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을 아는 것은 자연의 섭리를 아는 것이다. 자연의 섭리 안에 4개의 기둥이 있다. 거기에 따라 각 특성이 있고 소질이 있고 강점과 약점이 있는 것이다. 자연은 인류를 이때가지 수천만년을 인간을 저마다 체질적으로 진화를 시켜놓은 것이다. 인간일 때 그렇게 사면서 영혼들을 체질적으로 각각 다르게 진화를 시켜서 마지막 이 땅에 올 때, 너의 육신을 너의 체질에 맞게 만들어서 오는 것이다. 육신은 지금 오늘날 이 영혼의 체질에 맞게 생산되고, 그 체질에 맞게끔 전화발전한 영혼이 그 육신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 체질로 진화발전한 영혼에 맞게끔 너의 성격과, 너가 해야할 할일과, 너의 성품이 다 다르고, 먹는 것도 다 다르다. 이렇게 진화발전 시켰고, 이제는 마지막 빛을 내야 할 때이다. 이 시대에 맞춰서, 우리 모두가 각자 자기 소질에 맞게끔 환경이 와서 내가 갖춰야할 소질들을 다 갖춰놓았다. 내가 보니 다 너 체질에 맞게 진화발전도 했고, 태어나서 체질과 소질에 맞게 공부도 잘 해놨다다. 그런데 이 힘을 어떻게 써야할지를 아무도 모른다.
이를 바르게 쓰려면 이 4체질이 융합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결국 가르치고자 하는 것은 서로 사랑하고 아끼라는 것이다. 서로가 아끼고 사랑하게끔 모든 판을 만들어놓은 것이다. 그러면 못할 일이 없게 해놨다. 이렇게 다 키워놓고, 자연이 숙제를 줬다. 이제부터 너가 빛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답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다. 너가 상대를 사랑하지 않으면 너의 힘을 쓰지 못하나니. 이 숙제를 줬다. 그런데 아무도 모르고 있고 풀지도 못하고 있다.
어떻게 사랑을 할 것이며, 어떻게 아낄 수 있는지를 연구해야 한다. 왜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지? 나는 누구인지, 상대는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연에서 우리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당신과 나는 왜 만났는지? 왜 서로 필요한지, 왜 상생을 해야만 하는지 공부를 해야 한다.
이렇게 하라고 체질을 다 다르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너와 너가 둘이 상생을 하면 질량이 높아지지만 재미있게 가다가 또 멈출 때가 온다. 완전해지지는 못 한다. 여기에 하나가 더 들어오니 월등히 좋아진다. 그래서 막 순환이 되면서 성장을 하니 좋다. 하지만 또 어느 때에 멈춘다. 여전히 완전하진 않다. 마지막 하나가 더 들어올 때, 완전해진다.
성장은 너 혼자 할 수 있지만, 이들이 모여서 융합을 해야 빛이 난다. 이것이 안 되면 일이 아무것도 안 된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해라. 그러지 않으면 빛이 나질 않는다.
후천시대에는 사상을 모르고 체질을 모르면 전부 다 삶이 중단된다.
각 체질들은 전부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생각의 버전 채널영역 자체가 다 다르다. 이 4체질이 잘 맞춰줘야 하는데, 공부를 안하고 만났느냐, 각자가 공부를 다 하고 만났느냐도 아주 중요하다. 큰 빛을 내려면 각 체질들이 다 갖춰서 만나야 한다. 이런 일이 생기면 무조건 빛이 나게 된다.
금체질은 너 자신의 수행을 갖춰야 한다. 금체질은 돈도, 재주도, 아무것도 필요 없다. 다만, 수행을 해서 너의 실력을 갖춰야 한다. 이를 갖추지 않으면 시작도 못 한다.
목은 인덕과 나의 경제를 갖춰야 한다. 목은 너의 힘을 갖춰야 한다. 힘을 갖춘 자여야지만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고, 쓸모가 있다. 못 갖춘 목도 결국엔 어떻게든 갖춰야 한다. 못 갖췄으면, 성실하게 묵묵히 남을 잘 따르면서, 내가 클 준비를 하면, 점점 힘을 갖출 일이 생기면서 힘이 커진다. 목체질은 무조건 힘을 갖춰야 한다.
