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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415,416,417,418] 삼월삼짇날 (1,2,3,4,5)

by 웰빙원 2026. 2. 21.

[414,415,416,417,418] 삼월삼짇날 (1,2,3,4,5)

 

질문: 오늘은 삼월삼짇날로,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고 봄이 시작되는 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화전도 만들어 먹고 여러 가지 놀이도 하는 명절이라고 하는데, 이날을 어떻게 맞이해야 합니까?

 

우리가 3월 3일이 되면 우리 민족은 한 해를 펼치는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한 해를 펼치는 데에 시작하며, 3월 달이 되면 이제는 우리가 복을 받을 사람이 정해져 있고 정해진다는 것입니다. 원래가 2월 달 영동달에서 이번에 복 줄 사람, 이번에 복을 거둘 사람, 이때까지 잘 나가다가 이제는 너는 이제 회초리 맞을 사람 등을 전부 다 점검합니다. 대자연에서 신들이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이때까지 좀 잘 나갔다고 되고 있다가 올해부터는 엄청나게 힘들어지는 그런 사람도 있고, 이때까지 힘들었다가 올해부터는 엄청나게 좋은 일이 막 생기고 나쁜 일은 전부 다 구름을 걷어 주듯이 걷어 주는 그런 사람이 있는 등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정해집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3월부터 이 사람의 기운과 운을 바꿔 버리는 이런 일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님들이 과거에 우리 할머님들과 2월 달 영동달이 되면 장독 위에다가 옥수를 올려 놓고 한 달 정도 빌었던 것입니다. 빌었던 이유가 우리 자식들, 우리 식구들 전부 이렇게 회초리 때리지 말고 잘 봐주세요라며 한 달 정도로 비는 것이 2월 영동달에 신계에 비는 것입니다. 신이 어떤 건지는 잘 몰라도 하여튼 비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집안이 몰락되는 것을 막으려고 노력을 했던 것이고, 병도 안 걸리게 해 주소서, 이번에는 우리 혼내지 마소서 이렇게 하며 자꾸 비는 것입니다. 한 달 정도로 빌고 나니 3월이 되면 지재를 지냅니다. 산신제를 지내는 사람도 있고, 지신제를 지내는 사람도 있고, 하늘에 지내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지냈지만 3월 삼짇날에 크게 우리가 빌고 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산을 다니는 사람은 산신제를 지내고, 들에 있는 사람은 지신제를 지내고 이런 식으로 계속 이런 것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까지 과거에 있었던 이런 것들은 우리가 제를 지낸다고 했던 것이고, 이것은 과거 버전입니다. 이제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내년부터는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2012년까지는 과거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얼마나 중요할 때냐 하면 과거를 정리하는 때입니다. 그러면 과거를 정리하는 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우리가 과거에 가졌던 습관들, 과거에 하던 방법들을 이제 정리를 하고, 이제는 그런 행위를 하는 것도 미래형과 과거형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거형은 무조건 빌었습니다. 도와달라고 빌었습니다. 무조건 빌었는데 이게 이제 과거형입니다. 이것을 조금 정리해 보면 무식한 삶을 살았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과거형은 우리가 무식할 때 우리가 진화 발전하면서 성장하는 때, 우리가 다 크기 전이니까 인간이 사람으로 살지 못하고 동물에 가까운 삶을 사는 무식한 때였습니다. 그럴 때 우리가 한 것이 빌고 매달리는 것이었는데, 우리가 힘이 없으니까 신에게 의존하는 것이 빌고 매달리는 형이었습니다.

그래서 종교도 빌었고, 우리 삶 속에서도 빌었고, 무엇이든지 비는 시대를 살았던 게 과거형입니다. 종교도 빌었습니다. 불교도, 기독교도, 도교도 무슨 교도 전부 다 비는 형이었습니다. 조금 근래에 와서 선도를 한다, 나 자신을 닦는다, 무슨 기공을 한다고 하면서 안 빌고 버젓이 앉아 있는 이런 짓을 했습니다. 어깨에 힘 주고 배에다가 바람 넣어 백회를 연다느니 요런 짓을 한다고 앉아서 버틴 사람들도 있습니다. 몇 년 사이에 이런 게 일어났는데, 그것 또한 너희들이 모르고 하는 짓이고 변화하려고 노력했던 흔적입니다. 그 사람들은 비는 게 아니고 내 자신이 천기를 받고 기운을 돌려서 내가 뭐가 되는 것처럼 해 버렸습니다. 그런 때가 있었던 것이고 변하기 위해 만 가지가 다 일어났던 것입니다. 과거는 그렇게 했다고 정리를 해 놓고, 미래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미래는 빌면 안 됩니다. 빌면 안 되고 매달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이제 지식을 지상에 다 빚어놓은 때이기 때문에 우리는 지식으로 살아야 하므로 무식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미래는 무식하게 빌면 두들겨 맞는 시대입니다. 무식한 짓을 하면 두들겨 맞는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욕심을 내면서 사는 시대였다고 하면 미래에는 욕심으로 살면 안 되는 시대입니다. 과거에는 내가 무언가를 많이 가지려고 들고 차지하려고 들고 이런 형이 있었다고 하면, 미래형은 남을 위해서 얼마나 보람되게 사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잘 살고 못 사는 것은 그렇게 선별합니다. 내 욕심을 부리는 자는 아플 것이고 힘들 것이고 어려워질 것입니다. 선생님이 분명히 선포합니다. 내 욕심으로 살면 너는 무조건 어려워지고 아파지고 힘들어진다. 그런데 조금이라도 내가 보람된 일을 하기 위해서 산다면 날로 좋아집니다. 아프던 것도 풀리고 어렵던 것도 풀리고 마음에 힘든 것도 풀리고, 무엇이든지 천대받던 것도 존경받고 좋아집니다. 보람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뜻 있는 삶, 보람 있는 삶 이런 것을 찾고자 노력을 해야 합니다.

