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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6,7,8] 여성의 일과 결혼선택(2,3,4)

by 웰빙원 2025. 10. 16.

지금 시대는 결혼 상대는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자식을 놓기도 놓아도 되는 시대이다. 그래서 젊은 시대부터는 자식을 놓는 것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치 마라. 이것이 중요한 시대가 아니다. 나는 사회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나는 인생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찾는 것이 중요한 시대이다.

기계식이 자식을 낳을 인생은 30% 살고 70% 자식을 위해 살았다. 자식 세대인 베이비부머들이 디지털을 낳고 나서는 자기 인생을 70% 디지털 자식인생을 위해 30% 산다. 시대에 퍼센티지가 바뀌었다. 그럼 시대마다의 흐름을 보면  디지털들이 자신들의 자식을 위해 사는 것은 줄어들 것이다. 디지털들이 자식을 낳고 자식들이 울면 짜증이 나면 났지 계속 품아안고 키우는 세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자식에 대한 개념이 이렇게 달라진다.

이렇게 되는가? 선천시대에는 내가 못다한 것을 자식인 너가 해야하기에 귀중했지만, 후천시대에는 내가 할일을 하고 가는 시대라서 자식이 대신 해야할 것이 없으니 그만큼 귀하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원리가 자식을 낳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결혼해야만 하는 시대가 아니라, 자식을 놓아야만 하는 시대가 아니라, 내가 사회에 무엇을 하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하는 사회이다. 그래서 교육을 적게 받은 사람일수록 자식을 많이 낳고,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자식을 낳는 시대이다.

그렇다고 교육 받은 사람들이 자식을 낳았다고 이들이 자식들을 키우는 시대가 아니다. 교육 받은 사람들이 세상에 널리 지적인 일을 해서 사회에서 자식들이 자란다. 내가 낳았다고 내가 키운다는 생각을 놔야 한다. 같이 키우는 것이다. 이것을 공도사상이라 한다. 내가 낳아야 자식이란 생각하지 마라.

이런 생각은 내려두고 사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고민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서 일어나고, 아주 명이 나고, 사회에 널리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가라. 이렇게 하는데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으면 같이 살아라. 가족은 뜻이 맞아야 하고, 뜻이 맞으면 대화가 되고 대화가 되면 같이 살아도 문제 없다. 홀로 가는 것은 가족이 없기 때문이다.

뜻이 맞으면 대화가 되고, 의견이 달라지니 남이 된다. 혈육도 남이 있다. 뜻이 맞으면 멀리 살아라. 맞으면 멀리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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