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 사업을 위해 팀구성을 하는 것과 결혼을 하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결혼은 두명이서 팀 구성을 하는 것이다. 결혼은 가정에서 팀구성하는 것이고, 팀 구성은 사회에서 하는 것이다. 양 쪽으로 하는 것이다.
사회에서 팀 구성을 할 때도 결혼과 진배없는 인생동업자와 가족이 되어가는 팀 구성을 해야 한다.
결혼도 인생동업자를 꾸리는 것인데 몀분 없이 결혼하면 다 헤어진다. 결혼 명분이 무엇인지, 이를 공부해야 한다. 결혼공부가 따로 있어야 한다.
사회 팀원도 명분이 있어야 한다. 이 명분이 아주 쫀쫀하고 합리적이면 절대 깨지지 않는다. 인재들이 몰려온다. 이렇게 재단 그룹이 만들어진다. 재단 이념도 만든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인재들이 와서 같이 성장해 나간다.
이런 결혼에 대해서 총정리한 결혼 개론이 나와야 한다.
결혼을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생각이 들 때는 절대로 결혼하지 마라. 모르는 것을 해버리면 안된다. 그러나 시간이 되어 환경이 바뀌면 내일알도 해야겠다는 명분이 설 수 있다. 그렇게 확신이서면 그 때 하면 된다.
아직 결혼할 때가 안 됐으니까 결혼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는 것이다. 이럴 때 결혼하면 잘못 된다.
뭐든지 꺼림직한 것은 하지 마라. 뭐든지 결정할 때는 선이 넘어가서 확신이 설 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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