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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0] K-무도는 어떻게 인류의 정신문화가 될까 대한민국 사람들한테 배우 들어오는 시기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이제 뿌리로 영양분을 빨러 들어온다라는 거지요. 이 고나무 한 그루가 이게 물을 다 내렸습니다. 이렇게 언제, 이 1, 2차 대전 이후로 대한민국으로 전부 다 기본 물을 다 내렸습니다. 나무는 왕성하게 준비를 해 가지고 물 내려서 뿌리한테 다 내려보내는 겁니다. 내려보내 가지고 우리가 지금 이 내려보낸 물을 우리가 만지는 게 70년 걸렸어요. 이게 이제 지식과 문화가 대한민국으로 다 온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돈을 주고 재물을 준 적이 없습니다. 모든 지식과 문화가 인류에게 일로 다 오게 해 줬다. 왜, 너희들이 꼬마들이 학교에 지식을 배우러 와 가지고 뭐를 배우러 왔는지도 몰랐어요. 몰랐는데 하늘에 대고 우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 2026. 6. 11.
[14047] 태권도인들이 놓친 가장 중요한 것 질문: 저희가 지금 태권도가 전 세계 205개국 회원국으로 돼 있습니다. 거기에 수련 인구가 2억 명이 있습니다. 2억 명은 대한민국 인구의 네 배입니다. 그 인구가 지금 저희 태권도를 수련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단일 종목으로는 최고의 회원국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태권도가 한류의 열풍으로 전 세계적으로 전 세계가 다 하고 있다라는 이러한 것들에 어떠한 의미가 있어서 태권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태권도를 좋아하고 수련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이제 시작한 지가 대한민국 시작입니다. 그러면 태권도는 대한민국 태권도, 조선 태권도가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가 태권도가 일어나듯이 대한민국이 일어났고 우리 국민이 이제 세상에 나오기 위해서 준비한 기간이 있는 .. 2026. 6. 5.
[538] 연예인 미혼모돕기 자선공연 그 연예인이 나서는 것은 옳은 게 아닙니다. 그건 사회단체들이 해야 되는 일이지, 연예인은 인기가 얼마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할 일들이 등급수가 달리 매겨지는 겁니다. 그렇게 연예인이 인기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한 분야를 위해서 그렇게 빠져서는 안 됩니다. 연예인은 공인입니다.공인은 사인이 아니기 때문에 사적으로 얻은 한 군데 편을 들어서는 안 됩니다. 큰 인기인일수록 큰 공 쪽으로 봐야 됩니다. 공적인 일을 행해야 됩니다. 한 분야의 이것을 위해서 한다라는 그것이 옳은 건지 틀린 지도 모르고 지금 그 일을 돕고 있다면 너는 그것 때문에 네가 혼납니다. 혼납니다.뭐 자선단체 어쩌고 하고 내가 거기에 자꾸 가 가지고 이렇게 하면 그게 옳은 게 아닙니다. 속을 만져볼 때 이것이 옳은 게 아닌 .. 2026. 5. 31.
[536,537] 연예인, 스포츠맨 출세 (1,2) 연예인이 됐든 스포츠 선수가 됐든 있는 사람들을 우리가 운용을 하고 갖추고 실력을 배양하는 데 우리 경제가 어느 만큼 더 갈 것 같아요. 그 사람 한 사람을 인재를 만들기 위해서 이건 엄청난 경제가 들어갑니다. 이 사람들이 내가 성장을 해가지고 내가 어디에 나가서 해외 가서 연봉을 얼마 더 받았다, 국가를 일어나게 했다, 뭐 이런 거로 해갖고 다 갚았다고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여기 이제 조금 요런 거 들어가면 좀 딱딱해지니까 재밌게 조금 풀어 보자구요. 그 우리 운동선수들이라든지 연예인들이라든지 있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 되느냐 하면, 운동선수들은 정확하게 나며 느끼기 먹는 사람들이라야 운동선수가 돼요. 집안이 살기 어렵다든지 뭔가 내 출세할 길이 이거로 선택했다든지 출세하려고 운동을 한다는 .. 2026. 5. 31.
