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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529,530,531,532,533,534,535] 디지털 세대의 소유욕 (1,2,3,4,5,6,7,8)

by 웰빙원 2026. 5. 31.

[528,529,530,531,532,533,534,535] 디지털 세대의 소유욕 (1,2,3,4,5,6,7,8)

 

땅을 소유하고 집을 소유하고 소식을 최고조로 많이 갖는 사람들이 아날로그 세대입니다. 아날로그 세대는 윗세대인 60대부터 70대 초반까지이고, 그다음이 50대, 그다음이 40대입니다. 인간이 세상에 출연하고 오늘날까지 최고로 고조 발달된 사회가 되었는데, 2차대전이 발발할 때는 불만을 표출하고 바른 방법을 찾아서 살지 않고 우리가 살고 있는 방식이 뭔가 안 맞는다는 것을 말해 줄 때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이 일어날 수 있는 조건이 빚어진 것입니다. 노동자와 지배자, 경영자가 안 맞는 것인데, 노동하는 사람은 노동을 열심히 하고 돈 가지는 사람은 돈을 많이 가지고 이래서 노동하는 사람을 노예 취급을 하고 돈이 많다 보니까 엄청난 모순을 빚은 것입니다. 인류가 불바다가 될 정도로 엄청난 소용돌이가 일어났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한번 정리를 하고 인류의 정리를 한번 하기 위해서 이것을 분리시키기 위해서 정리한 것입니다. 모순을 찾아내라는 것입니다. 인류는 수천 년을 내려오면서 전쟁을 하고 서로 땅 빼앗기 하고 힘의 논리로 가고 서로가 어떤 사람은 고생하고 어떤 사람은 지배하면서 이걸 전부 다 내가 차지하고 이렇게 살아온 것입니다. 힘의 논리라는 게 그렇게 살아오다가 2차 대전으로 해서 이것은 엄청난 잘못된 모순을 그 전쟁 속에서 우리가 수많은 사람이 죽고 살면서 그 상에다 떠올려 버린 것입니다. 이 떠올린 게 뭐냐면 공산과 민주주의를 탄생을 했고 이것이 해동 대한민국에 들어왔습니다. 이 공산 민주주의를 우리가 만든 게 아니에요. 이것을 탄생시켜 가지고 이것이 해동 대한민국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이름도 없는 나라, 과거에는 숨어 있는 나라라 절로 좋지 알지 못하는 나라였습니다. 중국은 붙어 있었으니까 상인들이 왔다 갔다 하고 옆 나라에서 이렇게 해서 서로가 땅따먹기 하려 하다 보니까 이렇게 왔다 갔다 이렇게 아는 거지 한국은 모르는 나라입니다. 여기에다가 인류의 숙제인 공산 민주주의의 숙제를 여기에다가 반동가리 내놓고 여기다 딱 갖다 놔 버렸단 말이죠. 갖다 놔놓고 뭐를 하라고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냐, 이제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한테 묻는 것은 당신들이 풀라는 이야기입니다. 당신들이 이걸 풀지 못하면 당신들의 그 평화는 영원히 없다는 소리입니다. 지금 이게 공산 민주주의에 대한 불합리성을 당신들이 풀어 가지고 이걸 정답을 생산해야 되는 게 우리의 과제입니다. 이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난 게 바로 이것입니다. 나중에 이걸 풀게 되면 노동자와 지주가 얼마나 상생을 해 갖고 이 평화를 이루어 내느냐가 나옵니다. 상생의 원칙을 찾아내야만 합니다.

그 이전에는 땅을 우리가 소유하는 것도 그 대부분은 소유하고 이런 식만 됐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전쟁 이후로, 2차 대전 이후로 우리한테 과제가 주어지는 게 누구든지 땅을 소유할 수 있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신분제를 풀어낸 것입니다. 일제가 역할을 한 게 그겁니다. 신분제를 풀어낸 것입니다. 나중에 이거는 깊이 다뤄야 될 것이지만 나중에 내가 유교에 대해서 이제 한번 다룰 때 이걸 크게 이걸 풀어줘야 됩니다. 이 나라 유교는 무엇을 상징하는가, 아직까지 우리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지금 휴전 상태입니다. 인류에서 휴전 상태는 이 나라밖에 없어요. 전시의 휴전, 전쟁을 휴식한다는 말이에요. 잠깐 쉰다는 식의 꿈 놔둬 놓은 겁니다. 착각들 하면 안 됩니다. 지금 언제 폭탄이 다시 날아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전쟁은 항상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휴전 깨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허리 끄는 놓고 풀 때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그렇게 해놔 놓고 우리 이제 전후 1세대, 전후 1세대가 이제 태어납니다. 여기서부터 이제 아날로그 시대가 열려요. 아날로그 시대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고 여기 이제 음양이 또 갈립니다. 보수 진보 음양이 갈리는데 이 보수가 이 땅 욕심을 최고 많이 가지는 사람이 이 땅에 태어난 것입니다. 보수가 땅 욕심을 최고 많이 가진 사람들, 이 사람들이 인류에 이제 태어난 게 우리 아날로그 세대입니다. 이 사람들이 창조 이래로 이러한 소유 욕구가 최고 많은 사람들입니다. 창조 이래로 우리 조상들 다 따지더라도 창조 이래로 욕심이 최고 많은 사람들이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소유의식, 자리, 탐욕 이런 것들이 보수가 최고로 고조된 사람들이 이 땅에 온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들은 물질 욕이 한이 없지요. 이게 지금 60, 70대입니다. 내 땅을 뺏어 가려 그러면 눈에 흙이 들어와도 안 뺏기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100이라면 그 사람들 뒤에 50대, 30대인 사람들은 어떻게 되냐, 이 사람들은 70입니다. 소유욕이 우리 저 보수도 70이라는 이야기죠. 70% 소유욕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밑에 이제 동생들이 40대, 40대는 소유욕이 30%밖에 안 갖습니다. 그러고 밑에 이제 우리 디지털 있죠, 이 세대로 넘어가면 30% 미만에서 움직입니다. 이제 70% 소유욕을 갖는 것입니다. 요렇게 해서 앞으로 이 세상이 운영이 될 테니까 세상은 요렇게 이제 앞으로 정리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지금 우리 국민들이 땅을 소유를 하고 있는 것을 전부 다 풀어준 것은 땅을 조금 실용성 있게 쓰라고 풀어준 것입니다. 법 체제가 나온 게 땅을 개인이 소유를 이렇게 할 수 있다면 땅을 효율적으로 쓰이지 않겠느냐라는 거죠. 그렇게 해서 이게 지금 개인 소유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나라가 이점이 어떤 게 생기느냐, 땅세를 받으니까 세금을 걷을 수 있는 입장이 됩니다. 나라가 이 땅을 전부 다 싹 이렇게 걷어 들지 못해서 안 걷어 들는 게 아니고 나라가 땅을 거두 들려 버리면 세금이 발생을 안 하고 이걸 효율적으로 쓰게, 이게 전부 다 또 빌려주고 받고 하는 데서 문제가 많이 생길 수 있으니까 누구가 가지고 있고 누구가 새를 놓고 어떻게 활용을 하든 어떻게 해서 세금을 내라는 게 나라가 할 일을 개인한테 맡겨 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땅이 내 것인 줄 알고 착각을 하면 안 됩니다. 땅은 나라 것입니다. 땅은 나라 것인데 네가 이걸 갖고 운영하면서 그 대신 조금 더 수입을 많이 보면 너 하고 세금을 내라는 것입니다. 가지고 그 운영 못 하면 세금만 내라는 거예요. 운영을 못 해도 세금 내고 운용을 해도 세금 내라, 이런 원리를 잘 아는 사람은 이 땅을 잘 굴려서 많은 사람이 어떻게 잘 쓰게 해 갖고 여기서 창출을 많이 올려서 일부는 세금 내고 일부는 내가 또 수입을 잡아서 커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은행에서 돈을 빌려주는 것은 네가 이걸 이만큼 빌려가서 이자를 얼마씩 들리라는 겁니다. 그 대신 빌려 간 돈으로 가지고 딴 사람한테 요렇게 해서 얼마씩 더 놓든 뭐를 사 갖고 그 운용을 하든, 그래서 수입을 많이 올리는 건 너 다 하고 그 대신 몇 프로의 이자는 들리라는 겁니다. 그렇게 못 할 것 같으면 은행으로 돈을 갖든지 안 그러면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주 똑똑하고 밝은 사람은 이걸 이용해서 운용할수록 나는 크게 일어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입니다. 멍청한 게 욕심만 내고 덜렁 받아 갖고 운영도 못 하는 게 받았다가는 너는 이자에 아주 너는 그냥, 그래 지금 많은 그런 일이 있잖아요. 놈들이 그렇게 하니까 나도 그냥 막 이렇게 해서 아파트 같은 거 융자 내 가지고 그이자 준다고 해가지고 언제 되면 좀 오르겠지, 막연히 오르겠지 이것 때문에 전부 다 집을 사 놓게 지금 빌려 갖고 집 사 놓게 지금 80% 됩니다. 700조, 천조 이렇단 말이에요. 이 돈이 천조 이렇게 해놓게 이게 지금 몇 년 상환하니까 인자는 상환할 때가 돼 가지고 원금을 갚아야 될 때가 오니까 이게 땅값이 아파트가 안 오르네, 오히려 요새 떨어지니까 이거는 큰일 난 겁니다. 이제 지금 그러니까 전부 다 이게 차 들어갈 판이거든요. 그래 경매 붙여 갖고 지금 은행에서 이걸 장구를 메꾸어 넣어야 될 때라고 풀 때가 있고 메꾸어 넣어야 될 때가 있는데 안 들어오니까 이제 그런 일이 지금 벌어질 판인 거라, 따라 하다가 큰일 납니다. 이거는 돈은 굴릴 수 있는 사람이 굴리는 것이고 열심히 일할 사람은 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뭔가 착각을 했던 거예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할 사람은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해서 거기에서 가치 창출도 얻고 심도 꺼내고 뭔가 잘 돌아가게 일하는데 해야지 아주 선수가 코카콜라에 신경을 쓰다가 나라 망할 판입니다. 뭐 사무실 월급 잘 받고 사는 애들이 왜 그 빚을 내 가지고 왜 그 아파트를 사 놓냐, 너희들은 혼나요 앞으로. 혼났잖아요, 언젠가 이 두 분이나 혼났지, 그 한 분 제일 먼저 혼난 게 주식 붐이 났잖아요. 회사원들이 손 안 대고 풀려고 돈 전부 다 빌리다가 주식을 산 거예요. 