보람 있는 것도 정이 있고 사가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보람 있는 일도 정이 있고 사가 있습니다. 어떤 게 참인가 어떤 게 정인가를 찾아서 보람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사는 어떤 걸 이야기하느냐 하면, 이때까지 남 도와준다고 생각을 했던 것들이 밥을 주고 쌀을 주고 물질로 남을 돕는다고 생각을 하고, 남을 닦아주면 돕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것들이 보람 있는 일이 아니며 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한테 물질을 갖다 주는 것은 그 사람한테 가기 위함이고 그 현장에 가기 위함이며, 내가 그쪽에 다가가는 데에 불과한 것인데 이 다가가는 것을 갖고 나는 좋은 일 한 것으로 착착해 버립니다. 사람에게 다가가려면 조금 가지고 가야 그 사람한테 갈 수 있는 조건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걸 갖고 내가 좋은 일을 했느냐고 생각을 해 버리니까 이놈이 너도 어렵게 만들어 버립니다. 누가 병원에 다쳐서 누워 있으니까 내가 그분을 위해서 병문안을 간다고 생각하며 이때까지 온 세상이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병원에 누가 누워 있으니까 그 사람을 위해서 병원을 가는 줄 아는데, 내가 그 병원에 가서 그 사람의 아픈 모습을 보고 내가 무언가를 깨우치러 가는 중입니다. 내가 다음 타자입니다. 그것을 보고 깨우치고 공부를 안 하게 되면 네가 다음에 병원에 가서 눕게 되는 타자입니다. 그런데 병원에 갈 일이 나한테 왔는데 안 가버리면 안 되고, 가봐야 하면 가봐야 합니다. 느닷없이 병원을 가야 합니다. 병원에 갈 일이 있으면 내가 가야 하는 것입니다. 가서 거기에서 내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 사람이 왜 이렇게 병원 신세를 지게 됐을까, 이 사람 법 없이도 사는 사람인데 왜 아파서 병원에 있을까 자세히 대화도 해야 합니다. 병원에 가면 병문안 가서 몇 마디 하고 같이 있으면 자꾸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럼 그 안에서 보면서 하나씩 발견하는 게 달라야 합니다. 착한 사람은 고집이 세니까 착한 줄 알지만, 내 앞에서는 착한 거 같아도 뒤에 가서 다른 데 알아보면 고집불통입니다. 고집 부리니까 병원에 와서 눕는 것입니다.

 

아, 병원에 갈 때는 다 이유가 있어요. 그 안에 모순이 있기 때문에 너를 쳐서 눕혀 놓은 거거든요. 그리고 내가 바쁘다고 무슨 내 공부를 안 하고, 나의 공부는 안 하고 너무 바빠서 나는 뭐 공부할 시간이 그런 게 없으니까 그러고 나는 막 돈 벌러 다니고 막 바쁘다고 하니까, 알았다 그 바쁘니까 하고 두드려 버려 갖고 병원에 있는데 뭐가 바쁩니까? 바쁘다 하던 사람 나중에 병원에 들어 있더라니까요. 병원에 있으시면 바쁜 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지금 이 시대를 아주 중요하게 알아야 돼요. 이것을 갖다가 우리가 모르고 지나가면 우리에게 느닷없이 닥쳐 가지고 왜 요새는 이런가 이러면 혼동 시대가 온단 말이죠. 혼동 시대가 오는데 어려워지는 건 나부터 닥치는 거라. 그래서 앞으로는 미래형, 미래형을 맞이할 이제 마지막 해라는 것이 얼마나 되는 해냐, 실감이 지금 안 갈 텐데 이것을 너무 안 해 줘 가지고 모르니까 실감이 안 갈 텐데, 이 마지막 해라는 것이 과거형 우리가 과거형 마지막이라는 것이 올해 2012년도는 인류 진화가 끝나는 마지막 해입니다. 인류 진화가 끝났다, 이는 마지막 해예요.

인류가 진화 발전하는 것이 2012년도로 마지막으로 끝난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이 사회를 사는데 이 지구 행성이 이제 생성되고 태양계가 이렇게 마련돼서, 태양계가 마련돼 가지고 우리가 여기 살 인간이 이제 여기 진화 발전해 가지고 인간이 출연을 했죠. 인간이 출연한 것이 이 수십만 년 되는데 이 인간이 출연을 해 가지고 이때까지 진화 발전을 해 온 겁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출연을 해 가지고 진화 발전을 해 왔다는 얘기죠. 그런데 진화 발전 끝나는 데가 2012년이에요. 이게 마지막 해라, 이래 되면 얼마나 심각해져요? 깊이로 생각을 해 보면 어마어마한 시대를 우리는 지금 살고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진화 발전의 마지막 해가 있으면 미래형 시작하는 해가 있겠죠. 시작하는 해부터는 우리가 쓸 것을 다 쓰고 정리해 가는 해분이 되는 겁니다. 이게 시작이 고도로 올라갔으면 그다음에 내려간다, 내려가는 거는 우리가 나쁘게 가는 걸 이야기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건물을 지었으면 건물을 지어 가지고 우리가 콘크리트로 건물을 짓는 걸 비교를 하면, 콘크리트로 건물을 딱 지으면 처음에는 건물을 지었는데 우리가 몇 달 만에 들어가서 살죠. 그런데 이 건물이 다 양생된 게 아니고 이것이 잘 지었으면 100년까지도 양생이 되어 들어갑니다. 굳어 들어가는 게 100년, 굳어 들어가는 게 콘크리트예요. 100년이 굳어서 이제는 단단하게 다 됐다는 거죠. 이러면 이제는 약해지기 시작을 한다는 거죠, 부식이 일어나는. 그러니까 오늘날의 우리가 2012년도를 사는 우리는 인류의 마지막 종말을 보고 시작을 본다는 말이죠. 이것을 우리가 살아 나간다, 이 종말이 그 종말입니다. 2012년 종말이 진화 발전이 끝나는 종말.

