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1: 성격이 모가 난다거나 고집이 세거나 못된 사람들은 세상과 타협하지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원만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성격이 무하고 고집이 센 사람이 있죠. 고집이 왜 세냐, 이 근본을 우리가 이제 알아봐야 됩니다. 고집이 왜 세냐, 아 내가 강하다 이거죠. 강한 거하고 마디마디 다르다는 건 틀립니다. 강하다, 너무 강하다. 이 강한 사람이 내 사고를 정립을 한다면 어떤 사고든 이제 정립을 해 가지고 돌파를 하는데 너무 강하게 한다는 겁니다. 그리되면 사람이 멀리 갑니다. 자석이 마이너스가 강하면 튕겨 나갑니다. 근데 플러스가 강하면 당겨오는 거거든요. 이건 대자연의 법칙이에요. 그럼 내가 강한데 플러스로 강하다, 너는 쫙 달라붙습니다. 나한테 오는 사람마다 나한테 다 달라붙지. 그래서 나는 큰 무리를 만들게 되고 너는 큰 힘을 쓰게 된다. 나한테 사람이 한 사람이 더 온다는 것은 내 힘이 배가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이 배가가 된 힘을 보고 또 사람이 들어오면 이것을 끌어들이게 되고 이것이 또 힘이 더 크게 만들어지게 되고 이래서 이 크게 힘이 만들어졌으면 큰 일을 해낼 수 있다라는 원리죠. 근데 내가 고집이 강한데 마이너스 고집을 가지고 있다, 내 거만 옳고 네 거는 항상 두드리고 있다면 상대는 간다는 거, 멀리 떨어져 간다. 그러니 나는 항상 외롭겠지. 어 나는 힘들게 살아야 됩니다. 이 사람은 이 세상에 임자가 없는 사람이 되죠. 우리가 그런 소리 많이 하죠. 이 사람은 임자를 만나야 된다라는 거. 내를 조련을 해 줄 수 있는 임자를 만나기 전에는 항상 외롭다.
그 사람이 바르게 깨우침을 갖는다면 큰 힘을 써서 많은 사람을 덕대 할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깨우치지 못한다면 주위를 불안케 하고 힘들게 한다. 세상을 혼탁하게 한다 이 말이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잘 다스려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너무 없다. 그런 사람들이 의욕이 앞섭니다. 의욕이 앞서는데 나를 갖춤을 못 했어. 의욕 앞서는 힘은 가지고 있는데 나를 갖추지 못하다 보니까 답답해 미치는 겁니다. 의욕이 큰 사람은 나를 공부를 해야 돼. 내 공부 없이는 절대 네가 생각하고 어 네가 사고를 가지고 있는 일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라는 것도 분명히 알아야 된다. 나를 갖추어야만 한다. 갖추지 못하면 너는 평생을 어리게 살다가 외롭게 힘들게 살다가 죽으면 네가 세상에 한 일이 없기 때문에 또 떠돌이 귀신이 돼 가지고 이 사회를 또 어렵게 하는, 죽어서까지도 사회에 아주 떠도는 바른 데 가지도 못한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찾아야 되고 내가 노력을 해야 되고 내가 노력을 해서 한 땀이라도 내 인생을 살고 갈 때 너는 모든 것이 벗어나게 된다. 어 요런 것이지 내 고집을 주장하는 자 절대 사람들과 힘을 모으지 못한다.
그래서 내 삶은 항상 힘들다라는 거죠. 그래서 요런 분들일수록 크게 공부를 하고 어 큰 일을 하는 데 동참하고 어 요렇게 해서 내가 수행하고 닦아 나가야 한다. 어 그렇게 안 해도 되는데 아 나는 맨날 미치는 겁니다. 뭐 꼭 하라는 게 아니에요. 안 해도 돼. 하나 너 미치고 사는 것도 누가 안 돌봐 줘. 맨날 부딪혀. 저 가도 부닥치고 여 가도 부딪치고 조그마한 거 하더니 또 부닥치고 맨날 떠돌이 됩니다.
질문2: 스승님께서 갖추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갖추어야 합니까?
우리가 갖추고 공부를 하고 어 한다는 것은 우리가 요 이해를 잘해야 됩니다. 지식을 많이 갖추게 되면 사고를 분별하는 데 어 아주 냉철해지고 달라집니다. 여기 갖추는 거예요. 갖추는 건 다른 게 아닙니다. 왜 통수에 많은 지식을 갖추라는 것은 글 속에 갖추는 것만 많은 지식이 아니에요. 글 속에는 정리해 놓은 게 많다. 책을 많이 본다는 것은, 책은 우리가 말하는 거, 말을 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이걸 제일 좋은 방법으로 정리해 놓는 게 책입니다. 요런 걸 많이 봄으로써 예의를 알게 되고 뭐 이런 걸 여러 가지를 그 안에서 우리가 갖출 수 있는 거죠. 하지만 여기에서도 우리가 세상에 현재에 사는 것은 책하고 맞지 않게 되어 가 있습니다. 요럴 때 현재 사람들하고 우리가 바르게 교류하면서 살아나가는 방법을 우리가 갖추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200년 전에는 어떻게 갖추느냐. 문인들이 문인을 만났고 양반이 양반을 만났어요. 그럼 글을 아는 사람은 글을 아는 사람을 만났고 글을 모르는 사람은 글을 모르는 사람을 만났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글을 아는 사람은 이 통신이 되는데 대화가 되고 어울릴 수 있고 힘을 서로 나누어 쓸 수도 있는데 글을 모르는 사람하고는 이게 안 되는 겁니다. 그러하듯이 지금 오늘날에 우리 갖추는 것도 똑같은 원리입니다. 그때는 만나는 사람이 정해져 있었어요. 아무나 신분을 막론하고 이렇게 만날 수가 없었다라는 거죠. 지금은 신분이 틀린 사람 또 같이 만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분이 틀린 사람이 같이 만나 가지고 내가 어떠한 행위를 해야 될 것이냐를 모르고 만나다 보니까 그래서 역반응이 일어나고 모순이 나오고 안 좋은 일들도 일어나게 되는 요런 게 생기는 거죠.