 

빌리다가 은행 이자 내 갖고 주식 사서 이 썰이 안 맞았잖아요. 싹 썰이 맞아 가지고 중산층이 한번 쫙 몰락을 했어요. 근데 놓고 조금 본드 바람 안 부르는가 봐, 본드 투자 본드 해 갖고 다 벽칠 했잖아, 그래 갖고 먹어 놓고 또 인해서 돈 빌려 갖고 아파트 투기를 해, 너희들은 혼나야 돼. 월급 받고 사는 사람들은 내가 월급 받으면서 지금 여기서 무슨 일을 해야 되는가를 잘 찾아서 그는 우수한 일을 해서 여기서 많은 창조를 올려서 네가 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어요. 내가 회사 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뭔가 노력하며 살았다면 바르게 노력을 하고 살면 너는 3년이면 네가 책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돼요. 그런 과정들을 잘 길러 가지고 세상에 필요한 책을 내가 쓴다면 이거 해갖고 얼마든지 너는 고소득자로 변할 수가 있어요. 3년, 7년, 10년 책들이 엄청나게 우수한 게 나올 수가 있다고, 근데 그걸 갖다가 그냥 그 노력은 채워버리고 회사원이 네가 신용이 있단 말이죠. 그 신용을 담보로 해갖고 돈을 빼 가지고 투기를 하려고 하더니 너는 하늘이 용서 안 해요. 직무와 관계없이 엉뚱한 짓을 하고자 하는 거거든요, 그래 되면 그때부터는 그 뒤로부터 지금 이 나라가 지금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느냐면 저 회사에 출근하면 맨 주식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시세 보고 있고 본드 이거 보고 있고, 맨 이러고 있으니까 지금 우리나라가 지금 회사에서 지금 그 일을 하는 능률을 보면 얼마나 지금 하고 있느냐면 네가 30% 일을 하고 70% 딴짓을 하고 있어요. 이 나라가 바로 돌아가냐, 안 돌아가는 겁니다. 안 돌아가니까 이 회사들은 편법으로 회사를 운영을 내고 유지를 해야 되기 때문에 동원되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이거 밀려 간다고 지금 우리 생활하고 이 사회가 편법이 도래하는 것은 밀려가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우리 시대, 아날로그 시대를 벗어나면서 미래는 어떻게 되나, 미래형은 어떻게 되느냐, 우리 디지털 시대로 가면은 소유하는 것은 30%에 불과합니다. 다 준다 하더라도 소유하는 게 30%밖에 안 한다는 이야기죠. 그럼 70%는 어떻게 하냐, 나라가 관리를 합니다. 공산주의 안 해도 저절로 돌아가, 저절로 묘하게 돌아갑니다. 그리고 땅도 국민한테 땅을 쥐어놓고 세금을 받아내려고 들지 않고 땅을 보존하기 위해서 이제 이 땅을 이제 국가에서 매입해 들여요. 국가가 힘이 되는 만큼씩 해서 70% 국가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사람들 빌려주는 걸로 이렇게 돌아가야 돼. 그러면 이제 집은 어떻게 하느냐, 집은 내가 그 회사 다니는 사람은 회사들이 이거 집을 갖다가 이렇게 매입해서 집을 매입을 하든 정부에서 빌리든 해 가지고 이걸 갖고 우리 회사 다니는 사람들은 주거가 문제가 없도록 이렇게 빌려줘요. 소유의 욕이 30%밖에 안 되기 때문에 개인 자산이 있어도 그렇게 뭐 어깨 힘 줄 일이 없어진다는 이야기죠. 또 한 가지 어떻게 돌아가냐, 대통령이 봉급을 안 받는 시대가 도래합니다. 대통령이 봉급을 안 받아, 그럼 어떻게 삽니까. 대통령은 대통령 봉급을 안 받아도 당신이 쓸 돈은 다 주거든요. 경비는 쓰고 대통령이 필요한 경비들은 기본적으로 다 지원을 해 준다, 쓸 돈은 지원은 해주되 봉급 받는 게 없어집니다. 왜 대통령은 봉급쟁이가 아니거든요. 

