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고 있지만 돈 문제가 어렵다. 그럼 답이 뭐냐면 내가 지금 해야할 일을 바르게 하고 있지 않다이다. 내 자리에서 바른 일을 3년 동안 했으면 돈은 풀리게 되어 있다.
내가 영업장을 하는데, 대자연이 손님을 한명도 안 보내진 않는다. 오긴 온다. 손님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이것을 알아서 바르게 대하는 것이 나의 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 손님이 오면 감사하니 손님에게 최선을 다 해야 한다. 이것만 하면 된다. 영업장을 내는 것은 내 공부하는 자리이다. 자영업자와 창업하는 사람은 다르다. 자영업자는 명분이 뚜렷해야 하는데 다 따지고 보면 결국 사회 공부하러 나오는 명분 밖에 없다.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사회를 배우는 것이다. 내가 잘난 척 해서는 안 된다. 손님들의 말을 잘 들으면서 배워야 한다. 지금 당장 내가 아닌 것 같아도 다 받아들이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계속 받아들이고 하면 손님이 나를 좋아한다. 1년 동안은 무엇이든 감사함니다 하고 받아만 줘라. 내 답 내지 말고 받아만 들여라. 손님이 와서 혼내면 그것도 감사합니다 해라. 공부는 무조건 기록, 일지가 남아야 한다. 1년 동안 일지 쓰면서 손님들이 알려준 사회를 정리해라. 이렇게 하면, 대자연이 보기에 너는 사회를 배우러 나온 것이 분명하다. 대자연이 사람들 더 많아 보내준다. 기존의 손님들이 자기 주변 사람들 데려온다.
맨 처음에 간판을 걸면 대자연에서 기본세팅으로 몇 명 딱 정해서 준다. 이 기본세팅으로 온 손님들을 잘 대하니까 또 더 주고 또 더 준다. 이렇게 해서 1년 동안 이 영업이 안착되게 해준다. 내가 명분을 갖고 나와서 그 명분을 지키면, 너가 스스로 갖추어질 수 있도록 자연이 알아서 다 해주는데 이것이 연법이다. 명분이 바르게 분명히 있을 때, 연법이 작동한다. 명분 없이 연법이 작동하지 않는다.
2년차는 더 질량이 좋아져서 더 잘 손님을 대한다. 3년은 더 좋아진다. 이렇게 1년차는 손님들에게 100% 흡수하면서 기록정리하면서 공부하고 , 2년차부터는 조금씩 물어가면서 또 끌어내서 정리한다. 3년차 되니 의논해가면서 끌어내서 공부를 하니, 사람들이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이 한 명도 안 생긴다. 이렇게 3년 동안 손님들에게 신용을 얻은 만큼, 경제도 생겨서 종업원도 1-2명 쓸 수 있어진다. 3년 안에 벌써 이렇게 다 갖추어진다.
돈 버는 것은 명분이 안 된다. 다른 사람들 돈 뺏어서 왜 너한테 더 많이 줘야 하는데? 이는 명분이 되질 않는다.
3년을 바르게 공부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인연도 경제도 많이 왔다. 지역의 장도 오고 높은 질량의 인연도 다 온다. 어떤 부서도 오고, 내가 배워야할 분야의 관련부서에서 일하는 인연도 다 온다. 인연을 잘 대하니 동생 하자고 하고, 형 하자고 하면서 친해진다. 3년 지나니, 너 이정도 됐으면 이런 것 어떠냐 하면서 코치해주는 인연도 오고, 아이템도 들고 오고, 너가 이것 하면 내가 뒷바라지 다 해줄께 걱정마라 하면서 경제를 지원해주는 사람도 오고, 모두가 다 온다. 여기까지가 3년치를 바르게 갔을 때이다.
참신하게 바르게 공부하면서 3년이 지나면, 나도 모르게 이제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때 대자연도 너가 이 힘으로 무엇을 할지 지켜본다. 이 때 세우는 것이 이념이다.
