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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00

[2890,2891,2892] 빙의 (1,2,3)

by 웰빙원 2025. 11. 26.

빙의 너가 꼴통이면 꼴통신이 빙의된다. 너에 따라서 빙의된다. 꼴통의 끈적끈적한 집안이면 아주 꼴통신이 와서 아주 애먹인다. 순한 집안으면 순한 것이 빙의와서 살짝살짝 미치게 한다.

심하게 와서 몸도 제대로 가누는 사람은 기합을 받아야 한다. 너희들은 슬쩍 낫게 해서 낫을 있지 않으니 그렇게 세게 있는 것이다. 집안의 한이 맺힐 만큼 맺힌 집안이다. 아주 고집으로 똘똘 뭉쳤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퇴마사를 만나도 아주 무식하고, 고추가루물을 코에다 넣는 방식으로 엄청난 고통을 주면서 빙의를 때어내는 퇴마사를 만난다.

이거 지금 하는 것이냐? 너가 지금 혼나고 있는 중이다. 자동으로 돈을 주고 혼나게 되어 있다. 주면 이런 고통의 맛을 보여준다.

그런데 선하게 살고 말하면 따를 사람은 그렇게 온다. 그렇게 고통받아야 사람은 내게 온다. 나는 고통 사람이 아니다. 그러니 지식을 갖춘 사람, 지도자가 사람들이 조금 어려움을 갖고 있으니 이를 풀려고 내게 온다. 이렇게 심하게 사람은 그런 사자를 만나야 한다. 퇴마사는 사자이다.

퇴마사들도 자신의 사자 역할을 바르게 해야 한다. 이런 사람들이 오면, 이들을 감싸주는 아니라 아주 혼을 내야 한다. 혼을 냈는데, 이를 받아들인다면, 이를 쉽게 풀어줄 있고, 혼을 내는데 자꾸 빠당거리면 계속 담궈야 한다. 문제는 고집스런 사람이 바르게 되면 사람 뒤의 조상들은 전부 혜택을 본다.

데모했는데 수사관 만났는데 엄청 꼴통이어서 엄청나게 물고문 시킨다. 내가 꼴통이라서 수사관도 꼴통을 만나는 것이다. 수사관들이 법에 없는 것으로 고문한다고만 말을 하지 너가 얼마나 꼴통인지는 숨기고 말하지 않느냐. 그러니 국민들이 속는 것이다. 사람이 그렇게 당할 때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깡패한테 주먹질 당할 때도 이유가 있다. 그런데 맞은 것만 기억해서 깡패가 나쁘다라고만 한다. 사람은 맞을 이유가 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지금 맞는 것이다. 깊이를 모르면 간섭하지 마라. 가만히 놔둬라. 이것이 냉철해야 되는 원인이다.

빙의가 왔어도 이유가 있어서 있다. 이를 바르게 풀고 정리를 해야지, 두번다시 자손에게 오지 않는다. 이를 알지도 못하고 떼어내려고만 하면 온다. 빙의 같은 것을 그렇게 겁을 내지 마라. 예전처럼 고춧가루 뿌리고 이렇게 오질 않는다. 이미 차원계가 다르게 돌아가기 때문에.

대신에 아이들에게 온다. 빙의가 점점 나이가 어린 곳으로 내려간다. 어린 아이가 빙의 걸리면 누가 미치나? 부모다. 부모공부이다. 공부가 아니라 부모의 공부이다. 애가 이러니 부모가 어디에 찾아가요? , 교회 이런 곳에 간다. 어려우면 무당같이 이상한 곳에도 찾아가야 한다. 너가 공부 안한만큼 어려워지는 것이다. 부모가 바른 공부를 하면 자식이 바로 풀린다. 누가 환자인지부터 빨리 진단해야 한다.

이럼에도 부모가 가닥을 못잡고 자꾸 헤매면, 너희 집안 돈부터 없앤다. 낫게 하려고 돌아다니다 보니 돈부터 없어진다. 그래서 부부끼리 싸움해서 찢어진다. 그러고도 아직 애는 해결이 난다. 100% 부모가 고쳐져야 해결된다.

빙의가 왔는데 신내림을 받으면, 귀신한테 굴복하는 것이다. 귀신이 와서 빙의가 되어있다는 것은 나를 자꾸 받아달라는 것이다. 귀신이 이렇게 하나? 신내림은 일단 답이 아니니, 받지 말고, 귀신들이 원하는 것이 뭔지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귀신한테 자꾸 애한테 와서 이렇게 가면, 애가 점점 안좋게 되는데 그것을 진정 너가 원하는 것이냐? 따져 물으면 무릎을 꿇는다. 자기가 잘못하고 있으니. 그런데 이를 상대할 실력이 없다.

