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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2] 다가오는 인연들의 분류

by 웰빙원 2025. 10. 24.

30% 내가 도와주는 인연이 온다고 한 적 없고, 40% 내게 도움 받을 사람이 온다. 3:7 법칙에서 항상 아랫 쪽이 40%이다. 맨 위 30%는 내가 도울 수도 없고, 내가  그 인연으로부터 얻거나 도움을 받는 인연이다. 내가 직장인이면, 사장님이나 내 윗 상사를 말한다. 윗분들에게 내가 아는 척하지 말고, 내가 물어서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윗 분들은 항상 나를 도와줄 수 있는 분들인데, 너가 어떻게 접근했냐에 따라 닫아버릴 수도 있고, 줄 수도 있다. 그래서 윗사람들은 내가 분별하는 것이 아니다.

그 다음에 내 옆에 도반이 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대화가 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나누면서 함꼐 가는 사람들이다. 여기에서는 내가 나누어야지 내가 아는 척 하면 나누는 것이 닫힌다. 그럼 나누지 못한다. 너가 처음부터 상대가 말문을 닫게 잘못 접근했다는 것이다. 나누는 것으로 접근했는지, 아는 척으로 접근했는지, 내가 가르쳐주려고 했는지상대가 말을 닫으면 얻을 것을 못 얻는 것이다.

그 다음에 내가 가르쳐야할 사람 40%가 밑에 있는 것이다. 이 사람들을 40% 밑에 있다해서 무조건 가르치는 것으로 접근하면 안된다. 이 중에서도 내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에게만 가르치는 것이다. 이가 내 인연이다. 내 인연으로 안 왔는데, 내가 먼저 접근해서 간섭하는 꼴이 되면, 잘못 대한 것이 되어 멀어진다.

어려움을 말하는 사람은, 내가 도와야 하는 사람이다. 내게 나누려고 오는 사람은 나눠야 한다. 내가 도와줘야 하는 사람들은 기업을 하다가도 잘못해서 굉장히 어려워졌는데, 이 사람에 내게 하소연을 한다? 그럼 아무리 기업을 했어도, 내가 도와줘야 하는 40% 밑의 인연인 것이다. 내게 이야기할 정도로 힘들어졌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을 내가 가르치지 못하니, 정법을 찾아줘라. 이를 잘 받아들이면, 그 다음에 대화가 된다. 찾아줬는데 안 받아들이면 대화가 안 돼서 내가 도와줄 수 없다.

지금 이 시대에 어려운 사람은 100%가 진리를 만나지 못해 질량이 모자라서 어려운 것이다. 안 똑똑해서, 돈이 없어서, 재주가 없어서 어려운 것이 아니다. 진리를 장착해서 써야하는데, 진리가 없어서 그냥 쓰다 보니 잘 안된다.

기본 지식은 다 갖추었으니, 다 갖춘 사람끼리 말하면, 이야기는 되어도 내 질량으로 안 들어온다. 질량들이 비슷비슷한 것들이다. 이야기하다가 딱 돌아서면 질량이 약해서 다 까먹는다. 교수한테 수업 들었는데, 돌아서니 까먹는다. 너가 교수지만 니 질량과 내 질량이 비슷하다는 소리이다. 하지만 진리지식은 흡수되어 축적되어 내 힘으로 변한다. 지금 이 시대의 우리 영혼이 필요한 것이 질량의 지식 에너지이다.

어려움을 하소연하면서 오는 사람은 내가 도와줄 사람, 이야기는 나누려 오는 사람은 나누는 사람이다.

어려움을 하소연할 때, 도와주는 면접보는 단계

1단계, 끝까지 말 끊지 않고 다 들어줘야 한다. 내 스스로 몇프로 그 사람에게 공감했고, 그 사람의 감정이 느껴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힘이 생긴다.

2단계, 정법 가르치거나 정법 소개.

3단계, 이를 잘 받아들이면 내 인연, 이를 안 받아들이면 내 인연 아니다.

 

구하고 도움 받으려고 오는 사람을 도와줄 수 있지, 구하지 않는 사람은 내 인연으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조금 잘 대하면서 놔두면, 도움 받으려 온 인연은 정확히 어려움을 하소연한다. 이 때 도와주는 것이다.

윗사람에게는 내가 권하는 것이 아니다. 부탁드리는 것이다. 제가 이런 공부를 하고 있는데 조금 점검해주십사 부탁해야 한다. , 을로 다가가야 한다. 그런데 천지도 모르고 너무 좋은데 들어야 됩니다. 하니까 니나 들어하면서 안 받아주고 멀어진다.

하지만 내가 정성껏 도움 받기 위해 바르게 접근하면, 또 나를 도와주어야만 하는 사람이 또 윗사람이다.

부모도 윗사람이니 부탁해야 한다. 부탁했는데, 안 들으면 알았어요 하고 이제부터 부모말 듣지 마라.

(부모가 왜 윗사람인가? 어떤 점에서? 미리 살아서? 나를 먼저 도와줘서… 10% 돕든, 100% 잘 도왔든, 5%라도 도운 것은 도운 것이니, 이 부분 때문에 윗사람인가? 그냥 관습적으로? 아니면 영혼의 질량의 관점으로 봐야 하는가? 만약 영혼 질량 관점으로 보면, 그저 서로 빚을 갚아야 하는 관계인 것 아닌가

[천공 정법]13240강 대순진리회에서 만난 인연으로부터 연락이 왔다[홍익인간 인성교육]

여기를 보면 답이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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