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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57] 경제개념을 알 수 있는 방법

by 웰빙원 2025. 10. 25.

정법을 듣기만 했지 공부는 안 됐을 수 있다. 듣는 것과 공부는 다르기 때문이다. 듣기만 했을 경우 이는 정법을 30% 밑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만해도 내가 엄청나게 변한다. 신앙을 더이상 하지 않을 정도로 바뀌기 때문이다.

 

30% 미만으로 들었는대도 이렇게 변하는데, 이것을 바르게 만져서 바르게 진정 교육으로 승화를 해서 70%만 장착이 되어도 어마어마해진다. 동물 근성을 완전히 벗어날 수 있다. 만약 70% 선을 넘어갔다. 이 자연에 어떤 신도 너한테 근접할 수 없다. 너한테 무릎을 꿇는다. 우리가 질량을 갖추면서 갖게되는 원력이 얼마나 큰지 우리 스스로는 모르고 있다.

 

공부가 다 됐으면 표가 나는 것이, 내 앞의 사람이 말하는 것이 모두 이해되기 시작한다. 개구리가 튀어나와서 내 발을 밟고 가는대도 왜 그런지가 이해가 된다. 누가 나한테 욕을 하는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된다. 누가 나쁜 짓을 하는 것을 보고 그것을 나쁘다 하지 않고 그게 이해가 된다. 이해를 얼만큼 하느냐가 너가 공부가 된 것이다. 이 대자연에 일어나는 모든 것 중에 어느만큼 너가 이해가 되느냐. 이해가 됐다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 답부터 이야기하면 감사할 줄 안다가 된 것이다. 저 사람이 내게 욕을 했는데, 순간적으로는 부딪치겠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정리가 되어 이해가 가고, 이를 감사하게 된다. 내게 고생하는 환경이 왔는데 정리해보니 너무 감사한 것이다. 불만불평이 없어진다. 내가 맞다는 기준이 없어진다.

 

내가 산에서 무엇을 깨쳤나? 통틀어서 말하면 감사한 것을 깨친 것이다. 내가 고아로 자라게 한 것을 감사하고, 신문배달하게 해준 것에 감사하고, 누가 내게 욕한 것도 감사하다. 내가 굶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서 감사하다. 세상에 감사한 것 밖에 없다. 그래서 결국에는 무엇을 하냐? 감사하지 않을 것을 찾기 시작한다. 하나씩 다 풀어보면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다. 육신을 갖고 이 땅에 살아가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어떤 환경도 나를 위해서 있었음을 알았다. 그것을 내가 바르게 쓰고 못 쓰고는 내 질량의 문제였다.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다. 내가 돈이 없어야 할 때, 돈이 많이 부족해서 감사하고, 내가 굶을 수 밖에 없을 때, 굶은 것도 감사하다. 모든 감사하지 않을 것들을 다 찾아봤고 다 파고들어가보니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다. 이것이 공부가 된 사람이다. 사람이 100% 그렇게 될 수는 없지만, 이 원리를 터득해야 한다.

 

지금 당신이 어려운 것은 나중에 알고 보면 감사한 것이다. 세상 어떤 일에도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공부가 된 사람이다. 모든 환경이 너를 위해 있었던 것인데, 너가 힘들다고 했던 것이지 세상에는 감사한 것 밖에 없다. 이 감사를 30%하고 있냐, 70% 하고 있냐, 90% 하고 있냐 이것이 공부의 척도이다. 딱 이것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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