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오늘이 음력 설날입니다. 올해 이 나라에 대한 덕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올 새해는 우리가 요렇게 그냥 그 지나가고 있지만 굉장히 우리 국민이 어려울 때지만 굉장히 중요할 때예요. 어려울 때지만 중요할 때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지금 올해가 어떤 해냐 요걸 조금 알아야 돼요. 올해, 그러니까 지금 2012년 이 해는 굉장히 중요할 때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 순간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이 자체는 엄청난 사건이에요 사실. 우리가 이런 걸 모르고들 있어. 2012년도에 지금 이 세상에 우리가 산다는 것은 인류에서 지금 교체기, 인류 교체기를 우리가 살고 있다는 얘기예요. 우리 민족이 움츠리고 이때까지 살아온 마지막 해, 얼마나 움츠리고 있었느냐, 움츠리고 있었던 것이 5천 년 역사입니다. 이게 움츠리고 있었다는 거죠. 움츠리고 있는 이것이 마지막 해예요. 더 움츠리면 안 돼. 움츠리고 있던 것은 이제 나래를 펴야 된다라는 기야. 나래를 펴야 된다라는 게 무슨 소리냐면 이 나라 안에서만 이제 복작복작 거리고 있으면 안 된다라는 얘기예요. 인류사에 우리를 드러내야 될 때라는 얘기입니다. 거기 움츠리고 있는 마지막 해가 올해.
이번 연도가 지나가면 어떤 식으로든 인류 사회에 우리는 등장을 해야 돼. 이게 선천 시대 후천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선천 시대는 이 세상이 모든 걸 준비할 때이기 때문에 딱 움츠리고 있어도 되는, 그거는 이 고목나무 한 그루로 생각을 해요. 고목나무 한 그루인데 선천 시대는 고목나무가 어디에서 활발하게 운용을 하느냐면 이 나뭇가지가 활발하게 운용을 하는 거예요. 나뭇가지와 나무 몸통과 이런 게 활발하게 운용을 하고, 후천 시대에는 어떤 시대냐, 이 활발하게 운용을 한 모든 것이 뿌리로 들어와 가지고 후천 시대를 열 때는 뿌리가 활발하게 운용을 할 때라는 얘기죠. 뿌리가 기상을 펼칠 때라는 얘기예요. 나뭇가지로 뿌리가 이 해동 대한민국이 인류의 뿌리라는 사실을 이제는 알아야 돼. 왜 움츠리고 있었느냐, 우리는 아직까지 준비가 덜 됐다 요래 되는 겁니다. 이 민족이 인류에서 아주 똑똑한 민족이라는 거는 알죠. 근데 인류에서 아주 똑똑한 민족이라는 것은 우리가 알면서도 인류에 우리가 왜 힘을 못 쓰고 있느냐, 요새는 힘 좀 쓰는데 뭐로 힘 쓰냐 하면 K-POP으로 힘쓴대요. 그거는 인류 힘쓰는 게 아니에요. 뭘 잘 뛴다고 그걸 가지고 인류에 힘쓴다 그래. 그런 게 아니라 말이야.
지금 한다는 것이 우리는 이만한 끼도 있고 이만큼 밝고 이만큼 아주 섬세하고 미각 뭐 이런 모든 것이 있다라는 걸 지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 K-POP은 이 나라가 인류에서 받아들인 문물을 가지고 문화의 문물을 가지고 우리가 전부 다 가져 놀아보고 이것이 이제 실력으로 우리가 정리를 해서 뛰놀아 보는 거라고. 이것이 지금 국제적으로 나가는 거거든요. 근데 우리 아이들이 지금 이런 역량을 가지고 국제적으로 나가니까 국제 사회가 깜짝 놀라요 지금. 그만큼 끼가 있고 뭔가를 할 수 있는 민족이라는 걸 지금 보여 주는 겁니다. 근데 여기에서 지금 이거 가지고 계속 이런 식으로만 해 버리면 안 된다라는 얘기죠. 뭐냐, 우리의 저력이 이제 나와 가지고 인류에 무언가를 지금 보여 줘야 될 때다. 요게 이제 올해가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 가지고 내년 2013년도부터는 이 나라가 어떤 식으로 인류에 나가도 나가야 되고 뭔가를 하는 민족이 돼야지, 만일에 안 되면 그렇게 안 되면 1년 1년 가면서 엄청 어려움을 우리가 겪게 되고 인류사는 더 혼동 사회가 일어나고 이런 것들이 이제 막 펼쳐진다 말이죠. 기아로 굶어 죽는 사람은 더 많아지고 이제 갈수록 엄청나게 많아집니다. 이 불이익 받는 노동자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지고 많아져요. 나라마다의 격차는 더 생기고 희한한 사건들이 일어나요. 이런 것들이 1년 1년마다 어마어마한, 지금까지 보이던 거는 이건 시작밖에 안 돼요.
왜 그러냐, 인류 사회가 비대하게 키워온 데는 비대하게 키워왔고 소외받는 데는 소외받고 있어요. 양분화가 일어나면 어느 시점이 넘어가면 고도적인 고도로 비대해진 것이 자생할 수 없어요. 이게 살기 위해서 비대해진 게 견뎌내기 위해서는 할 수 없어진다는 얘기죠. 이게 어떤 현상이 우리나라에서 정확하게 일어나고 있느냐. 대기업은 비대해졌고 이 대기업이 비대해진 것이 망하지 않고 견뎌내려 그러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좋은 날 때는 달랐어요. 대기업이 작을 때는 달랐는데 대기업이 엄청나게 비대해져서 이 나라 안에서 비대해진 만큼 비대해 있다는 얘기죠. 이 비대해진 것이 아주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신패러다임을 열어서 도약할 수 있는 길을 못 찾게 되면 이 비대한 것을 유지하고 운용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게 되는, 왜, 안 그러면 이게 망하는데 흑기 망하는 건 순식간에 망하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관리할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게 된다. 그렇다고 대기업 망하면 되느냐, 망하면 큰일 나요. 지금은 대기업 하나 망해 버리면 아주 실업자 사회인 데다가 또 거기다 또 엎어 버린다고. 이건 큰일 납니다. 그럼 그렇게 안 되게 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또 에너지를 짜 가지고 거기다가 고아야 되는 역순환이 계속 일어난다는 얘기죠. 이걸 어떻게 정리하느냐, 요런 것들을 모색을 잘해서 미래를 열어가는 2013년도를 열기 위한 준비가 마지막이라는 얘기예요. 올해가 그래서 소중한 겁니다.
