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 며느리 상견례 때, 정법으로 면접봐서 인사 전에 듣고 와라하고 받아들이는지 아닌지 면접봐야 한다.
그런데 아예 안 들었다. 무조건 커트이다. 그런데 아닌 것 같으면서도 다 듣고 조금 따지러 왔다. 이것은 인재다. 이 사람을 커트하라는 것은 아니다. 내 말대로 듣고 왔다. 또 다른 케이스가 다 듣고 이해도 다 잘 되어서 너무 좋아서 왔다면 뜻이 맞는 것이다.
홍익인간은 마지막 인생을 살면서 인간완성을 하고 떠나는 신들을 말한다. 이 사람들은 차원계(중층계, 하층계)로 귀신으로 안 남고, 원신으로 차원계는 뛰어 넘어서 천상으로 간다. 대한민국 국민의 30%가 홍익인간이고 이런 공부를 하려고 스승님한테 쫓아오는 이들이다.
이런 진리공부가 너무 재미있어서 좋으면 이 생이 마지막인 홍익인간이다. 마지막 인생은 대승불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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