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람들한테 배우 들어오는 시기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이제 뿌리로 영양분을 빨러 들어온다라는 거지요. 이 고나무 한 그루가 이게 물을 다 내렸습니다. 이렇게 언제, 이 1, 2차 대전 이후로 대한민국으로 전부 다 기본 물을 다 내렸습니다. 나무는 왕성하게 준비를 해 가지고 물 내려서 뿌리한테 다 내려보내는 겁니다. 내려보내 가지고 우리가 지금 이 내려보낸 물을 우리가 만지는 게 70년 걸렸어요. 이게 이제 지식과 문화가 대한민국으로 다 온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돈을 주고 재물을 준 적이 없습니다. 모든 지식과 문화가 인류에게 일로 다 오게 해 줬다. 왜, 너희들이 꼬마들이 학교에 지식을 배우러 와 가지고 뭐를 배우러 왔는지도 몰랐어요. 몰랐는데 하늘에 대고 우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아 이랬어요. 조상의 어를 빛내고, 아 이거 내 입으로 다 했다니까. 전 국민이 자면서 그 소리를 다 하니까 하늘에서 감동을 할 수밖에 없죠. 너희들한테 최고의 선물을 무엇을 줄까 하느님이 탁 이렇게 해서 우리한테 보내 준 것이 인류에 있는 지식과 문화를 일로 다 보내 줍니다. 지금은 너한테 이걸 갖췄는 데는 힘이 들겠지만 이걸 다 갖춰 놓으면 인류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리니라 하고 가르쳐 줬던 이런 걸 전부 다 쓸어 먹고 똑똑해지니까 전부 다 바르게 못 가고 그 내 잘났다고 살아버렸던 요기 지금 몇십 년이 되다 보니까 2, 30년이 지금 요렇게 간 거예요.
밀레니엄부터 우리는 88 올림픽에 국제사회의 문호를 열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있음을 알렸고 이 나라가 앞으로 등장할 것이고 인류의 손에 손잡고 우리가 같이 갈 것이고 거기에다가 노래까지 불렀습니다. 그렇게 해놔놓고 우리는 내 잘났다고 살고 있는 거예요. 손에 손잡고 인류가 하나라는 것들 그때 우리는 공표를 했고 이 88 올림픽에 우리가 무슨 행사를 했는지를 알아야 되는, 인류에다가 문호를 처음 열었습니다. 이 민족이 5천 년 동안에 인류의 문호를 처음 열은 날이 88 올림픽이에요. 문호를 안 열었으니까 조금 어떤 사람들은 외국에 갔다 왔다 했지만 이 국민들이 인류를 우리는 품지를 못했고 같이 맞이하지를 못했던 시절이 있었고, 88 올림픽 때 우리가 아시안 게임을 하면서 이게 그 아시아인들한테 문호를 열었고 88 올림픽을 하면서 인류의 문호를 열어가지고 하늘길 바닷길 뭐 전부 다 열어가지고 우리가 전부 다 인류를 맞이하는 그런 포문을 열었던 겁니다.
열어놔놓고 지금 우리는 뭘 하고 있느냐. 우리는 인성을 갖춘 것도 없고 인자는 2차적으로 문호가 열립니다. 88 올림픽이 1차적으로 대한민국이 있음을 알렸고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 사람인지를 알았고 그렇게 알려놓고는 2차적으로 지금 문호가 열릴 때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2030년, 2030년이 되면 2차적으로 문호가 열립니다. 어마어마한 움직임이 있습니다, 지구촌에서 어디로, 뿌리로. 이 대한민국을 다시 찾습니다, 2030년부터. 그걸 준비를 해야 되는 게 지금 마지막기예요.