[528,529,530,531,532,533,534,535] 디지털 세대의 소유욕 (1,2,3,4,5,6,7,8) 땅을 소유하고 집을 소유하고 소식을 최고조로 많이 갖는 사람들이 아날로그 세대입니다. 아날로그 세대는 윗세대인 60대부터 70대 초반까지이고, 그다음이 50대, 그다음이 40대입니다. 인간이 세상에 출연하고 오늘날까지 최고로 고조 발달된 사회가 되었는데, 2차대전이 발발할 때는 불만을 표출하고 바른 방법을 찾아서 살지 않고 우리가 살고 있는 방식이 뭔가 안 맞는다는 것을 말해 줄 때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이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이 빚어진 것입니다. 노동자와 지배자, 경영자가 안 맞는 것인데, 노동하는 사람은 노동을 열심히 하고 돈 가지는 사람은 돈을 많이 가지고 이래서 노동하는 사람을 노예 취급을 하고 돈이 많다 보니까 엄청난 모순을 빚은 것입니다. 인류가 불바다가 될 정도로 엄청난 소용돌이가 일어났다는.. 2026. 5. 31.
[5266,5267,5268] 100세시대 - 자기중심적인 30대의 공부(1,2,3) 질문: 30대는 나홀로 살면서 삶을 즐기는 1인 가구의 비중이 제일 높은 세대로서 자기 중심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이러한 30대가 사회적 책임 의식이나 연대, 상생과 같은 공적인 가치를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사회 한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30대들이 지금 개인 시대가 열리는 것은 아까 지금 내가 풀어준 대로 30대는 개인적으로 공부를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왜 개인적으로 나왔느냐 하면 누구한테 간섭을 받기 싫어서 나온 것이잖아요. 30대는 누구한테 간섭을 받기 싫어하는 때입니다. 간섭을 받으면서 공부를 하면 안 되고 내 자신이 직접 공부를 하는 시대가 30대입니다. 그래서 개인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30대들이 이제 부모한테 의지해도 안.. 2026. 5. 29.
[5254] 100세 시대의 의미 질문: 백세 인생입니다. 예 선생님 주제에 따르는 첫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바로 주제를 들어간다 하나 뭐 재미있는 이야기도 없나. 이 집에는 과거에는 환경이 지나면서 누구나 백세를 살 수 있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렇다면은 여기서 하늘이 그냥 백세를 살게 할 수는 있는 입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백세 시대를 맞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또 그 의미는 무엇인지 가르침을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바로 질문 들어오는 거가 지금 치고 들어오는 거네 이게. 아 이거 참.우리가 지금 무언가를 지금 이게 정리해야 될 게 있는데 우리 바르게 사는 법칙, 오늘 시대에 우리가 살아 나가는데 바르게 살아야 될 법칙 이게 백세 인생입니다. 이 백세 인생이 언제부터 이 소리가 나오느냐, 수천 년 전부터 한 소.. 2026. 5. 29.
[5255,5256,5257,5258] 100세시대 - 유아기에서 21세까지의 교육(1,2,3,4) 질문: 인간은 태어나서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 부모의 보살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영세부터 청소년기를 거쳐 스스로 독립해서 21세까지 성장하는 방법도 교육하는 방법도 다를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음, 우리가 부모가 자식을 키우는 때에 내가 났으니까 내가 키워야 되는 줄 착각을 합니다. 아이는 아이를 키울 사람이 따로 있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가 이 사회 살아나가는 데는 항상 3등분의 레벨이 있습니다. 우리는 사주를 받아 갖고 이 땅에 올 때 상층이냐 중층이냐 하층이냐 요거 레벨은 분명히 존재하는 겁니다. 뭐 계급 사회가 뭐 어떻고 하더라만은 계급 사회는 신계에도 있고 이 땅에도 있고 인간계에는 분명한 계급 사회들이 있는 겁니다.계급 사회가.. 2026. 5. 29.
