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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7] 묵언수행과 멘토링

by 웰빙원 2025. 11. 24.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동안고 공부를 다짐하고요.
무거운 수행을 하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되도록 눈앞에 일어나는 일은 선생님 말씀대로 수어 마시자라는 마음 다짐하면서 아침에 제가 집을 나서고 저녁에는 내가 얼마나 지켰는가 이렇게 명상을 통해서도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제가 말수도 별로 없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분별하지 않고 넘긴다는 것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가끔은 어린 친구나 고민을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면 저도 모르게 그를 위해서 그런 마음으로 간략하게 경험을 비추면서 멘토링까지도 하게 됩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 하고 있는 것인지 동안국 공부를 제대로 진행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선생님

우리 묵은 기도에 대한 것을 조금 우리가 따져 갑시다.
묵은 기도를 한다 하니까 어떤 사람들이 여기에다가 써놨습니다.
이렇게 묵은 기도 이래 그러니까 내한테 걸지 마라는 소리예요.
요놈 어떻게 ? 묵은 기도 하는 겁니다. 하는데 무근을 무궁 기도는 내가 있는 그대로 사회에 있으면 사회에 그대로 접근을 하는 겁니다.
가지고 사회 접근을 하면 내한테 들어올 말은 들어오게 있는 거예요.
들어오는데 이걸 흡수하고 받아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근데 사람이 아는 사람이 왔는데 인사를 하니까 요거 말한 겁니다.
의사 전달을 했다라는 거죠. 그런 거는 의사 전달 이런 때는 뭐를 하느냐면 내가 그냥 인사를 하니까 아이고 안녕하세요 그러잖아요.
그러니 나는 이러고 가지 마세요. 안녕하십니까 하고 인사를 하세요.
이거는 묵은 기도하고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내가 안녕하세요 하고 나야 그다음에 표현도 나오고 이런 접할 있는 환경을 내한테 준다라는 거죠.
이것을 받아들여야지 공부가 돼요. 다른 사람이 이렇게 행동을 거를 막아버리면 공부거리가 들어온다라는 얘기입니다.
공부거리를 충분히 받아들이는 것이 이것이 내한테 축복이에요.
근데 이걸 내가 행동을 함으로써 사람이 거를 막아버린다면 가지고 내한테 축복을 지금 이걸 쓸어내버리는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연들을 만나고 환경이 일어날 때는 내한테 무언가를 전달해 주고 가고 이것을 내가 받아들여 갖고 어떻게 쓰느냐 여기서 지금 질량이 표가 나는 겁니다.
이런 것이지 묵은 기도를 한다고 그러니까 이렇게 어떤 말도 주고받지 마라고 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주장을 하지 말라. 요기 묵은 기도예요. 너의 주장을 하지 마라.
묵은 기도를 한다라는 것은 주장을 남한테 이렇게 펼치려고 들지 말고 받아들이는 공부를 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인사를 때는 인사를 지내고 식사하셨습니까?
아직 식사 했습니다. 이거는 무군하고 아무런 관계없어.
예우를 갖추는 거예요. 이걸 없애면 돼요. 입을 다물어라 소리가 아니고 무근이라 하니까 글자 그대로 그것만 가져가니까 이상하게 가져가는데 입을 여세요.
입을 열고 친절하게 사람을 대하고 이거 하고는 묵은 기도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근데 어떤 말을 이렇게 하는데 내가 친절하게 이렇게 지내다 보니까 무언가를 논리를 펼치는데 내가 보니까 받치거든요.
그걸 내가 나는 이제 이제 튀어나옵니다. 그거는 그게 아니고 이렇다고 이거는 깨진 거예요.
요기 무근이 깨진 겁니다. 미션이 들어와요. 이게 보통 때는 들어오는데 오는 시간이 여기 21 지나고 나면 들어오든지 30 지나면 들어오든지 금기에 따라 가지고 미션이 들어와요.