 

원래가 국민을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내가 뭐를 해보겠다고 온 것이지 월급 주십시오, 대신 일할게요 하고 온 게 아닌 게 대통령이에요. 이게 이제 우리 지식인들이 틀을 바르게 잡아 나갑니다. 그래서 용기 있는 대통령이 봉급을 안 받는 선포를 하고 나올 때가 있어요. 월급을 받으면 국민이 시키는 대로 해야 되는 것이고 월급을 안 받으면 자유로워지는 겁니다. 이래서 공인 이거든요. 대통령은 공인으로 들어오는 것이지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하겠다라고 온 사람이니까 이 사람은 봉급을 줘야 하겠다라는 게 대면 안 돼요. 봉급과 관계없이 나는 그런 거 필요 없이 국민들을 위해서 뭔가를 해 보겠노라고 오는 사람이라야 돼. 이제 앞으로 미래형이에요. 이게 이 나라에서는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이게 그래 돼서 이제 국민들이 존중하는 그런 분이 된단 말이죠. 그러면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국회의원이 봉급을 안 받는 시대를 엽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하겠다고 나온 사람이에요. 국민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나온 거지 내가 취직자리 구한 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걸 좀 잘 알아야 되지, 앞으로 이걸 바르게 잡아서 돌려내야 된다고. 그럼 국회의원이 그러면 자기 돈 들여서 국회 일을 봅니까. 경비를 주고 당신이 필요한 것들은 이게 경비로 다 지불한다는 거죠. 돈이 뭐 5억이 들어가든 1억이 들어가든 똑같이 들어가는데 하구 안 하구 가 틀린 거예요. 국민이 우리의 일을 보는데 경비는 지불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잘 살 수 있도록 보호해야 돼요. 우리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인데 그가 돈이 지금 번 것보다 더 갈 수도 있어요. 하나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죠. 그분들이 살아나가는 데 실정에 맞게끔 그분들이 이렇게 활동을 하시는데 무리가 없게끔, 힘이 들지 않게끔 뒷바라지를 해줘야 되는 게 원칙입니다. 이런 거를 잘 정리를 해 가지고 그런 비용은 전부 다 다 쓸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고 봉급쟁이로부터는 벗어나야 존경을 받습니다.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교수님들, 박사들, 뭐 이런 분들이 봉급을 안 받습니다. 명예로운 일을 하는 사람들 아니에요. 배움을 위해서 내가 나서 갖고 가르치겠다는 거 아닙니까. 얼마나 훌륭한 분들이에요. 이런 분들이 봉급 갖고 타협을 봐야 되겠느냐 이 말이죠. 이분들 존경받아야 될 사람들입니다. 이분들이 봉급쟁이 때문에 존경할 수가 없어요. 돈 받는 만큼 일해야 될 거 아니냐고 이렇게 지금 되는 거거든요. 명예를 찾아 줄 수가 없어 이렇게 가다가는. 그러면 이분들이 서는 경비는 다 지불하고 이게 지금 월급보다 더 갈지 몰라요. 하나 이렇게 해야만 된다라는 거지, 필요한 것은 우리 국민을 위해서 노력을 하시는데,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필요한 거는 다 대줘야죠.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공무원, 모든 공무원은 자기 직분에 따라서 일을 하고자 하는 만큼씩 경비를 쓸 수 있게 해 주고 봉급이 없어야 돼. 그다음은 어디로 가느냐, 사회 단체 이런 데서부터 하나하나 이제 이런 게 미래형입니다. 그래서 봉급 받는 노예로부터 벗어나는 공인들은 스스로 개목걸이를 벗어야 된다 이 말이죠. 네가 봉급쟁이가 돼 버리면 봉급쟁이지 명예로운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사회 일을 한다라고 하면 일할 수 있는 경비는 충분히 돼 줘야 되는 겁니다. 이제 거기서부터 나중에 우리 노동자들도 합세합니다. 이 나라는 봉급쟁이 나라가 아니고 내가 열심히 뭔가를 하려고 할 때 그 경비는 우리가 쓸 수 있도록 형성돼야 됩니다. 한꺼번에 이렇게 하기에는 너무 복잡 다양하니까 위에서부터 차근차근 피라미드 내려옵니다. 위에 분들부터 존경을 받는 시대를 열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요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2차 도약을 하는 새 패러다임으로 이 세상을 열을 때 가능한 겁니다. 그럴 때 경제 수입은 우리가 그걸 따지지 않아도 엄청나게 들어오기 때문에 우리 민족은 노예 근성에서 벗어나야 되고, 우린 지금 현대판 노예 제도에 있는 거예요. 세경 받고, 무언가를 봉급을 받으면 봉급 받은 만큼 자유를 구속받는 겁니다. 그러니까 몇 시간만 구속해 주십시오, 몇 시간은 좀 풀어주십시오 지금 다들 보잖아. 이게 8시간입니까, 10시간입니까, 계산하면서 이렇게. 그러면 뭐 이게 7시간은 주 5일제 하려 그러고, 그러면 1년에 통계 몇 시간을 하자, 우리가 목걸이 좀 풀어주는 시간을 더 늘리자, 그 목걸이 다 다라는 이야기예요. 지금 이게 봉급 받는 자들한테 하는 소리입니다. 이게 앞으로 미래형이에요. 이래 되면 보수는 보수 일을 하는데 땅을 집착하는 것이 아니고 어른의 행세를 한다. 진보는 그 뒷받침을 하고, 지식인이 백성은 그거 뒤에 힘이 돼주고 이래서 이 사회가 멋지게 돌아가는 겁니다. 누가 더 대접받는 것이 아니고 당신이 무언가를 하고자 하면 항상 내가 일을 할 수 있는 뒷받침이 스스로 된다 이 말이죠. 일하는 사람을 뒷받침해 주는 거지, 노는 사람 뒷받침해 주는 거 아니야. 너는 놀아도 돼, 근데 경비가 안 나오죠. 아 묘한 거거든. 놀아도 되는데 경비가 안 나와, 네가 쓸 것들이 안 나온다고. 사회를 위해서 일하고 뭔가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절대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사회 보장 제도예요 이게. 우리가 필요할 때는 휴가도 내도 되고 뭐도 해도 되고 내가 어디 갔다 와도 되고 뭔가를 또 틈을 가져도 되고 그래도 전부 다 지불하고 경비 다 지불합니다. 쉴 수 있는 경비도 지불하고 뭔가를 이 여유를 보낼 수 있는 그런 경비도 지불하고, 왜, 우리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고 나라를 위해서 일을 하고 인류를 위해서 우리는 무언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 생활은 풍부해야 되고 마음 놓고 살 수 있어야 되고.