[1237,1238] 인생의 황금기 20~30대-모든 것을 흡수하라 (1,2) 질문: 저는 30대 초반입니다. 어른들께서 말씀하시기를, 20~30대를 '인생의 황금기'라고 하시면서 "늙고 나이 들면 소용없으니 젊고 예쁠 때 다 해보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씀하시는 어른들을 보면 조금 서글프다는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보내면 인생의 황금기인 20~30대를 멋지게 보낼 수 있는지요? 젊은 사람들이 이거 잘 물었네. 이거 꼭 지금 따고 들어가야 됩니다. 2, 30대 황금기 맞아요, 아니에요? 맞죠? 2, 30대가 황금기입니다. 황금기, 요거를 알아야 돼. 어떠한 황금기냐, 2, 30대가 되면은 하늘에서 하느님이, 신들이 너한테 엄청난 조건을 줄랍니다. 그래서 황금기예요. 인연들을 줘도 전부 다 나한테 유리하도록, 사람들이 전부 다 나를 위해서 뭔가를 이렇게 에너지를 쏟을 수.. 2026. 5. 29.
[5259,5260,5261,5262] 100세시대-40대~50대 공부 (1,2,3,4) 질문: 저도 40대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께서 이념을 잡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전에 갖춰야 되고 저희들이 잡아야 되고 이런 것들이 어떠한 뜻을 품고 공부를 해 나가야 되는지, 또 무엇을 고쳐 나가야 되는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빛나게 사는 것은 어떠한 것인지 이거를 좀 풀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우리가 40대 공부하기가 굉장히 어려웠죠. 40대는 30대를 잘못했기 때문에 40대 공부가 어려운 겁니다. 30대 바르게 했더라면 40대는 저절로 풀리는 건데 30대 공부를 못 잡았으니까 40대가 어려운 거고, 20대에 공부를 못 잡으니까 30대가 어려웠던 거고, 뭐 뭔지 모르고 살았던 거고, 그래서 이게 밑에 주춧돌을 잘 고아야 된다라고 하는 거죠. 이거 하나도 몰랐던 거예요.. 2026. 5. 29.
[1862] 인간의 수명은 정해져있는지 우리 수명을 어디다가 갖다 대조했냐면 인간 수명은 3000년 전의 수명도 있고 제모는 수명도 있고 미래 수명도 있겠지요.정확하게 인간 수명은 얼만큼이냐.오늘날 2012년도와 2013년도를 기준으로 해서 이것이 법칙을 만들면 정확한 겁니다.왜 과거와 미래 그러냐.2012년과 2013년이 과거와 미래입니다.이때 2012년 과거를 사는 것이고 과거에 우리가 이만한 힘을 일으키고 이 세상을 일으키기 위해서 우리는 전부 다 희생 속에서 오늘날을 이룩한 거예요.오늘 이렇게 해놓은 걸 가지고 앞으로 미래에는 빛나도록 사는 거거든요.과거는 희생 속에 사는 거고 미래에는 이 희생을 함으로 해서 우리는 빛나게 사는 미래를 열어간다.요거예요.그러니까 여기서 최고의 인자 우리 수명이라는 것을 여기서 갖다 대면 돼요.그저 지금.. 2026. 5. 29.
[5271] 40대 여자의 공부 질문: 가르쳐 주시고 혼내 주셔도 아직 키를 못 잡았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께 여쭙고 나서 4주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날부터 시작된 큰아이의 설사와 핏똥, 저는 발목을 다치고 딸아이는 이가 얼마 오는 등 정신 차릴 수 없이 많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공부는 안 하고 귀신과 놀고 있다는 말씀에 병원에 가는 것도 혼란스러워 발을 떼기 어려웠습니다. 큰 병도 없이 잔병치레하는 큰아이, 잠 못 깨는 딸아이, 편찮으신 부모님, 회사 일과 인생 무상으로 힘들어하는 남편을 보면 제 잘못이 얼마만큼인지 다 헤아리지는 못하지만 크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아무런 특기도 없는 제가 40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여쭙기 두렵지만 다시 여쭙겠습니다.네, 요거 하나 풀고 넘어갑시다. 지금.. 2026. 5. 29.
