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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불안과 두려움

by 웰빙원 2026. 2. 21.

[412] 불안과 두려움

 

질문: 인간은 누구나 불안함과 두려움을 느끼는데, 이러한 감정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너희들이 불안하고 두렵고 하는데 그걸 해결할 수 있으면 불안하고 두렵지 않겠죠. 자력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라는 겁니다. 이건 비권이거든요. 어떤 병이냐. 내가 뭔가를 지금 잘못 처리해 온 것들이 지금 나한테 오고 있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겁니다. 잘못된 것들이 오고 있다. 내가 불안하고 두렵고 하는 것은 정확하게 네가 살은 것, 네가 잘못된 이런 것들이 지금 급습해 오고 있음을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래서 불안하고 두렵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불안하고 두려운 게 이렇게 극도로 내가 혼자 견디다가 안 되면 누구한테 찾아가는 거죠. 이때 가는 게 무당이나 목사나 스님이나 도인이나 무슨 이런 데 찾아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찾아가면 네가 왜 불안한지 이런 것을 가르쳐 주죠. 자기 실력이 있다면 그걸 풀어 줘야 되는 겁니다. 이걸 낫게 해주는 게 아니고 네가 왜 불안한 게 지금 오고 있다. 그러면 너의 지금 살았던 이때까지 행복했던 걸 너를 딱 살펴보면 너는 사람들한테 네가 많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정확하게 나와야 돼요.

아 어떻게 잘못 저질렀는지 이런 것들이 내가 빚보증을 잘못 썼다든지 그래서 뭔가 짐 올 때가 됐다든지 그 책임이 나한테 돌아오는 거죠. 그러면 누구한테 뭔가 잘못한 게 있는데 그냥 나는 그냥 가버려 있다든지 이게 지금 나한테 뭔가가 오고 온다라는 거죠. 내가 불안할 때는 누가 가르쳐 주느냐 하면 네 마음 에너지가 가르쳐 주고 있는 겁니다. 뭔가 진행되고 있는 게 언제 불안하냐. 내가 잘못된 게 있어 갖고 나는 요것에 있고 뭔가 올 것이 요것에 있을 때는 불안하지 않아요. 퍼센티지를 얘기하면 30%가 와도 안 불안해. 인간은 이 감지가 안 돼.

요게 언제 딱 불안한 게 느껴지는냐. 70% 왔을 때 불안해집니다. 나한테 온 것이 70%에 와 있다 이거지. 그런데 큰 사고가 날 거라든지 뭐 여러 가지가 있는 거죠. 70%부터 이제 살살 뭔가 감이 이상하고 요새는 좀 뭔가 좀 그렇고. 처음부터 많이 불안한 게 아니거든요. 요거를 빨리 깨우치지 못하면 가면 갈수록 더 불안해지죠. 많이 불안한 것은 지금 나한테 지금 자꾸 다가오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것들이 올 때 내가 불안해지는 것을 너한테 정확하게 주파수가 이렇게 오고 있음을 가르쳐 주는 첩보거든요 이게.

그럴 때 내가 그런데 찾아가니까 잘못한 게 무엇이라는 걸 일깨워 준다면 여기서 어느 만큼 가책이 왔느냐 따라 갖고 네가 이 잘못된 걸 뉘우치고 일깨우고 가고 하는 건 얼만큼 하고 뭔가는 잘못이 느껴진다면 이제 풀어줄 수 있는 방법도 어느 정도 가지만 잘못을 모른다면 물어보고 알고는 가버렸다 넌 다치는 거죠. 그 닥치고 나면 어떤 소리를 하냐. 그분이 다친다고 하지만 다쳤다고 그러거든요. 그럼 그 사람이 용해져요. 영험한 점쟁이는 왜 용해지느냐 하면 점을 쳐줬어요. 쳐주니까 고걸 해결하는 방법을 못 가르쳐 준 거죠.

그런데 이게 닥친 겁니다. 다치니까 용해진 거거든요. 만일 점을 치고 해결해 줬으면 안 닥치잖아요. 왔는지 안 왔는지 모르니까 용해질 일이 없어요. 스승님이 얼마나 영험하면 네가 올 일을 막아주고 보니까 내가 그러잖아요. 네가 지금 어려움이 크게 올 일이 있어서 나를 만난다. 너는 이제 또 열심히 공부를 하거라. 공부가 어려운 게 아니니까 이런 내가 자료가 없을 때는 내가 이렇게 이렇게 공부할 때 가르쳐 줄 테니까 참석을 해서 조금씩 공부를 하거라 하니까 공부하니까 어려움 안 왔거든요.