우리가 이 나라가 2차 도약이 시작되면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이야기죠. 우리 생활 자체가 바뀌어. 너는 소유할 필요 자체가 없어지는 거라. 소유해 가지고 뭐 내가 조금 있다고 해서 우리가 있는 것이 더 보이는 것은 없는 사람이 있고 살기 어려운 사람이 있기 때문이에요. 근데 전부 다 내 살아나가는데 걱정이 없으면 내가 좀 있다고 없이 될 일이 없어져. 없이 돼 봐야 너 혼자니까, 저 사람들이 안 알아줘. 그렇게 해서 이게 스스로 없어지는 겁니다. 재미가 없어, 재미가. 이게 이 해동 대한민국에서 미래형으로 벌어질 일들입니다. 아날로그 미래형, 이게 13년도부터 이 작업이 이제 착수되고 시작을 해 들어가는 첫 해예요. 이게 2012년도까지 서로가 가지고자 하고 힘으로 자랑하려고 하고 내가 뭘 가진 거 뭐 이런 거로 이렇게 이 시대의 힘의 논리의 세상이라면, 2013년도부터는 힘의 논리가 통하지 않는 시대로 돌아간다. 요것이 이제 그렇게 해서 살기 시작을 한다 이 말이에요. 사살, 그러고 우리가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할 일을 한다. 이런 시대, 우리가 우리 할 일을 못하면 그런 대접을 받으면서 살 수 있지를 못해요. 우리가 이 땅에서 우리 할 일을 하면 정확하게 그렇게 대접받으면서 사는 그런 일이 정확하게 형성된다 이 말이. 내가 내 할 일을 한 사람이 아주 사는 질량이 좋아져야 되는 거지, 내 할 일을 못 하는 사람이 삶을 더 잘 살라 들면 이건 욕심인 거예요. 우리 국민이 우리가 할 일을 찾아줄 것이니까, 우리가 할 일을 찾아줄 것이다. 이게 새 패러다임입니다. 새 패러다임은 이 국민 누구든지 할 일이 있다, 근데 지금 그걸 하고 헤매고 있으니 다 힘들다 이 말이죠. 내 일을 찾아서 하면 절대 힘들지 않습니다. 내가 해야 될 일을 찾아서 하면 절대 힘들지 않고 내가 오늘날에 우리의 그만한 수준들이, 국민들의 수준이 사람들이 날에 내가 할 일을 한다면 이거는 엄청난 질량의 일을 합니다. 그러고 힘이 들지 않고 신나요.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이 엄청나게 즐겁게 되어 있고 기쁘게 되어 있고 행복하게 되어가 있어. 하는 일이 그렇게 돼야지 살판나는 세상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사람이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면 할 일 없는 거예요. 우리가 왜 지금 어려워요, 내가 무엇을 해야 될지도 모르고 지금 일하고 있는 거예요. 네가 해야 될 일을 하고 있는지, 그러니까 돈은 벌고 있는데 힘들고 어려운 거야. 어느 정도 돈도 있는데 이 사람도 힘들고 없어도 힘들고, 일하고 있는데도 힘들고. 그러니까 일하는 현장에서 우리가 일을 하다가 이틀 쉬게 해 달라는 건 빨리 탈출하겠다는 얘기예요. 개목걸이 벗고 지금 탈출해 보라고. 그래서 우리가 노는 날을 많이 정해 달라고 자꾸 하는 거거든요. 모가지 쫄려 죽겠다, 이게 풀어달라는 말이거든요. 노예로부터 벗어나는 시간을 많이 요구하는 이러한 정신적인 스트레스입니다.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이 되면요 좌우지간 내가 있던 자리에서 탈출하고 싶은 거라. 있던 자리에서 근데 밖에 나가면 고생을 안 하느냐, 생고생을 하는데도 그게 좋다네. 그래서 주말이 되면은 금요일 밤부터 이 고속도로가 막히는 겁니다. 가야 돼 지금 이게, 내가 지금 노예로 있던 데로서부터 조금 멀리 벗어나고 싶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라. 이제 하루만 놀 시간을 주니까 멀리 못 가고 돌아와야 되거든, 이게 좀 멀리 가려면 이틀을 줘야 돼요. 하루 자고 그다음 날 이래 줘야 되는데, 그래서 지금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겁니다. 이틀 못 쉬어 환장하는 병, 그래 연휴가 끼면 일이니까 좋아 죽는 거라. 노예가 그 시간을 벗어나거나 노예 해방, 그런데 갔다가 또 목걸이 차로 자동으로 오네. 예, 딱 들어왔고 걸어주세요, 이게 딱 들어온다니까.

 

우리 아이들 한번 보세요. 밤 3시가 되고 4시가 돼도 좋아서 일을 하는 겁니다. 좋아서 돈을 원 받는 것도 아니고 뭐 욕심나는 것도 아니고 뭐를 잘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좋아서 하고 있는 일이에요. 힘이 안 듭니다. 잠들기 전까지는 합니다. 그러니까 누워놓고도 또 귀에다가 꼽는데, 좀 더 들어야 내일 하기 좋다는 거지. 새벽에 운동을 하러 가는데 꽂고 가요, 이걸 들으려고. 이 시간 아니면 들을 시간이 없대, 작업해야 되니까. 아주 24시간 가동입니다. 잠 있어도 이래야 들리, 그 일하면서 못 풀어 갖고 빠아 먹은 거 꿈에서 알려주더라니, 꿈에서 알려줘. 잘 때 일하다가 뒤집어 가지고 뒤지니까 꿈에서 알려주는 그대로 그걸 빠아 먹은 거라. 24시간 일한다니 이게 즐거움입니다. 즐겁게 일하는 거죠, 하라 한다고 하는 게 아니고. 너 좀 쉬어라, 너희들 이러다가 병 나지 않냐, 알아서 해요, 간섭하지 마라, 지 알아서 가면 쉰다는 얘기지, 병 안 와요. 뭐 디지털 쪽이 같죠, 걱정 없잖아, 미래 희망이 거가 스스로 이게 미리 희망이 보인다는 우리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만 있으면 절대 욕심이 내지 않습니다. 앞으로 미래는, 우리 디지털은 미래의 희망만 보이면 절대로 욕심을 내지 않는다. 지금 아이들이 미래 희망이 안 보이니까 미치는 겁니다. 이 희망을 지금 열어줘야 되거든. 우리 자손이 그래서 앞으로는 스스로 소유하지 않는 시대가 온다. 소유를 한 자가 어깨 힘주고 좀 힘을 자랑하려 그래도 그 힘을 받아주지 않는 시대가 열리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어려움을 겪지 않는 시대이기 때문에 내가 내 우위를 점할 수 없다. 도와줄 때니까 오라 하는데 아무도 갈 필요가 없어지는 겁니다.

