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001-200040

[1163,1164] 이혼 - 호적정리, 3년공부 (1,2) Q: 3년 전부터 몸이 많이 아파오고, 남편과 갈등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우연히 스승님 강의를 접하여 혼자 동안거 공부를 시작했고,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우자 선택에 대한 강의를 듣다보면 지금 상태를 끝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100일 기도 끝나고 결정을 하자'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미련을 떨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이제요 요거 하나 풀어 나갑시다. 어 내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어 넘어서 하면 뭐 이래라저래라 보면 내가 기탄이 기방이 맞아야 된단 말이죠. 풀어 보자고 이해가는 대로 이제 행해야 되니까. 어 지금 이때까지 쌓아온 것이 너무 많고 노력을 해도 안 풀리는 게 있다 이래 가지고 내가 아 이걸 정리를 해야 되겠다 이래 싶으.. 2026. 1. 4.
[1187] 삼재에 결혼, 결혼하되 3년은 공부하라 Q: 그러면 지금 삼재라도 공부를 한다면 결혼해도 괜찮다는 말씀이신가요? 결혼할까 물어본 거지? 결혼하시고, 요거 조금 더 잡아 줄 테니까 결혼을 하되 결혼하는 법칙을 이제부터 알기 시작을 해야 되고 이제 결혼을 바르게 해야 되는 겁니다.이제 과거에 어떻게 했느냐, 과거의 버전은 시집갔죠, 장가들었고. 시집가시면 어떻게 간 거냐, 너네 집에 간 겁니다. 시집갔지요, 결혼한 게 아니에요. 시집간 거야. 시집을 가시면 어떻게 되냐, 시집 법칙을 따라가야지만 네가 편해. 시집갔잖아, 집을 옮겼잖아. 근데 지금은 어떻게 해요? 시집도 가고 결혼도 하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란 말이죠. 이게 헷갈리는 거예요 지금. 그 결혼했는데 시집온 것 마냥 자꾸 시집에 자기 법도를 갖다 대거든요. 나는 결혼했는데, 결혼.. 2026. 1. 4.
[1814,1815,1816] 나의 잘못, 노력과 질량 (1,2,3) 우리 모두가 사회를 접하면서 이것이 오늘날 지식을 공부하는 과정임을 몰라서, 공부를 안 했다. 내가 50대가 되면 대자연에서 내가 어떻게 살기를 원하는가?를 묻는다. 50대가 되면 50대의 할일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것을 못 하면 어려워진다. 50대가 되면 하늘의 이치를 알고, 땅의 이치를 알고 나를 알고 지적인 일을 해야 한다. 그런데 지적인 일을 안하고 노동을 해서 돈을 벌려고 달려들면 굉장히 어려워진다. 50대는 돈 버는 떄가 아니다. 질문자는 젊었을 때에도 먹고 살기 위해 살았죠? 가족 부양이던 뭐든. 먹고 살기 위해 산 사람들의 결과가 이것이다. 나는 먹고 살기 위해 살았고, 이런 사람이 인류평화를 위한다는 것은 생각하면 안 된다. 이런 잡다한 것이 들어가면 내 일을 방해한다. 내가 힘든 사.. 2025. 12. 4.
[1575,1576,1577] 천도와 제도 (1,2,3) 살아가면서 내 자식을 반드시 이렇게 만들어야 될텐데, 이런 집착 때문에 죽어서 귀신이 되어서 자손한테 메인다. 누구를 짝사랑 했는데, 끝내 아무것도 못하고 죽으니 이 집착에 메인다. 출세를 해야 되는데 강한 욕심을 갖고 있다가 죽으니 이 집착에 메인다. 오만가지 집착이 다 있다. 원래는 과거부터 고풀이를 해준다고 했다. 그러나 30여전 전부터 특정 단체가 천도라는 단어를 쓰면서 돈을 벌면서 엄청 확장을 크게 하니, 다른 조직들도 다 천도를 하기 시작했다. 내가 말은 안 하지만 어떤 특정단체가 최초로 썼는지는 따져보면 다 나온다. 천도를 해준다니 다 돈내고 돈을 다 털렸다. 이렇게 무식하면 돈이 털려야 되는 것이다. 천도가 무엇인지 바르게 이해되게 해주고 스스로 천도될 수 있도록 이끌어줬어야 했다. 천도는.. 2025.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