[5293] 내가 아픈 이유 질문: 질문 올립니다. 정법을 공부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제 시집은 종교 집안으로 남편은 믿음이 없었지만 시집 식구들의 기운이 아주 커서 제가 어려울 때 몇 번 성불을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종교가 제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올 날 정법을 만나서 이것이 다 싶어 작년 11월에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게 공부하다가 몸이 아프게 되었습니다. 제가 조상의 기운과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고요. 모자라고 부족한 제가 어떻게 해야 빛나는 삶을 살 수 있는지 가르침을 주십시오. 예 감사합니다. 어, 내가 아픔 귀 앞으로 내가 다시 아프면 말이죠.아픈 건 귀신이 파고 딱딱한 게 있어서 아픈 게 아니에요.아픈 원리는 어떻게 아프냐 하면 내가 재미가 없어서 안 아파요.아픈 원리를 알아야 되는 거죠.이.. 2026. 5. 29.
[4222] 저승 노잣돈, 49제, 천도제 질문: 스승님 법문을 들어보면 자기가 생전에 행한 대로 저승에 가서 일을 한다 그런 말씀이신데 그러면 저희 지금 현재 보통 사람들이 사람이 죽으면 잘 가라고 저승길 노자돈도 막 주고요 그리고 좋은 곳 가라고 구제도 지내주고 그리고 천도재 같은 것도 많이 지내줍니다 그러면 그런 것들이 다 필요가 없는 것입니까?사람이 죽고 우리가 어른들이 돌아가시고 또 우리 식구들이 죽으면 이렇게 지금 알고 있는 것은 노자돈도 주고 천도도서관 걸 막 태워주고 막 이렇게 하죠. 그런 것은 우리의 생각입니다. 우리의 생각이다 죽어서 돈은 필요 없습니다. 그 죽어가지 빌어준다 해서 네가 못다 산 인생이 거꾸로 되지 않는다 죽어서 천도 시켜 준다고 해서 천도 천도가 뭐예요 하늘의 길을 열어서 하늘나라로 보내는 거죠. 이렇다라고 하.. 2026. 5. 27.
[14002] 리더의 부족한 부분이 보일 때 질문: 저는 67년 이제 양띠 올해 58세가 됐습니다. 근데 살다 보니까 참 감사할 게 많은 게 제가 받은 게 굉장히 좋더라고요.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부모님 계셨고, 제가 받은 달란트가 되게 많이 있거든요. 그리고 또 가장 좋은 건 제가 뭔가 학교 졸업하고 계속 아이들 가르치는 일, 기숙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일을 처음 배울 때마다 항상 굉장히 기초를 탄탄하게 잘 배워서 가는 그런 운도 좀 있는 편이거든요. 그러니까 인복이 있다고 말씀드리는 게 맞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 좀 잘 배웠다 보니까 어떤 단점이 좀 있냐면, 제가 반듯하게 배우니까 반듯하게 배우지 못하는 사람을 보니까 답답한 거예요, 스승님. 그래서 법문을 듣다 보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너나 잘해. 그런 말씀 많이 하셨더라고요,.. 2026. 4. 22.
[13620] 2025년 삼월삼짇을 맞이하는 마음가짐 질문: 2025년 3월 삼진날을 맞이하는 정법 가족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가 혼란스럽고 나라가 분열되고 있습니다. 가족, 조직, 사회에서 겉으로는 그냥 지내지만 속으로는 서로 신뢰하지 못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삼진을 맞이하여 우리 정법 가족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스승님의 바른 가르침을 청합니다. 우리 정법 가족들은 잘하든 못하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혼내는 법은 없습니다. 살짝 표정은 줘도 크게 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노력하고 있는 자식들이기 때문이며 하느님은 내 자식들을 보호합니다. 이것이 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지금 우리가 말하는 3월 삼진이 어떤 날이냐 하면, 3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가 원래 우리의 명절입니.. 2026. 4. 21.