엄청나게 중요한 시대다. 우리 국민들이 어려울 만큼 딱 어려워지는 시대다 올해가. 목에 꽉 찬단 소리 있죠, 컥컥 할 만큼. 이걸 어떻게 정리할 거냐, 이제 해답이 나와야 됩니다 올해. 이게 안 나오면 엄청난 일들이 벌어져요. 그래서 2012년 올해는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스승님이 이 사회에 해답이 되든 뭐가 됐든 전부 다 준비를 마무리를 지금 이제 하겠지만, 2013년도를 향해서 가기 위해서 마무리를 할 거예요. 올해는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는 이 세상의 해답이라는 해답은 내가 어느 정도는 전부 다 끌어내서 전부 다 답을 내 줄 거라고. 복지 사회 바르게 운용하는 법, 우리가 인류에 바르게 환원하는 법, 이 두 가지가 생명입니다. 우리가 이 짧은 시간에 이만큼 도약할 수 있었던 거는 인류 사회가 도왔기 때문이에요. 역사 이래로 오늘같이 잘 살 수 있는 날은 없었어요. 이 나라가 옛날에 우리나라가 잘 살았다 그러죠, 천만입니다. 무슨 세종대왕 때 뭐 어떻게 가지고 한참 잘 살았다 그러죠, 그걸 태평성대라 그래요? 예, 오늘날처럼 이만큼 물자도 많고 경제도 많이 해 놨고 이렇게 지식을 온 국민이 한꺼번에 지식을 이만큼 다 열었고 이만큼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거는 천지창조 이래로 처음입니다. 우리 민족이 이걸 잘 알아야 돼. 언제가 태평성제라고? 아니에요. 양반과 상놈 해 가지고 여러 가지 그 속에는 겪고 있으면서 말없이 살아야만 됐던, 그게 그냥 살고 있으니까 누룽지 하나 얻어 그냥 살아야 되니까 그냥 있었기에 그런 거예요. 전쟁만 안 났다, 이게 태평성대라고 이야기했던 거거든.
전쟁이 안 났다. 지금만큼 우리가 크게 이루어 놓은 적은 이 천지창조 이래로 처음입니다. 이 민족이 이만큼 힘을 갖춘 적이 없었다 이 말이죠. 엄청난 힘을 지금 우리는 갖추고 있습니다. 이 힘을 지혜롭게 바르게 쓴다면 인류의 첫발 딛을 때 이 대한민국 국민이 어떤 민족인지 처음 세상에 드러내는 그런 순간이 와요. 우리 조상의 얼이란 말이야 이게.
조상들이 국제 사회 자체를 몰랐어. 기껏 그려봐야 해동여지도요, 우리나라 지도 요거 기껏 그린 거라고. 국제 사회를 몰랐어. 한데 지금 우리가 국제 사회 모르나요? 우리 단대에 국제 사회를 다 알게 됐어요. 이것도 수천 년, 이천 년 동안 국제 사회를 알아온 게 아니고, 단대에 국제 사회를 접하고 단대에 국제 사회를 다 알아버렸다니까. 이 천지창조 이래 이런 역사는 없습니다.
서양들은 저거 발로 뛰고 배를 만들어 타고 가고, 뗏목으로 어떻게 해 갖고 개척 정신이라 해 가지고 콜롬버스 뭐 발견하고 이런 걸 여러 가지 이렇게 해서 국제 사회를 조금씩 알았지만, 우리 오늘 이 시대는 가만 앉아 갖고 국제 사회를 한꺼번에 다 알아버린 그런 시대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거예요. 인자는 국제 사회하고 같이 살아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우리밖에 모를 때는 우리만 살아도 되는데, 국제 사회를 우리가 다 알았을 때는 국제 사회하고 같이 살아야 된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국제 사회를 가르쳐 준 거예요 우리한테. 우리는 국제 사회하고 같이 사는 방법을 지금 찾지를 못하면 우리는 2차 도약은 할 수 없다라는 겁니다. 국제 사회를 너희들한테 다 알려줄 때까지 그때까지 일차적인 성장을 했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국제 사회를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근데 이 국제 사회를 다 아는 것이 일차적인 거란 말이죠. 세상을 우리가 하나의 프로젝트를 꾸며 가는 데는 1안이 있고 2안이라는 게 있거든요. 1안을 우리가 하는 거는 2안을 가기 위해서 한다는 사실이거든요. 1안을 이루어 놓는 것은 2안으로 도약하기 위해서입니다. 2안으로 도약을 못 하면 1안을 이루어 놓은 것이 이것이 엄청나게 압박을 받으면서 무너져야 되거든요. 2안을 우리가 뛰어넘지 못하면 큰일 납니다. 너무 비대해졌다라는 거죠. 우리가 못 살 때는 열심히 살기만 해도 되는데 이만큼 이 나라가 비대해지고 나면 열심히 산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지혜를 열어야 되고 오늘까지 살던 거보다 신패러다임을 찾아서 도약을 안 하면 우리는 여기서 비대해진 거를 이겨 나가지 못하고 스스로 무너집니다.

여기서 도약 못 하면 안 돼. 자멸한다고. 무거워서 자멸해요. 이 나라 너무 무거운 거야 지금. 요구할 것도 너무 많고 정리할 것도 너무 많고, 모순도 너무 많이 나왔고 이게 정리가 안 되는 겁니다. 이걸 정리하는 방법은 한 가지밖에 없어. 다시 재도약하는 거. 이 2안을 열지 못하면 우리 국민들은 희망도 없고 자체로 무너집니다. 그게 우리 젊은이들한테 그대로 지금 나타나고 있는 거거든요. 우리 젊은이들이 희망이 없어. 왜 없냐, 2차 도약의 발판을 놓을 수 있는 설계도가 안 나오는 겁니다. 설계도가 없으면 눈 뜨고 있어도 봉사예요.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이 지금 희망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 공부를 해야 될지도 모르고 지금 봉사가 지팡이 없이 가는 중이에요.