신들은 따지면 군림하고, 인간이 하나하나 따져물어서 신들이 그게 이해가 되면 정확하게 무릎을 꿇는다. 이런 것을 모르고 퇴마사는 귀신이 싫어하는 것이 뭔지 알아서 귀신을 치려고만 한다. 그래서 쫓아내지만, 다시 오게 된다. , 해결 됐다.

그래서 제자가 이렇게 공부를 동안, 당신도(귀신) 이렇게 이렇게 해서 원력을 갗춰라. 그럼 되겠느냐? 하면 고맙다고 절을 한다. 해결된다. 그러니 제자는 제자 스스로 내가 공부를 같이 시킬테니, 제가가 갖추어지고 나서 오거라. 이렇게 말하면 귀신이 이상 자손에게 와서 나를 받아달라고 하지 않는다.

빙의는 내가 약해서 신들이 와서 육신을 이리 저리 끌고 다니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신들을 정리해서 공부할 있는 길을 열어주고, 제자도 세상에 뭔가 공부를 못해서 그러니 이렇게 이렇게 해서 가르쳐주고 하면 정리가 된다.

 

 

질문1: 죽고 싶다, 죽고 싶다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실제로 죽은 사람이 와서 빙의가 확률도 높은지요?

 

죽고 싶다 죽고 싶다 말하면 자꾸 그쪽 주파수를 여니, 실제로 자살귀신들과 자꾸 연결이 된다. 그러니 길로 끌려 들어가기 쉬워진다. 우리가 아주 건강하면 우리와 주파수 연결을 건다. 그런데 정신상태가 혼미할 , 신들이 들어닥치는 것이다.

인간으로 살면 기운이 70%이고 차원계와 연결 되어 있는 기운이 30%이다. 그래서 보통은 함부러 침범 한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살다보니 20% 다운되어졌다. 그럼 이제 50% vs 50%이니 이제 신들이 침범하기 시작할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산에서 수련할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자꾸 주술을 외는 , 자신의 정신을 자꾸 없애고 혼미하게 만들어 낮추는 것이다. 낮추다보니 50% , 뭐가 차고 들어오는 것이 귀신 들리는 것이다. 이렇게 들어오게 있는데, 문제는 니가 내보내는 것은 모르잖아? 그러니 들어오긴 들어왔는데 내보는 것이다. 그래서 주화입마에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주술 같은 것은 하지 마라.

이렇게 접신되면 반풍수, 반피 된다. 그렇게 되면 인생은 이제 제대로 살지 못하고 끌려다니면서 끝난다. 온전히 바르게 신을 내려받아지, 일을 하지. 강의를 듣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해결되는 중이니, 딱히 하려고 필요 없다. 많이 들으면 들을수록 이해하게 되고, 이해가 깊어지면 그만큼 힘이 커지고, 탁한 것이 모두 없어진다.

 

 

질문2: 꿈을 꾸고 나면 다음날 그와 비슷한 상황이 터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그런일이 자주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생활하는데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지금 질문자는 어릴 때부터 신이 와있던 사람이다. 우리는 기운이 들어왔어도 그냥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사람은 글문도사가 있고, 어떤 사람은 약명도사가 있다. 약명 도사가 직접 아니고, 약명줄을 받은 우리 서인이 닦아서 힘을 갖고 내게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약공부를 하면 약공부가 아주 된다. 나는 공부 별로 했는데, 약사 자격증 따고 한다. 이들의 특징이 피를 보고 이런 것을 보통 사람들은 무서워하는데, 크게 무서워하지 않는다. 이런 신장이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문의들이 된다. 신이 들어오면 전문의 절대 된다. 알게 모르게 신들이 내게 들어와서 분야로 나를 이끌어주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분야의 전문의가 된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사업대신이 내려 서야 너의 길이 열린다. 사업은 억지로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업대신이 들어와야 한다. 사업을 크게 해서 망하고 계속 하고 있는 사람은 업대신이 바르게 차고 들어와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인간의 관점에서 그냥 사업을 하니, 신과는 전혀 별개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업대신이 너가 하는 일마다 인연도 찾아주고, 길도 찾아주고 이래서 사업이 되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크게 힘을 가지고 나서 너가 면접 때가 오는데, 면접을 때는 너의 조상들이 나선다.