이게 해동 대한민국이 인류의 모델이고 거는 인류의 연구소, 여기에서부터 이런 일이 벌어져야 인류는 이 나라를 부러워하고 이 나라의 를 따라가서 저것도 그렇게 살고 싶어 하는 욕망이 일어나고 이래서 이 나라에 배우러 들어옵니다. 이 나라에 들어오는 것은 그냥 놀러 들어와서는 안 되는 나라예요. 들어오면 하나라도 배워가는 나라, 그렇게 해서 관광이 들어와야 목적이 있어서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맑게 사는 그 국민들이 사는 이 주위를 내가 환경을 둘러보고 가고, 그분들이 식사하는 모습, 그분들이 노는 것, 그분들이 하시는 일들은 이런 거를 전부 다 배우기 위해서 들어오는 관광입니다.

금수강산이 이 나라가 본디 3천리 금수강산, 지금 땅을 캐고 어지럽게 해 놨어도 한 해만 놔두면 풀이 성장을 해 가지고 저절로 복원하는 나라예요. 사계가 뚜렷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한 해에 복원하고 두 해에 복원하고 딱 3년이면 이게 복원이 가능합니다. 3천리 금수강산, 이게 인류가 들어오고 싶은 나라, 인류가 꿈꾸는 나라가 되는데 미래를 열어갑니다. 이 나라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이 해동 대한민국이 그래서 인류가 선망이 되는 나라로 이제 시작을 한다 이 말이죠. 이거를 준비하기 위해서 이때까지 이 국민들이 고생을 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오늘날 고생한 결과를 뭐를 우리가 창출을 해서 가지고 있느냐, 그 힘은 돈만이 힘이 아니에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모든 기운들이 우리는 잘 짚어봐야 돼. 이게 노동자들이 뭘 가지고 있어요, 기술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나라에 가지고 있는 노동자들의 기술력이라는 것은 얼마큼 가지고 있느냐, 정확하게 0.1mm도 안 틀리게 대자연의 계산법으로 인류에서 필요한 기술, 그런 것을 쥐고 있는 게 아닙니다. 이 첨단은 앞으로 미래 형이고 이때까지 우리가 이룬 것 중에서는 그 중공업지 우리가 기술을 가지고 있는 걸 이야기합니다. 이 기술을 얼만큼 가지고 있느냐, 인류에 있는 기술이 질량의 70%를 이 나라의 우리 국민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70%, 왜 그렇게 돼 버렸느냐, 2차 대전 이후로 기술의 씨가 이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이 탄생해서 이건 국제적으로 탄생을 씨가 나온 거예요. 이걸 갖다 해동 대한민국으로 전부 다 어 준 게 70% 씨를 다 어 줬어, 그래고 그거를 만질 수 있는 인원들을 탄생시킨 겁니다. 이것이 베이비 부머요. 지금 50대 안에 이 사람들이 이 탄생을 하기 시작을 했는데 이 사람들한테 저마다 소질을 줘 가지고 숫자까지 딱딱 맞게끔 해마다 태어나는 이런 일들이 이제 일어납니다. 전쟁 날 사람이 그만큼 많이 죽었는데 태어난 사람 왜 그래 많아, 최고로 태어났습니다. 사람 숫자가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그 애는 왜 그렇게 많이 낳아, 몰라 그래가지고 저 소질을 전부 다 받아오고 자연으로부터 받아 나와서 이 기술의 씨를 이 나라 다 가져 들어와 가지고 저마다 이거 저거 전부 다 이제 만지기 시작을 해서 이 기술을 우리는 완성을 시키고 우리는 그 기술을 전부 다 몸으로 익히는 성장을 해온 겁니다. 이 힘은 바르게 서면 인류의 어려운 나라들을 없이 만들 수 있는 힘이에요. 너희들이 그 가능하게 됐던 겁니다. 이 짧은 시간에 그 기술들을 전부 다 완성을 시키는 거예요. 그 기술을 다 완성시킨 자들이 완성시키면서 몸으로 전부 다 흡수한 자들이 오늘날에 지금 명예 퇴직 받아 쫓겨나는 사람들이에요. 명예 퇴직 받아 쫓겨나는 사람들, 지금 이 기술을 전부 다 완성시켜 가지고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럼 이 기술만 완성시키고 가지고 있느냐, 이 기술로 생산되는 물품을 어디로 지금 수출하고 어디로 또 수출해, 이 서류 정리를 하고 이런 것들을 전부 다 사무직까지 그리고 사람 관리까지 모든 것을 하는데 이거 세트로 필요한 거를 전부 다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전부 다 익혀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술도 완성됐고 내가 기술을 흡수하고 하는 방식도 전부 다 흡수해서 완성해 놓은 이 사람들이 다 이제 완성했는데 이 사람들을 폐기 처분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 왜 완성된 이 보물을 쓸 줄을 몰라 가지고 폐기 처분한다는 거죠. 왜 배우게 했느냐, 이 대자연의 원리를 지금 모르는 겁니다. 다 배웠는데 필요 없다 가라, 이 말 돼요. 인자 전부 다 알았는데 이제가 가지고 놀다가 죽으라고 말이 돼요. 우리가 기술을 다 익히고 배우고 완성시키기까지는 인류가 울었던 겁니다. 인류의 도움 없이는 우리는 이렇게 되지 않았어요. 기술도 밀어줬고 원조도 해줬고 뒤에 뭐 할 수 있는 모든 기반, 조상들이 국제적으로 우리한테 그만한 손길을 넣어줘 가지고 그 힘으로 우리는 오늘날을 이룬 거예요. 노동자 한 사람 한 사람들이 30년 숙련공들이 이 사람들이 인류에 필요한 사람들이에요. 완성됐다, 이게 전부 다 작품이 이 사람들을 지금 쓸 줄을 몰라 갖고 폐기 처분을 하면 인류가 손실을 보는 겁니다.

 