이제 이 지팡이가 아니고 불을 켜서 대로를 열어 줘야 되는 것이 이것이 우리가 부모들이 해야 될 일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의 부모들이 이때까지 애들 키워만 놨지, 애들이 앞으로 갈 자리는 아무것도 못 봐 온 거라 이게. 무디게만 키워놨단 말이죠. 키워놓고 어디로 가야 되는 방향이 하나도 없네. 여기서 우리 아이들이 큰일 나는 거죠. 갈팡질팡하게 되어 있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교육 제도고 뭐고 지금 바로 잡을 수가 없어요. 지금 가르치는 교육 제도 가지고 앞으로 우리 사회가 갈 수 있는 방향이 보느냐 이 말이죠. 방향 없습니다. 지금 교육 제도라면 이런 식으로 가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실업자는 더 나오고, 교육을 아무리 받아도 취직자리는 더 힘들고 일할 수 있는 게 없다라는 거죠.
인자는 전부 다 박사 따야 돼. 전에는 박사 몇 명 나올 때는 나오기만 하면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어요. 중매도 박사만 찾아다녔다니까. 근데 지금은 박사 따 갖고는 딸 안 줘요. 박사 따면 큰 건달 되는데. 차라리 고등학교 나오면 공장이라도 들어가서 돈이라도 벌지, 박사면 집구석 망쳐먹는 사람이 돼. 안 그러면 박사 따고 돈도 많든지 두 개 다 있어야 돼. 요새는 왜, 2D 가지고는 안 되죠. 3D 가야 된다고. 3D가 기본이야. 그럼 4D가 되면 요새 조금 알아줍니다. 우리 전자 제품이 3D, 4D니까 그것만 쳐다보면 안 돼요. 사람도 지금 2D냐 3D냐 4D냐 이걸 본다니까. 스펙을.
외국어를 해도 하나만 알면 안 돼. 한국어하고 두 개만 하면 2D밖에 안 돼. 외국어 잘한다 하려면 세계 국어는 해 줘야 기본 스펙이 돼. 한 가지 재주 갖고는 안 돼요. 그래서 지금 한 가지 재주 가지고는 힘드니까 또 배우러 가는 거야. 2D 가지고는 문 닫는 시대야. 기본이 3D라는 얘기죠. 그래야 어디 발을 디딜 수가 있어. 2D는 숨어야 돼. 숨어서 3D가 될 때까지 있어야 된다니까. 4D로 가야 인기가 있는데, 그래서 지금 연예인들도 한 가지 갖고는 힘 못 쓰잖아. 연예인도 3D는 돼야 돼. 여기서 조금 나아지면 이제 4D 가고. 노래 부르면 기본이 2D요, 인물 스펙에다가 노래 재주 부리니까 2D거든. 2D 갖고 안 되니까 연극 하러 가든지 탤런트까지 겹친단 말이에요. 탤런트 해 갖고도 안 되니까 또 다른 거 하나 더 선택해서 갈고 있는 중이라고.
지금 3D도 위험하다는 얘기야. 그러니까 자꾸 4D 하려 그러는 거라. 그러니까 MC까지 하려 해요. 웃기는 프로그램 나와서 자기 것 다 털어놓는 거예요. 그런데 참석해서 자꾸 보여주면서 4D를 만들려고 해요. 정치인들도 2D 가지고 안 되는 거라. 3D 나오다가 4D 하려고 난리 치는 게, 정치인들도 콘서트 참여하려고 하잖아요. 콘서트 나오면 이건 탤런트거든요. 3D, 4D를 못 만들어서 가만히 2D로 있으니까 이름도 안 나오는 거라. 대통령도 지금 방송인이 되려고 그러고 있다니까. 2D 갖고는 안 되겠던 분이 방송국에 앉아 갖고 직접 방송인으로 말을 한다니까. 이게 3D거든. 근데 3D 안 봐주는 거야 지금. 딴 거 할 거 없나 싶어 가는데 이게 뭐가 지금 안 잡히는 거야. 지금 이런 세상이에요.
우리는 2D, 3D 다 놓고 한꺼번에 4D로 가는 법이 있습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은 1D(완디)죠. 그다음에 우리의 그 우수한 두뇌가 2D예요. 열심히 살고 근면 성실했던 이것이 2D라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그 일을 잘하죠. 수출도 무역을 이만큼 하고 우리가 기술도 이만큼 닦으면 이게 3D예요. 근데 요렇게 가다가 지금 4D로 가야 되는데 막혀버린 겁니다. 4D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4D는 세상이 풀지 못하는 숙제를 푸는 인재가 돼야 되는 겁니다.
세상이 지금 못 푸는 것 중에서 무엇을 못 푸느냐 이제 조금 한번 잡아보자고요. 세상이 뭐를 못 풀고 있느냐. 복지 패러다임을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복지에 대한 신패러다임을 못 풀어요. 그리고 인류 환원이라는 거, 우리가 뭔가 이룬 것이 있다면 이룬 것은 많은 희생 속에서 이루기 때문에 이룬 것을 가지고 사회에다가 환원하는 법을 못 찾고 있다라는 거죠. 이 딱 두 가지예요. 이 숙제만 풀면 세상이 다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제 조금 더 알기 쉽게 우리가 깊게 들어가면, 이거는 더 큰 학술 대회가 아니니까 조금 가볍게 더 들어가면, 우리 국민들이 열심히 일을 해 가지고 이 세상을 이만큼 힘을 쓰도록 고생을 해서 키워놓은 것이라고 하면 이 국민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못 해주고 있다라는 거죠.
이것이 사회 환원입니다. 사회 환원이라는 것이 우리 국민이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는 것이 사회 환원이에요. 우리 국민이 열심히 고생을 하면서 일을 해가지고 이룬 것이 경제라면, 경제를 가진 사람들이 사회 환원을 해야 되는 것인데 이 사회 환원은 돈을 내준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만일에 돈을 우리한테 줘가지고 우리한테 도왔다고 한다면 우리는 비참한 사람들이 되는 겁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돈을 우리한테 좀 줬어. 그래 돈 천만 원씩 줬다 그래 한 사람 앞에. 돈 천만 원씩 준다고 해서 이거 몇 달 갈 것 같아요? 그럼 부는 없어지죠. 부 자체가 없어져요 이 나라에. 그러면 힘이 없어진다는 소리거든요.
