
질문 : 스승님께서 27세가 결혼 적령기라고 하셨는데 100세를 산다고 가정해 볼 때 현재의 결혼제도 대로라면 최대 70년을 한사람과 부부로 살아야 한다는 법적 구속력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결혼문화를 제도적으로 두 번 할 수 있는 개념을 문화적으로 정착되도록 하면 좋겠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결혼이라는 제도적인 구속 때문에 결혼생활에 불만을 가진 사람은 이혼이라는 또 다른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로 인한 상처가 더 가중되는 제도적 굴레에 처할 바에야 차라리 건강한 2세를 출산하기 유리한 20~30대에 1차 결혼을 하고 50대가 되었을 때는 결혼 재조정의 시기를 의무적으로 가지도록 하여 결혼생활을 유지할지, 말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이런 견해에 대해 스승님께 가르침 청하고 싶습니다.
그 참말로, 그것을 우리가 조금 프레임을 짠다면 해 볼 수 있는 거죠. 이게 인류에 한 번도 없는 일입니다. 이걸 우리가 한다면 이거 하나 또한 법령이 새로운 법령이 나오고 사회를 새롭게 만져 가는 프로그램이 되는 거죠. 이런 것들이 대한민국은 이때까지 이런 거 저런 거 경험을 다 해봤으니까 신종으로 새로운 법을 만드는 데 결혼법, 이제 이게 우리가 인연법에 의해서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한번 중간에 정리하는 것 이런 걸 만들 필요가 있겠죠.
50대 돼서 하는 게 좋을까? 우리가 30대 안팎에 지금 하는 것인데, 30대 안팎의 27세와 33세 사이 요 안팎이 지금 우리가 앞으로 결혼 적령기가 되는데, 결혼 적령기하고 우리가 누굴 사귀는 것하고는 다른 거예요. 사귀는 거하고 결혼하고는 다른 거란 말이죠. 옛날처럼 이렇게 손만 잡았다고 해가지고 책임져야 하는 시대가 아니거든요. 얼굴 봤다고 책임져야 한다는 시대도 있었어요. 담 너머 얼굴 한 번 봤다고 책임져야 한다고 그랬는데, 이제 시대에서부터 자꾸 발전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의논해 보고 결정하는 거거든요. 만나보고 백 번 만나서 면접을 보고 결정하는 시대가 됐단 말이야. 그렇게 되면 될수록 우리는 인생을 같이 살려고 만나는 때가 된다 이렇게 되는 거죠. 단순한 게 아닌 거죠.
그래서 30대 초반에 우리가 만나서 결혼을 시작한다면 두 번째 정리 기간이 언제일까를 보는 거죠. 그 두 번째 정리할 기간은 우리가 애를 낳는 기간하고 애가 기초 교육을 받는 시간하고 이런 것들이 부모가 책임져야 될 시간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아이를 낳을 때 아이를 몇 년 안에 낳는다고 시기를 보고 거기서 우리가 22세까지만 아이를 다 키우겠다고 보고, 거기서 우리가 2~3년 안에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는 거죠.
그런데 그때 정리를 한다고 들었을 때 아이를 키우는 몫을 어디에다가 비중을 둘 거냐 이런 것들도 우리가 잘 잡아 봐야 되겠죠. 이런 것들은 이제 잘 정리를 해서 요때는 다시 정리해서 인생을 살아가는 그러한 시기를 보고, 그때 한번 정리를 해서 우리가 계속 결합을 해서 인생을 같이 살아갈 거냐 아니면 따로따로 한번 살아볼 거냐 이런 연구를 잘 정리를 해야 합니다. 이건 전부 다 고리에 묶여 있어 가지고 할 수 없이 이렇게 된다면 이건 풀어야 하고, 그 푸는 게 많기 때문에 다시 인생을 만들 수 있는 재혼이라는 게 있을 수 있는 게 또 심어지는 거죠.
재혼이라는 것, 재혼은 어떻게 해야 한다는 이 교육이 또 있어야 되겠죠. 결혼은 왜 하는 것이며 이 시대에, 그럼 다시 우리가 정리를 할 때는 정리는 왜 하는 것이며 그럼 정리를 하고 나서 인생을 살면서 혼자 살 거냐, 같이 사는 파트너를 만나는 건 어떤 파트너를 앞으로 만들어야 될 것이며 이제는 자식 낳는 파트너는 아니거든요. 인생을 같이 사는 데 필요한 파트너를 만나는 거죠. 요럴 때는 수준이 맞아야 되는 거죠 수준이. 수준이 안 맞는데 마지막까지 산다 이거는 지옥을 사는 거죠. 지금 애를 낳아서 키울 때까지와 애를 키우고 나서 인생을 살 때의 수준은 다른 거죠. 그래서 그렇게 맞춰서 이 부분을 적용할 수 있는 법령을 만든다면 그거는 대한민국이 인류에 앞서가는 그런 이제 100세 인생에서는 꼭 필요한 것들이라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법적으로도 정리해 주고 도와줄 수 있는, 그렇게 해서 만일 그 정기에 이렇게 정리해야 될 기간에 정부가 도울 게 있다면 요렇게 해가지고 이게 스스로 이렇게 준비하기 힘들다면 정부에서 경제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경제적으로도 융자를 해 줄 수 있는 아주 저금리로, 이거는 국민을 위해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좀 필요하고 교육이 필요하다면 교육을 받아서 어디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주고 그 교육을 이수했다면 정부에서 융자를 해서 앞으로 혼자 살아갈 때도 필요한 그런 질량의 에너지가 필요할 거고, 같이 살아가는 데도 에너지가 필요할 거고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교육이 있다면 교육을 이수하고 같이 갈 때 그럴 때 정부에서 융자도 굉장히 쉽게 저렴하게 이렇게 길을 만들어 주는 것도 앞으로 이 나라가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나라의 국운이 되기 때문에 잡아주는 게 굉장히 좋겠죠. 네, 좋은 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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