토체질은 아주 재능들을 많이 갖춰야 한다. 토체질은 돈도, 경제도 필요 없다. 재능과 끼를 갖춰야 한다. 재능과 끼만 있으면 돈을 목체질들이 다 벌어서 온다. 목은 당신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
수체질은 부지런함과 성실함을 갖춰야 한다. 그럼 인기가 있어지고, 임자를 만나니, 이때부터 다 잘 풀린다.
이렇게 다 자기 몫을 갖추어야 한다. 내가 못 갖췄을 때는, 남들을 따라가면서 계속 흡수하다보면 저절로 갖춰진다. 시간이 좀 지나면서 내 입지가 생기고, 내 일거리들이 생기고 하면서 내가 스스로 다 갖춰진다. 그런데 갖추지도 않은 사람이 앞에 나와서 설친다. 그럼 시간 지날수록 이 사람 때문에 일이 안 되서 걸그친다. 그럼 이 사람 치울 때, 서로 상처를 입는다. 나중에 서로 상처 치유하는데 시간도 제법 걸린다. 이런 원리를 알면 처음부터 설치러 나올려 할 때 쳐야 한다. 그럼 여기에 내 자리가 없으니 간다. 아니면 뒤에 따르면서 같이 가자는거지. 내가 먼저 힘이 되어준 만큼, 그 사람도 뒤에서 따르면서 내게 힘을 만들어준다.
내가 내 몫을 갖추지 않았거든, 잘 협조하면서 따라가라. 내 자신을 잘 알아서 함부러 날 뛰지 마라. 남에게 상처준 만큼 정확히 너도 상처받고 어려워진다. 이러면 미래를 살아가는데 엄청 장애가 된다. 조금 힘들어도 참고 노력하면 내 앞길이 보장된다. 이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이다.
인터넷에서 사상체질 공부하고, 아닌 것도 아닌 것에서 맞는 것이니, 아니던 맞던 다 공부해야 한다. 사가 충분히 있어야 뭐가 맞고 틀린지 분별이 되어 정을 알게 되니, 바른 공부는 정과 사 둘 다를 다 알아야 하는 것이다. 사상체질부터 8체질까지 계속 보기만 해라. 그럼 충분히 들어오면 스스로 분별이 조금씩 생긴다.
어떤 체질은 어떻다, 성격이 어떻다, 바람을 잘 피운다 다 나온다. 또 나중에 더 깊이 보니, 아 이 체질은 성격을 또 이렇게 잡으려 노력하면 또 잡히네? 이런 것도 다 나온다. 그 사람이 어느만큼 갖추느냐에 따라 모순도 그만큼 다 정리가 되기 때문이다. 이 사람이 그 체질인대도 이 체질의 모순을 얼마나 정리했는가? 여기에 따라서 이 사람의 쓰임이 달라진다. 내가 갖고 온 단점은 고치기 위해서 가져온 것이다. 약점들은 노력에 따라 전부 장점으로 바꿀 수 있다.
체질은 픽스된 것이 아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단점을 극복 못한다면 노력이 무슨 의미가 있냐. 그대로 받아온대로 살기만 하면 되지. 이 부분을 극복하고 고치라고 약점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이 약점을 고치라고 이 세상에 온 것이다. 이 단점 역시도 아끼고 사랑하면서 잘 만져감으로써 흩트러지지 않는다. 내게 오는 모든 것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만져가고... 이런 약점을 주었음에 자연에 감사해야 한다. 자연에는 감사한 것 밖에 없다. 이런 모순을 주셨으니, 내가 이 공부를 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이다. 자연의 섭리를 알고 이를 따라야 한다. 섭리를 모르면 내가 힘들어진다.
팀은 아래위의 질서가 있어야 바르게 맞는 것이지, 다 같은 등급이면 싸우다가 다 깨지니 바르게 만난 것이 아니다.
| 사상체질 | ||||||||
| 금 | 상 | 사회와 동 떨어져서 수행한다. 수행이 되면, 70% 갖춰진 사회의 힘을 바르게 운용하여 빛을 낼 수 있다. |
||||||
| 중 | 사회에서 수행한다. 한 조직이나 단체를 70%까지 키우는 책사 역할을 맡는다. | |||||||
| 하 | 사회에서 수행한다. 검수하는 역할을 맡는다. | |||||||
| 목 | 상 | |||||||
| 중 | ||||||||
| 하 | ||||||||
| 토 | 상 | |||||||
| 중 | ||||||||
| 하 | ||||||||
| 수 | 상 | |||||||
| 중 | ||||||||
| 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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