경제를 모아 놓은 곳이 없으면 이 나라에 힘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 경제를 누가 가지고 있든 그거는 놔두고, 어디 가지고 있더라도 모였기 때문에 힘이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걸 그냥 국민한테 이렇게 해갖고 전부 다 환원한다고 줘버렸다? 나라는 거지 되는 겁니다. 이 세상에 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럼 국제적으로 힘을 못 쓰게 되고 무언가를 할 수 있는 힘도 없어지고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걸 갖다가 받는 우리는 비굴한 사람들인 거예요. 저 사람들은 주는 사람이고 우리는 받는 사람이 돼버렸네. 이거는 비참한 거야. 이거를 우리한테 달라고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즐거운 일을 할 수 있는 패러다임을 찾아달라 요래 돼야 되는 거죠. 우리가 하는 일이 즐거운 일을 할 수 있는 패러다임을 찾아달라.
이것이 경제인, 정치인, 종교인, 이 3대 축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는 겁니다. 힘은 이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우리는 힘을 일으켰고 국민들은 힘을 일으켰고, 이 힘을 이 3대 축이 다 가지고 있는 겁니다. 이분들이 우리를 위해서 일해줘야 될 것은 우리가 앞으로는 고생되는 일 말고 보람 있고 뜻있는 일, 지적인 일을 우리가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길을 열어달라고 이야기해야 되는 겁니다. 보람 있고 뜻있는 일을 하면서 재도약을 하면요, 재도약은 그렇게 해야만 재도약이 된다는 사실이에요. 지금부터 다시 고생을 하자 이러면 할 사람도 없거니와 넘어서 버려. 고생은 폐허에서 하는 겁니다. 이 나라가 힘이 없어 아무것도 경제가 없을 때 고생해서 일으키는 게 고생이에요. 그럼 이 나라가 이만큼 힘을 썼다면 지금부터 고생하자 이거는 말이 안 되고 할 수도 없는 거예요. 되지를 않는다는 얘기죠.
그럼 2차 도약을 하는 거는 분명히 고생을 하는 거로 가지는 않는 게 맞는 것이고, 그럼 우리가 즐겁게 일하는 일로 가야지 2차 도약이 돼요. 즐겁게 일하는 일은 우리가 보람 있고 뜻있는 일로 하여금 도약을 하는 길로 우리가 일을 할 때, 그럴 때 우리는 2차 도약을 이룬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이런 일을 우리가 찾아서 세상에 지금 국민들한테 내줘야 이것이 국민한테 환원하는 게 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해 갖고 환원할 수 있는 위에서 우리한테 환원을 해주면 우리는 즐겁고 뜻있는 일,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보람 있고 뜻있는 일인데 분명히 그래 나와야 답이 맞는 거예요. 푸는 거는 나중에 하나하나 내가 다 풀어줄 테니까 답부터 지금 탁탁 맞춰가는 겁니다.
즐겁고 보람 있는 일을 우리 국민들이 한다고 하면요, 인류에 득 되는 일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 나라가 덕 보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고 국제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한다는 거죠. 국제 사회에 아무도 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가 한다라는 얘기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 욕심이 엄청나게 커요. 우리 국민만큼 욕심 큰 민족은 없어. 근데 우리가 우리의 욕심을 채울 만한 일은 국제 사회로 달려가서 국제 사회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밖에 우리 양이 차지 않는다. 우리 양을 채우려면 그렇게밖에 할 수 없는 겁니다. 이 나라 안에서 해가지고는 절대 지금 우리 양을 채울 수가 없어요. 우리 즐거움, 우리 기쁨, 행복을 우리는 채울 수가 없어.
국제 사회가 지금 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가 풀어서 이거를 할 때 우리의 어깨에 다 힘이 들어가는, 이렇게 욕심이 큰 민족이에요. 내실은 이 나라 안에서 다졌다면 온 국민이 쥐 죽은 듯이 이 안에서 지금 내실을 다졌다면 이걸 펼칠 때는 인류에 펼쳐야 돼. 우리는 인류를 향해서 우리는 발산할 수 있는 이 힘을 지금 다 갖추었습니다. 다 갖추어 놨다라는 거죠. 요거를 정리만 하면 돼요. 마무리 2012년도는 이거를 정리를 해 갖고 이 패러다임을 꺼내 줄 때다 이 말이죠. 이 패러다임이 나오면 바빠집니다. 우리 국민 바빠져요. 얼만큼 바빠지냐. 실업자가 없어지기 시작을 합니다.
우리가 갈 길을 바르게 풀었다고 하면 실업자가 3년 만에 거진 해결되고 7년 만에 완벽하게 한 명도 없이 없어져요. 3년 만에 어느 정도 잡힌다는 것이 뭐냐면 실업자인데 안 실업자가 생긴다는 거죠. 이게 묘한 건데 우리가 도약을 하기 위해서 그걸 추진하려 그러면, 우리는 그 프로젝트가 이 설계가 나와 버리면 여기에 맞게끔 우리는 다시 갖추어야 돼요. 여기에 맞게끔 갖추어야 된다는 얘기죠.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이 생깁니다. 이래 되면 3년 안에 모든 사람들이, 지금 실업자들이 나를 다시 갖추어야 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이걸 갖추면 일을 줄 거니까, 내가 할 일을 줄 거니까요.

