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할 때 모든 것을 개인들이 비용 담당하도록 하지 말고, 국가에서 결혼자금 빌려주면 좋다.
그런데 지금 정부는 이런 지원은 안 하고, 세금만 많이 뜯으려고만 혈안이 되어 있다. 국가를 책임지는 세군데 집단이 정부, 기업, 종교인데, 이 3집단이 자기 할일을 바르게 잘 하고 있으면 세금을 안 걷어도 된다. 그런데 기업이 복지담당을 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고, 또 종교도 복지 담당 부분이 있다. 그리고 정부가 복지 담당부분이 있는데, 정부가 혼자서 다 복지 책임을 지려니 돈이 모자란다.
국가가 성장할 때는 복지 신경 많이 안 쓴다. 또 복지수급자도 많이 안 나온다. 그런데 다 성장하고 나서 자기 몫을 안하니 복지 수급자가 많이 나온다. 기본 성장을 하고 나니 다 써먹은 사람들을 교육시키고 잘 이끌고 안가다보니 퇴직하라고 하면서 사회에 내쫓는다. 젊었을 때는 부려먹기만 하고, 나이드니 내 쫓는다.
기업에 이끌고 왔으면 바른 교육을 시켜서 나이가 들었어도 할일을 하게 하는 등의 책임이 있다. 종교에서도 같이 힘합쳐 큰 사람들은 나이가 들었어도 이들을 바르게 이끌어줄 책임이 있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젊을 때 헌금낼때는 함께하다가 나이들어서 헌금 못내니 쫓아낸다.
이런 사람들을 기업이나 종교에서 다 책임졌어야 하는데, 이들이 사회로 나오니 울며 겨자먹기로 정부 혼자서 다 책임지고 있는 것이다. 기업이나 종교에서 나이든 사람들 책임지려니 관리비가 들어가니 사회로 내 쫓은 것이다. 그러니 정부에서 기업에서도 돈 더 뜯어야 한다. 종교에서도 뜯어야 하는데 명분 없어서 못하고 있다. 젊은 국민들한테 세금 더 뜯어야 한다. 월급에서 또 몇프로 떼간다. 이런 식으로 다 걷고 있는 것이다. 이래도 모자라면 간접세 더 붙인다. 직접세는 세도 아니다.
간접세를 다 뜯어놓고 연말에 찾아가라고 한다. 등신 같이 못 찾아가면 전부 정부 수입이다. 이렇게 모두가 자기 자리에서 자기 역할을 못하니 다 어려워지는 것이다. 젊은이들의 역할은 어떻게 해서든 뭐든지 갖추면서 성장하는 것이 그 역할이다. 사회도 배워라.
21세 이전까지 기본 교육이 모두 끝내야 한다. 초등학교 6학년은 맞는데 1-3학년은 오프라인으로 4-6학년은 온라인으로 하고 자기가 스스로 공부하게끔 해야 한다. 중고등학교 6년을 4년으로 통합감소 해야 한다. 이렇게 대학 들어가서 21세까지 가야 한다. 교육도 점점 온라인으로 다 바뀌어야 하고 30%만 동아리 형태로 현장학습 한다.
이런 온라인 교육은 각 선생님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교육부에서 해야 한다. 그래서 탑급으로 우수한 교사, 우수한 선생이 가르쳐야 한다. 지금부터 노력하면 온라인 교육강국이 된다. 이렇게 되면 우리 전국 교사, 교수 수의 1/10만으로도 운영이 다 된다. 나머지 교사들 밥그릇 챙겨주느라고 애들 억지로 앉혀놓고 몇시까지 들어야 되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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