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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00

[2510,2511,2512,2513] 만병통치약 산삼 (1,2,3,4)

by 웰빙원 2025. 11. 26.

인삼은 명약이지만 산삼은 영약이다. 영약은 내가 티가 없어야 효력을 본다. 명약은 물질로 임시방편으로 다스리는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다시 병에 걸릴 있다.

너가 체질도 갖고 태어나고, 사주도 갖고 태어났는데, 여기에 맞게 바르게 살면 절대 어려워지지 않고, 힘들지도 않게 사는데, 이를 모르고 다른 방법으로 잘못 가니 내가 아픔도 겪고 힘듦도 겪는 것이다. 아파졌으니 약을 찾는데, 너가 살던 방법을 바꾸지 않으면 아픔은 다시 온다.

요새 사람들이 산삼 많이 찾아낸다. 과거에는 바로 옆을 지나가도 그렇게 보였다. 지금은 산삼축제도 만큼 많이 보인다. 그런데 산삼을 주고 사먹은 사람은 절대 효과가 없다.

어떤 사람이 효과를 봤냐? 아주 일을 하면서 돈은 많이 버는데, 어머니가 몸져 누워있다. 지금까지 모은 돈을 아주 정성스레 꺼내서 산삼을 사서 어머니께 해드리니 어머니가 효능을 보고 건강에서 낫게 된다. 너의 마음과 정성이 효심 가득하니 깨끗함으로 효능을 보는 것이 영약이다. 너의 마음이 가해져서 효력을 보게 했다. 산삼의 물질 효능만으로는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는 이렇게까지 회복되는 효능 본다.

예를 들어, 어머니가 먼저 야야 산삼 먹으면 낫는다는데, 아들은 하기 싫은데 억지로 구해서 먹였다. 낫는다. 백년 산삼도 훌렁 주고 먹은 사람들 효능 사람 없다. 영약은 물질 플러스 인간의 비물질 원력이 들어가서 힘을 내는 것이다.

허준이 많은 사람들을 낫게 것은 물질제조를 해서가 아니라, 환자 한명 한명에게 대하는 것이 정성을 다했기에, 물질 + 나의 원력이 들어가서 환자가 나은 것이다. 그러니 동의보감에 그냥 적힌 것은 물질제조법이라, 이것만 따라해서는 그대로 낫게 되는 아니다. 현대시대에는 약사와 의사가 어떤 마음으로 치료하고 약을 주느냐에 따라 환자가 나을 수도 나을수도 있다.

산삼 한뿌리 먹고 성을 한번 내면 산삼 3뿌리 잃어버리는 꼴이 된다. 이게 산삼이다. 그러니 산삼을 누구나 먹기만 하면 죽어가던 사람도 살린다는 것은 틀렸다. 산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영스러운 힘이 나와 나았다라고 봐야 한다.

인삼은 물질 효능이 있어서 한뿌리 먹고 회복되는 아니라, 다양하게 장기간 먹어가면서 낫게 된다. 산삼은 공급이 그렇게 없으니 불가능하다. 산삼은 영스러운 에너지를 복합해서 , 죽어가던 사람도 살려내게 된다.

산삼의 위치를 꿈에 나오기도 한다. 이는 산신이나 조상신이 이끌어 주는게 맞다. 그만큼 너의 노력이 신들을 감복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무식해도 무식한 것과는 상관없이 정성이 하늘에 닿아서 신을 움직여버렸던 시대가 있었다. 이렇게 산삼을 구해서 약으로 다려서 어머니에게 먹이니, 산신이 기운을 정리하고 풀어줘서 나은 것이지 산삼 물질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스님은 아직까지 수행자이다. 수행자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면 사람이 파계를 한다. 수행자 본인은 좋은 음식을 탐하면 안되고, 수행자에게 좋은 음식을 갖다주면 사람의 수행을 내가 파계시켜버리는 꼴이 난다.

수행을 하면 조금 모자라게 공부하기에 좋게 환경과 음식이 온다. 절대 넉넉하게 들어오고 100 필요하면 70 들어와서 모자람을 끌어안고 공부를 하는 것이다. 이런 환경조차도 감사해할 나도 모르게 수행이 되어가는 것인데, 질량 높은 음식이 오는데, 이를 욕심내는 것이 시험지에 걸리는 것이다. 그런데 뭇사람들이 기복마인드로 이런 스님들 찾아가서 받들려고 하니, 대한민국의 모든 수행자들의 수행이 끝나버리게 됐다. 그래서 수행이 바르게 수행자가 없고, 사회인이 되어버렸다.

만약 스승님에게 좋은 음식이 오면 내가 먹는 아니다. 자꾸 내가 사람을 피하는 이유가 이런 것을 받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런 음식들은 나를 따르면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간다. 사람들의 음식이 앞으로 오고 있는 것이다.

교회도 목사한테 들어오는 100% 목사 것이 아니라, 밑에서 따르고 있는 수제자들의 몫도 목사 앞으로 오는 것이다. 이를 것이라 생각하면 착각이다.

누구든 자기가 먹을 것은 가지고 태어난다. 그런데 우리의 몫이 대표한테 가는 것일 뿐이다. 수장한테 많이 오는 것은, 수장 몫이 아니라, 밑에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의 몫이 한꺼번에 수장한테 옴을 알아야 한다. 이를 것인줄 알고 너가 자꾸 챙겨버리면, 나중에 그런지는 몰라도 위를 보고 헐뜯고, 하극상이 일어나고 분열되어간다. 그래서 결국은 존경을 받는 것이다.

내게 오는 것은 전부 너희들 것이니, 이를 어떻게 크게 사용할 있는 패러다임을 가진 리더가 힘을 많이 갖게 것이다. 재산으로 넣어버리면 결국 너는 일개 일반인이 되어 버리고, 쌓은 것들도 물거품이 되고 만다.

 

 

심마니들은 산삼을 먹거나 파는 사람이 아니라 캐는 사람이다. 그래서 심마니들은 산다. 살아야 자꾸 캐지. 이런 질량 있는 산삼은 일을 생각하고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먹어야 한다. 심마니도 어떤 마음으로 산삼을 캐는지에 따라 나의 길이 열린다.

예를 들어, 바른 수행자한테 500년짜리 산삼이 하나 얻어걸렸다. 일반인한테 같은 500 짜리 산산이 걸렸다. 일반인은 산삼이 5000만원 짜리라니 너무 좋다. 백만원도 만지기 힘든데. 그래서 팔아서 돈을 가진다. 돈은 결국 없어질 돈이다.

바른 수행자는 산삼이 오면, 지역의 시장을 보니 욕심도 있고 해서 마음을 다스려줘야겠다라고 해서, 산삼을 빌미로 시장을 만난다. 내가 산삼이 없으면 시장이 나를 만날텐데, 산삼 때문에 시장을 있게 된다. 이렇게 시장과 가까워진다. 그래서 내가 사회를 보고 시를 보면서 해결할 있는 것들을 일러주니 받아들인다. 엄청 귀한 산삼을 줬으니 마음을 열고 듣는다. 그러니 시가 변한다. 갖고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산삼이 손에 들어왔으면 고을의 수장을 찾아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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