아 우리가 뭔가를 정리를 하고 그다음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뭔가를 갖추어야 그다음 길을 갈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실업이 되고 나니까 그냥 딴 데 일자리를 바로 찾아 들어가는데, 찾아 들어가면 너는 분명히 망하고 거기에서도 실패합니다. 내가 실업이 됐을 때, 실업이 일어났다면 실업 되는 순간부터 나는 다음 일을 하기 위해서 내 갖추는 것을 먼저 하고 정신을 잘 차려야 돼요. 그러고 나면 내 일이 나옵니다. 그런데 엉뚱하게 그런 직장만 자꾸 찾으려고 돌아다니다가 또 실패하고, 이래 버리면 이제부터는 배가 늘어나요 시간이. 실력은 안 갖추고 자꾸 일만 자꾸 찾으려 그러기 때문에 일하러 가고 또 거기에서는 실패하게 되고, 또 나오면 또 그런 데 찾게 되고 또 실패하게 되고 이것이 계속 악순환이에요. 나중에 너는 갖추지도 않고 욕심내는 사람이 되어 버렸으니까 어려움은 계속 더 심하게 와 진다라는 얘기죠.
그래서 이 패러다임을 바르게 우리가 알게 되고 설계가 나오게 되면 2차 도약의 설계가 나오면, 누가 제일 먼저 이 추진 준비를 하느냐 하면 실업자들이 제일 먼저 추진 준비를 해야 돼요.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떤 사람은 1년 6개월 전부터 갖추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7개월 갖추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3년 갖추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이게 순서대로 단계대로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실업자들을 지금 이렇게 급여를 주고 돈을 대주고 실업 뭐를 해주는 게 아니고, 이 사람들이 2차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 지금 갖추는 뒷바라지를 지금 해준다는 거죠. 이건 투자예요. 실업자 됐다고 지금 얼마씩 주고 몇 프로씩 보내주는 거 이거 투자가 아닙니다. 소모지.
그래서 패러다임이 지금 나와 가지고 이 실업자들이 어디 일을 할 준비를 지금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은 이제는 2차 도약할 준비를 하는 것이고, 이 사람들이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를 해 들어가는 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사실이거든요. 교육받는 사람은 실업자입니까, 안 실업자입니까? 어떻게 보면 실업자고 어떻게 보면 실업자가 아닌 거예요. 이래서 3년 안에 거진 실업자가 없어지고 요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거진 실업자가 없어지고 3년 뒤부터는 실질적으로 없어졌기 때문에, 7년 만에 우리 국민이 단 한 명도 실업자가 없는 나라를 만든다는 겁니다. 뭐 이대로 있다고 갑자기 이상이 생긴다 이게 아니에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분명히 갖추어야 되는 뭔가 그런 패러다임이라야만 이것이 바르게 나오는 거예요. 2차적인 도약의 설계가요.
지금 우리 명예퇴직하는 분들, 이분들이 지금 그 일을 해야 될 사람들입니다. 근데 그걸 신패러다임을 못 잡다 보니까 그냥 쫓아내 버렸단 말이죠. 그 준비를 지금 하는 시기인데 이걸 못 하고 있어요. 그렇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깜깜해서 앞이 안 보여요. 이 사람들이 지금 이 패러다임이 안 왔기 때문에 안 보이는 겁니다. 아무리 찾아봐야 안 보입니다 이거. 이 패러다임을 정리를 해줘야 된다는 거죠. 이분들이 보배 중의 보배고 인재 중의 인재들입니다. 이 나라를 이만큼 일으킬 동안에 20~30년 동안 노동을 하고 고생을 하고 일을 하면서 이룬 그 노하우, 뭔가 기술의 이러한 아주 기틀이 다져진 이런 것들로 꽉 채운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을 지금 바르게 쓸 줄 모른다, 이 민족이 미련한 민족이라고 이야기가 되는 겁니다.
이분들은 이 나라를 이만큼 일으킨 영웅들인데, 이 영웅들이라고 하면 그 사람들 품 안에 내공이 차 있습니다. 이 내공을 지금 어떻게 써야 되고 뭔지를 모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게. 그래서 이 사람들 명예퇴직 시키면 큰일 납니다. 뭐든 시키면 할 수 있는 사람들이고 그런 인생을 살아왔거든요. 이런 사람을 쓸 수가 없다라는 건 이것은 뭔가 잘못 찾아온 거죠. 분명히 아주 훌륭하게 쓸 데가 있는 겁니다. 이걸 못 찾는 거예요 지금. 이 나라는 이 사람들을 바르게 재교육해서 이 도약하는 데에 이 인력을 쓸 수 있을 때 이 나라는 이제 눈을 뜨는 겁니다. 이걸 못 찾게 되면요, 올 한해 또 명퇴 받아서 소주나 마시고 탓하는 사람들이 또 생깁니다. 이게 올해 몇 명 생길 것 같습니까? 내년에는 얼마나 더 많이 나오겠습니까? 내후년에는 갈수록 태산이에요. 회사가 공간 하나 해놓고 저쪽에다가 자꾸 쌓아 놓으면 된다라고 하지만, 우리 지금 명퇴자가 짐짝이 아니잖아요. 이 사회에 자꾸 쌓으면, 이제 명퇴자들이 할 일이 없어요. 할 일이 없는데 자꾸 쏟아부으면 이 나라가 감당을 해요? 못 합니다. 이 길을 잘못 찾아가면 안 된다라는 거예요.
이분들이 그 다음에 할 일이 분명히 있는데 이걸 지금 못 찾고 있어서 그런 거예요. 이분들이 그 다음 할 일을 찾았을 때 우리는 인류 환원할 일을 찾습니다. 인류에게 도움받아서 이 나라가 이만큼 일어났다면 우리는 인류에 분명히 환원을 해야 돼요. 우리 시대에 우리가 인류의 도움받은 것이지 자식들 세대가 아니란 말이죠. 디지털이 이익받은 게 아니란 말이죠. 우리 아날로그가, 아날로그들이 인류의 도움받은 거예요. 그리고 인류에서 들어온 문물을 아날로그들이 흡수한 거예요. 인류에서 도와준 모든 에너지를 우리 아날로그가 지금 챙겨서 전부 다 흡수하고 먹어 버렸다는 얘기죠. 인류가 주었던 기술도 우리 아날로그들이 전부 다 만지고 키워냈어요. 그러면 이 일이 누구 일인가요? 아날로그 일입니다. 이 아날로그들이 우리가 인류에게서 받은 것을 이 값을 지불하지 못하면 너희들은 비참한 생활을 한다 이 말이죠.