그러면 이제 미래를 시작하는 해분을 우리는 내년부터 또 맞이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이 시기에 온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인간 중에서 최고인 사람들이 이 시기에 지금 와서 이것을 맞이하면서 사는 겁니다. 이게 뭐를 뜻하느냐, 이게 실감 나게끔 지금 들리지 않을 건데 인류의 최고의 잔칫날이에요. 이게 이루어온 것 최고의 잔치고 이루어온 것 모든 다 이룬 보람이 있다, 이 이룬 보람 이것을 우리가 만끽하고 있다. 이런 것을 갖다 지적으로 치면은 뭐를 이야기하느냐, 지식을 모든 지식이 배출된 것을 이룬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인류에서 진화 발전은 지식을 배출합니다. 진화 발전한 에너지, 이 에너지는 지식을 발산하게 된다. 이 지식이 다 나오게 되면 진화 발전이 끝난 거예요. 지식이 최고의 에너지라는 소리예요. 이것은 하루아침에 나오는 것이 아니고 수천 대, 수만 대, 수십만 대 우리가 인간이 살아가면서 그 살아간 위에다가 또 우리가 노력을 해 가지고 끌어내 놓는 지식이라는 거죠. 이 에너지 지식이라는 것이 이 세상에 다 나오니까 이제는 진화 발전이 끝난 겁니다. 그러면 앞으로 이 지식을 얼마나 우리가 지혜롭게 쓰느냐 이것이 미래를 사는 거예요. 앞으로 이 세상에 빚어놓은, 인류가 빚어놓은 우리 앞에 일으켜 놓은 모든 것을 어떻게 우리는 써 가지고 어떻게 지혜롭게 잘 쓰느냐 이것이 미래형이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모르는 거 있으시면 조금씩 더 이제 정리를 해 가지고 이제 바르게 이것을 정리를 해서, 이게 올해 마지막 해를 보내는 것은 이때까지 모든 이루어온 것을 바르게 정리를 해서 미래를 열어가는 데에 준비하는 해다 이 말이죠.

이게 2012년도의 마지막 해분에 오늘 3월 삼짇날도 과거 3월 삼짇날이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과거의 3월 삼짇날은 없단 말이죠. 이제 오늘 지나가고 나면 없어. 내년에 3월 삼짇날이면 미래를 여는 3월 삼짇날이지 과거에 우리가 빌고 제사를 지내고 하던 3월 삼짇날은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과거의 것을 올해 마무리하면서 우리가 정리를 해 보면, 우리는 무던히 약했고 인간이 무던히 약하고 하다 보니까 신들한테도 빌고 어떤 사람은 돌한테도 빌고 어떤 사람은 나무한테도 빌고 어떤 사람은 물에 가서 빌고 어떤 사람은 목각을 깎아 놓고 빌고, 이것은 뭐를 증명하느냐 인간이 나약하다는 것입니다. 나약하게 살았다 이 말이죠, 이것을 증명하는 겁니다. 이게 과거를 모두 망라해서 오늘날까지 우리는 인간이 그렇게 나약한 존재로 살았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미래는 나약한 인간이 아니고 우리는 사람 삶을 살아야 된다. 나약한 인간이 아니고 사람이 살아나가는 사회, 이게 미래형이에요. 우리는 빌면서 나약하게 사는 게 아니고, 그래서 내년 3월 삼짇날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앞으로의 우리가 목표를 정하고 설계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펼쳐 나가겠노라고, 우리가 나약한 존재가 아니고 사람들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겠노라고 이런 것을 하늘에 축원하고 그 힘을 받아서 우리는 앞으로 살아나가는 길을 펼쳐 나가야 된다. 빌고 얻으려 할 때가 아니고 이것은 과거형입니다. 빌고 얻으려고 하면서 살았던 거는 과거형, 미래는 내가 이렇게 살겠노라 펼치는 형.

이렇게 이렇게 살겠노라 하는 것은 저 집을 내가 갖겠노라가 아니에요. 내가 얼마나 보람 있는 일과 뜻 있는 일을 하면서 살겠노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우리의 염원을 담아서 나는 이렇게 노력을 하고 안 그러면 이렇게 살아 나가고 이런 이런 일을 하고 나는 이렇게 살 것이니 모든 기운을 주십사 이렇게 살아나가는 형이 미래형. 2013년도부터는 3월 삼짇날 시작하는 해분이 신한테 빌면서 도와주이소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나는 이렇게 보람되게 희망차게 살려고 노력할 테니 이렇게 하고자 합니다 신이시어 힘을 주소서 이렇게 하며 사는 해라는 얘기죠.

 

 

[414,415,416,417,418] 삼월삼짇날 (1,2,3,4,5)

 

 

2012년은 지나가는 모든 이때까지 있었던, 우리가 이때까지 있었다라는 것은 내 인생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조상, 우리의 조상의 얼 이런 것을 전부 다 만져보고 우리의 조상들은 어떻게 살았던가 그리고 그 패턴을 받아 가지고 사는 우리는 어떻게 살았던가 이런 것을 좀 더 정리를 해 보는 것입니다. 정리를 해 보고 우리 조상들은 우리한테 지금 주어진 혜택을 누렸던가 생각해 봅니다. 우리 조상들은 우리한테 지금 주어지는 혜택을 누리지를 않았습니다. 우리한테 오늘날에 전기를 주는 이것도 우리는 혜택을 보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타는 것도 혜택을 보고 사는 거예요. 시간을 축소해 가며 살 수 있는 혜택입니다. 우리가 서울까지 가는데 말이죠, 저 부산서 서울까지 가려면 저 20몇 일이 걸려요. 걸어서 가거나 달구지를 타면 조금 더 걸리거나 덜 걸리겠죠. 말을 타면 좀 더 덜 걸리고요. 이런 식으로 지금은 자동차를 타고 저 부산서 서울까지 얼마 만에 가요? 세 시간이면 싹 간다고요. 그래서 아침에 아침 먹고 서울 가서 조금 이렇게 차 한 잔 먹고 또 점심 먹어야 돼요. 점심 먹었는가 했더니 어 부산에 와 있네? 저녁을 부산에 와서 또 차 한 잔 먹고 저녁을 먹어도 된다니까요. 그런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게 시간을 주름잡는 세상이에요. 과거에는 축지법으로 해서 그렇게 했다라고 도인들이 그런 말을 많이 했죠. 하지만 과거의 도인들도 축지법으로 그렇게 한 게 아니고, 우리가 유체 이탈해서 영혼이 그렇게 우리가 혼계에서 그렇게 한 것을 그렇게 설명을 한 것입니다. 몸이 휙 날아갔던 게 아니고요. 그런 것을 지금은 우리가 몸이 휙 날아간다니까요. 그렇게 해서 우리는 과거에 우리 조상님들이 노력하고 노력하고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노력을 해서 빚어낸 오늘날의 지식이 오늘날의 기술을 탄생시켰고, 이 기술들이 오늘날에 우리가 살아나가는 데에 시간을 축소하며 살 수 있는 모든 것을 이 땅에 빚어 주었습니다. 이 혜택을 우리는 누리면서 이 마감하는 해에 조상의 얼을 우리는 전부 다 만끽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조상님들은 그때 그런 혜택을 보지 못하면서 뭐든지 일으키기 위하고 얻기 위하고 그렇게 해서 우리는 신한테 빌고 얻고자 했고 도와달라 했고 이렇게 살았다 이 말이죠.