들어올 이걸 받아들이느냐 주장을 여기에다가 같이 싸우느냐 부딪히느냐 이러 내가 설명하려고 들지 말고 그렇다고 이렇게 해갖고 이렇게 묵은 기도 하면서 일어나는 일이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궁금하잖아요.
궁금한 것도 물어야지 이거 아닙니다. 궁금하면 물으세요.
물어서 사람이 말을 하면 받아들이라 말이죠.
요게 무군의 근본입니다. 무군 기도라는 이거 지금 잘못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은 받아들이되 것을 펼치려고 들지 마라.
요기 묵은 기도입니다. 애우를 바르게 해야 되고 그래야지 상대한테서 나올 거를 내가 받아들일 있고 이런 것들은 길을 내가 이게 내가 어떠한 행동으로 뭐를 막아버리면 니한테 들어올 들어오는데 공부가 돼요.
이런 것이죠. 그러니까 무궁 기도한다고 다물고 그냥 아무 말도 해야지 무궁 기도한다라는 생각하지 말고 무근을 하면서 들어오는 환경을 전부 받아들여서 공부를 하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조금 이렇게 이야기를 조금 건데 같으면 친절하게 대하세요.
아이고 물도 그릇 떠드리고 이러면서 가니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질량을 내놓는 거죠.
이런 충분히 받아서 챙길 알아야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고집을 부리고 방법을 사람들한테 주입을 하려고 들지 말고 많은 사람들 흡수하라 말이지 이걸 흡수를 하면 어느 만큼 들어오면 이것이 질량이 아주 조금씩 조금씩 들어오는 질량이 돼가지고 물리가 일어납니다.
다다다닥 풀리죠. 이제부터 세상이 내가 편견적으로 보던 것을 이것이 터집니다.
이게 터지고 나면은 무슨 말을 들어도 이것이 받치지 않고 전부 흡수가 되는 거죠.
이런 식으로 번만 물리가 터지고 나면 자연도 보여요.
자연의 환경도 보인다 말이죠. 그리고 사람이 앞에 오면 사람의 인상을 보고도 사람을 있고 이런 것들이 스스로 물리가 일어나기 시작을 하는 거죠.

이게 진짜로 도인이 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도인은 신내림을 해갖고 점바치가 갖고 도인이 아니에요.
내가 어떠한 재주가 들어와 갖고 도인도사가 몸에 실려 갖고 약을 안다 이런다고 도인이 아니라는 거죠.
그거는 신이 접신한 그래서 알아 맞추고 이런 거는 도인이 아니에요.
실력으로 상대를 알아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컨트롤 갖고 사람이 바르게 살수록 이끌어 있는 것까지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노인이 되는 거예요. 도인은 뭐예요? 많이 안다 도인이죠.
많이 아는 사람을 도인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많이 알려면 편중돼서 아는 거는 도인이 아니에요.
이걸 수가 없거든요. 잘못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묵은 공부를 때는 공부를 하는 겁니다.
뭔가를 내가 주장을 펼치지 않고 받아들여야 된다라는 것은 니가 뭔가 갑갑해야지 묵은 공부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는 과거에는 묵은 기도를 한다라고 했지만 지금은 묵은 공부가 기도입니다.
이게 바뀌는 거죠. 그냥 무근을 하고 그냥 어떻게든 내가 죄인처럼 이래 갖고 그냥 빌고만 있고 저녁에 들어가서 아주 이래갖고 빌고 그러면 앉아갖고 자선하고 있고 나와가지고는 사람하고 하고 이거는 니가 지금 이때까지 잘못한 만큼 받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서 주위에 일어나는 환경들을 전부 흡수해서 공부를 해서 질량을 높여야지 그래야 축복을 주지 여기 이제 무거운 기도하는 매달리고 뭔가를 뭔가 승부를 얻으려고 하는 이거는 시대가 끝났고 승부를 보려고 하지 않아도 승부는 기본으로 들어오니까 행동을 바르게 해라 공부하라 말이지.
니가 답답하니까 이런 환경에까지 왔고 이런 환경이 왔으니까 이런 꼴통도 만나지 않냐 그러니까 꼴통 니가 답답하면 꼴통을 만나러 이까지 왔겠냐 절간까지 교회까지 교회 가면 꼴통이고 전부 절에 가면 꼴통이에요.

사람들을 지금 만나면서 여기서 무엇을 얻어야 하느냐 사람들의 고집을 보면서 나도 그러지 않았던가 어떤 부분에서는 내가 사람들이 고집이 세다라고 보이는 있다면 니도 그랬음을 알라.
이게 고집의 종류가 틀린 거죠. 사람은 자기 거를 주장을 한다라고 하지만 나는 주장을 하나도 했는데 아이고 고집 셉니다 이러니까 세요.
나는 이러거든요. 아니요 셉니다 이러니까 아이고 나는 고집 세다 그래요.
번째 누가 고집이 세다 이상하네 나는 고집이 센데 세다 간다 고집이 그만큼 세요 내가 그런 고집이 없으면 고집 부리는 사람을 만나요.
그래서 그런 거를 우리한테 정확하게 앞에 보이는 것이 너의 교과서고 앞에 보이는 질량들이 너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행편이 좋을 때는 내가 아주 못난 짓을 해요.
근데 못난 짓을 하면서 못난 하는 사람을 보게 한단 말이죠.

