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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2,9013] 인연법칙이 이루어지는 원리(1,2)

by 웰빙원 2025. 10. 22.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는데, 이는 연구하는데에서 구체적으로 질문도 나오고 답도 나온다. 질문을 할 때 너 자신과 얼마나 관계성을 갖고 질문하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삶을 살면서 꼬인 것, 이런 것을 질문해야한다. 지금 당장 내 삶이 어려운데 저 우주를 질문하면 안 된다. 이 자리가 대중적인 자리라면, 다 들어도 다 같이 이해할 만한 대중성이 있는 답이 딱 그만큼 나와야 한다.

아주 구체적으로 들어가려면 이 자리도 달라야 한다. 지금부터 연필 꺼내고, 다 박사들만 와서 앉아 있고, 녹음하고 이런 학술적인 자리에서는 구체적인 답이 나온다. 박사들을 공부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본인이 공부하고 싶으면 뒤에서 자발적으로 참석해서 듣는 자리가 된다. 이 떄는 무대 위의 박사, 전문가들만 질문을 하고 일반인들은 뒤로 물러 앉아 공부하게 되는데, 앞으로 이런 자리가 굉장히 많을 것이다.

생활 속 어려움을 풀만큼 인연법을 공부하는 것은 큰 틀과 개념을 알면 된다. 제일 중요한 것이 인간으로 태어날 때 자기만의 모든 인연법과 연법을 갖고 태어난다. 앞으로 만날 사람들, 앞으로 만날 환경들이 다 있다는 것이다.

이를 인연법을 잘 모르고 내게 온 인연을 상대를 잘못해서 어려움을 겪고, 너무 좋은 줄알았더니 뒤통수도 맞고 하면서 사는 것이다. 인연법은 너의 모든 전생의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와 앞으로 어떻게 살지를 계산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너가 인간으로 오기 전, 천지창조 전에, 대우주에 원소로 있을 때, 서로 원소들끼리 대자연과 걸린 죄를 지은 연법이 있다. 여기에서 계산되서 오는 것이다.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나니, 인간끼리의 인연법으로 걸리는 것 뿐이다. 인간으로 와서 인연법이고, 인간이 아닌 상태에서는 그냥 연법이라 한다.

 

삶을 살면서 몰라서 잘못 산 것을 죄라고 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죄 아니다. 우리가 잘못한 일에 대한 질량이 있다고 하고 이를 A라 하자. 이 잘못한 일로 이 사회에 세상에 어떤 일로 수면 위에 드러났고 이 질량을 B라 하자. A의 질량과 B가 일어나서 실제로 사회에 뭔가 깨달음을 줄 무언가를 제공한 것의 질량이 정확히 같아서, 네게는 죄가 성립이 안 된다.

세상이 무언가를 알아야 할 때, 너의 케이스가 교과서적인 역할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사람들을 새롭게 생각하게 해주는 것에 동참했기에 이 공덕이 있다. 잘못한 질량과 내가 교과서로 보이는 공덕의 질량이 같다. 그래서 자연법에는 너가 잘못 산 것이 너의 죄가 안 된다. 문제는 내가 잘못한 만큼 내가 사는데 남에게 존중 못 받고, 무시 받으며 살고, 의심 받으며 살아서 어렵게 산다는 것이다. 내가 잘못 살았다 해서 죄라고 쳐도 이미 이렇게 죄를 다 받는 것이다.

정리하면 인간으로 와서 또 새롭게 죄를 짓는 것은 없다. 잘못한 모순을 꺼내는 것도 하나의 필요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갖고 연구해서 새로운 답을 또 꺼낸다. 이렇게 인간이 완성되어 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잘못했던 과거에 너무 빠지지 마라. 바르게 알고 아는 만큼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다. 한 사람이 깨달으면 모든 사람들이 해탈의 시대를 연다는 것이 일자출생구족생천이라는 아주 좋은 말도 이미 나와서 쓰이고 있대. 깨닫는 것은 모든 사람이 전부 다 수행해서 깨닫는 것이 아니다. 시대적으로 꺠달음이 필요하면, 시대적으로 꺠닫는 사람을 보내서 깨닫는 사람이 나오는 것이다.

인류의 모든 사람들은 구도 수행자로 지금까지 온 것이다. 구도 도인들이다. ,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다라는 말이다. 지식인을 도인이라 한다. 무식한 사람은 도인이 아니다. 이 지식은 학교에서 책으로 배우는 지식뿐만이 아니라, 살면서 경험하면서 얻은 모든 지식을 말한다. 초졸이라도 50살까지 살면서 엄청난 지식들이 다 들어온다.