그 혜택을 다 입은 우리는 앞으로는, 미래는 빌고 매달리는 형에서, 이것은 과거입니다, 미래는 빌면 혼나는 시절이 와요. 이제 미래는 빌면 안 돼요. 기복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느님 도와주십시오, 이거는 안 돼요. 그러면 도와주십시오 하면 꿀밤 때려 버려요. 도와달라고 하는 게 아니고 이 세상에 모든 것을 빚어놓은 이것을 가지고 나는 미래를 어떻게 살겠노라고, 올해는 이렇게 한번 살아보겠노라고 그 힘을 달라고 설계를 해야 합니다. 올 한 해는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 요렇게 하니까 거기에 맞는 힘을 줍니다. 나는 올해는 이러이러한 목표를 들고 요렇게 하겠노라고 펼치는 세상이다 이 말이죠. 미래는 펼치는 세상, 과거에는 모으고 얻는 세상, 힘을 기르는 세상. 이것이 과거와 미래를 정리하는 해분이 올해와 내년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는 복 중에 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당신들이 이때까지는 고생을 했더라도 미래는 즐겁게 사는 해입니다. 우리는 복 중에 복을 타고난 사람들이에요. 고생도 해보고 기쁨도 맞이해 볼 수 있는 그런 세상을 태어나서 살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이 시대에 타고난 자체가 우리는 축복입니다. 우리가 내년부터 한 땀 어떻게 하고 살아나가느냐는 미래를 열어가는 걸음이 되고, 미래에 인간들이 이제 살아나가는 모든 길의 좌표가 되고 그게 우리한테 달렸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밖에서 지구 종말, 지구 종말 이렇게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종말이 분명합니다. 하나 이것은 미래 종말, 2013년도부터는 과거의 시작 어 그 꼴인가요? 우리가 과거의 종말을 하고 미래를 2013년부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끝과 시작이 동시에 맞물려 있는 사회를 우리가 사니까 이것은 축복 중에 축복이요, 이때는 아무나 초대받지 못합니다. 우리 조상들, 그렇게 쟁쟁한 조상들도 이 초대를 못 받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시대를 살고 있다. 당신들이 그 미래에 펼쳐질 세상을 아직까지 겪어 보지도 않았고 들어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내가 보니까, 로봇 시대가 온단다, 스마트가 날아다닌단다, 무슨 홀로그램이 바뀌어 나와서 춤춘단다 이런 소리만 들었지 이런 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이거는 안의 것들 조그마한 걸 이야기하는 것이고, 우리가 미래형에 우리가 살아나가면서 우리가 닥쳐야 될, 우리가 맞이해야 될 것들은 즐겁게 살고 기쁘게 살고 행복하게 사는 걸 맞이한다는 사실이에요. 겪어 보셨어요? 이 세상에는 아직까지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거를 맞이해 본 사람은 이 지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이건 나오지를 않아서 당연히 말만 갖다 쓰는 거야. 여기에다가 행복하다 이러고 어디 저 가서 전복을 이만한 걸 줘서 맛있게 구워주니까 나 행복해 한다? 이놈아 그건 기분 좋은 거지. 이 세상에 기분이 좋은 거는 있었어도 즐거움도 아직 오지를 않았어요. 즐거움은 맛보지를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아직 몰라요. 이게 이제 미래에 펼쳐지는 세상입니다. 즐거운 세상. 누가 즐겁냐 요거까지 내가 좀 해 줄 테니까, 노동자가 즐겁다. 노동자가 이때 고생했죠. 이 나라를 이만큼 반석에 올리고 이렇게 뭔가를 갖추어 놓느라고 얼마나 고생을 한 게 노동자냐, 고생을 하면서 살았다 이 말이죠. 고생을 하고 살았으면 뭐가 와야 돼요? 낙이라는 게 와야 돼. 그럼 즐거운 락이죠. 고생을 한 뒤에는 분명히 즐거움을 맞이하며 살아야만 대우가 있는 것이다, 이 대자연의 법칙이에요.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그래서 우리 조상님들은 전부 다 고생을 하면서 살고 갔기 때문에 한이 맺혀 가지고 한을 묻어서 살고 갔지만, 이 최후의 우리 후손들이 이 즐거움을 맛보면서 이 조상들 한을 다 풀어 줘야 되는 마지막 후예다 이 말이죠. 그렇게 해야 조상들이 한이 풀려서 이제는 차원 세계에서도 구천에 떠돌지를 않아요. 우리가 즐거운 시대를 맞이하면 영혼들이 구천에 떠돌지 않습니다. 자손이 즐거우면 영혼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내 조상이 즐거운 겁니다. 즐거운데 구천에 떠돈다 그런 법칙은 없는 거예요.