3D 업종을 잘 다룰 수 있는 사람을 모집해가지고 공단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서 공단을 만들어서 지금 저쪽에 기아로 죽어가는 나라 그 주위에 전략적으로 형성을 해서 좋은 위치에 가서 그 공단을 몇 개를 만들어서 일을 할 수 있고 거기서 물건을 생산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곳에 가서 이걸 생산을 하면은 그쪽에 그 기아로 허덕이는 그 집안 그 집안의 좀 건강을 가지고 있는 그 한 명 한 명씩 전부 다 불러다가 가르치고 일을 시키고 이렇게 하면서 봉급을 주면, 그 집안에는 굶어 죽지 않아요. 한 가정 중에 한 사람만 와서 일을 해도 그 돈이 봉급이 꼴로 가면 그 가정이 전부 회생한단 말이죠. 그러고 이것이 이번 달 한번만 누가 목표로 계속하는 게 아니고 이제부터는 계속 너거는 기술도 배우게 되고 할 일도 있어지고 너거는 성장하게 되고 이제 계속 이 집안은 계속 좋아지는 겁니다. 요렇게 하니까 이게 잘 운영이 됨으로써 또 들어오고 또 들어 널리 들어와서 이 패러다임을 크게 쓰게 되면 우리 기술 인력들이 나가서 이렇게 일어나면 3D 업종을 여기서 하는 것을 70%는 드러냅니다. 그리고 이 일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기회만 주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에요. 우리는 하기 싫지 않아요. 이 사람들이 그런 일을 함으로써 이제 거는 어려움을 벗어나고 저는 기술을 습득하게 되고 그런 나라의 힘이 되기 시작을 하고, 딱 7년이면 기아에 허덕이는 게 끝납니다. 100% 끝납니다. 3D 업종의 기술만 해도 그래요. 이것이 그다음에는 다른 나라들이 또 그거보다 조금 후의 나라도 살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또 그 후의 나라, 이것은 그다음에는 중공업의 제일 아래 부분 그다음 거, 그다음 거 이런 나라들의 전부 다 이런 것들을 그 나라에서 이 일을 해야 될 일들이 이게 수용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우리 이 나라에서 노력을 한 거고, 우리가 숙련공들이 전부 다 그 나라의 사람들을 일을 시킬 수 있게끔 때가 있어요. 그러고 기술은 이제 점차 이전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생산을 해 갔고 거기서 사업을 하면 돼요. 그럼 그 나라 살찌고 우리 조국, 도랑 치고 가재 잡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인류가 우리나라라고 보면 돼요, 인류가 우리나라라. 우리나라만 우리나라라는 생각을 지금 나라는 아니에요. 인류가 나의 백성이 고 인류 컨셉을 해가지고 우리가 가지는 기술력을 가지고 마음 놓고 나가고 거기서 생산을 해서 그 나라도 좋게 하고 우리도 스스로 좋아지고 무대를 넓게 쓸 줄 알아야 되는 거라. 우리는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이때까지 고생을 하고 이 기술력을 발전시킨 겁니다. 이 지금 노동자들 한 사람 한 사람들이 보석 같은 아주 귀한 존재예요. 이 사람들이 이때까지 고생을 하면서 기술을 어떻게 따면, 인자는 가르침으로써 즐거운 삶에서 하는 겁니다 가르침으로써. 국제적으로 70% 이하는 후진국이에요.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굉장히 살기가 어렵다는 말이죠. 왜 일거리가 없으면, 돈이 없다고 돈 준다고 잘 살아지는 게 아니에요 사회는. 일거리를 얼마나 잘 거기에 맞게끔 공법을 해서 그 사람들이 일할 거리를 만들어 줘서 스스로 자생을 하게 만드는 야, 이것이 그 나라의 평화가 오는 거거든요. 돈을 주는 것은 그 사람이 그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돈을 주면 그 사람들은 비굴해지고 우리는 잘난 사람이 돼서 안 되는 겁니다. 우리 힘으로 우리가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자존직급을 안 하고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고 미래를 열 수 있는 힘을 스스로 가질 수 있고, 이렇게 인류 컨셉을 인류가 우주 무기 우리 무대라는 얘기죠. 그 우리가 글로벌 시대, 글로벌 시대 하면서 지금 안 깨워 줘, 우리 밖에 모르고 있거든요. 지구촌 놀지 않아요, 좁아. 땅덩어리 요 손바닥만 한 데 들어와 가지고 우리가 지금 그것도 대한민국 손톱만 한 데서 지금, 이 국민의 품성은 그렇게 좁은 사람들이 안 해요, 이 몰라서요. 이걸 터야 돼 지금. 인류가 하나고 국제적인 거 전부 다 내 가족이라야 되지. 내 혼자 잘 살라고 하면 누구는 살 곳이 없어. 위민, 인류를 돌아보면서 그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이 없는가, 찾아내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을 할 때 우리는 스스로 힘을 갖게 돼.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어디에다 쓸 것인가. 오늘날의 우리 국민은 모두 다 능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지금 일반 주부님들, 일반 주부님들 어디 고위 주부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일반 주부님들이 지금 할 일이 없을 것 같지만, 일반 주부님들이 지금 자식같이 하는 주부님들 말이에요. 우리 50대 안팎에 이분들이 우리 인류 대민봉사단입니다. 예, 남편들이 3D를 가지고 우리 같은 우리 기술 인력군으로 해가지고 우리가 가르치고 그 사람들을 이제 살리기 위해서 나가요. 우리의 남편들이 나가 가지고 일을 잘하면서 그쪽에서 이제 희망이 보입니다. 보이면 우리 부인들은 한번씩 일주일씩 나갈 수도 있고 보름씩 나갈 수도 있고 한 달씩도 나갈 수 있어요. 우리 남편들은 이런 전부 다 일을 시키면서 이런 일을 하는데 인자 희망이 보일 때는 우리 주부들 좀 한 번씩 나가가지고 바꿔주고 뭐가 뒤 돌봐주고 우리 자식 키워봤잖아. 내 자식, 내 가족으로 생각하고 전부 다 희생 봉사대 원으로 가가지고 보살피고 이런 일이 벌어지면요. 국제 빨간 신문에 뒷면하고요, 대한민국이 떴다. 대한민국의 있던 자리는 좋아진다라는, 주부들 힘이 얼마나 강한 줄 알아요. 우리가 좋은 일을 가면 아주 신이 나잖아요. 그럼 대한민국의 물결이 분다 이 말이에요. 이 주부님들 거기에 가서 돌보면서 우리가 더 못 살았는데 한번씩 뭉쳐 가보니까 비 어렵죠. 에 이쪽 종교 다니다 보니까 어때, 이제 산에 뭐 이게 금오산은 그저 이게 더 수행자들 집에 가니까 응 말도 쉽으니까, 마 내가 만 냄비도 사가고 모두 사가고 배려하고 싶어 놓고 마치 알았지. 이런 가름의 심성을 품고 있는 당신들은 거룩한 당신들이 할 일을 우리의 지금 재능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어디에다가 쓸 데가 없어가지고, 당신들이 그렇게 한다고 들면은 이거는 UN에서 당신 경비를 다 줍니다. 유엔에서, 국제 기구가 당신들에게 경비를 대 줄 테니까 그런 프로젝트를 가동하자라고 달라들어요. 이런 컨셉을 내 가지고 국제사회에다가 이 대한민국 국민을 이렇게 해가지고 이런 일을 하겠노라 하면 아주 옵션, 이것이 새 패러다임의 이 기운의 움직임을 갖는 겁니다. 우리가 그렇게 일찍 일찍 눈을 못 떠서 그렇게 못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눈을 뜨고 우리가 해야 되는 사명이 우리 때문에 저 자식들 우리가 바르게 눈을 못 감고 지금 이 올 투나 치러 다니고 세 평이나 하러 다니고, 아주 가방 3천만 원짜리 골라니 그거 못 들어갔고 남편한테 징징거리고, 가방 안 사준다고 생일날 선물을 뭐 사주나 하고 할 일 수 있는 바람에 우리가 할 일을 못 찾아서 못 하는 바람에 기아로 헐떡이며 굶고 누워 가지고 말라 죽고 있다.

