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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5] 영아 시절 부모의 역할

by 웰빙원 2025. 11. 18.

질문 : 스승님께서 법문해주시기를 3세까지는 영아가 기억이 없고 환경을 모두 흡수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흡수한 환경을 좋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할 같습니다. 그렇다면 영아가 가장 일차적으로 관계하고 만나는 사람이 엄마와 아빠인데 3 안에 키울 엄마와 아빠의 역할에 대해서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에는 육아휴직을 해서 아빠들도 육아에 많이 참여해서 아이들 목욕도 시키고 하는데 가정 내에서의 엄마, 아빠의 역할에 대해서 여쭙습니다.

 

 

3등급 환경에서 태어난 아이는 3등급의 소리들을 듣고 자란다. 3등급 열차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듣기 때문이다. 내가 알아서 애를 보살펴야 한다. 1등급에서 태어나면 아이는 부모가 것도 없다. 분야의 전문가들이 전부 애기를 애기중지하면서 도와주고 키워주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엄청나게 관리한다.

우리가 사회에 참여하는데 높은 참여를 하면 경비를 많이 준다. 경비를 많이 받으면 내가 애를 지킬 일이 없다. 경비를 들여서 도우미가 분명히 와줘야 한다. 재택근무를 하더라도 높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내가 애를 지킬 그러한 위치에 놔둔다. 유모라던지, 돈을 많이 주고 애를 봐줄 있는, 실력 있고, 전문성 있고, 높은 사람을 데리고 온다.

만약 우리는 3 칸에서 애가 태어났다. 그럼 비용을 없다. 우리 손으로 해야 되니 우리 마음대로 해야 하는 것이다. 나중에 시켜서 툭툭툭 닦아서 저쪽 바구니에 넣어두고 나는 일을 해야 한다. 그런데 다룰 애들은 물러터지게 태어난다. 던져주고 키워도 자란다. ? 태교를 했고 태교할 키웠다. 이렇게 자랐기 때문에 태어나서 굴려도 병이 걸린다. 모든 것이 태교 때부터 시작되어 것이다. 그래서 그냥 환경에 주어진대로 하면 된다. 무질서 같은데 질서이다. 조금 넘어갈 있지만 결국 다시 바르게 돌아온다.

3등칸에서 태어난 애를 어떻게든 1등칸 교육을 시키려든다던가, 과보호를 하면 부작용이 생겨서 사고난다. 과보호 만큼 병치레를 많이 한다던지, 과보호 만큼 사기를 많이 당한다던지 한다. 3등칸에서 태어났으면 3등칸에 적응하며 자라야 한다. 그래서 사회에 나와도 당하지 않고 이겨나간다. ? 사회에 나가도 3등칸에서 자라난 소질을 공부시키기 위해 인연이 것인데, 이런 환경도 이겨나가야 되도록 인연이 온다. 3등칸 애가 과보호하면 잘못 키운 것이 된다. 그래서 사회에 나가서 적응을 하고 옆으로 비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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