아날로그가 이때까지 인류에서 주는 물을 먹으면서 어느 정도 잘 살아왔는가 같지만, 박사도 되고 뭐도 되고 했죠, 기술자도 되고 다 했잖아요. 인류가 준 것을 가지고 우리가 그렇게 대접을 받을 수 있었고 살아나갈 수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인류에서 주는 거 먹으면서 좀더 우리한테 주는 걸 다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게 누가 못해요? 이제 갚아야 될 때가 온 거죠. 분명히 나한테 에너지를 주었다면 나는 질의 양에 비례하는 이것을 정확하게 갚아야만 되는 겁니다. 값이라는 게 있는 거거든요. 이걸 우리가 갚을 수 있는 일을 찾았을 때 우리는 제2의 도약을 하고 엄청나게 발전합니다.
이 신패러다임을 이제 앞으로 내줄 거다 이 말이죠. 올 한 해는 이 패러다임을 내주는 데 내가 총력을 다할 것이고, 이 나라의 복지 신패러다임을 찾아줄 것입니다. 우리가 인류에게서 모든 도움을 받았던 이 에너지를 흡수했던, 이러한 지식도 인류가 일으킨 걸 우리가 가지고 와서 우리가 썼고 우리가 이만큼 다 갖추게 된 거예요. 이것을 인류에 이제 환원하는 사업이 일어납니다. 이렇게 환원하는 원리를 전부 다 풀어서 정리해 줄 거라는 얘기죠. 이 두 가지를 해결해야 되거든요. 이 해결 속에서 우리가 지금 이때까지 풀지 못한 이게 다 나와요. 요 안에서 통일 문제도 나오고, 이 나라 통일하는 정확한 지도가 나옵니다. 어떻게 이 설계를 바르게 딱 해갖고 나가면 몇 년 만에 정확하게 평화통일 이루어내는 그 연도까지 딱 나와요. 그리고 이 나라의 환경 문제도 해결되고요. 요 기간 안에 다 있어요, 그 두 가지를 딱 풀면. 통일하니까 북한하고만 일해야 되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에요.
이 나라의 경제 해결이 다 나야지만 통일을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중소기업 있죠. 중소기업이 이제 신나는 시대를 맞이해야 된다고. 이제 즐겁게 일을 하는 시절, 중소기업이 고생하면서 지금 돈 버는 시절이 아니고 즐겁게 일을 하면서 돈은 절로 오는 시절, 이거를 열어야 돼요. 경제는 인자는 덤으로 들어오고, 이때까지는 경제를 위해서 노력을 했고 그러니까 고생을 했죠. 인자는 경제를 위해서 일을 하는 게 아니고 아주 보람 있는 일을 하면서 경제는 덤으로 들어와야 되는 거라. 경제가 안 들어오는 일은 보람 있는 일이 아닙니다. 보람 있는 일은 경제가 엄청나게 들어와요. 그래야 정확하게 보람 있는 일을 찾았다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복지 사업을 한다라고 하는데 지금 전부 다 돈들이 가미되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잖아요. 정확하게 복지 사업을 찾았다고 하면 경제가 어마어마하게 일어나는 사업이에요. 차 팔아가지고 올리는 경제는 경제도 아니에요. 텔레비 팔고 전화기 팔아갖고 돈 버는 거는 이건 돈이 아니라니까. 남들을 이롭게 하면서 지금 올리는 경제는 엄청나게 들어옵니다. 바르게 남을 이롭게 하는 거, 바르게 지금은 거꾸로들 알고 있어요. 남을 이롭게 한다라고 하면서 이건 복지 사업을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내가 당신이 좀 어렵다고 해가지고 돈을 주는 거는요, 돈을 주는 거는 이 복지 사업이에요? 당신이 어렵게 안 살게 해주는 게 복지 사업이라는 거지. 장애자가 어렵게 안 살게 해주는 게 복지 사업이지만, 이 장애자를 위하는 게 아니고 장애자가 즐겁게 살 수 있게 해주는 거, 이게 복지 사업이에요. 장애자도 즐겁게 살아야 될 권리가 있거든요. 노동자한테 돈 주는 게 돕는 게 아니고 노동자가 내가 하는 노동이, 내가 하는 일이 보람 있으면 좋겠다라는 겁니다. 보람 있는 일, 돈을 얼마 주고 이거는 놔두고 일단 보람이 있는 일, 그러면서도 내가 살아나갈 수 있는 경제는 스스로 올 수 있는 일, 이게 복지 사업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복지 수급자들이 당신들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이것이 복지 사회가 된다니까.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우리 젊은 사람들 이해돼 이 말? 예를 들어서 신체 장애가 있어요. 다리가 없어졌다 이 말이죠. 이 사람한테 인자는 다리가 없으니까 일을 잘 못하니까 자꾸 물건 대주고 집 사주고 휠체어 대주고 또 휠체어로 끌고 다닐 사람 다 대주고 수영장 만들어주고, 그러면 이 사람 즐거울 것 같아? 이 사람 즐겁지 않습니다. 그런 거 대주면 대주고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비관이 와요. 비관. 왜 내가 너의 지금 이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야 되는지가 응, 왜 내가 너희들한테 살을 얻어먹어야 되는지 비관이 온다니까. 참 묘한 거죠. 이게 세상에 쓸모가 없다 이 말이거든요. 쓸모없이 뭐를 자꾸 먹이면 나 돼지 새끼냐 이거죠. 돼지 새끼냐. 그래서 죽고 싶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연세 많은 분들 보자. 연세 많은 분들. 자꾸 이렇게 뭘 갖다 줘요. 뭘 자꾸 주는데 아이고 고맙다고 좋다고 자꾸 웃고 사면 이 사람은, 이 사람은 아주 그 무식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요. 조금만 지식을 갖춘 사람이라면 한 번 더 생각게 하는 겁니다. 내가 왜 내 힘으로 살지 못하고 왜 이렇게 얻어먹는, 이 비굴하게 살아야 되는 거지? 이 연세 많은 분이요. 어찌 먹고살기 위해서 이렇게 내가 이 짐승만도 못한 이런 사회에 필요하지 않은 사람으로서 내가 지금 이런 걸 얻어먹고 지금 목숨을 연명하고 있어야 되지? 아주 지금 당장이라도 죽고 싶은 사람을 만들어내는 거죠. 그런 각성을 못 한다면 무식한 겁니다. 이 사회에 내가 지금 어른으로서, 연세 많은 분이 이 세상에 살고 있다면 지금 이 세상에 나도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야 이것이 즐거운 인생이죠. 즐거운 인생. 나도 야 한몫한다 이 말이죠.

