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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2] 선천의 종교 지도자들은 후천에 '스승'의 출현을 왜 예언하지 못했는가

by 웰빙원 2025. 11. 15.

질문 : 스승님, 선천시대에 각종 종교집단이나 도파 집단에서 정신적인 지도자라고 했던 사람들이 우리를 이끌었고, 저희는 무조건 거기에 굴복하고 추종하며 따라갔었습니다. 그러한 종교지도자들이 어느 때가 오면, 후천시대가 오면 이런 진리가 나올 것이고, 스승이 오실 것이라는 것을 예지하지 못한 것도 그냥 그럴 수밖에 없는 최선이었던 것인지, 아니면 이런 역할을 어느 정도는 하고 갔어야 하는 것인지요?

 

 

지도자가 예언하는 재주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을 홀리는 재주는 있었다. 나를 믿고 따라와서 힘을 실어라 하면서 앞장 나갈 있는 재주가 있었지만, 미래를 보는 재주는 없었다. 예언 재주는 몇몇 있었으나 특히 대한민국에 많지 않았다. 대한민국에는 사람을 모으는 재주를 줬다. 도술, 말재주, 글문도사, 약명도사 등은 사람을 많이 모은다. 특히 약명도사는 사람이 많이 모인다. ? 사람은 헤매면 아파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외국은 예언하는 재주를 많이 줬다.

대자연 하나님과 비물질 영혼이 합작해서 천지창조가 일어나서 최고의 작품을 일으킨 것이 지식이다. 지식은 비물질만으로는 절대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렇게 지금까지 지식을 배양하면서 과학이 발전하고 오늘날 우주를 논할 있는 지식사회까지 왔다.

이렇게 지식을 넣었는데, 여기에서 영혼에 밀도가 생기네. 똑똑하긴 똑똑한데, 영혼의 밀도가 생기는 것이다. 밀도가 생기니 내공이 일어난다. 내공이 일어나면 지혜가 일어난다. 밀도가 높아지면 내공이 생겨서 지혜가 나온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으로 교육 받을 일어나는 것이다. 진리는 지혜로 쏟아낼 때만이 진리가 나오는 것이다. 이렇게 나온 진리를 계속 교육 받으니, 조금씩 조금씩 우리도 지혜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진리교육 없이 일반지식만 흡수하면 부피는 것이다. 밀도가 없는데, 때는 이상은 엄청 커졌는데, 아무것도 이뤄진다. 우리는 영혼을 성장시키고 밀도를 갖추기 위해 지금 땅에 있는 것이다. 밀도를 갖춰서 작은 행이라도 내공을 쓰고 나면, 너는 우주 천상에 가서 천신이 된다. 거기가서 1000 확장 힘으로 지상을 돕는다. 육신을 채로 힘을 쓰면 얼마나 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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