이게 이제 노동자들 삶에서 즐거움을, 이제 즐거운 낙을 이루게 된다 이런 세상이 이제 미래형 2013년도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럼 그 위로 올라가자. 지식인들, 노동자 아닌 그 위에 한 단계 위 지식인들. 지식인들은 즐겁게 살면 돼요. 지식인들은 한 버전 위의 기쁨을 누리면서 사는 겁니다. 왜 지식인들이 자기가 할 몫을 할 때이기 때문에, 자기가 할 이때까지는 공부를 하고 성장해 온 것이고 미래에는 지식인들이 내가 할 일을 해야 될 때 이 말이야. 그래야 세상이 한 버전 업그레이드되는 겁니다. 그 지식인들이 자기 할 일을 하기 시작을 해서 이 노동자들이 즐겁게 살게끔 해 준다 이 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혼신을 다해서 가정마다 노력을 해 가지고 지식인을 배출하기 시작을 하고 공부를 하는 데 우리가 뒷바라지하고 그렇게 고생을 했던 거예요. 이 지식인들이 나와야지만 우리의 인생을 이끌어 줄 수 있으니까, 그래서 지식인들을 공부를 하고 지식을 갖추게 하고 하려고 우리가 이만큼 고생하고 노력을 했던 겁니다. 이분들이 이제 다 지식을 갖췄고 했으니까 이 사람들이 자기 할 일을 해서 노동자들, 우리를 위해서 노력을 한 이 노동자들을 즐겁게 사는 길로 이끌기 시작을 한다. 이래서 이 나라가 한 시대를 업그레이드시키는 겁니다. 지적인 삶을 살게 한다 이 말이죠. 그러니 우리 노동자들이 즐거우면 지식인들은 어떻게 되냐? 기쁘죠. 요렇게 해서 기쁨 에너지하고 즐거운 에너지는 틀린 겁니다. 그러면 이 지식인들의 부모님들과 지식인들의 위의 분들, 경제인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어떻게 되냐? 노동자가 즐겁고 지식인 우리 동생들이, 아랫사람들이 기쁘면 이 위의 분들은 행복하죠. 이렇게 해서 우리는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시대를 우리는 미래에 이 문을 열고 가면서 우리는 이것을 맛보고 간다. 우리가 기쁘고 행복하면 우리 조상님들이 슬프겠어요? 우리가 자손들이 즐겁고 기뻐야 조상님들이 즐겁고 기쁘고 자손들이 행복하면 조상님들이 행복한 거예요. 이래서 조상님들이 전부 다 해탈하고 원한이 풀리고 이걸 우리는 어릴 때 우리가 배웠죠. 우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얼을 빛내고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하여 안으로는 자주 독립을 이룩하라, 그 힘으로 밖으로는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우리가 안으로 법을 만들고 우리가 정리하라는 것은, 안으로 자주 독립을 이룩하라는 것은 우리의 법을 만들어서 우리가 펼쳐 나갈 세상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게 이제 한이 맺혔던 조상님들과 우리가 고생하던 이 일을 모든 즐거운 일을 할 수 있도록 이 법칙을 지금 끌어내라는 거거든요. 우리가 즐겁고 기쁘면 이 기쁨의 에너지가 인류로 뻗어 나갈 것이고 그렇게 해서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내가 찡그리고 있으면 인류를 위해서 살 수가 없어. 우리 국민들이 즐겁고 기쁘면 이것이 저절로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우리가 즐겁고 기쁘게 된 이 방법 이걸 가지고 인류에 써먹힌다 이 말이죠. 그래서 인류가 전부 다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이끄는 민족이 되고 이렇게 해서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겁니다. 우리 노동자가 즐겁게 사는 법칙을 찾았다, 인류의 노동자가 즐겁게 사는 법칙을 우리는 그것을 전수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지식인이 기쁘게 사는 법칙을 찾았다, 인류의 지식인을 기쁘게 할 수 있는 그런 길을 이끌 수 있는 지도자가 된다. 우리나라의 어른들과 경제인들이 행복한 길을 찾았다, 경제인들과 어른들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을 이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 나라가 인류의 지도자가 됩니다. 앞으로 인류의 지도자는 저 땅 넓은 것을 내가 차지하고 큰 땅이 있어서 지도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얼마나 인류에 덕이 되게 사느냐, 얼마나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면서 살 수 있느냐 이런 법칙을 찾아낸 분들이 지도자가 됩니다. 홍익인간이라 한다 이 말입니다. 사람을 얼마나 널리 이롭게 하면서 살아가느냐 이것이 홍익인간입니다. 우리는 그 힘을 찾지 못하고 법을 찾지 못하면 우리는 홍익인간이 될 수 없습니다. 홍익인간이 되면 인류의 지도자들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지도자는 나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고 인류를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과거형과 미래형, 과거형은 우리가 이때까지 살았던 방법은 매달리고 비굴하고 어렵게 살았지만, 그것은 힘을 비축하기 위해서 우리는 기본의 힘을 다 비축했습니다. 쓸 수 있는 지식이 다 나왔고 모든 기술이 다 나왔고 우리가 기본적으로 쓸 수 있는 기술이 다 이루어냈습니다. 우리가 이런 모든 것을 잘 지혜롭게 쓴다면 인류의 지도자가 될 것이고 엄청나게 보람된 삶을 살 것이고, 우리가 이런 것을 이룬 것을 지혜로 보지 못하고 욕심을 내고 산다면 너희는 몰락할 것입니다. 가지고 있는 게 무거워서 몰락한다 이 말이죠. 경제를 가지고 있는 게 무거워서 몰락하고, 네가 땅을 가지고 있는 게 무거워서 몰락하고, 내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이 무게에 눌려서 몰락해가고,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에 눌려서 몰락해가고, 네가 가진 것을 지혜롭게 잘 쓰지 못하면 그게 눌려서 내가 몰락합니다. 네 주위에 많은 사람의 인연을 줬는데 그 힘을 바르게 지혜롭게 쓰지 못하면 그 힘에 눌려서 몰락해가고, 아는 게 많으면 아는 게 많아 갖고 몰락해가고, 아는 것 때문에 나를 잡아요. 아는 것을 잘 지혜롭게 쓸 수 있다면 너는 지도자로 변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공부를 해야 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주와 내가 가지고 있는 힘, 우리 민족이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힘이 무엇인가, 우리가 갖춰 놓은 게 뭔가를 찾아서 바르게 쓰는 앞으로는 쓰는 시대지 모으는 시대가 아닙니다. 너희들이 요만큼 갖추었어도 이것을 바르게 쓴다면 엄청나게 질량이 큰 것입니다. 작게 갖췄던 많이 갖췄던 상관이 없다 이 말이지, 내가 갖춘 것을 바르게 쓴다면 크게 빛날 것이고 그렇게 해서 우리 삶이 다 달라지고 내가 어려웠던, 찌들었던 것도 풀릴 것이고 마음도 찌들린 게 풀리고 몸이 이렇게 아파 들어온 것도 점차 회복됩니다. 욕심은 금물입니다. 욕심을 내도 돼 안 된다라는 게 아니고 돼도 돼 하지 마라 한다고 안 하겠나, 하지만 네 어려워지는 것도 절대 하느님이 책임지지 않고 신들이 책임 안 진다. 욕심을 내면서 신한테 아무리 빌고 금덩어리를 갖다 바치며 합의를 보려 그래도 합의를 봐주지 않는 세상이 열립니다. 이게 미래형입니다. 네가 아무리 매달리고 빌어도 안 돼. 욕심을 내는 한 너를 절대 도울 수 없는 세상, 이게 미래형이에요. 내가 갖춘 힘을 얼마나 지혜롭게 잘 쓰느냐 그럴 때 하늘은 스스로 돕는다. 이것을 분명히 내가 인연 되고 하신 분들은 분명히 이걸 내 선포를 했습니다.