안 오니까 나중에 뭐라 하냐면 그때 뭐가 왔는지 안 왔는지 그걸 어떻게 알아 이렇게 버리거든요. 아 그래도 된다 그렇지만 열심히 해라 하니까 눈치 살피고 가버리니까 이제부터 공부 안 해요. 어려움 지금은 막아줬지만 공부 안 하면 다음에도 오거든요. 그때 두들겨 맞고 쫓아오는 걸 봤죠. 어 그렇게 간 사람은 짝 가라앉아 봐요. 왜 공부 안 했으니까 다 먹고 난리 나고 있거든. 그래서 두들겨 맞고 온 거예요 이게. 내가 누구를 찾아갈 때는 분명히 무슨 일이 있어 찾아갑니다.

또 상대한테 물었다면 상대 말을 들어야 돼. 그래야 돼. 그럼 그걸 믿어야 돼요. 가라 무슨 일이 닥친다. 닥치고 나서 오라 할 수도 있어 그러면 불쌍하잖아. 그렇게 됐던 거죠. 그러니까 뭐든지 우리가 불안하고 이런 것들도 하나의 너에게 표적을 주는 것이고 가르쳐 주는 거니까 이걸 바르게 우리가 풀어서 잘못은 뉘우치고 다스리고 그러고 내가 조금 오는 것은 각오도 하고 이렇게 하고 나면 편해져요. 그러면 표적으로 조금만 오지 크게 나한테 오질 않는데 깨우친 자한테는 기다리고 있어도 아 조금씩 뭐가 오는데 살짝 이런 말씀이 조금 있다가 없어져요.

그 정리가 된다 말이죠. 그러고 앞으로 이렇게 안 해야 되겠다 또 내가 이제 열심히 공부를 해야 되겠구나 뭐 이런 걸 가지고 이래 가면 그다음부터 있는 것들이 안 오는데 그럼 공부를 안 하고 그냥 요새 편안하다고 안 불안하면 다친단 말이죠. 큰일들이 일어나죠. 강도가 된다든지 이런 법이 오고 있는 거야. 그럼 이 강도한테 잘못된 거냐. 아니에요. 평소에 어떻게 잘못을 하느냐 하면 당신한테 내가 욕을 했어요. 상대방은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 나도 안 달려드니까 뭐 그냥 나는 이제 그때 태평하게 갔어요.

어찌어찌하다가 그냥 갔으니까 끝났잖아요. 뭐 어떻게 누가 말다툼하다가 내 성질에 맞춰 화를 내고 아프게 해요. 그런데 나는 괜찮은데 저 사람은 기분이 아프거든요 이게. 요런 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내가 너한테 잘못했던 것들이 조금씩 흘리고 다닌 게 있습니다. 이것이 양이 자꾸 모이거든요. 인간이 한 행위는 정확하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떠한 행위도 질량이 남는다 이 대자연에. 이게 남아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쌓여요. 그리고 이 질량이 탁 모이면 어느 선이 딱 모이면 여기서 물리가 일어납니다.

일어나 가지고 이것이 화근으로 해서 나한테 치러 와요 이게. 그래서 요런 게 어디서 또 많이 오느냐 하면 이제 쉽게 이해를 하려면 내가 집에서 그냥 크게 말썽이 없었는데 어느 날 보니까 부인한테 이렇게 조금 뭐라고 한마디 잔소리를 했는데 이게 불이 붙어 갖고 크게 화를 낸단 말이죠. 내가 언제 그랬냐 이러고 배신감을 느끼는 거거든요. 이거 고 받자기에 고치면 이 발작기 때문에 눈치가 방치되고 난리가 나요. 이게 내가 어디에 답하고 모인 양이 구름이 말이죠. 아무리 많아도 물의 무게가 그만큼 많이 모여도 이것이 한 점이 도착하기 전에 이게 양이 완전 차지 않으면 물리가 안 일어나고 빗방울로 안 바뀌어요.

똑같은 원리거든 대자연에서 우리가 죄를 지어서도 30%가 0.1mm 죄 그 물에 표현을 하자면 요게 모였을 때는 30% 중에서 구름이 모였을 때는 이것이 그냥 있게 돼 가지고 우리는 이 천지창조가 일어나지 않았어요. 아주 미세한 하나가 딱 우리 잘못이 도착을 하고 나니까 이것이 물리가 일어났고 엄청난 변화를 일으켜 갖고 여기서부터 발화해서 변화를 일으킨 게 결국은 엄청난 사건을 일으키는 대자연을 두 개로 갈라 버려요. 그렇게 대자연은 멈추고 있고 우리는 우리 속에서 지금 우리가 이걸 벗어나기 위해서 이 안간힘을 쓰면서 살아나가는 인간들.

