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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국가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해주었나

by 웰빙원 2026. 2. 21.

[410] 국가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해주었나

 

질문: 스승님은 항상 강의에서 '나는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정작 국가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해주었는가?'하는 의문이 들면서 점점 불만이 생깁니다. 도대체 국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주었습니까?

 

국가는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해 주는 게 아닙니다. 국가는 있을 뿐입니다. 있는 그 자체로 나를 위함입니다. 국가는 존재하는 자체로 나한테 힘이 됩니다. 국가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해 주는 게 아닙니다. 국가는 너희들이 국가를 살려야 되고, 그 힘으로 그냥 존재할 뿐입니다. 그런데 국가가 우리한테 뭘 해 줘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는 안일한 생각은 이제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런 법칙은 절대 없습니다. 국가는 나를 위해서 뭘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너희들이 힘을 만들어 놓으면 그것을 분배해서 분산해서 잘 쓸 뿐이지, 너희들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 존재의 힘은 너희들이 노력 안 하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내 뿌리가 없습니다. 뿌리가 없으면 어디서 힘을 쓸 수가 없고, 이 자체로 너한테는 힘이기 때문에 국가는 너한테 큰 받침이 되고 기둥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요렇게 봐야 합니다.

나는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는가, 나는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나는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라는 것은 너는 인생을 바르게 살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인생을 살지 않으면, 사회를 위해서 네가 행을 하지 않으면, 지금 이때 사는 너희들은 지적인 행을 하지 않으면 네 죄가 소멸치 못하고 천상을 못 갑니다. 천당을 못 갑니다. 사회를 위해서 네가 행한 바가 없으면 천상을 못 갑니다. 죄가 안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회를 위해서 일 안 하고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나를 위해서 썼습니다. 죄 없어지나요? 묘하게 죄 안 없어집니다. 내가 돈을 많이 벌었어도 이 돈을 번 힘을 가지고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여기서 네가 죄가 없어지고 천상 가든지, 이걸 잘못 써 가지고 잘못 일을 해서 죄를 지어 지옥 가든지 이제부터 결정 나는 것입니다. 네가 지식을 갖추었다는 오늘날의 이 사회는 지식을 갖추는 사회입니다. 돈은 옆에 놔두자는 이야기입니다. 지식을 갖추는 사회에서 네가 지식을 갖추는 데는 백성의 피땀으로 하여금 지식을 갖춘 것이므로, 너는 이 사회를 위해서 뭔가를 하지 않으면 너는 무위도식 돼가지고 백성들의 피와 땀을 먹고 똥오줌을 싸고 있는 것으로 너는 죄를 지어 지옥 간다는 말입니다.

오늘날의 이 사회, 앞으로 미래의 사회는 나는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십시오. 그것이 너의 삶이고 그렇게 할 때 너의 죄가 소멸되고 너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살아도 됩니다. 꼭 살라는 게 아니고 나는 바른 걸 가르쳐 줄 뿐이지, 이해가 되면 그렇게 살고 아니면 안 살아도 되는데, 이제 그렇게 안 사는 사람들이 고생을 엄청나게 합니다. 자기밖에 모르고 사는 사람이 수난당하는 시대가 이제부터 옵니다. 2013년도부터 너밖에 모르고 살면 너는 고생길이 열리고, 나는 이 사회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 이제 아주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이런 삶을 맞이하는 일이 이제부터 벌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요걸 나는 이렇게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도 나는 국가를 위해서 살았다는 생각조차도 버리고, 나는 그냥 그렇게 열심히 살면 된다는 것입니다. 사회를 위해서 살았다고 공치사하려고 들지 말고 너는 그렇게 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내 삶이 좋아집니다. 삶이 좋아지게 사는 사람이 천당 갑니다. 괴롭고 아파 죽겠다고 하고 살던 사람이 천당 가는 법은 없습니다. 천당은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천당을 가보면 아주 편안한 사람들이 삽니다. 땅에서 편안해야 하늘에서도 편안한 것입니다. 땅에서 찌들어 살면 땅에서 못 벗어납니다. 천당이 어디라고 그 근심 있는 자가 간단 말입니까? 주파수가 안 맞아서 가질 못합니다. 그러니까 천당은 내가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이렇게 열심히 한 자가 아주 원도 없이 한도 없이 이렇게 가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하느님이 요렇게 해가지고 너를 좀 잘 봐준다고 해서 자꾸 비니까 데리고 간다고 칩시다. 그런데 무거워서 하느님이 계속 들고 다닐 수는 없지 않습니까? 2~3천 년을 데리고 가다가 놓는 순간에 땅으로 떨어집니다. 그렇게는 안 됩니다.

천당을 어떻게 해야만 갈 수 있는지 법을 알고 그렇게 살았을 때 가는 것이지, 이런 법도 없으면서 이 세상이 어떻게 무조건 가려고 만듭니까? 그래서 앞으로 정법 시대를 열어 너희들이 천상을 가는 길을 내가 다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노력하면서 사는 자는 누구든지 천상에 가니 하느님을 너는 믿지 않아도 되고, 믿는다고 네가 천당 가는 게 아닙니다. 하느님을 안 믿어도 됩니다. 이 사회에서 삶을 바르게 살라는 말입니다. 교회를 가야만 천당 간다는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시궁창에서 좋은 일 하고 있으면, 여기서 바른 행위를 하고 네 인생을 바르게 살아도 천당은 그냥 갑니다. 교회를 간다는 것, 절을 간다는 것은 어떤 도량에 가는 것인데, 거기에 가면 내가 바르게 사는 법을 가르쳐 줄 스승이나 그런 생이 있다면 좋은 곳입니다. 내가 바르게 살아나가는 길을 가르쳐 준다면 그래서 가는 것입니다. 바르게 살지는 않고 하느님한테 매달려 가지고 제발 데리고 가라고 빌면 되겠습니까? 네가 세상에 행한 게 있어야 데려갈 것 아닙니까? 국가는 가만두고 내가 할 일이나 하십시오. 내 할 일을 잘하면 국가를 논하지 말고 내 할 일을 열심히 잘하면 내 삶이 좋아지고, 내 행위가 이 세상에 빛나게 해서 나는 존경받고 나는 죄가 없어지고 천당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국가가 안 해준다고 나도 안 하겠다고 해도 됩니다. 그러면 그 교과서 역할을 합니다. 나는 못 살아가고 국가가 안 해주니까 나도 안 할 거야 하고 고집부리고 있는 바람에 삶이 지질이도 어려워져서, 그 어려운 걸 딴 사람이 보고 '나는 저렇게 안 해야지' 하도록 하는 교과서가 됩니다. 삶의 거름이 되어서 나는 엄청나게 어렵게 살아야만 그 거름이 되겠지요. 그건 미련한 자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도 삶입니다. 그렇게 살아도 뭐라고 하지는 않지만, 요렇게 하면 요렇게 되고 저렇게 하면 저렇게 된다고 내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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