면접은 공신이 보기 때문에, 조상들이 물러나야 한다. 이렇게 면접 보는데, 사고가 잘못되어서 내가 떨어지면, 나를 지금까지 불려준 조상신은 잡혀간다. 이렇게 불려줄 동안 제자를 공부를 시켰기 때문에, 조상신은 잡혀가고, 불려준 것들도 걷는다. 면접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이렇게 조상신들이 잡혀가고 나면, 전에는 나는 꿈을 많이 꿨는데, 요즘엔 꿈이 하나도 없네? 이렇게 된다.

조상신들이 그동안 꿈으로 계속 내게 알려줬던 것이다. 무슨 일이 일어난데이. 계속 제자한테 알려주는 것이다. 계속 알려주고 있는데, 내가 기초가 없으니 이를 바르게 쓰고 있는 것이다. 꿈도 감도 영이다. 사람과 대화를 하니 상대에 대해서 탁탁탁 스스로 알게 되는 것도 영이다. 귀신을 직접 보는 영도 영이다. 그런데 직접 보는 사람은 감의 영이 없다. 이렇게 영은 오만가지가 있다.

이렇게 재주가 다른데, 우리의 재주가 저마다 다르다는 뜻은 저마다 다른 신들이 내려섰다는 의미이다. 힘으로 우리가 빠른 시간에 성장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그렇게 신의 힘으로 힘을 갖춘 것이다. 힘을 갖추는 것은 신들이 도와주지만, 운용은 절대 신들이 해준다. 인간의 실력으로 해내야 한다.

그래서 미래의 사회는 신들이 이끌어주는 것이 아니다. 너가 갖출 때까지는 신들이 해주지만, 갖추면, 인간이 빛을 내야만 한다. 인간만이 있다. 사람이 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 지식인, 도인이 나오면 갖춘 힘을 갖고 모두 주저앉는다. 우리한테는 신이 있었기 때문에 실력발휘가 되어 누구보다도 뛰어났던 것이다.

신주단지 모시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모신 후에 이를 없애는 것은 그렇게 힘들다. 입장에서는 자기를 써먹을 때는 써먹어 놓고, 이제는 나를 처단하려고 드니, 대번에 후들겨 패니, 이게 신싸움이 되고 가정은 풍비박산이 난다. 그러니 신을 함부러 받아선 된다.

신주단지로 신들에게 스승님이, “너희들은 이렇게 이렇게 하니, 공부 길을 열어줄 테니 이렇게 하라.”라고 길을 열어주니, 고맙다고 한다. 그리고 제자는 신주단지를 없애니 아무 탈이 없다. 그리고 제자도 공부로 가르쳐서 홍익인간으로 만들어가고 이게 스승님이 하는 일이다. 이렇게 가니 아픈 것도 풀리고, 어려운 것도 풀린다. 이렇게 신들을 접해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이 많다.

 

 

 

 

질문: 좋은 꿈을 꾸고 나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예방할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보여준 것은 일어난다. 신을 공부한 사람들은 신이 보이던 안보이던 이렇게 잡아간다. 좋은 꿈을 꿨어. 아침에 일어났어. 그럼 이런 것들만 알려주지 말고, 좋은 일을 알려줘야지!”하고 치면, 좋은 일은 이제 알려준다. 좋은 것만 알려준다.

이렇게 신들을 길들여가면서 가야되는데, 공부를 안하니 모르고 그냥 당한다. “맨날 이런 것만 알려준다고실력도 없는 와가지고사람 겁만 나게 지랄한다이렇게 하면, 지도 섬짓한다. 제자가 자기를 싫어하면 어쩝니까. 신은 제자가 자기를 싫어하는 것을 제일 무서워한다. 제자가 자기를 좋아하면 해준다. 인간이 주인공이기 때문에 그렇다. 니가 있어 내가 빌붙고 있는 것이니, 가라하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

길문을 열어주고 가라고 하면, 고맙다고 하고 가는데, 이런 것도 없이 가라!” 쫓아내면, “내가 !” 이러고 달려들고 안간다. 이런 것들이 신의 특징이다. 그러니 무식할 때는 고추가룻 코에 붙고 칼로 치는 하고 이렇게 겁줘서 쫓아냈다. 그러니 알았어 알았어 갈께한다. 이는 잠깐 것이지 완전히 아니라서 돌아온다.

 

연예인들도 신들이 내려선 것이다. 인기를 크게 얻게 해주는 것은 신들이 발복하면 해주는데, 인기를 얻었는데, 인간인 너가 일을 못하니 어렵게 되는 것이다. 구설수 올라서 땅에 떨어지고, 사기를 당해 떨어지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사업가, 전문의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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