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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9,11490] 젊은이들의 돈을 좇는 모습(1,2)

by 웰빙원 2025. 10. 25.

  어느 시점부터 지식을 갖추던 사람들이 중간에 돌연 돈을 쫓아가기 시작했다. 이 지구촌에는 이판과 사판이 있다. 이판은 내 실력을 갖추면서 공부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다. 사판은 현재를 운영하면서 관리하는 관리자들이다. 이판이 성장해서 실력자가 되고, 사판이 성장해서 경제를 갖춰놨을 때, 이판과 사판이 만나서 공사가 일어난다. 이판사판 공사판이란 융합이 일어나는 것이다.

 

  과거에는 사대부들만 지식을 갖췄다. 나라를 운영할 사람들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백성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을 갖추면 나라일을 해야한다라고 국가에서 정해놓은 것이다. 그래서 상민은 지식을 못 갖추게 했다. 상민 같이 나라일을 안 할 사람이 지식을 갖춰서 똑똑해지면 자기 논리로 선동하여 반역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서자들은 나랏일을 못하게 금했는데, 사대부 집안 자식이다보니 지식을 갖추게 놔둔다. 그러니 서자들이 지식을 갖춰서 거의 다 결국 반역을 일으켰다. 역사 반란을 일으킨 사람을 찾아보면 100% 다 서자이다. 한국 안에서 안 되면 중국이나 일본에 가서 그들을 꿰어내어 한국을 침략하게 하는데, 또 한국은 이를 다 막아낸다. 이렇게 지식을 갖췄는데 나랏일에 등극을 못하니 억울한 서자들이 다 사고를 쳤다.

 

  이렇게 5천년 동안 혈통을 중시하면서 DNA를 발전시켜와서 세계대전 이후 베이비부머들이 태어났고, 이들을 전부 다 지식인으로 성장시켰다. 그 동안 사판은 경제를 모으면서 준비를 했고, 이판들은 지식을 공부하면서 준비했다. 시간이 다 돼서 보니, 사판들은 경제를 모아놓고 준비해놨는데, 지식인들이 실려과 질량을 다 못 갖춰서 사판에 비해 좀 낮은 단계에 질량에 있다.

 

  그러니 이판들이 사판들을 상대하는데 질량이 밀린다. 그래서 사판들이 위를 점하고 이판들에게 명령하면서 위가 되어버리니, 갑을이 바뀌 있는 상태이다. 사판들도 경제를 모으면서 성장을 한 것이 고집도 커졌고, 사회 이야기를 들으니 바로 알아차리고, 눈치도 높으니 자기 나름대로 자기의 지식을 갖고 있다.

 

  원래 이판이 바르게 갖췄으면 이 사판들 위로 등극을 했어야 했다. 그래서 사판들이 갑갑하면 이판한테 와서 무엇을 의논한다. 이 분이 물으러 올 때까지는 절대 말하면 안 된다. 먼저 내가 말하면 잘난 척이 되니 멀어진다. 그래서 바르게 갖춰서 내가 분명 위라면 이 사람이 하는 말을 끝까지 잘 들으면 답이 보여서 이것을 풀 수 있다.

 

  이판이 일반지식을 갖추고, 진리지식을 갖추면 사판보다 높아진다. 일반지식만으로는 사판보다 낮다. 사판도 일반지식 왠만큼 갖추고 있고 거기에다 경제 힘까지 있기 때문에 이판의 질량이 낮다. 이 상태로 이판이 사판을 이해시키려들면 사판들이 이해를 못 한다. 사판들이 더 도사이다. 사판들은 산전수전을 다 겪었고, 이판인 너는 곱게 자라면서 갖추기만 한놈이 가르치려 드는 느낌 밖에 안 난다. 이래서 무시를 당한다.

 

  진리를 바르게 갖춘 이판이라면 나 똑똑하고 나 잘나지 않는다. 그래서 이분들이 답답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다 들어준다. 다 듣고 나니까 답이 탁 풀리는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설계를 해서 정확하게 딱 답을 제시하니 사판이 그렇게 찾던 답이었다. 너무 좋아서 간다. 이제부터 이 사판은 이 이판분 말만 다 듣게 되어 있다. 진정한 지식인이 나왔다.