그럼 장애인도 이 세상에 내가 필요한 사회 역할이 과연 없는 걸까? 있습니다. 그럼 장애인 내가 이제 불구자를 하나를 지칭을 했으니까 요걸 한 개를 풀어보자고요. 내가 불구자다, 이 사람은 정신은 살아 있는 겁니다. 뭐든지 사물을 보면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내가 왜 다쳐서 불구자가 됐는지를 깨우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누가 바르게 이끌어 가르쳐만 준다면. 그럼 내가 그걸 깨닫는 순간에 내가 장애자가 되기 전의 내 고집, 나의 방법, 내가 이 뭔가 너무 강하게 이런 행위를 해서 내가 지금 장애자가 됐다는 사실이거든요. 선천적인 장애, 후천적인 장애 장애 등급 수마다 자기가 공부할 게 다 틀려요. 이게 요거 지금 하나를 이야기하는 거니까 이 사람이 지금 장애를 입었다면 네가 나태했든 뭔가가 있는 겁니다. 그럼 이런 거를 찾아서 내가 왜 이렇게 해서 장애자가 됐구나라는 걸 깨닫게 되어야 돼요. 이걸 내가 깨우치는 순간에 잘못 살은 인생을 알게 됩니다. 내가 잘못 살았다라는 거죠. 잘못 살아진 거면 그러면 내 앞에 보이는 우리 국민들이 지금 잘 살고 있는가? 장애자를 돕는 사람이 누구예요? 성한 사람들이 와요. 이 사람들은 나도 저러지 않는가 이 말이죠. 나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없지 않으냐라는 겁니다. 그리고 내 잘못을 알고 나면 사회를 탓하지를 않아요. 여기서부터 나는 풀려나가는 거죠. 사회를 탓하고 있다면 너 절대 풀리지 않는다.
우리가 경제가 어려워진 사람들, 내가 왜 경제가 이만큼 어렵게 살아야 하는가 내 자신을 빨리 깨우쳐야 된다는 거죠. 이거 안 깨우치면 절대로 나는 경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경제 어려운 분들도 복지 수급자예요. 장애인하고 뭐가 달라요? 모든 분야가 지금 이치인데 그래서 장애자 하나를 풀면 전부 다 나한테 대입해서 풀면 돼요. 그래서 내가 이걸 깨우치게 되면 내 잘못, 내가 바르게 살지 못해서 이렇게 지금 어렵다라는 걸 알게 되고, 내가 지금 잘못해서 이렇게 사고가 나고 이렇게 내가 다쳤다는 걸 알게 되고 모두 이런 걸 알게 되는 것이 기초라는 얘기죠.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왜 나는 대학을 나왔는데 지금 취직이 안 되는가? 이걸 찾아봐야 돼요. 이걸 찾을 수 없냐 이 말이죠. 이 사회만 지금 원망하고 있어야 되느냐? 사회를 원망하는 자, 두 번 다시 너는 풀리는 길이 없어집니다. 왜? 내가 아플 때는 내가 잘못한 게 있어서 아픈 거예요 정확하게. 사회도 잘못이 있지만 정확하게 내 잘못이 사회 잘못보다 70%가 조금은 더 많다라는 사실이거든요. 이걸 깨닫지 못하면 사회를 원망하는 것도 좋지만 너는 두 번 다시 올라서지 못한다. 남을 탓하면 바른 것이 절대 보이지 않습니다. 내 앞에 기회가 와 있어도 바른 게 안 보여. 그걸 누가 손으로 집어줄 게 아니라 이 말이죠. 네 앞에 와 있는데 네가 집어야 돼요. 근데 바른 것이 보여야 집지. 그러려면 내가 어려운 것, 또 내가 몸이 불구가 됐으면 된 것을 바르게 직시를 해갖고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고 나서 사회를 탓하든 너 자신을 탓하든 하느님을 탓하든 알고 나서 탓하라는 거죠. 탓하고 싶어도 정확하게 알면 내 잘못과 이 사회의 잘못과 모든 이런 것들이 다 밝혀지는데, 정확한 게 내 잘못이 조금 더 많음을 알게 됩니다. 이게 정답을 찾았을 때 이게 대자연의 법칙이에요. 네가 조금 더 잘못이 많지 않으면 네가 어려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런 걸 찾고 나면 사회를 원망하지 않게 되고, 내 잘못이 더 많다라는 걸 알고 나면 사회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그러면 내가 뭘 할 것인가를 찾게 되고 이제 눈이 바로 뜨이게 되고 지혜가 나와요. 네 앞에 다 와 있던 겁니다.
내 잘못을 알고 내 잘못을 반성을 하게 되고 그걸 정리하게 되고 좀 정리를 해 보니까, 아, 지금 내가 필요한 사람이 누구구나. 이 사회에 나처럼 지금 될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데, 나처럼 되지 않게끔 내가 잘 풀어서 가르쳐야 되겠다. 지금 장애인이 하루에 몇 명 나와요? 숫자를 알아보면 엄청나게 나옵니다. 일 년에 얼마큼씩 커지는 줄 알아요? 내가 장애인이 깨우쳐 가지고 이런 것들을 얻은 직장이라든지 이런 데다가 내가 이렇게 이렇게 배우고 가르치고 뭔가를 이런 노력을 하기 시작하는 우리 장애인들이 나오기 시작을 한다면 장애인은 줄어듭니다. 엄청나게 줄어들어요. 이 사회의 장애인이 나오는 게 엄청나게 줄어든다는 사실이에요.