이렇게 해서 우리 죄를 벗기 위해서 지금 혼신을 다하고 있는 게 인간들입니다. 이게 물리가 일어날 때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는 거죠. 그것이 우리 죄를 지어서 미세하게 지었던 것들이 이것이 모여서 그렇게 됐듯이 이 대자연의 법칙 안에는 정확하게 그렇게 이루어집니다. 구름만 그렇게 되는 것도 아니고 은하에 가면 별이 만들어지는 것도 조금씩 조금씩 질량이 모여 가지고 이것이 어느 정도 질량이 돼 잘못 모인 것을 이것은 큰 폭발을 일으켜 다시 분해가 돼서 또 모이고 있는 것들이 계속 반복하는 것이 은하계예요.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이러한 감정도 그런 것들로 해 갖고 쌓여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은 하나로 움직이지 둘로 움직이지 않는다 이 말이죠. 네 잘못 없이는 어려운 일이 절대 당하지 않는다. 그걸 우리가 섬세하게 풀어내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요거거든요. 내 잘못도 없이 내가 화나는 일이 없고 절대로 내가 사고가 날 때는 사고 날 원인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내가 사고를 당했다고 해서 당한 놈이 아프지 사고 낸 놈이 그렇게 아픈 게 아니에요. 일단 죄는 나를 단죄한단 말이죠.

이 저러면 단죄를 받을 때 아픈 겁니다. 단죄 안 받고 도망가서 잘 마무리되면 이 사람은 안 아파요. 사고를 내려면 안 들키게 내라니까. 그럼 사고 난 놈이 아프고 죄가 많아서 그런 거예요. 그런데 이놈은 아픈데 저놈은 교도소 가면 이놈이 40% 내가 30%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놈이 교도소 안 가고 안 잡히고 이놈이 30% 내가 다친 놈 내가 40%예요. 정확하게 이걸 이야기해 주고 있는데도 이런 법칙을 아직 못 찾고 있다 이 말이거든요. 그래서 사고에는 분명히 원인이 존재하고 원인에 내 잘못의 퍼센티지가 있다는 걸 분명히 상기시켜 주지 못하고 있다.

이래서 다음 사고는 또 나요. 교통사고 난 사람은 계속 나요. 그거 많이 경험했죠.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또 저지르게 되어 있고 당하는 사람은 또 당해 봐요. 이 악순환을 겪고 있거든 이게. 그러면 이걸 보면서 왜 이 사람이 계속 일을 당할 수밖에 없을까를 보기 시작을 해야 돼. 이게 수사관들이라든지 검사라든지 판사라든지 이런 사람 공부는 여기에 있는 거예요. 왜 이 사람이 피해자인데 왜 이 사람이 불쌍한데 이 사람이 이걸 또 겪을까. 이 사람의 잘못을 단죄하지 않은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이걸 깨우치지 못하고 있어. 깨우칠 때까지 다치는 거예요.

도둑을 맞은 놈이 계속 맞거든. 절간에 빌러 가는 놈이 계속 가요. 이제부터 빌기 시작했다라는 것은 어려움이 왔으니까 빌었고 이걸 풀어도 다음에 빌러 갈 일이 생겨요. 그럼 왜 이런 일을 계속 내가 겪는가를 이 공부를 해야 하는데 배워서 가능성이 또 와야 돼요 아 참 미치겠잖아 이거. 이걸 풀라는 겁니다. 이 잘못을 바르게 우리가 분별할 때 이때 우리가 이제 이걸 깨우친 실행을 하는 겁니다. 이럴 때 세상은 바르게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법칙이 일어날 때까지 지금 우리는 모순을 지금 보고 있는 것이거든.

이제 이거 정리할 때가 됐다라고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지식인들이 다 나왔고 이런 걸 보고 뭔가 사고를 일으키고 이런 거를 밝혀내서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을 때 이때가 이런 걸 연구할 때요. 너희들이 모여서 이런 걸 연구를 하면 이제부터 선을 잡아냅니다. 이게 앞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지식인들이 이제 나왔다라는 증거예요. 그러니까 조금만 틀어주고 잡아주면 이건 정리가 돼요. 이해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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