 

우리의 손으로 이거 정리를 해야 돼. 우리가 무지하게 있는 바람에 인류의 나의 백성들이 굶어 가지고 비쩍 말라 비틀어져 죽고 있죠. 우리 국민들이 눈물이 얼마나 많은 민족이에요. 그 영상을 내가 틀어 주면서 설명을 하면 당신은 여기서 눈물 다 쏟아야 돼. 그만큼 모순이 강한, 한 맺힌 민족이다 이 말이에요. 깨어라, 민중의 대서사시를 이것을 알고 다시 들어가. 여인의 길을 다시 읽어봐. 민족의 교지를 다시 읽어봐라. 이런 뭐라고 써 놨는지 그 안에, 친 온몸을 처박은 놈 소리를 해 놨어요. 이게 우리 민족에 대해서 쓴, 이가 3세가 3경인 줄 알면 돼. 민족의 함경이야 이게.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인류가 운전해. 우리가 미련하게 안 있으면 인류는 쓰러져 자빠지고 굶어 죽고 우왕좌왕하고 일거리 찾아서 지금 그 손길을 쫓아간다고 가다 보니까 그 해서 전부 다 총으로 쏘아 갖고 막고 있고 지금 못 들어오게 하고 이 바다에서 그 퇴근해서 표류하고 있어. 일거리 찾아서 가는데 못 들어오게 하니까 지금 생명을 걸고 지금 일거리 찾으러 지금 나서고 있어. 이 나라가 가지고 있는 이 기술력이 지구를 몇 번 만큼 다 덮어내고 빛을 낼 만큼 가지고 있어. 이것이 어떤 자산인지를 모르고 있는데, 돈은 일 외에도 만한, 그 돈이 어디서 인지를 모르고 있어. 이렇게 보람 있고 또 있는 일을 하는 데는 전부 다 지원하고 투자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한테는 돈을 얼마 주지 않았어. 기본적으로 움직일 만큼만 하나님이 준 것이지, 우리는 재능을 주었다 이 말이에요. 그러고 그만한 힘을 줬어, 이걸 어떻게 쓸 것이냐, 이게 미래의 프로젝트입니다. 2013년도부터 가동을 할 미래의 프로젝트예요. 인류는 우리 민족이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굶주리고 어려운 데서부터 우리가 손을 뻗쳐서 해결해 들어간다. 우리가 이제 뭐 소유, 무지 이걸 갖다가 제 잘 못 알고 갖다 붙여서 먹다 보니까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본디 나는 가진 게 없이 온 거예요. 갈 때 가진 게 없이 갈 건데 내 한때는 빈손으로 왔다가 이 세상을 위해서 내가 오탁이 일하고 가는 이 마음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내가 이 땅에 와서 뭐 하고 가는가, 이게 중요한 것이지. 갈 때는 원 없이 행복하게 갈 수 있는 거거든요. 행복을 쓸어 안고 가야지 그래야지 집착이 남게, 즐겁게 살다 가야지 한이 남지 않고, 이 한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이 민족이 대대로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노력을 했던 거예요. 마지막 후에 우리가 이걸 종식을 시키고 이 나라에선 두 번씩 한이 남지 않게, 그 한이 인류를 일으켜 내는 힘으로 작용을 하는, 오늘날의 아주 거룩한 구세주들이 이 땅에 태어났음을,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보람 있는 일을 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그때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게 되니까. 인류의 꿈, 하나님의 일꾼들, 하나님의 일꾼들이 인류를 위해서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 너희들이 뭔가를 갖추어야 하고 너희들은 무언가를 이루어야 하고 이 힘을 가지고 인류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지. 그래서 이때까지 고생시킨 겁니다. 고생 끝에는 낙이 오는 거예요. 내가 노력도 안 하고 그렇게 힘들어도 내가 노력을 하고 그걸 이겨 내기 때문에 인제는 보람 있는 일도 할 수 있고 그렇게 살 수도 있는 겁니다. 천지창조 이래로 우리가 이만큼 다 같이 뭉쳐서 고생하면서 일한 적이 없어. 어떤 식으로 우리는 뭐라 했던가, 이렇게 열심히 살고 노력하고 이렇게 해 본 적은 없어요. 우리가 이렇게 해갖고 노력하고 사는 동안에 전쟁으로부터도 다 지켜주고, 우리가 이렇게 성장할 동안에 전쟁 하나 안 일어났어요. 우리는 왕조 시대 때부터 계속 침략을 받고 전쟁 속에 살았던 민족이다. 조금 힘이 생길 만하면 또 전쟁이 나고, 우리는 이 프로젝트 우리가 정법의 힘을 갖출 때까지 전쟁 한번 안 일어났습니까. 이게 우리 대한민국이에요. 앞으로 우리가 가을에 펼치는 동안에는 절대 이 나라 존재가 아니라, 이걸 크게 펼치고 인류를 이롭게 할 때 우리는 형제들도 손을 맞잡고 통일합니다. 인류가 전부 다 인정을 한 통일, 이 나라의 무기 하나 없는 평화 통일, 두 번 다시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그런 환경을 위주로 통일을 합니다. 이 나라가 이만큼 일어서게 할 동안 이북은 방패 역할을 했고, 이 형제들이 그 고통 속에서 방패 역할을 했으면 우리는 그 공로를 돌려줘야 돼. 어른은 그니까 남이 친부모 된 겁니다. 이건 트릭이에요. 조금 희생이 있더라도 큰 불상사가 나지 않았어, 우리가 다 같이 오르게 됩니다.

 

내가 지금 출근을 올리는 우리 민족의 출근법 내가 이렇게 줄게요. 우리 민족의 출근법 누구도 해도 되는 출근법, 하늘이시어, 이게 신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하느님, 천지신명님, 어떤 식으로 내 논리를 가지고 있든 대자연의 에너지, 우리의 부모입니다. 나는 그 안에 에너지 속 기운, 하늘이시어 우리가 보람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쓸모 있는 인간이 되도록 해 주십시오. 이 땅에 와서 크게 쓰임새를 쓰이고 가게 해 주십시오. 내 하나 잘 먹고 살자고 이제는 출근을 올릴 때가 아니에요. 당신들이 누군지는 시간이 지나보면 알아. 하늘에서 최고의 신으로 있다가 전부 다 이 땅에 몸을 받고 태어난 사람들이 인류를 되살리기 위해서 이 땅에 오늘날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내가 그만큼 기운이 크고 내가 그만큼 잘난 사람이면 세상에 뭔가를 해놓고 가는 사람들이라. 아만 내 잘났다고 얼굴을 바짝 들고 다니는 거라,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 사람들이 내 잘났다고 얼굴을 바짝 들고 있으면 너는 고통스럽게 가게 하리라. 잘났다고 오시되고 세상에 한 일이 없다면 그래서 지금 우리는 나이는 들어가는데 할 일은 없고 고려장을 치러 들어가지 않는가며, 내가 이 땅에 온 목적은 무언가를 이루어 놓고 내 힘이 열어내게 미쳐서 더욱 잘 사는 길을 열어주고 행복하게 살아나가는 그런 길을 열어주기 위해서 내가 모래알이라도, 모래알만큼이라도 기여를 하러 온 것이야. 이 민족이 이런 영혼이 담길 때 인류는 빛이 나는 거라. 인류의 평화가 와, 우리 민족은 일당백, 우리 민족 한 사람이 웃음으로써 인류의 100명이 웃는다. 이게 홍익인간이야. 앞으로 2013년도부터는 미래를 여는데 홍익인간 출연을 해야만 홍익인간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한다.