오늘 3월 삼짇날, 이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가? 미래를 열기 위해서 마무리해야 됩니다. 우리가 이때까지 감정을 갖고 살았더라도 그것은 내 욕심으로 감정이 있었던 것으로 그 감정 또한 놓아라. 미래는 그 감정을 가지고 가지 마라. 내가 욕심이 있어서 감정이 생긴 것임을 알라. 모르더라도 그것을 찾아라 이 말이죠. 그런 것을 내가 공부를 해 준다 이 말입니다. 욕심이 없으면 절대 감정이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내가 감정이 생겨서 남을 미워하고 있다면 분명히 내 욕심이 들어 있음을 알라. 이런 것을 내가 찾아보니 아 과연 그러하구나 이럴 때는 놓아라. 너희가 용서하라는 게 아니야. 용서할 자격은 너희들한테 없어. 내가 욕심이 있어서 감정에 묶인 것이니 네가 용서할 일이 아니다. 네가 용서받아야 될 일이지 잘못해서 일어난 일들입니다. 아, 그 감정을 이제 해소해야 된다. 미워하지 마라. 미워할 자격은 너한테 주지 않았느니라. 사람을 미워하지 마라. 누구도 미워해서는 안 된다. 이것을 우리가 공부를 바르게 해 보면 미워해서 안 되는 법칙이라는 게 요 안에 존재한다. 네가 남을 미워하는 한 너희 일은 절대 풀리지 않는다. 내가 미워하니 상대도 풀리지 않을뿐더러 나도 풀리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내 길을 내가 스스로 막고 있으니 그것을 누가 돕는단 말인가. 우리 국민들이 이 병부터 치료해야 돼. 남을 미워하고 남을 탓하고 남을 원망하고 남이 잘못한다고 나무라고, 잘못하는 것도 그 사람 몫이고 나는 그것을 탓할 그런 자격을 주지 않았어. 남이 잘못하는 것이 보이니 저것을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면은 더 낫지 않겠는가 그런 것을 공부하라고 보여줬지 그것을 탓하라고 보여 준 게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럼 무식한 사람이 되는 거야. 잘못하는 것을 보고 탓하는 자는 무식한 자예요.

잘못하는 게 내 눈에 보이면 내가 노력을 해서 저런 것을 조금 잘할 수 있으리라 해서 그 잘못한 것을 내가 덮어 주는 사람이 돼야지, 그래야 지식을 갖춘 사람이고 지혜로운 사람이라 하는 거예요. 정부가 잘못한다고 욕을 하고 있으면 이 나라는 절대 바르게 되지 않아. 정부 잘못된 것이 왜 저렇게 됐을 것인가 이런 것을 고뇌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돼야지. 그래서 찾아보면 어떻게 나오느냐, 우리 국민들이 정부를 위해서 한 일이 없다 이 말이야. 우리 국민이 나라를 위해서 한 적이 없어. 아무것도 한 일이 없어. 그러니 그렇게 돌아갈 수밖에. 잘살고 내 것만 챙겼지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했던가. 그러니 이 나라가 이렇게 힘을 못 쓰는 거야. 갖출 것을 다 갖추고 힘을 갖추고도 힘을 못 쓰는 내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과거에 우리가 살았던 이때까지 살았던 우리 조상들과 나의 자신을 둘러보고 이런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것이 과거를 마무리하는 것이고, 이것이 2012년 마지막 해, 인류 진화 마지막 해, 이 해를 우리가 바르게 보내야만 2013년도 미래를 여는 해, 이때 하늘에서 천기를 내려 이 나라를 굽어 살필 것이고 선생님은 이런 일을 위해서 백두산 가서 수년 동안 빌고 있는 사람이 민족에게 다시 힘을 달라고 이 천손에게 큰 힘을 주어서 인류의 평화 시대를 열게 하겠다고 힘을 달라 천기를 내려 주어서 이 해동 대한민국을 다시 밝힐 수 있도록 그 천기를 받으려면 우리 국민들 지금 정신 상태를 똑바로 가져야 합니다.