아까 내가 조금 풀어 두듯이 오늘날의 이 사회가 어떤 사회냐면 상층 중층 하층이 정확하게 나열된 사회라는 거죠. 우리가 2차 대전 이후로 폐허가 됐을 때 말이죠 상중하 없이 우리는 태어났어. 상층 중층 하층이 없이 베이비 부모 시대 맞나요 예. 이 사람들은 2차 대전 이후에 폐허 된 데다가 그냥 뚝뚝 널렸단 말이죠. 어 이 땅에 다 떨어졌어요. 우리는 이 세상을 불만하며 살면 안 된다라는 얘기입니다. 고루 평등하게 놔서 땅에다 내려놓은 겁니다. 불바다일지라도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일지라도 똑같이 거기다가 내려놨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든지 노력을 하고 살았습니다. 근데 노력 안 한 사람들은 지금 쳐다보면 대번에 알아요. 노력한 사람들 삶이 또 틀린단 말이죠. 뭐 어떤 방향으로 노력을 했느냐. 이 사람은 이루었습니다. 노력한 대로 다 이루었어. 지금이 이런 이런 상태거든요. 우리는 누구든지 조건이 틀리게 준 적이 없다. 너를 땅에 떨어뜨린 거는 똑같다라는 겁니다.
좋은 조건을 주고 나쁜 조건을 준 게 없어요. 우리는 누굴 불평하면 안 돼. 원리를 우리가 바르게 정리해 보면 이렇게 환경을 똑같이 줬는데 갖추는 방법은 다 틀립니다. 근데 내가 갖춘 것들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면 안 된다라는 거죠. 내가 지금 갖추고서 아직 실력 발휘를 안 했다면 아직까지 지금 실력을 쓰지 않은 거예요. 하지만 누구든지 실력을 다 갖췄습니다. 노력을 하고 살았다면 민초 속에서 노력을 했던, 아주 험한 일 하면서 노력을 했던, 우리는 오늘날은 어떤 시대냐. 내가 지금 나는 뭐 이렇게 실력 발휘를 해 가지고 뭐 이렇게 잘 되는데 너는 실력 발휘를 안 해서 안 되는데,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아니에요. 너도 오늘날에 실력을 다 갖췄고 너도 실력을 다 갖춘 거밖에 없어요.
지금 2012년까지는 뭐든지 너가 잘못했던 잘했던 너희들이 갖추는 겁니다. 실력은 앞으로 꺼내야 돼요. 앞으로 미래를 향해서 우리는 가는 이 아날로그는 미래를 향해서 지금까지 우리는 공부를 해온 것이지, 너희들이 지금 사는 현재 위치를 탓하고 불만해서는 안 되는 거죠. 어떤 조건에 있었던 사람도 어려운 일을 안 겪은 사람은 없어요. 경제가 있는 집안에서 자랐어도 분명히 어려운 일을 겪었습니다. 어려움의 방법이 틀린 것뿐이지 그 사람한테는 괴로운 거예요. 경제라는 걸 나한테 안 줬다고 해서 나는 엄청나게 어려웠다고 하는데, 저 사람은 경제를 줬지만 경제하고는 상상을 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았던 겁니다. 경제 어려운 사람은 죽으려고 안 해요. 어떻게든 이렇게 다시 노력을 해서 일어서려 그러는데, 경제라는 조건을 잘 준 사람은 딱 죽어버리고 싶은 지경에 가는 거예요. 이거만큼 큰 어려움은 없어요. 그래서 조건을 다 방법이 틀리게 우리가 모든 경험도 했고 모순을 일으키면서 공부를 했던 것이지, 이제는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노 누구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때가 아니었었다는 거죠.