 

  진리로 공부하면 누군가를 설득하지 않는다. 진리는 이해를 시켜준다. 그 사람이 이해가 되니 스스로 움직이게 되어 있는 것이 사람이다. 이해가 되면 움직인다. 내가 이해가 됬다는 것은 이게 영혼 안으로 들어가서 이미 너의 것이 되었다는 것이라, 바뀌려 노력 안해도 스스로 바뀌게 되어 있다.

 

  원래 말세가 되면 사판들이 많은 경제를 갖고, 많은 환경을 갖고 갑갑해한다. 이럴 때 실력자를 찾는 것이다. 이 실력자가 이판이다. 사판이 이판한테 왔는데 사판이 이해가게 설명 못하는 이판은 아웃이다. 너는 아직 멀었다. 이판이 사판을 이해시키지 못하니, 모든 사회가 멈춰서 있는 것이다. 딱 하나이다. 이판 실력을 바르게 갖춘 사람이 없다. 사판들을 뭐라할 일이 아니다. 사판들은 자신의 역할을 다 하고 기다리고 있다. 사판들은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이해가 안 되면 절대 창고를 열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남이 돈과 재물을 사판에게 맡겨 놓은 것이다.

 

  그래서 실력자 이판은 사판의 재물을 뺏으려는 것이 아니라 이 분이 이해가도록 설계를 해서 이해시키면 당장 창고가 열린다. 그런데 이판들이 사판을 이해는 못 시키고, 똑똑하기는 하니, 사판들을 보면서 나도 진작부터 돈이나 벌 껄이 된 것이다. 내가 처음부터 돈을 벌었으면 당신보다 못 벌었겠느냐 이거다. 그래서 회사를 뛰쳐나와서 내가 돈을 벌겠다는 사람이 많다. 지금 다 거지 돼 있다. 그래서 또 돈 벌라고 주식에 기웃거리고 있다.

 

  대자연은 절대 지식인에게 돈을 그냥 안 준다. 내가 좀 모은 것 같아도 조금 있으면 나갈 준비를 해야 한다. 그래서 지식인들이 지금 돈돈돈 하는 것은 내 실력이 없어서 돈이 안 들어오니 돈을 탐한다 이 뜻이다. 그래서 지금 과도기 시대에 투기하면 다 잃고, 투자하면 돈 번다고 한다. 돈 벌려고 주식하면 돈 다 뺏긴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투자한다고 하면서 내 공부하는 사람은 절대 돈 잃지 않는다.

 

  실력자 지식인은 사회에 잘못된 것을 우리가 바로 잡아서 이 실력으로 사회를 바꿔나가야 한다. 이것이 내 자리이다. 어떤 자리에 아무나 함부러 앉는 것이 아니리 실력자가 앉아야 한다. 그래야 백성들에게 사회에게 나라에게 이롭게 되고 도움이 된다. 시청에 이런 기획들을 내면, 자기들도 실적을 올려야하니 이런 것들을 기다리는데, 이것이 좋으면, 자기네들이 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못한다. 그래서 당신이 이것을 좀 해줄 수 없냐라고 해서 그 자리가 내 자리가 된다. 거기에서 효과가 일어나고 사회에 도움이 되면, 이 자리에서 이것이 빛나고, 이것을 키워가면서 그 자리에 수장이 된다. 실력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이판이고, 경제의 힘으로 활동하는 것이 사판이다. 이판 사판이 융합이 되면 어마어마한 빛나는 일이 일어난다.

 

  지식인들 각성해야 한다. 돈돈 한다고 해서 절대 돈 안 온다. 조금 와도 다 나나게 되는데 그 때는 눈물 흘려야 한다. 실력으로 내가 필요한 것을 오게 하는 것이 이판이지, 욕심을 갖고 돈 벌려 하는 것은 이판이 아니다.

경제인들을 실력자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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