올해도 이 사람이 7월 7일 되면 백두산을 들어갈 것이고 내년 정월 초하루 날 들어갈 것이고, 이렇게 해서 상소를 올리고 하늘의 힘을 끌어내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우리 국민들은 남을 탓하고 있고 내 욕심만 내고 있다면 하늘이 용서할 것 같은가? 나는 이것을 알릴 것이고 몰라서 그렇게 했다라는 건 말이 되지만 이제는 알릴 것이니까 우리가 바르게 살 때 우리 삶이 좋아지는 것이지, 틀린 방법으로 사는데 우리 삶이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마라. 하느님한테 비니까 도와준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요. 절대 안 도와준다. 앞으로 비는 자는 도와주지 않고 내가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자는 하느님이 돕는다. 천지신명이 스스로 돕는다. 이 세상을 모두 관장하고 신들이 스스로 돕는다 이 말이야. 선생님하고 인연이 된 사람들부터, 우리부터 삶의 방법을 조금씩 바꾸고 노력을 하자. 우리는 대자연의 힘을 입지 않고는 살기가 힘든 인간인 고로, 내가 바르게 살려고 노력을 하는 자 누구든지 대자연의 힘을 입을 수 있고 내가 이끌어 줄 테니까 마음들 전부 다 열고 세상을 무서워하지 말고 신은 우리가 무서워할 존재가 아니고 이 세상은 무서워할 존재가 아니야. 우리가 이끌어 나가는 주인들이란 말이야.

 

[414,415,416,417,418] 삼월삼짇날 (1,2,3,4,5)

 

 

우리가 3월 삼짇날은 하늘을 시작하는 것인데, 이제는 미신이나 과거에 하던 방법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이런 것들은 놓아야 합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해이기에 대자연의 큰 기운을 받으려고 노력하는 때이므로, 이제 2013년도부터는 제대로 3월 삼짇날을 바르게 지낼 줄 알아야 합니다. 3월 삼짇날은 잔칫날입니다. 우리 민족의 잔칫날이 두 번 있는데 3월 삼짇날이 있고 7월 7일이 있습니다. 3월 삼짇날은 땅의 문을 열 때이고, 이때 우리는 축복을 받아들이는 때입니다. 그래서 3월 삼짇날이 지나고 나면 이제부터 봄나들이를 다니고 대자연의 기운을 받으러 다니며 꽃 보러 간다는 핑계로 엄청난 이동수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경상도 살던 사람이 전라도에 가고 싶고 전라도 살던 사람이 경상도에 가고 싶으며, 나한테 모자라는 에너지를 받도록 이리저리 쫓아다니는 것입니다. 남쪽에 살던 사람이 저쪽 서울로 가서 그 위에서 만끽하고 싶고, 북쪽에 살던 사람이 남쪽으로 와서 기운을 받고 싶은 이런 일들이 막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위의 사람들이 밑으로 더 빨리 내려오는데, 기운이 밑에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모든 기운은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 밑에서부터 차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받으려고 오는 것입니다. 이 밑으로는 온화한 기운을 가지고 항상 빨리 이 땅의 힘을 일으키고 그래서 이제 꽃이 빨리 피니까 밑으로 쏠리며, 이 꽃이 다 피고 나면 그다음부터 밑에 사람이 서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중앙의 기운을 가지러 이동하는 것인데 우리가 왜 이동하는가를 조금 알아야 합니다. 꽃이 예쁘다고 해서 당신이 꽃을 보러 온 것이 아닙니다. 꽃은 방편이며 당신이 이동을 하게끔 만들기 위해서 방편으로 꽃이 지금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 때 꽃이 눈에 안 들어왔습니다. 먹고살려고 힘들 때, 우리가 2차 대전 이후로 꽃이 눈에 들어왔습니까? 올림픽 이전까지 꽃이 안 보였습니다. 먹고살려고 하다 보니 그것이 안 보였는데 올림픽 지나고부터 꽃도 보이고 기운도 보이고 맑은 태양도 보이고 막 이렇게 했던 것입니다. 우리의 눈이 이제 뜨인 것이고 커진 것입니다. 지금 눈이 얼마큼 커졌는지 우리가 계속 해오니까 실감을 못 하는데 하나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예전에 차 중에 제일 좋은 것이 나온 게 각그랜저였습니다. 한때 각그랜저가 나올 때 차에 혁신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요새 그 차를 보니까 어떻습니까? 아주 저게 차냐 싶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그랜저가 변한 것입니까? 각그랜저는 모양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것은 우리 눈이 상향적으로 변한 것입니다. 각그랜저는 그대로 있지 실가 더 털어놓은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 차는 우리가 좋은 모습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눈이 그만큼 커버렸다는 말입니다. 우리 질량이 그만큼 컸으니까 그것은 모양도 아니고 그것은 좋은 게 아닌 거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우리가 이 꽃을 보러 다니고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 것입니다.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봄이 되면 우리가 여기저기 쫓아다니며 이동을 하는 것이 내가 모자란 기운을 받으러 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그 한 해의 그 기운을 한 바퀴 돌고 들어와서 이제 일을 펼치면 잘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올해 기운을 받을 사람들은 표시가 납니다. 그때 봄에 3월부터 표가 납니다. 내 자신이 스스로 표가 나는데, 안 보이던 꽃이 보입니다. 그런데 꽃을 봐도 그냥 보이던 게 너무 좋아 보이는 것이라면 당신은 기운이 올해부터 살아난다는 소리입니다. 사람을 보니까 너무 좋은 것이라면 이제 이 기운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사람을 보니까 회피하고 눈치를 본다면 당신은 지금 기운이 아직 살아나지 않을 사람이라는 표시가 정확하게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하고 이 공부를 하니까 어떻게 변합니까? 눈치 보고 사람을 피하던 사람이 사람이 좋아서 이렇게 열립니다. 이것은 당신이 살아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해야 합니다. 왜 그러하냐 하면 사람이 사람을 좋아해야 하는 이유는 사람한테 에너지가 나한테 오는 걸 받을 때 최고 큰 에너지가 오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모든 기운의 센서를 가지고 있고 모든 질량을 흡수하고 있으며, 내가 보지 못한 걸 저 사람이 보았고 본 것을 흡수해 버린 것입니다. 에너지를 내가 듣지 못한 걸 저 사람이 들어서 이런 것들이 우리가 살아나가는 방법이 전부 다 저마다 소지를 달리 갖고 살게 한 것입니다. 사람이 에너지를 흡수한 것을 나한테 와서 이야기를 할 때 이것을 내가 받아들임으로써 내 에너지가 업그레이드되는 것입니다.

