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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00

[2156] 문란한 성문화

by 웰빙원 2025. 11. 27.

육신은 최고의 연장인데 무식할 때는 애만 놓는 용으로 썼다. 시대마다 쓰는 방식이 달랐다. 무식할 때는 쌀재배하고 재배하는데만 썼다. 지식이 발전하니 육신 쓰는 것이 과학에도 쓰고 기술에도 쓰고 하면서 달라진다.

육신에는 남녀 음양이 나뉘어 서로 만나고자 하는 원초적인 욕망이 있다. 음양을 분리해놨기 때문에 이런 것은 변할 수가 없다. 양이 필요한 것이 음에 있고, 음에 필요한 것이 양에 있어서 서로 만나게 밖에 없다.

과거에는 잇고 애를 낳는 것이 중요했었다. 지금시대는 낳는 보다 지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해졌다. 지식을 갖추고 나니, 결혼하느냐의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자식을 낳기 위해 결혼하느냐? 이념이 같아서 상생할 있느냐? 이런 이유에 따라 결혼을 하기도 안하기도 한다.

성교제는 크게 2가지인데, 첫째는 동물적 근성의 육신이라 바이오 에너지가 축적이 되면 분출해서 쏟아내서 없애야 한다. 누가하고 엄청 싸워버리면 에너지가 없어진다. 일을 열심히 파고 하면 에너지가 없어진다. 그런데 이런 것도 아니고 저런 것도 아니고 건달이고 일이 없으면 여자를 만나서 방출하는 것이다. 그래서 굉장히 바쁘게 일하는 전문의들은 성욕이 없다. 일에 에너지를 쓰기 때문이다.

놀면서 별로 할일도 없고, 단순하고 무식한 사람들이 성관련 사고를 많이 쳐서 성관계가 문란해진다. 어린 애들, 젊은 애들도 에너지는 폭발하는데 일이 없고 에너지는 풀어야겠으니 사고친다. 중에서도 운동에 100% 에너지 쓰는 애들은 사고 친다. 사회에 할일이 바르게 만들어졌을 , 성욕으로 문란하게 에너지를 방출하는 일들이 생긴다. 하나는 정이 고파서 정을 붙이려고 하다보니 몸도 주는 일이 생긴다. 정을 얻으려고 기댈 곳을 찾는다. 부모와의 관계가 아주 좋으면 이런 생각 한다.

해결 방법은 한가지 밖에 없다. 아이들이 재미있는 일을 찾아주면 이런 일어난다. 어른들도 자기 할일을 찾아주면 문란한 것들이 정리된다. 이런 대안도 없이 막으려고만 들면, 크게 사고가 터진다.

진리공부를 해서 실력이 아주 높아져서 실력자가 되고 이분들이 세상을 해결하고 구하는 구원자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인류의 지도자이다. 이러면 하늘의 기운 내려와서 너가 이롭게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하게 해준다. 너가 힘을 쥐어짜야 되는게 아니라, 천기가 내려온다. 일을 하라고. 그런데 그런 자가 없으니 천기를 내려줄 없다.

너가 패러다임을 바꿔서 홍익삶을 살고자 해야 천기가 내려오지, 아파트 사려고 노력하는 패러다임으로 아무리 천기를 내려달라고 명상하고 기도해도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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