우리는 지금 하고 있는 게 푸념이다. 우리 인생 다 안 살았어요. 아날로그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이제부터 우리 인생은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중간에 성장을 어떤 방법으로 했던 마무리는 너의 실력을 발휘할 때다. 이 실력을 바르게 우리가 일으키는, 바르게 이 실력을 드러내는 이 사회, 그러면 이 사회에 빛이 난다 요렇게 되는 거니까. 그리고 우리가 노동을 하면서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은 이때 고생을 했지. 고생을 했지만 앞으로는 이제 미래의 우리 미래의 시대, 미래의 해 봤던 내년부터 시작을 합니다 미래라는 게. 이때부터는 이제는 희망이 보이기 시작을 한다. 희망이 고생을 한 끝에 뭐가 와야 돼요? 이제 야 이 뭐가 좀 되네, 이제 죽이 맞구만. 이제 고생 끝에는 낙이 와야 되는 것이 이게 대자연의 원칙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때까지 고생을 했으면 우리는 수확을 해야죠. 이게 우리가 즐겁게 사는 거라는 얘기죠. 즐거울 락(樂)이잖아요. 즐겁게 사는 시대가 앞으로 온다 걱정하지 마라는 거죠.
우리가 이걸 모르고 살다 보니까 고생을 이때까지 하다 보니까 이러고 자꾸 이제 괴로워하는데, 너희들이 고생을 안 하면 낙이 안 와. 이 나라는 고생을 다 했어요. 이제부터 미래를 열어가면서 우리 국민들이 아주 즐겁게 산다는 얘기죠. 이 대도는 분명히 열어줄 것이니까 내가 이 시대를 못 열어주면 나 이 사람한테 돌을 던지십시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고생한 보람을 느끼고 고생한 이제 수확을 할 때, 앞으로 이걸 지금 아무도 모르고 있다 보니까 지금 깜깜한 겁니다 지금 미래를 몰라서. 몇 년 안 걸려요. 고생해 놓은 이 힘이 빛을 발하는 건 몇 년 안 갑니다. 아주 그 누구든지 이 사회에 다시 일을 할 이제 이 기회가 와요. 누구든지 왜, 막일이라도 다시 일을 해야 될 때가 온다 이 말이죠. 막일이라도 네가 이때까지 막일로 살은 것도 이 사회의 한 구성원이었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네가 주먹재비로 사는 것도 한 구성원이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내 손에 와가지고 이거는 항상 당하게 하고 있던 하나의 구성원이다 이 말이죠. 이걸 모르고 음지 양지를 따져가며 지금 우리는 손가락질을 하고 있었는데, 그것도 하나의 이 세상에 지금 성장해 나가는 속에서 구성원으로 일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이 사람들도 그런 행위를 하고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라는 걸 지금 다 알고 있어. 길이 안 보이는 건 또 그런 사람들도 똑같아. 지금 길이 안 보이는 거 아니야 도대체. 그래 갖고 도지로 들어가고 이렇게 하는데 이 사람들 또한 전부 다 하나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재했었고 이 사람들도 이제 즐겁게 살아야 될 이런 때를 이제 맞이한다 이 말이죠. 우리 민족이 즐거운 이 시대를 열면 그러한 패러다임이 열리고 이런 식으로 우리가 일을 할 것을 다시 우리가 손에 잡게 되면 이 사회 정화는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자동으로 우리 민족이 근본적으로 나쁜 이런 그 DNA를 가진 민족이 아니에요. 이때까지는 자기 역할이 틀리면서 어려운 역할 한 자도 있고 아주 쉬운 역할 한 자도 있지만, 이 쉬운 역할도 쉬운 게 아니었어요. 내면을 모를 뿐이지.
그러니까 누구 탓하지 마라. 너희들이 남을 탓하지 않고 사회를 탓하지 않는 날이, 날이 우리는 이제부터 즐거운 일이 오는 시작이라고 보면 돼요. 제 이 가르침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내가 국민이 알게 해 줄 것이고, 이제 알면서 이제는 내 버릇을 조금씩 조금씩만 잡아 들어가면, 그렇다고 우리 국민이 다 같이 그렇게 안 할 때 이럴 때를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혜택은 언제부터 오느냐. 우리 국민이 100% 사회 불만을 할 때 30% 정화돼 줘야 빛이 들어와요. 10% 정화해서 빛이 들어오지는 절대 안 합니다. 그러면 이 30%를 우리가 어떻게 노력을 해 갖고 지금 많은 국민들이 이런 공부를 같이 나누어서 사회를 헐뜯는 것을 지금 30%를 줄여내느냐, 요때 우리는 다 같이 혜택을 입는다는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30% 우리가 노력을 해 줄 때 우리 업하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 대자연의 법칙은 절대 우리가 바꿀 수 없습니다. 30% 우리 국민들의 생각이 조금씩 조금씩 정리돼 줄 때 이제는 빛이 들어와요. 그래서 우리가 70% 될 때 성공을 하는 겁니다. 70% 되면 성공을 하고 30% 남은 거는 이 힘이 자동으로 운용을 해서 바꿔주기 때문에 이거는 얼마 걸리지 않는다 이 말이죠. 요렇게 해서 풀어 나가는 거니까 우리 이제 이런 걱정은 놓고 지금부터 스승님하고 인연이 됐으니까 이건 영광이에요. 스승님은 엄청난 고집쟁이도 스승님이 주인이야. 임자를 만나야 되는 것이지 임자를 못 만나면 나는 평생 떠돌게 됩니다. 고집 센 사람 나한테 오면 답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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