그래서 사람들을 이해하고 품어가고 이끌어가면은 너도 못난 나올 필요가 없는 거죠.
근데 사람들을 났다고 멸세를 하고 자꾸 났다라고 조금 이렇게 배운 사람이라고 자꾸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 이게 양이 시간이 조금 쌓이니까 니도 형편을 걷어 법니다.
그리고 환경에다 갖다 놔요. 갔다 오니까 나도 똑같은 짓을 지금 하는 거예요.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 그래서 내가 어려울 나올 있는 사람들은 어려울 지금 나오고 있는 것이고 나는 지금 어려우니까 나오고 있는 것인데 상대를 못났다 하고 그걸 보면서 나를 잡아서 조금씩 공부를 하면 니도 앞에 그렇게 못난 짓을 하면서 사람한테 그런 천대를 받게 있다 그러면서 다시 공부를 해야 된다 말이죠.
이런 우리 인간들한테 주어진 숙제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가 묵은 기도를 들어갈 정도면 얼마나 답답하면 내가 묵은 기도를 들어 갔겠느냐 이때 우리한테 보이고 들리는 전부 받아들이는 작업을 해라.
이게 묵은 기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뭐든지 앞으로 우리 홍이 인간들이 접하지 못했던 이런 공부들을 이거 전부 낱낱이 가르켜 테니까 공부는 어렵게 하는 아니에요.
쉽게 하는 것이 공부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렇게 정법 공부를 하는데 굉장히 힘들게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이거 푸세요. 그거는 공부 아닙니다. 정법 공부는 재미있게 해야 .
아주 재미있게 내가 강의를 들으니까 너무 좋아야 .
이러면 스스로 공부가 돼요. 강의를 들으니까 내가 모르던 일깨워주고 알게 해주고 하니까 뭔가 하나씩 따질 때면 너무 좋아야 되는 좋아서 정신없는 년이라 하더라도 좋아야 돼요.
내가 좋다가 보니까 2 3 지나니까 내가 수준이 올라가 있어요.

제일 먼저 수준이 오르면 어떤 것부터 표시가 나느냐 하면 100일만 정확하게 재미있게 듣고 나면 가다가 스님한테 이게 됩니다.
절이 . 돌배한테 그만 절이 되네. 100일을 정확하게 니가 공부를 했다면 돌한테 절이 됩니다.
돌이 돌로 보이는 거죠. 돌이 부처님으로 된다 말이죠.
우리가 도를 부처라고 내한테 캤을 때는 내가 무식하고 모지를 힘들 어려울 지식이 없을 이럴 방편으로 너한테 그렇게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조금 자랐으면 방편은 걷어내고 3 열중을 있어야 되는데 돌을 부처라 놓으니까 이게 30 전에도 부처라고 했고 3 전에도 부처라 했는데 우리가 질량이 갖춰져 있는데도 돌이 부처인 알고 있으면 방편에서 벗어난다 말이죠.
그러면 거기에 묶여 갖고 인생을 살아요. 이러면 인생이 큰일 나는 겁니다.

모든 것은 신들이 됐든 모든 이때까지 이런 방편을 놓았던 것은 내가 모지를 방편으로 하여금 뭔가 노력을 하게 하려고 것이지 그것은 아니다 말이죠.
이제 예수를 방편으로 우리한테 접근을 때도 있었고, 부처라고 시탈자를 놓고 이렇게 방편으로 우리한테 접근하게 때도 있었다.
그것 때문에 우리는 많은 겪지 않았느냐 그런 우리가 전부 공부로 흡수를 갖고 이제 방패는 걷어내고 본으로 돌아갈 때다.
이게 이제 홍이 인간으로 일어서면 방편에 우리는 무릎 꿇고 방편에 들어가지 않는다 이런 거죠.
그래서 우리가 무근을 하는 공부를 시킬 때도 묵은 방편이다.
안에 내용이 어떤 담아가지고 우리한테 지금 경험을 하게끔 그런 거를 질량을 우리한테 주려고 했던가 이런 이런 거를 챙기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무근을 한다라고 해가지고 무근을 한다라고 것이 사람이 아르켜주는데 너의 논리를 펼치지 마라 이렇게 했는데 아이고 30 하다 보니 괜히 이게 논리를 펼쳐가 말을 했어요.
지금부터 10기를 다시 해라 요래 되는 거예요. 이거까지 30 까먹었으니까 지금부터 빼기를 해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묵은기도 깨졌다고 그만두라 하는 아니고 내가 이걸 잡고 갖고 이러한 그러한 질량을 내가 지금 갖추지 못했구나.
너무 조금 단순했구나 지금부터 새로 하겠습니다 하고 들어가면 그렇게 보살펴줍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다가 뭐가 걸렸다고 해서 여기에서 팽끼치면 니는 손해 보는 거예요.
내가 여기서 잘못한 분명히 있을 사람은 있게 있습니다.
질량이 약한데 미션이 들어가면 분명히 걸려요.
이게 걸리고 나서 얼른 빨리 돌아와서 잘못을 뉘우치고 내가 모질했음을 인정을 하고 들어가면 자연에서 다시 살펴줍니다.

신은 항상 우리 편이지 우리를 혼내려고 드는 법이 없다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기도 같은 이런 거를 이제 공부로 삼아 가지고 이제 바르게 접근을 해야 때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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