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을 하는데 가게 앞에 화분을 몇 개 내놨는데, 내 장사 잘 되게 내놓은 것이 아니라, 이 동네를 위한 환경미화로 내놓으면 몇개는 여전히 없어질 수 있다. 가져간 사람이 보기 좋은데 놓고 잘 쓰면 그 역시 동네 환경미화이다라고 생각해라. 그리고 대자연이 지켜본다. 1주일, 30일, 100일 지켜보니, 그 마음이 변치 않으니, 이 때는 잃어버렸던 화분의 10배 값어치의 경제 환경이 들어온다.
그런데 누가 가져가니 누군지 찾아야겠다 속상하다 이러면, 다음에 화분 몇 개 더 없어진다. 내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가 내 주위의 에너지를 만든다. 우리는 생각이 향이다. 라벤다 향은 육신의 감각으로 육신이 맡지만, 내 영혼은 이것을 통해 느낀다. 손가락을 깨물면 이 자연이 아픈 것인데, 내 영혼은 이것을 느낄 뿐이지 진정 영혼 내가 아픈 것이 아니다.
진정 너가 동네를 위한 뜻을 세웠다면, 누가 가져가면 어떻노. 가져가서 잘 쓰면 역시 동네가 좋아지는데 잘 써주니 얼마나 고마운 것이냐. 이렇게 안 하려면 아예 내놓질 말아라.
이렇게 넉넉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경제도 넉넉하게 준다. 그러니 이것 내 것이라 생각지 말라. 필요한 사람이 쓰면 얼마나 좋은가? 이렇게 넉넉하게 생각하면 넉넉한 환경을 항상 준다.
그런데 축원을 그렇게 해놓고, 누가 진짜 가져가니 엄마야 누가 가져갔다라고 하니 시험지에 바로 걸린다. 그래서 다음 경제가 온 안다. 시험을 쳐보는 것은 대자연이 니 안에 아직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아니 시험을 친다. 걸릴 수 밖에 없다. 시험 당하고 나서 얼마나 빨리 돌아와서 나 자신을 찾느냐가 이것이 중요햐다.
시험쳐서 당하는 것은 내가 당할 수 밖에 하나님이 시험을 거니 당한다. 당하고 나서 얼마나 빨리 추스려서 잡으면, 오 이제 알았더냐 하면서 성불을 준다. 왜 너를 키우고 가르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우리 국민이 누가 쓰면 어때. 필요한 사람이 잘 쓰면 좋은거지. 이런 공부를 시키는 사람이 있다. 다 이 공부 시키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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