그리고 다른 사람을 또 일깨워줄 수 있습니다. 내가 깨우쳤으니까 장애인들을 내가 일깨워줄 수 있다라는 거죠. 이 장애인들이 또 일깨워지면 이 사람들이 또 각 분야에서 내가 할 일을 찾아줘요. 나한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려고 하는 사람들은 장애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코스로 지금 밟고 있는 겁니다. 이 사람들이 앞으로 나처럼 장애인이 안 되게끔 나는 혼신을 다 해줘야 내 깨달음을 정확하게 설명을 해야 돼요. 이런 걸 책으로도 써내야 돼요. 이렇게 내 할 일을 한다면 이 사회는 지금 그런 사람을 초청을 해 가지고 강의를 들으려고 지금 하는 사회입니다. 기업에서도 그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고요. 불굴의 정신으로 너를 깨우친 자를 찾고 있어요.
그럼 내가 거기에 가서 강의를 하고 설명을 잘하니까 이 기업에서 내가 필요한 사람이 되는 거죠. 이 기업의 식구들은 나처럼 안 되기를 바란다라는, 그리고 나는 하늘에 항상 기도할 것이다. 비록 나 하나 장애인이 됐지만 나와 이렇게 인연이 돼서 나하고 같이 인연이 됐던 이분들은 절대 장애인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나는 항상 기도할 것이다. 이러고 내 삶을 사는 게 아니고 이 사람들을 위해서 사니 이 사람들이 나를 가만 놔둘 것 같아요, 굶어 죽게? 나는 내 일을 함으로써 그분들이 나를 받들기 시작을 합니다. 그 사람들이 가르침을 받았기에 도움을 받고 있기에 당신한테는 내가 쌀만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고 뭐에 필요한 건 내가 갖다 드리고 싶은 그런 생각이 나게끔 되고, 이것이 상생을 이루는 겁니다. 그 대신 나는 장애인이 되지 않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한다면 절대 장애인이 나오지 않는다.
이런 자기의 성찰, 이것이 정확하게 지금 일어나기만 해준다면 이런 것들을 지금 이끌어 줘야 돼요. 그러면 자기 할 일을 하기 때문에 내가 경제를 원하지 않아도 정확하게 내가 가르치는 강의료는 받으려 안 해도 내가 도망가도 붙들어다가 채워줘요. 이런 나는 강의료 받으려고 일어 나온 게 아니다 이거죠. 이렇게 하면 회장님이 뒷바라지를 보살펴 줍니다. 나는 강의료 받으러 온 게 아니라는 거죠. 그렇게까지 네 마음이 깨끗하다면 나는 그냥 던져놔도 내 주위에서 내가 갈 길 다 만들어서 나를 모셔요. 거기서 강의를 주니까 받습니다. 받는 사람은 고거 받기밖에 안 되겠지만 여기서 더 한 발 나아가면 나는 강의료를 받으려고 지금 이렇게 한 게 아닙니다, 회장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회장님이 감동합니다.
그런데 굶게 놔둘 것 같아? 회장님이 해야 될 일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당신이 직원들한테 당신들이 직원들이 지금 환자가 되고 장애인이 되고 불행하게 되면 안 되지 않느냐 이 말이야. 당신 인연들이 그렇게 되면 당신 책임이라는 거죠. 그런데 그 일을 지금 내가 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 사람 그냥 두지 않죠. 그러면 내가 구걸하는 사람이 됩니까? 비굴하게 누구한테 얻어먹는 사람이 돼요? 이게 복지 사회를 이루는 데에 한 분야를 내가 이야기했지만 어떤 분야도 각 분야는 마찬가지입니다. 너희들이 수급자가 된 이 원리를 지금 깨우쳐야 될 때고 파헤쳐야 될 때다 이 말이야. 이 길만이 복지 사회를 이룩할 수 있는 길이에요.
이걸 못 깨우치고 있는 데다가 경제적인 걸 쏟아부으면 이 사회는 엄청난 지저분한 동네가 됩니다. 이 대한민국은 도도 모르고 우리는 웅크리면서 살아야 되는 거지들만 이 세상에 살게 된다 이 말이죠. 누가 더 주기를 바라고, 거지예요. 단언컨대 내가 말하지만 누가 나한테 돌 던져도 관계없어. 너희들은 그렇게 그냥 살면 너희들은 거지예요. 이래 가 얻어먹고 사나 저래 가 얻어먹고 사나 뭐가 틀려요? 너희들이 이 세상에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다 이 말이야. 뜻있고 보람 있는 일은 나처럼 장애인이 안 되게끔 이 세상에 내 원을 담고 그런 일을 내가 한다면 이 사회는 바뀝니다. 각자의 이 세상에 살고 있다면 이 세상에 자기 할 일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내가 어려워진 것은 하느님이 나를 지금 채찍 하는 거예요. 네가 왜 어려워졌음을 성찰하라고 지금 채찍 하는 중인데, 내가 그걸 성찰하고 노력을 하지는 아니하고 뭔가를 지금 이 사회가 나한테 뭘 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면 절대 그런 일은 이 사회가 앞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이 말이야. 할 수가 없어. 거꾸로 가면 엉뚱한 짓 하는 사람도 망하는 세상이에요. 섣불리 남 돕는다 하지 말아요. 그 사회 상대를 비굴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섣불리 너한테 뭔가를 주는 것은 그 사람을 비굴하게 만든다는 사실도 알아야 되는 거라. 그 사람한테 사람의 가치를 주려면 고뇌하고 아주 어려운 내 마음을 가지고 가서 주는 사람이 돼 줘야지 그걸 쉽게 줘서는 안 된다 이 말이죠.
그럼 그 사람은 영원히 깨어나지 못합니다. 내가 그 사람한테 돈 100만 원을 돌리면 내 노력도 그 100만 원에 포함이 되어 가지고 가지고 가야지, 돈만 가지고는 그 사람 죽이고 나 죽는 일이에요. 이 사회를 빨리 안 잡으면 이 사회는 망합니다. 온통 복지 수급자들만 나오게 되어 있어. 명퇴자들도 지금 이렇게 가면 복지 수급자예요. 우리가 갈 길을 몰라 헤매고 있는 자는 누구든지 복지 수급자입니다. 이 나라 몇 년 못 갑니다. 이걸 정리를 해 갖고 새 패러다임을 열어야 돼. 이래 갖고 나도 이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돼서 아주 이 세상에 좀 필요한 일을 하는 보람 있는 삶을 살게끔 해줘야 되는 요거만 다 같이 해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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