[2063] 공인의 길 질문1: 저의 경우에는 공인의 길을 가고자 하는 생각과 마음은 있는데, 현재 처자식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개인적인 문제가 있다 보니 이 길로 가는 것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지혜롭고 현명하게 가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은 공부할 때입니다. 지금은 그 길로 갈 때가 아니고 현장에 앉아서 내 공부를 할 때예요. 조금 아까 내가 알려줬던 이 공부를 하면서 내가 가진 실력과 내가 가진 주위의 힘으로 요런 것들을 만져 보는 겁니다. 요런 책을 만져 보든 내가 이런 걸 만져 가지고 어떻게 해 보든 이런 걸 연습을 해 보는 거죠. 주위에다가 앞으로 이 법을 어떻게 쓰느냐? 이 법을 바르게 쓰는 사람은 내 할 일이 생기고 이 법을 바르게 쓰려 그러면 내 혼자서 이 법으로 내가 이렇게 하려 그러면 바르게 쓰는.. 2026. 4. 19.
[7562] 신뢰받는 공인이 되려면 질문 : 몇 년 전 ' 교수신문'에서 우리 시대의 '공인의 상'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 인성적 측면에서 공인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신뢰로 꼽았으며, 그다음으로 책임감과 정직이 뒤를 이었다고 합니다. 다른 모 기관에서 1,100명을 대상으로 벌인 공인의 신뢰도 관련 조사에서는 응답자 84.3%가 공인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스승님께서는 공인의 자리는 있으나 공인은 나오지 않았다고 말씀하셨고 공인에게 중요한 덕목으로 신뢰를 꼽을 수 있지만 실제로 신뢰를 얻지 못하는 공인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신뢰는 무엇이며 공인으로서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과 준비를 하여야 하는지 풀어주시기 바랍니다.우리가 지금 국민한테 신뢰를 받으려면 지금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내 자리에서 열심히 나의 공부를 .. 2026. 4. 19.
[1346,1347] 위기를 대하는 자세 (1,2) 질문1: 저는 지금 현재 그리스에 있는데, 그리스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물론 그리스 뿐만 아니라 유럽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경제적으로 위기 상태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위기가 왔을 때 각자 어떤 마음을 가져야 되는지요? 우리가 어떤 위기가 왔을 때 제일 위험한 사람들이 누구냐면 뭔가 한탕 하려고 하는 사람이 최고 위험합니다. 위기가 왔을 때 한탕 하려고 드는 사람, 이 사람이 제일 위험한 것이고, 그다음 내 인생을 낭비하는 조가 어떤 조냐 하면 위기가 왔을 때 단도리 해 가지고 숨을 하는 사람, 이거는 인생에 굉장히 마이너스를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사회가 위기가 일어났을 때는 제일 좋은 방법은 조금 자중하고 내 공부하는 겁니다.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내가 이 세상이 지금 위기가 왔다.. 2026. 4. 19.
[9905,9906] 40대 시험기간에 조심할 사항 (1,2) 질문: 스승님께서는 지천명이 되기 직전의 마지막 시험 기간이 40대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40대 공부자가 그 기간에 조심해야 할 것과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조심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조심 자체를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조심한다는 것은 모자라는 것을 억지로 이렇게 하려고 드는 거잖아요. 그러면 꼬여서 치고 들어옵니다. 조심하지 마라. 오는 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인생이라는 것은 오는 대로 받아들이면 돼요. 오는 대로 받아들이는데 여기서 성실하게 내가 이것을 접근을 하느냐 계산을 하느냐, 뭔가를 여러 가지 내 환경에 따라 계산을 하느냐 요기서 이제 뒤틀어지는 거죠. 그렇게 조심한다고 해서 무엇을 조심해서 이런 부분은 없어요. 아무리 조심해도 올 건 .. 2026. 4. 16.
[9881] 결혼 재조정 제도 도입 질문 : 스승님께서 27세가 결혼 적령기라고 하셨는데 100세를 산다고 가정해 볼 때 현재의 결혼제도 대로라면 최대 70년을 한사람과 부부로 살아야 한다는 법적 구속력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결혼문화를 제도적으로 두 번 할 수 있는 개념을 문화적으로 정착되도록 하면 좋겠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결혼이라는 제도적인 구속 때문에 결혼생활에 불만을 가진 사람은 이혼이라는 또 다른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로 인한 상처가 더 가중되는 제도적 굴레에 처할 바에야 차라리 건강한 2세를 출산하기 유리한 20~30대에 1차 결혼을 하고 50대가 되었을 때는 결혼 재조정의 시기를 의무적으로 가지도록 하여 결혼생활을 유지할지, 말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이런 견해에 대해 스승님께 .. 2026. 4. 16.
