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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9] 용띠, 돼지띠, 양띠, 범띠로 구성된 가족의 띠 조

by 웰빙원 2025. 10. 18.

너희는 가족이 없다라고 내가 분명히 말했다. 지금 가족은 가족이 아니라 식구이다. 밥을 같이 먹는 혈육인연일 뿐이다. 인연은 주었으되 가족은 아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가족이 되는지 설명해놨다. 가족이 되려면 수준이 맞아서 소통이 되어야 한다. 소통을 못 하면 남이 된다. 인연을 줬는데 소통이 안되면 빨리 분리해야 한다. 떠나라. 떠나서 너와 소통되는 사람을 찾아서. 인간은 소통만 되면 다 풀린다.

소통하면 저 사람의 말을 듣는다. 영혼은 울림을 일으켜 비물질 에너지를 만들고 이것이 언어로 번역되어 입으로 나오는 것인데, 이것이 작품이고, 이것이 제품이다. 이것을 내가 잘 들으면 이 비물질 에너지가 내 영혼에 들어간다. 비물질 에너지를 주고 받으면서 내가 필요한 것을 자꾸 얻으니까 나는 당신을 떠날 수 없다.

그런데 이해 안 되는 소리를 자꾸 한다? 그럼 나와 질량의 주파수가 안 맞는 것이다. 이해 안되는 소리 자꾸 하면 자꾸 치게 되고 감정을 쌓게 되어 자꾸 멀어진다. 가족이 되어간다는 것은 소통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인간이라서 육체를 위해서는 음식이 필요하고 영혼을 위해서는 양식이 필요한데, 이 높은 질량의 비물질 에너지가 영혼을 위한 양식이다. 즉, 영혼의 양식은 말이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지식들을 흡수하면서 이미 확장이 되어 버렸다. 이 상태에서 일반지식에서만 나오는 말은 지금 시대에서는 질량이 작다. 그래서 이것보다 높은 질량있는 에너지를 먹어야 한다. 이것이 진리지식의 말이다.

 

지금 우리가 교육받았던 것은 조상들의 지식과 과거에 이렇게 했다는 지식들의 총 집합을 물려받은 것이다. 물려준 것은 맹목적으로 100% 따르라는 것이 아니라, 잘 분석해서 잘못된거나 안 받는 것은 풀어서 더 정답을 만들라고 물려준 것이다. 조상들이 풀지 못했던 것을 너희가 다 풀어야 한다. 그래서 너희 개개인이 지식을 모두 갖추고 나서 서로 모여서 연구해서 풀어보라는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전부 연구원으로 성장했는데 연구 안 한다. 그래서 답이 안나온다.

 

지금 질량이 꽉 친 이 시대에는 누가 재미있는 말을 해서 깔깔깔깔 거리긴 하지만, 돌아서면 에너지가 필요해서 허하다.

과거에 우리가 모자랄 때는 노래 하나만 들어도 여운이 오래갔다. 지금은 돌아서면 끝이다. 개개인의 질량이 꽉 차서 이런 것들이 간에 기별도 안 가는 시대이다.

진리로 풀어내는 지식의 고질량의 에너지를 얻으면 희망이 생기고 기운이 생긴다. 이런 질량을 많이 먹어야 한다.

그래서 대화가 안 통한다? 자주 안 만날수록 좋다. 분리해야 한다. 대화 통하는 사람을 찾아라. 만약 너가 공부를 잘 해놓아서 실력이 있으면 만들어나가라. 가족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자꾸 부딪치면 갑갑하고 영혼이 멍들고, 그럼 아무 힘도 못 쓴다. 그리고 빨리 풀리지도 않는다. 식구든, 형제든, 친구든 말이 자꾸 부딪치면 지금 만날 때가 아님을 대자연이 알려주는 것이다. 이 떄는 사람들 만나려 하지 말고, 내 할일을 찾아서 해라. 내가 다른 것을 배운다던지 하지 지금은 만나지 마라. 나중에 내 질량이 좋아져서 다시 만나면 또 다르다.

소통이 안 되는데 붙어 있으면 나만 다치는 것이 아니라 상대도 다치고 다 다친다. 상대가 다친 것은 또 두고두고 에너지가 나와서 또 나를 친다. 이를 다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럼 오랫동안 내가 힘을 못 쓰고 가야 한다. 이런 행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누구 만날 시간에 정법 들으면서 웃으면서 지내라. 이렇게 100일 공부 한 후에 다시 만나면, 다 보인다. 다른 방법이 없다. 내 질량을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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