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교육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 다른 코스로 가게 된다. 그런데 우리가 어릴 때부터 홍익인간교육을 가르치지 않았다. 그러다가 보니 진로를 잘못 선택하는 일이 생긴다. 대한민국 전체가 한 팀으로 운영되는 것이지 아무리 뛰어난 개인이 뭘 하는 것이 아니고, 틀 수도 없다. 지금 이 시대에 지구에 태어난 사람들도 한 팀으로 운영되는 것이다. 교육을 잘 못받아 잘못된 판단으로 가게 되면, 지구 전체에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일어날 것이고, 바른 교육을 받아서 바른 길로 간다면 모두가 즐거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그래서 지금 개인주의 팽배한 것은 서로가 서로를 도울 수 있는 환경이 일어나지 않아서이다. 만약 5명이 있는데 5명이 서로를 도우면서 잘 지내고 있다면, 내가 돈 번다고 해서 그것이 내것이라 할 것이냐. 이 힘을 같이 잘 쓸 것이다. 그럼 이 5명은 빠른 시간에 즐거움을 얻고, 빛난다. 그런데 5명의 가족을 줬는데, A는 나가서 돈을 벌고, B는 사고치는 것을 책임지고, C는 욕 듣는 것을 책임지는 등 대자연이 5명에게 각자 할일을 다르게 만들어줬다면 어떨까? 이를 바르게 배우지 못하면 5명이 각자 개인적으로 쓸 것이다. 그래서 누구는 사고가 많이 난다고 할 것이고, 어떤 사람은 돈을 많이 벌어서 내가 잘 산다고 할 것이다. 이런 팀웍을 준 원리를 잘 모르고 있다.
서울 시민의 팀웍을 알아서 서울 시민이 어떻게 하면 잘 산다는 것을 알고 그 길을 바르게 갔더라면 서울시민은 인류의 빛나는 시민이 될 것이다. 못 가르쳤다. 대한민국 국민도 못 가르쳤다. 바르게 가르치지 못해서 준비해나가는 과정도 틀리게 했다. 그래서 개인주의가 된 것이다.
누구는 돈을 벌 수 있는가 하면, 누구는 이를 뒷받침해주면서 그 사람을 돈을 벌 수 있게 해준다. 이것을 니 돈이라 생각하지 마라. 어떤 사람은 조상들을 뒷바라지 하고 이를 영적으로 이끌고 가고 있다면, 어떤 사람은 사회적 지위를 높게 갖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영적인 사람을 함께 두고 않았다면, 이 사람 역시 그 자리에 가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가족을 주었다, 지인을 주었다 이는 자꾸 팀워크를 주는 것입니다. 조직을 만들어준 것도 팀웍이다. 종업원이 30명 있는데, 자기 월급 받고, 남은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대표한테 설명을 듣고 성장하면서 자랐다면, 이 종업원들이 사장을 탓할 것이냐? 우리는 너무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서 같이 미래를 열어간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렇게 함께 미래를 열어 나가면 우리가 빨리 빛나고 일어날 수 있다. 교육의 부재이다. 돈이 많은 사람이 교육을 받지 못하면 욕심쟁이로 변한다. 돈을 가진 사람이 스승과 멘토를 만났다면, 이 사람은 사회의 등불이 된다. 큰 물질을 갖고 힘을 갖고 등불이 되는 것이 밝은지, 요만큼 가진 것이 밝은지... 당연히 큰 물질로 크게 빛추는 것이 밝고 이것이 질량의 법칙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어느정도 힘을 갖게 해준 이 질량으로 미래 인류의 등불이 되라고 키우는 것이 대한민국이다. 인류의 등불이 되면 이 분들이 고생하는 것은 즐거움으로 바뀐다.
이런 것은 연구 안하고 자꾸 물질을 가지려고 욕심을 내면, 너희들은 처음부터 이렇게 키우지 않았기 때문에 엄청나게 시련에 빠지고 어려움에 빠지게 된다. 인류의 못 다 푼 모든 한을 다 받아야되는데, 지금까지 어려웠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어려움을 겪고 가게 된다. 우리 민족의 한을 풀어야할 사람들이 이를 풀려고 하지 않고, 내 욕심으로 살아가면, 우리는 그 고통을 맛보지 않고 가게 놔두지 않는다. 고스란히 다 맛보고 가야 한다.
우린 분명히 우리 할 일을 해내야 할 의무가 있다. 큰 질량으로 내가 사는 이유는 이 질량을 해야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태어나는 것이다. 이 의무를 하지 못하면 그 아픔도 그만큼 크게 온다.
앞으로 올 지식인의 아픔은 아픔을 겪고 다시 추스려서 일어설 수 있는 그런 아픔이 아니다. 엄청나게 큰 아픔이 오기에 이는 오면 안 된다.
같이 노력을 하면 이 대한민국은 다시 힘을 얻고, 빛을 낼 수 있고, 국민 전부를 즐거운 세상으로 이끌 수 있는데, 그러고 내가 스스로 잘 되어야 하지, 내 한 사람, 한 사람만 생각하면 분열이 되어서 이 힘은 절대로 빛낼 수 없다.
하나의 태양이 빛나기 위해, 일반적인 행성생성의 에너지로 되는 것이 아니고, 이보다 더 높은 질량으로 모여야만 태양이 된다. 대한민국에 이 질량을 모아놨는데, 융합이 되질 않는다. 왜? 이를 바르게 가르칠 수 있는 지도자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질량은 다 만들어놓고 융합을 못 시키고 있다.
대한민국의 지식인들부터 우리가 바른 길을 찾아서 국민들이 바르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우리들의 의무이다. 이 국민들과 우리가 존경할 수 있는 분들이 존경 받으면서 일생을 마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우리의 의무이다. 지금부터는 개개인으로 분열되면 안되고, 융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융합하는 방법을 찾아서 이 콘텐츠를 일으켜야 하고, 지식인들은 지식인들이 융합을 해서 이를 일으킬 수 있는 콘텐츠를 설계해야 한다.
우리는 따로따로 일을 하면 전부 다 분열된다. 우리가 한 팀으로 할 일이 생기면 가까워진다. 대기업이 전부 따로 놀고 있다. 이는 절대로 힘을 바르게 쓰지 못 한다. 대기업이 같이 융합해서 프로젝트를 할 수 있게 만들어라. 이러면 대기업의 힘이 합쳐진다.
시대가 융합시대이다. 우리가 융합되는 것이 없으면 우리 또한 힘들다. 앞으로의 미래는 융합의 시대이다. 융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찾아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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