[9848] 잘 놀아본 사람이 시집도 잘 간다 질문: 잘 놀아본 사람이 시집도 잘 간다는 말이 저희 윗세대 어르신들한테도 있었고 저희 세대도 있었거든요. 학교에서 좀 빠지고 노는 이런 아이들이 시집을 더 잘 가요. 그래서 이게 학업 위주의 생활보다 교우 관계나 인간관계에 집중했던 아이들이 잘 살아가는 사례들이 많아서 저희들 때 형성된 그런 사회적 인식인 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공부할 때는 학업에 좀 집중을 해야 본분에 맞는 생활 방식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 결과는 그렇지 않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제 나도 어릴 때 좀 놀아 볼 걸 그랬다라고 후회하는 경우도 많고요.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바르게 분별해서 판단하는 것인지가 궁금합니다.나도 어릴 때 놀아 볼 걸 그랬다 하는 놈은 절대 못 노니까 그 소리를 하는 거죠. 놀 .. 2026. 4. 16.
[13986] 변화된 직장관 직장을 거쳐가는 과정으로 여기는 청년들의 변화된 직장관과 그에 따른 직장에서의 바른 태도에 대해 여쭈고자 합니다.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던 과거와 달리 오늘날 청년들은 현재의 직장을 더 나은 직장에 가기 위한 과정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는 개인의 역량을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일 수도 있지만, 동시에 지금의 일터를 경력만 쌓고 떠나는 경유지로 보게 될 위험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풍조로 인해 조직이나 상사 역시 직원을 장기적인 동반자보다는 단기적인 근로자로 대하게 되는 현상 또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현재의 직장을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성장하는 자리로 만들기 위해 청년들은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로 직장에 다녀야 할까요? 스승님의 지혜의 가르침을.. 2026. 4. 6.
[9778] 임신 최적기 결혼을 하게 되면, 제가 공부를 하다보니까, 결혼 공부도 3년 정도는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당사자간에 공부도 있을 것이고, 집안 공부도 있을것 같아서, 아이를 갖는 시기가 있을 것 같아요. 결혼 하는 사람들이... 그런 거 좀 풀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 정확하게 이야기를 한번 지금 인본 시대에 내가 어떤 상대를 결혼을 하기 위해서 상대를 만났다? 만났으면 우리가 교류하는 데 3년 걸려야 돼요.내가 이제 그 결혼을 할 준비 이론 교육은 원래 학교 다니면서부터 이렇게 이렇게 해오지만, 이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으면, 이 사람과 서로가 맞춰나가는 데에 3년 걸려요. 이념이 맞아야 되고 뜻이 맞아야 되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인가? 서로가 타진을 다 해.. 2026. 4. 5.
[9777] 계획 전 임신 지금 말씀해주셨는데 태교가 수정이 되어서 100일까지가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임산부들이 실제 내가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초기보다는 거의 100일이 다 되어야지, 이상함을 느끼고 병원에 확인해보고 임신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임신을 하는데 자체에도 뭔가 이렇게 준비가 필요한지 내가 계획을 하지 않으면 1일부터 100일까지 임신 사실을 알기가 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부분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남녀가 지금 이야기로 할 때 사랑한다 그러잖아요. 결합하는 거지 사랑 아니에요. 결합이지. 결합 왜 하나? 좋으니까 하는 거죠. 결합을 딱 했다 그럼 지금부터 내 공부를 해야 되요. 결합을 한다 라는 것은 우리가 느낌 있죠. 결합하기 전에 우리가 관계 하면서 느낌이 있어요. 요게 .. 2026. 4. 5.