내가 인간 혼자서 오만 것을 경험하고 오만 에너지를 다 받으러 다닐 수 없지 않습니까? 인간 인연이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내가 에너지를 어느 정도는 흡수를 해야 지혜가 열리고, 어느 정도 흡수를 해야 물리가 일어나고, 어느 정도 흡수를 해야 분별을 잘하게 되는데 내 혼자서 가진 것만 가지고는 분별이 잘 안 일어난다는 얘기입니다. 상대가 다른 데에서 먹은 이러한 에너지를 모아서 이것을 정리해 갖고 나한테 해주는 말 몇 마디 들었을 때 이것이 상대로부터 내가 에너지를 먹는 것입니다. 아낌없이 받아들이면 그 에너지가 들어와서 내 지식이 향상되고 내 기운이 업그레이드되어 가지고 이래서 내가 힘을 더 크게 발휘할 수 있는 이런 에너지를 먹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래서 상생이 되는 것입니다. 상생이라고 하니 당신이 옷 없다고 단벌 주는 게 아니고 쌀 없다고 쌀 주는 게 아닙니다. 쌀이 없다고 쌀을 가지고 가는 건 당신을 만나는 방편밖에 안 되고, 여기서 어떤 말을 주고받느냐가 상생이 되는 것입니다.

말을 잘못 주고받으면 독을 주어서 당신을 죽이기도 하고, 말을 잘하게 되면 이 에너지를 받아서 내가 병이 낫기도 합니다. 이것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힘입니다. 내 힘을 어떻게 잘 써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남에게 조금 꼬롬한 마음을 가지고 대했다면 상대를 죽이는 게 됩니다. 그러면 상대는 기분이 나쁩니다. 나쁘면 당신에게 병이 생깁니다. 기분 나쁘게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내가 저 사람한테 독으로 이야기를 했다면 독을 주는 것이니까 저 사람이 잘못됩니다. 저 사람이 그런 기운을 받으니 기운이 다운되지 않습니까? 여기서부터 내가 어려워진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저 사람만 어려워지느냐 하면 내가 다시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탁한 생각을 안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내가 왜 어려워졌는지 이제부터 잘 풀어보십시오. 대자연의 법칙을 익히고 나서 당신들이 어떻게 해서 내가 어려워졌는가를 곰곰이 생각해보십시오. 남을 의심한 사람, 남한테 조금 뭔가 감정적으로 대한 사람, 남을 헐뜯은 사람, 남을 비판한 사람, 이런 것들이 내가 조금씩 조금씩 해서 당신이 모르고 있겠지만 우리가 한 행동은 작은 양이 모인다는 사실입니다. 이 질량이 모여서 어느 정도 딱 모이게 되면 물리가 일어나서 내 몸을 치고 사고가 나며, 누구한테 아주 안 좋은 소리를 모아서 들어먹고 장기가 갑자기 병이 나고 집안이 갑자기 분란이 일어나서 깨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내가 이때까지 우리 가족들이 나가서 어떤 짓을 했는가 하는 것들이 모여서 우리한테 이것이 다시 돌아온다는 사실입니다. 이때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안 일어나려면 아 내가 몰랐다고 해야 합니다.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으니 몰랐겠지만, 내 하나 행동하는 것이 나한테 정확하게 0.1mm 틀리지 않게 나한테 분명히 돌아옵니다.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남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남이 하는 행동은 나한테 욕을 하듯 잘못할 때 잘못할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돌이켜 봐야 합니다. 남이 나한테 싫은 짓을 하면 이런 짓을 얻어먹게끔 내가 산 게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답입니다. 당신이 지금 못 찾았을 뿐입니다. 남이 나한테 욕을 하면 이만큼 욕을 얻어먹게끔 내가 무언가를 잘못한 것이 조금씩 조금씩 모여서 이게 치고 들어오는구나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한테 일어나는 일은 0.1mm 틀리게 일어나는 법칙이 없습니다.

대자연은 당신이 어렵게 산다면 분명히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찾으려고 노력하십시오. 다 찾아야만 도와준다는 게 아닙니다. 찾으려고 조금만 노력을 하십시오. 당신이 노력을 하면 30%는 당신이 달라집니다. 잘못된 게 있을 때 내가 도움 받으려면 이 30%는 당신이 노력을 해야만 이 선을 딱 넘어갈 때 당신을 도와줍니다. 10% 노력했다고 도와주는 게 아니고, 그렇다고 70%를 해야 도와주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30% 노력을 할 때 이제 당신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왜 스승님이 큰 힘을 가져와서도 그냥 막 도와주지 못하느냐 하면 대자연의 법칙을 어기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당신을 되살리고 당신을 도와줘야지 당신은 엉망진창인데 당신한테 복을 줘버리면 당신을 더 어렵게 만드는 형국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르치고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내 잘못이 뭔가를 조금이라도 찾으려고 노력을 하니 이제 됐구나 싶어서 당신들에게 어려움도 풀어주고 힘든 것도 풀어주고 지혜도 열어주며, 병원 가던 것도 안 가고 이런 일이 막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30%를 하니 이제는 가는 길을 알았으니 노력하기가 쉽고, 또 공부를 하니 내가 70% 가는 것도 쉬워지며, 그러니 더 큰 축복을 받아들일 수 있는 당신을 만들어서 받아들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2012년도는 나를 반성하고 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 참회하고 이런 것들을 조금 원리를 알아서 우리가 이렇게 나를 공부하는 해로 잡고 했을 때, 2013년도의 미래는 밝아지고 큰 기운이 내려올 때 우리가 전부 다 소화할 수가 있게 됩니다. 나부터 다스려야 합니다. 남을 탓하지 말고 내 자신을 다스리는 노력을 이제 하기 시작하십시오. 그 뒤에는 분명히 축복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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