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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8] 한의원 운영 중 직원들과 가족이 되기 위한 노력

by 웰빙원 2025. 10. 18.

직원들을 잘 다스리려면 이 정법을 듣게하는 것 밖에 없다. 돈을 많이 줘도 내 말을 따르지만, 조금만 있으면 더 주기를 욕심내기에 결국은 시간이 지나 꺠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근원적인 방법은 아니다.

바른 교육을 주면 처음에는 거부할 수 있으나, 이것을 바른 교육이 되면서 같이 간다면 우리는 소통이 되고 같이 갈 수 있고, 나중에는 하나가 되어 가족이 되어 간다. 그래서 혈육인연이 아니라, 뜻 맞는 사람들이 모여 가족이 된 진정한 가족사업이 일어난다. 이런 가족이 안되었는데 같이 동업을 하면 언제든지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남하고 일하면 규칙을 지켜야 하고, 가족이 일하면 뜻맞춰서 간다.

종업원을 뽑을 떈, 이 사람이 환자인지, 나 또한 환자는 아닌지 잘 봐야 한다. 환자는 다양한데 돈에 미친 환자도 있는데 이는 정신병이다. 나부터 먼저 고치고 그 다음에 사람을 받아야 한다.

면접 볼 때 바로 받아주지 말고, 이런 공부로 시간을 갖고 면접을 해야 한다. 우리끼리 껄끄러우면 손님들은 훨씬 더 껄끄럽다. 손님이 왔으니 그냥 낫게 해주고 보내면 되는 것 같지만, 손님이 여기 오면 기운을 다 받아간다. 그럼 이 손님이 가서 다른 손님들을 더 많이 데려와줄 수 있을까? 소문을 내줄까? 기운이 껄끄러운데 안해준다. 그럼 가면 갈수록 환자도 줄어드는 일이 생긴다.

대표가 진리를 공부하면 이 진리들을 오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이에 반박이 일어나면 이 사람은 종업원으로 쓰면 안 된다. 대표와 이념이 다른 사람이 같이 섞여서 일을 한다? 회사 망치려고 환장했어? 이렇게 된다.

대표가 진리공부를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공유하면, 진정 신뢰하면서 가는지, 그런척하고 있는지 척도가 다 나온다. 바로 안 볼 수도 있지만, 시간이 다 지났는대도 안 보면 이 사람은 100% 떠나야 하는 사람이며 떠나게 되어 있다. 대표말을 듣기 싫은 사람은 떠나야할 사람이다. 인연이 한 사람이라도 뜻이 맞는 사람이 생기면 힘이 만들어지고 그럼 옆에도 그 힘이 만들어지고 하면서 힘이 차츰차츰 넓어진다.

5명이 뜻이 맞아 잘 돌아가면 5명이 감당할 수 있는 수의 손님들이 온다. 우리가 10명이 되어서 엄청나게 재미있는 에너지가 나온다. 그럼 10명이 감당할 손님이 온다. 우리부터 바르게 해야 우리에게 도움 받을 사람이 온다. 우리부터 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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