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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3] 사람을 보며 느끼는 감정 – 소통

by 웰빙원 2025. 11. 15.

어떤 사람은 괜히 밉다. 뭔가 상충을 치고 있다. 어떤 사람은 만나니 좋고 말이 통한다.

내가 어떤 것을 갖춰놨냐에 따라 내가 소화할 있는 범위가 커진다. 내가 이렇게 말했는데 사람이 이해를 한다. 이는 내가 노력해놓은 것이 있어서이다. 어떤 자에게는 노력해놓은 없어서 이해시킬 없다. 이러면 말이 통해서 갑갑하다.

말이 통한다는 것은 질량이 모자란 것이다. 어떤 인연이 왔는데, 내가 사람을 이해시키지 못한다? 그럼 아직 내가 멀었구나 이렇게 봐야 한다. 내가 말했는데, 이해를 못하니, 이것도 이해못한다고 사람을 탓하면 이제부터 어려워져서 한단 떨어진다.

말은 말하는 사람이 이해되게끔 상대에게 말해야 되는 것이다. 그래서 듣는 사람을 이해하려고 필요가 없다.

내가 말을 한번, 두번, 세번 했는데 이해를 시키면, 내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내가 물러 앉아야 한다. 사과를 해야 한다. 그러고 나면 내가 사람 탓을 한다. 이렇게 바르게 물러 앉았으니, 자연에서 너를 이제부터 공부를 시켜준다. 이렇게 겸손한 사람은 공부를 있다. 그런데 내가 잘못하고 내가 상대 탓을 하면 내가 어려워진다.

내가 말을 했는데 소통이 일어나면 서로 기운이 돈다. 그렇게 기운을 주고 받으면서 상생이 되고 있다. 그래서 사람이 오면 조금한 것부터 이해가 되도록 설명해야 한다. 이렇게 소통이 되면 위의 것을 소통할 있다. 처음부터 욕심을 내서 가르치려 드니까 상대가 이해를 못하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상대가 에너지가 작으면 조금한 것부터 조금씩 설명해서 질량을 끌어올린다. 그러니 사람이 이해를 하고 아주 기분 좋아한다. 좋아하는 기운에 다시 내게 온다. 이렇게 상생된 후에, 다음 것을 이야기 하면 이해를 한다.

그래서 내가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면, 언젠가 내게 사람이 찾아온다. 사람에게 내가 아는 통째로 말하면 받아들인다. 그래서 이해가 된다. 내가 생각하기에 제일 밑에 하나 말하면 그냥 받아들인다. 사람 근기에 맞게 가르쳐야 한다.

대부분 내가 배운 것을 통째로 가르치려고 드니, 상대가 하나도 이해를 못하는 것이다. 튕겨져서 나간다. 가면서 이상한 곳이라고 하고 간다.

사람으로 진솔히 대하면서 공감해주고 하면 자기 하고 싶은 한다. 진솔하게 대하면서 모르는 것을 하나씩 일깨워주고 잡아주면서 멘토가 되어 간다. 그러니 사회에 덕되는 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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