내가 책을 평생동안 봤는데, 활용을 하나도 안하면, 고구마 장사하는 사람보다 못한 것이다. 그런데 고구마 장사하면서 얻은 지식을 사회를 위해 쓰니까 빛나는 사람이다. 이 시대를 살면서 지식인 아닌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거지로 밥 동냥하고 있었어도 내가 보고 듣는 것 모든 것이 다 자식이었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어떻게 활용한 것인가? 이것이 내 미래를 만든다. 이를 쓸 줄 아는 방법을 모른다. 내가 아는 것을 바르게 쓸 수 있는 가르침을 주려고 공부하면서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것들부터 깨라는 것이다. 그것이 상식이다. 이부터 깨져서 어느정도 물렁물렁해져야 그 다음에 이것을 하자고 하니, 서로 안 부딪치고, 확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된다.

인연이란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난 모든 인류가 최고의 인연으로 이어져 있으니 다 함께 이 때 태어난 것이다. 이 시대에 여기 지구에 같이 산다는 것은 우리가 최고의 인연법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 중에 대한민국인으로 살고 있는 것은 그 중에 최고의 인연법이다. 인연법 질량이 두껍다. 그런데 한국 안에서 한 가정에서 같이 사는 사람들은 연법 질량이 더 두꺼운 것이다. 부부는 인연법이 완전 농축되어 있는 것이다. 서로가 죄가 없으면 인연법에 걸리지 않는다. 서로 죄가 이만큼 두껍다는 것이다.

자연에 스스로 있는 연법은 죄가 없어도 스스로 연결된다. 그런데 인연법인 업이 있는 죄인이라서 서로 인연법은 갖는다. 천지창조가 일어나기 전에 이미 우리는 서로에게 그만큼 죄가 많게끔 운영을 잘못했다. 그래서 자연에서 엄청난 혼란이 일어난 것이다. 신계에서 엄청난 잘못으로 신계가 비틀어지면서 요동을 쳐서 일어난 것이 천지창조이다. 그 사건의 주인공들이 우리이고, 장본인들이 우리 영혼들이다.

이 영혼들이 이 우주세상에 지구에 인간으로 태어나서 이런 것을 전부 다 만지면서, 다시 대우주를 운용하기 위해선 너희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알아야하고, 그런 고통 속에서 느껴야 하고, 육신 뿐만 아니라 육신과 연결된 영혼으로 느껴야 한다. 그렇게 해서 다 정리해서 어느정도 탁함을 떨어야 이제부터 전부다 서로를 위해서 사는 것이 이 업을 소멸하는 길이다. 서로 불편하게 하는 업을 지었다면 서로를 위해 사는 것이 업을 소멸하는 길이다. 내가 사람들을 위해 이롭게 살면 그것으로 업이 전부 소멸된다. 그런데 우리는 이롭게 할 수 있는 환경을 갖고 있으면서도, 이롭게 사는 법을 몰라서 이롭게 못 산다. 지금 이 시대의 인류는 서로를 이롭게 살게끔 환경이 최고조로 잘 빚어진 상태이다. 서로를 위해서 최고로 위하면서 살 수 있게 환경을 빚어놨는데, 이를 누가 설계를 못해준다. 그래서 다투고 욕심을 더 내면서 소용돌이 안에서 머물러 있다. 이렇게 하면 잘 살아질 것 같은데, 앞으로는 더럽게 안 잘 살아져.

아무리 돈이 많고, 잘생기고, 건강하고, 너가 엄청난 경제와 에너지를 갖고 있어도, 이를 바르게 쓰지 못해서 빛나게 너의 인생을 못살고 있으니 잘 사는 것이 아니다. 계속 이러면 너는 천상 가기도 틀렸다.

당신들 천상 가게끔 하도록 하는 것도 내 몫이다. 아는 놈의 몫이다. 나는 이를 알아버렸으니 이 일을 충실히 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다. 모르면 등신 마냥 안 해도 된다. 얼마나 좋아.

우리를 전부 인연이란 고리로 연결되어 있고 하나이다. 고리가 걸려 있으니 살면서 언젠가는 만나게 된다. 연결된 사람들마다 다 너를 위해 살면, 이 업의 고리가 다 풀려서 없어진다. 이런 공부는 선천시대의 공부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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