이 공부가 끝나서 이념을 세우면 이 때 비로소 창업을 하는 것이다. 사업장을 열 때는 명분을 세우고, 공부가 되면 이념을 세운다. 이 이념을 가질 때 창업이 된다. 이 때는 하늘에 호칭이 붙는데 1대 창업인으로 호칭이 붙는다. 이 때부터는 더이상 장사치가 아니라, 사람 경영자가 되고 기업인이 된다. 창업자, 기업인, 경영자 다 같은 말이다. 이 이념의 질, 이 이념의 두께, 이 이념의 가치에 따라 이 사람이 그 크기에 맞게 일어나게 해준다. 이념이 없으면 절대로 못 일어난다. 이것은 내가 장담한다. 돈 욕심 낸다고 절대로 너한테 돈이 가지 않는다.
큰 이념을 가지면 크게 키울 것이고, 작은 이념을 가지면 작게 키울 것이다. 이제부터 헤쳐모여 시작을 한다. 한국의 대기업들이 이념 없이 일어난 조직이 하나도 없다. 지금 힘들고 위태로운 까닭은 이념을 모두 놨기 때문이다. 그 이념을 행하라고 준 힘인데, 이념은 놓고 다시 장사치로 변한다. 힘, 명예 다시 다 뺏어서 추락한다.
내가 진리공부를 한다고 해서 이상이 커지고 하니 더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 더 어려운 환경으로 내려가게 된다. 우리는 배울수록 고개를 숙이고, 배울수록 더 겸손해진다. 돈은 사람을 통해저 전달된다.
사람을 바르게 대하는 공부를 100일만 노력하면, 100일 동안 너가 대할 사람들 다 보내준다. 바르게 대했다면 내 인생이 바뀐다. 그런데 너가 잘났으면 1개도 안 바꿔준다.
영업장을 냈는데 돈이 안 되는 사람들은 누구냐면 영업장을 차려서 버티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 그럼 이 영업장에서 명분을 갖고 새롭게 시작하고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환경이 달라진다.
제자들에게는 한도액이 있는 카드를 주는데, 이 한도액을 다 쓰는 동안에 공부하면서 너의 실력을 갖춰서 너의 실력으로 다시 카드 한도액을 채워넣어야 되는데, 이것을 못 하고 있다. 생활 속에서 바르게 행동하면 환경은 다시 좋아지게 된다.
홍익인간들의 공부는 생활도이다. 신에게 매달리는 것은 과거에 끝났다. 이 세상에 2번 더 올 사람도 작은 도인이 되어야 하고, 1번 윤회할 사람도 중간 도인은 되어야 하고, 마지막 인생은 완전 도인이 되어서 가야 한다.
나한테 어떤 재주를 준 것은 이 환경과 인연들을 준 것인데, 여기에서 내 공부를 찾아서 해야 한다.
집착은 여자들이 많이 하고, 남자들은 욕심을 많이 낸다. 그래서 여자들에게 집착귀가 많다. 영혼들도 가라고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연법이 있어서 왔으니, 이들이 갖고 있는 집착을 풀어줘야 내 주위를 벗어나서 자유로워진다. 그래서 내가 직접 그 집착 공부를 하고 풀어버리면, 나한테 와 있던 영혼신들도 집착에서 자유로워진다. 이런 것들을 영혼들에게 가르치고 하니, 나중에 영혼들에게 이렇게 하시오, 저렇게 하시오 해도 말을 잘 듣는다. 축원을 해도 '이제부터 제자들에게 매달리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시오. 나는 내 공부를 하면서 생활 속에서 이루어 갈테니, 그런 공덕을 받아서 전부 해탈하고 열심히 공부하시오' 이렇게 몇번만 축원하고 나면 집착으로 치근대던 영혼들은 모두 바르게 정리된다. 이렇게 대인으로 성장해야 한다.
대자연이 볼 때 공부를 하면서 이 법을 10% 받아들이면 그만큼 힘을 쓸 수 있다. 이를 대자연 기준으로 100% 받아들이면, 너는 이제부터 하는대로 다 처리가 된다. 이해가 된 만큼, 받아들여진 만큼, 너의 힘으로 바뀐다. 이 힘으로 너가 세운 이념에 맞게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데 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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