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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4000

[3252,3253] 불교의 계율(1,2)

by 웰빙원 2025. 10. 27.

질문: 불교를 조금 다녔는데, 불교의 계율 중에서 '고기를 먹지 마라', '음욕을 내지 마라' 부분이 있습니다. 부분이 무의식 중에 자꾸 걸립니다. 이에 대해서 풀어주십시오.

 

수행자, 수도자들이 하는 말이다. 신도들한테 말이 아니라, 수행자, 수도자들이 수도하는 사람들에게 말들이다. 수도자는 나를 낮추어야 한다. 내가 겸손해야 되고 나를 아주 낮추어야 한다. 그런데 고기는 기운을 위로 올려쳐서 내가 올라간다. 그래서 수도 중에는 이런 고기를 먹지 말라고 것이다.

다른 예는 닭고기를 먹지 말라고 계율로 걸어 놓은 조직이 있다. 천태종 상월조사이다. 양반은 도술을 받았는데, 산신이 도술을 주면서 닭고기를 금하라 것이다. 상월조사 산도술을 주면서 지리공부를 시키고, 명당을 알려줬다. 여기에서 최고 공부가 뭐냐? ‘금계토란형에 앉아라 했다. 닭이 알을 품는 자리를 명당이라 하는데, 도술을 주면서 닭을 먹지 말라고 걸어놨는다. 산신이 상월조사의 공부로 줬는데, 상월조사가 오는 모든 인연들에게 닭고기 먹지 말라고 것이다. 내게 인연들의 공부가 아닌데, 닭고기 먹지 말라고 걸어버렸다. 술공부하고 기복공부에서는 이렇게 계율로 걸어놓는다.

하지만 도와 공부의 홍익인간들은 어떤 음식에도 걸리면 된다. 그래서 어떤 방편에도 걸리지 않는다. 풍수 등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 어떤 대신들도 앞에서는 절대로 너를 없다.

목체질이 채식주의에 빠져서 채소만 먹으면 봉사가 된다. 소고기를 볶아서 먹이면 금방 회복된다.

어떤 사람이 고기를 먹으면 몸이 어려우지느냐? 사업이 되고 부정 타고가 아니라, 고기를 많이 먹으면 신체적으로 탁해지고 아파지는 체질이 따로 있다. 금체질인데, 금체질은 돼지고기, 소고기 육류고기가 쥐약이다. 이들은 수행자 체질이다. 수련하는 것들과 수련기술들은 금체질과 관련없고 다른 체질들도 있다. 그러나 수행을 하여 자신을 공부해서 자신을 깨친 . 이들이 금체질들이다. 자들이 영적인 자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자신을 공부안하고 수행을 안했으면 평생 거지로 살아야될 팔자들이다

 

그러나 이자들이 나를 공부를 해서 많은 사람들을 위해 살면 존경받는다. 금체질들이 채소와 해산물을 먹으면 좋다. 그럼 피가 맑아지고 기운이 성한다. 고기를 금하란 아니고 한달에 1-2번만 먹어라. 그런데 금체질들이 소고기를 계속 먹으면 먹을 상관없는데, 나중에 나가다가 한방에 쓰러진다. 쓰러져서 깨어나냐 깨어나냐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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