인류의 모든 시민들이 지금 국민들이 이 대한민국을 찾아 들어오게 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금 지구촌의 환경들이 변합니다. 지금부터 일어나는 것이 한류 중에 한류가 뭐냐 하면 대한민국 말을 배우려고 들고 대한민국 거를 배우려고 들고 이것이 지금 한류 중에 한류가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왜 말을 배우려고 세계가 난리가 납니다, 앞으로. 1년 1년이, 대한민국 말은 쳐주지도 안 했던 말이에요, 이게. 근데 지금은 세계가 지금 대한민국 말을 배우려고 난리가 나고 이 난리가 나니까 이게 뭔가 싶어가지고 어문 언어학자들이 전부 다 지금 대한민국 말과 대한민국 거를 연구한다고 전부 다 모여들고 있습니다. 이래가지고 세계의 모든 대학이든 고등학교 전부 다 한국어를 가르치는 이러한 일이 지금 벌어집니다. 왜 가르칠까요? 이걸 가르치면 한국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말이 통하니까. 모노 나라 한국이 이제 한국을 지금 대한민국을 인류에 다시 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2030년이 되면 진짜로 대한민국으로 쏟아지는 일이 벌어지는데 그 안에 우리는 인류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된다. 그럴 때 들어와 가지고 한국을 배우려고 들고 한국을 알려고 들고 모든 것이 우리를 알려고 들 때, 뿌리의 영양분을 빨아서 나무 가지에 뻗어나가게 되가 있습니다. 이게 고나무 한 그루를 키우는 게 이 천지공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뿌리가 잘 돼 있어야 여기서 가지고 이게 국제적으로 나가면서 이것이 좀 다 그게 전부 다 장착이 돼가지고 우리 문화가 이제 대한민국 이제 그 K-문화가 인류에 전부 다 나가게 돼 있다, 이걸 지금 우리가 준비해야 되는.
그래서 요게 우리가 홍익 태권도 정신을 담고 여기다가 모양을 다 안에다가 담아서 이 태권 무도가 인류의 정신문화가 돼야 되고, 그렇게 위해가지고 1차적으로 저변을 깔아 놓은 거고 2차적으로 이제 인류가 같이 이 수련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야 되는. 그래서 안에 빈자리를 공간을 채워가지고 알차게 만들어야 되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 이 무도도원도 지금 차리게 된 겁니다. 이게 지금 뭘 하는 곳인지 몰라요. 이런 거 홍익인간 정신이 교육과 이것이 무도와 이런 것이 어떻게 매칭을 시켜가지고 연결을 할 수 있는지, 여기에는 연구소지 운동장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게 무도, 이게 무도도원은 요기에는 연구원이 돼야 됩니다. 연구소 연구원, 태권도 연구원. 여기는 그래서 우리가 국기원에서는 연구원을 이래 한다라고 하지만 연구를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요 이 무주에 지금 도원이 일어난 것은 여기는 연구원이 지금 차려져가 있는 건데 무엇을 연구할지 이런 거를 가닥을 못 잡는 거예요, 예.
그럼 연구원은 어떻게 세계의 무도인들이 연구를 하고자 하는 회원들을 모아야 됩니다, 예. 무도 태권 무도의 연구를 시작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고 이런 것들을 확산을 시키고, 여기에 서로가 세계에서 와 보고 싶은 종주국에 무엇을 연구하는데 우리도 가담을 하고 싶은 이런 것들을 지금 만들어내야 되는 거죠, 사관학교. 음, 그게 사관학교입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여기는 여러 가지가 일어날 건데 태권도에 대한 정신, 이게 수련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가 이제부터 요게 합세돼야 될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걸 같이 연구를 해서 수련하고 연구해서 수련하고 연구해서 수련하는 요런 것들을 확장을 시켜가지고 이 프로그램들을 세계에다 지금 내줘야 되는, 이제 요렇게 해야 되는 곳이 요 지금 무주 아주 그 큰 도량이 마련된 것이 굉장히 영광스러운 자리입니다.
우리가 국민이 뜻을 합치면 못 할 게 없습니다. 우리 사회인이라고 무도를 안 했다고 해서 우리는 무도인이 아니냐. 이걸 우리가 중간에 빠뜨리고 뭔가를 이렇게 좀 나태했지만,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정신을 다듬고 이 무도인이 되는 데는 최고 적합하게 성장해 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 이제 전부 다 뜻을 합쳐서 이제 이렇게 세워야 되는, 이 K-무도가 인류의 정신문화가 되는 요런 사회를 이제 만들어가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예.
'14001-150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4047] 태권도인들이 놓친 가장 중요한 것 (0) | 2026.06.05 |
|---|---|
| [14002] 리더의 부족한 부분이 보일 때 (0) | 2026.04.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