내 삶 그 자체, 우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우리는 잘하면서 다 같이 배웠어, 오늘 시대를 사는 우리는 다 같이 배운 거라. 조상의 얼을 빛내고 저마다 소질을 갈고 닦았어, 안으로는 자주 독립을 이루어가고 밖으로는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게 우리 삼일, 이 말이 어떻게 해서 빚어졌든 간에 이거는 채찍을 들고 우리를 일으켰다 이. 이 단어는 우리 삶을 그대로 몸에다가 전부 다 흡수시켜 놓은 거야. 인제는 이걸 들고 일어날 때라, 우리는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삶을 살지 않고는 우리 삶은 한 단도 살지 못한 자예.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이때까지 피나는 노력을 했고, 내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배우려고 노력을 하고 그렇게 악착같이 살아 나오고 뭔가 이루려고 노력을 하고 기술을 배우려고 노력을 했던 것이, 남이 놀 때 놀지 못하고 남이 게으름 피울 때 게으름 피우지 못하고 우리는 다 같이 고생을 했어, 이제 이 힘을 100번 발휘할 때라. 절대 남 원망하면 안 되고 우린 다 같이 고생한 거야, 네 주먹, 제비도, 사기꾼도, 도둑놈도 다 같이 고생을 했다니까, 아주 재밌는 나라야 여기가. 그 사람들 또 자기 본인의 일을 한 거예요. 정신 못 차리는 놈 때리러 다니고, 몰래 숨겨놓고 제 혼자 몰락하는 거 훔치러 다니고, 그 사람들도 고생 많이 했어. 욕심 부리는 놈 혼내주러 다니고 이게 사기꾼이야, 이 사람들을 미워하지 말고 오늘날을 빚어내기 위해서 모두 자기 역할을 한 거야. 시대는 다가왔고 인제는 미룰 수 없어, 우리는 실패라는 걸 두 번 다시 있어서는 안 되는 오늘날에 살고 있는 거야.

각오와 미래를 동시에 문을 열어야 되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 2012년도는 과거의 모든 것을 다 대충 정리라도 다 해야만 내년 2013년에 미래를 열 수 있고, 하늘의 힘은 모든 기운은 대한민국을 비출 것이고 우리 민족한테 힘을 줄 것이야. 힘내라.

 

신 세대와 아날로그 세대의 차이, 우리 아날로그 세대들이 내가 누군지 몰라서 자꾸 자라나오는 애들한테 너희는 왜 이것도 못 하냐 하는데, 애들이 나도 당신 같으면 하겠다, 나 당신이 아니네 보니까 이거거든요. 당신들이 지금 누군지를 아직까지 지금 숨겨놔서 몰라서 그래요. 이거는 줄 수가 없어요, 당신들이 힘을 다 갖출 때까지는. 당신들이 누군지 알면 안 돼, 이게. 당신들이 신 중의 신이고 최고의 이 대자연의 신들이 지금 인육을 받아갖고 세상에 일하러 왔음을 먼저 알았더라면 전부 다 너는 무슨 신이지, 나는 무슨 신인데, 어 그럼 너는 내 밑에야, 이 사람 맹 이 지랄하고 있어서 안 되는 거라. 안 그래도 몰라도 너한테 찍히기 싫어갖고 환장을 하는데, 이거라, 지금은 아주 무릎을 꿇고 지금 뭔가를 배워야 될 때, 그걸 알아버리면, 내가 왜 이때 나와서 이걸 가르쳐 주느냐, 이제는 무릎을 꿇으면서 배울 때가 아니에요. 네가 어떤 식으로든 갖추어 놨어. 안 갖추려고 뺀질거리고 갖춰 놨다, 그 뺀질거리는 걸 갖추거든 그것도 쓸모가 있는 거예요. 이 나라의 연장, 이 나라의 사람이 우리 지금 아날로그 한 명 한 명이 필요 없는 사람이 하나도 없이 갖춰 놨어, 이걸 어떻게 골고루 적시적기에 자기 일을 하면서 이거 지금 이제 힘을 발휘하게 하느냐, 요것만 남아 있는 거라고.

이 주부들이 요렇게 큰 게 다 이유가 있어. 집 안에서 설거지하고 똥기저귀 빨고 멍거, 수채 구멍 정때 뒤비 가면 내 손으로 이렇게 한 게 나중에 다 쓸모 있다니까. 이거를 열어, 팅팅팅 간 사람은 그런 일을 안 시켜요, 너 시켜도 못 하니까 다른 일을 해야 돼. 고생해 본 사람은 네가 해야 될 일이 있어, 실습해 본 거란 말이야 실습. 언제든지 팔 걷어붙일 수 있도록 실습해 놓은 거예요. 팔 걷어붙일 일이 있어, 그것도 아주 신나가지고 팔 걷어붙일 일이 있다니까. 이런 거를 지금 못 찾고 있는 거야. 국제 사회는 당신들을 기다립니다, 인류 어머니들을 기다려. 당신들이 와서 우리를 끌어안아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니까. 그 나를 잘 닦고 내 자신을 잘 닦고 전부 다 국제에 나가 갖고 내가 돌봐야 될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거라. 이런 컨셉트를 선생님이 전부 다 해가지고 국제 사회가 이해되도록 전부 다 판을 짜서 이런 작업을 할 거야. 당신들이 나가려 그러면 어디로 나가야 될 사람들, 누구는 어디로 나가면 전부 다 등록을 해가지고 나가는데 그쪽에서 뭔가를 좀 배워야 되고 그런 거를 갖다가 이 영상도 보면서 뭔가를 자신 또 갖춰야 되고 뭔가 준비를 해야 돼. 이제 준비하는 사람이 노는 사람이야, 그러면 이 거중 나라도 조금 이렇게 언어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으면서 등 두드리며 열 마디 해야 알 거를, 두드리며 하는 거는 한마디만 알아도 돼. 이심전심 통하거든, 그런 거를 갖추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도 일로 오나, 일로 오나 빨리 밥 먹어라 이 소리는 할 줄 알아야 될 거 아니야, 너 저거 치워라 이 소리는 할 줄 알아야지. 그런 거를 배워야 된단 말이야, 왜.

저쪽에 지금 저 기아로 굶어 죽는데 그런데, 인터넷에 가보면 나와요. 어떤 나라가 어떻다, 어떤 나라가 어떻다, 그럼 그 나라의 말 같은 거 배우려면 인터넷으로 얼마든지 배울 수 있어, 조금씩은 기본은 배울 수 있다고, 지금 컴퓨터에 다 나와 있어. 준비하는 자가 신나는 일을 먼저 겪습니다. 아주 재밌는 일을 내가 만들어 줄 테니까 할 일 없기는 뭘 할 일 없어요,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들이 놀 시간이 없어요. 당신들이 그렇게 신나는 일을 할 때 당신들 아픈 거 다 나아 버릴 테니까, 병원 안 가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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