[9775,9776] 100세 인생 태교 (1,2) 지금 100세 인생이라고 하는데요. 이제 제가 생각했을 때는 100세 인생이 이제 태아가 만들어지고 나서부터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상 그래서 열 달 동안 어머니 뱃속에 있는데, 그 기간이 요새는 태교에 관련되어 제품도 많이 나오고 프로그램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모들의 관심도 굉장히 높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태어났을 때 어떻게 키우고 싶다는 방식으로 어떤 그런 것을 생각해서 태교 프로그램을 선정하기도 하는데, 그런 것들이 실제로 태어났을 때 아이의 인생에 미치게 되는 영향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태교는 만근의 뿌리입니다. 어떤 것에 필요한 것이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이 태교부터 시작을 합니다.태교를 잘못했을 때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이 .. 2026. 4. 5.
[13985,13986] 2026 크루즈 해외문화탐방의 의미(1,2) 질문: 2026년 3월 8일에 시작해서 4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까지의 해외문화탐방을 가게 됐습니다. 처음 대형 크루즈선을 타고 스승님, 총장님과 연구원님들과의 여정이었는데 무척 긴장되고 설렘이 있는 경험을 했습니다. 크루즈 선상에서 흥미롭고 재밌는 많은 활동이 있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리고 그 일정 중에서 특히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태권도 수련과 명상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지금 어지러운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속에서 우리는 이번 해외 문화 탐방에서 무엇을 배웠어야 하며 또 해외 문화 탐방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8일에 시작해서 4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까지 해외 문화 탐방을 가게 됐습니다. 처음 대형 크루즈선을.. 2026. 4. 5.
[6320,6321] 30년간 이혼한다면서 아직도 부부로 살아가시는 부모님(1,2) 질문 : 다소 구체적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맨날 이혼한다면서 아직까지 이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38년을 살아오면서 힘이 들 때, 이런저런 말씀을 찾아 듣다가 모 법문에서 부모가 싸울 때 그냥 싸움구경해라, 이혼 안 하고 지금까지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살라는 이야기를 듣고 남녀 사이에는 끼지 않는 것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문제는 저의 인생입니다. 가정폭력에 노출되면서 저의 남성편력적 증상을 의심해 보기도 하였고, 아시다 시피 결혼에는 무척 회의적입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첫번 째로 제가 만약 결혼을 해서 아이를 두었는데, 부부싸움을 하게 될 때 아이들을 보호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떤 말씀을 붙들고 너희들은 들어가 있으라고 해야 되는지요? 무슨 말인가 하면, 저는 부모에게 이러한 보호를 받.. 2026. 4. 1.
[13748] 아팠던 시간이 소중하고 감사하다 질문: 오랫동안 스승님 법문 접하면서 가정과 사회, 개인의 답함을 스승님 정법 덕분에 잘 생활하며 지내왔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올해 1, 2, 3월 나라 문제에 신경을 많이 썼고 남편과 생각이 달라 화를 많이 내어서 그런지 영동달에 독감으로 어마어마하게 아파서 힘들었습니다. 마사지 하시는 연구원님 도움으로 신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고 나를 더욱더 깨어나고 반성하는 시간이 돼서 '안 아팠으면 어쩔 뻔 했노?'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아픔의 기간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게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가끔 좀 아파서 혹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없는지 스승님의 지혜의 말씀을 바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아픈 와중에도 제가 태권도 3단을 땄습니다. 축하합니다. 우리는 아플 수도 있고 아주 기분이 좋을 수도.. 2026. 4. 1.
[13746] 이혼 후 함께 살고 있는데 힘이 든다 질문: 서류상 이혼은 했지만 여건 상 같은 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 잘못도 있어 상대가 원하는 대로 함께 지내고 있으나 매 순간 숨이 막혀 견디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바른 길인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큰 규모 일에 대한 분별력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해 왔던 사업으로 기본적으로는 100억 이상의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새롭게 최근에는 1000억 이상의 규모까지 창업 제안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데 이게 제 수준에 맞는 것인지, 아니면 시험에 든 것인지, 아니면 저를 확장시키려는 기회인지 분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제가 이러한 제안들을 바르게 판단하고 좋은 길로 나아가려면 어떤 기준과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바른 분별법에 대한 가르침을.. 2026.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