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가족은 너희들끼리 가족이 아니라 스승님과 1:1 정법가족이다. 그리고 공부 중이다보니 서로 상식이 강해서 부딪친다. 나한테 바위가 오면 슬 피하는게 맞지 쌔리 받으면 무식한거다. 신들이 뭐냐? 내가 최고 잘 났다고 하는 것이 신들이다. 사람은 남을 공감하고 이해하기라도 하지, 신은 자기 생각밖에 없고 남을 모른다.
신을 뭘 제일 좋아하냐면, 내 제자한테 잘해주면 제일 좋아한다. 내 제자가 돈이 없는데, 어떤 사람이 돈을 주면 이것을 제일 좋아한다. 그런데 이것이 진정 제자한테 도움이 되는것이냐? 이것을 분별 못하고 그냥 주니 좋아한다.
신기가 강한 사람은 신한테 끌려다니는 것이다. 내가 질량이 약해서 신한테 딸려다니는 것이다. 신이 와 있어도, 공부하는 사람은 이 신을 컨트롤하면서 간다. 왜? 내가 주인공이다.
우리는 사람이어야 하고 인간이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지식을 갖추고 성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상충치는 것은 내가 잘나서 상충치는 것이다. 상대가 잘난척 좀 하면 어떠노? 부딪치지 마라. 너무 가까워지지도 말고, 너무 멀어지지도 마라. 너무 가까워서 서로 상충치는 것이다. 누군가 어려움을 줬다는 것은 가까워진 다음에 어려움을 주던 안 좋은일을 겪는 것이다. 다 가까운 관계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가깝지 않으면 이런 일 자체가 성립되지 않아서 안 일어난다.
저 멀리 나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나를 어렵게 하지 않는다. 가까워졌으면 이제부터 사고가 일어나도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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