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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6] 해외정법가족 지도자들의 자세

by 웰빙원 2025. 10. 17.

 스승님이 한번 외국 다녀오면, 어떤 이에게 기운이 아주 큰 사람이니 이렇게 해라 하고 온다. 그러면 다들 “스승님께서 내가 이렇게 하라고 했다”고 하면서 자기 어깨에 힘이 들어가서 다른 도반들을 군림하려고 한다. 이건 잘못된 것이다. 내가 그 사람을 위했을 때, 노력했을 때, 대접은 정확하게 받게 되어 있다. 이런 노력 없이 남들을 군림하려 하면 할 수록 너는 더 크게 뒤통수 맞고 큰 망신을 당하고 상처입게 된다. 너가 남을 위한 노력 안했는데 군림하려고 하면, 이런 질량이 쌓이고, 임계는 넘으면 그 사람은 너를 욕하면서 떠난다. 너의 인격과 품위를 떨어뜨리고 간다. 틀린 짓을 했기에 너는 아픔으로 경험해야 한다. 사람들을 통솔하려고 하면 사람들 다 떠난다. 그 떄 넌 상처를 압고 아프게 된다. 내가 이 사람을 위해 노력을 안 했다면, 이 사람을 군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이다. 질량의 법칙이다. 내가 저 사람을 위해 노력한 만큼, 저 사람이 내 말을 듣게 되어 있다. 내가 노력 안했으면, 절대 저 사람은 내 말 안 듣는다. 너가 그 사람을 위해 노력한 것이 없다면, 그 사람을 움직이려 들지 마라. 노력한 것이 없다면, 그 사람과 의논해라.

내가 너는 기운이 아주 큰 사람이니 이렇게 하라라고 한 것은 지금은 그 환경이 안 되어 있지만 조금씩 노력하라라고 한 소리이다. 지금부터 노력해라 그러면 내가 그렇게 만들어줄 것이다라고 한 것이다. 항상 겸손해야 하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답은 못 얻더라도 이렇게 노력하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시간이 가면서 답이 나온다. 이렇게 해서 사람이 바뀐다. 내가 가르쳐줄테니, 너가 노력한다면, 그것을 보고 내가 힘을 실어주겠다는 뜻이었다. 내가 항상 겸손하고, 항상 상대를 위해 노력하면 상대는 나를 따르게 되어 있다. 상대가 나를 따라야 일이 풀리지, 내가 1%라도 강압하면서 상대를 움직이려 들면 일이 절대 꼬이지, 풀리지 않는다. 이것이 인본시대, 후천시대이다.

한 사람을 공부 시키고 이끌어줘라. 이 사람은 너의 말을 들을 것이다. 이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공부시켜서 온다면, 그 사람도 너의 줄에 서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너의 말을 따른다. 너가 10명을 공부시켰따면, 10명이 너에게 물을 것이고, 너는 가르치니 그 사람들의 멘토가 되고, 그 사람들은 내가 말하는 것을 따르게 되어 있다.

너가 한 사람을 이롭게 못하고, 구하주지 못했다면, 절대 너의 말을 따를 사람은 없으니 명심해라. 너가 이 사람을 위해 아직 노력한 것이 없다면 의논하면 된다. 이 사람들을 이래해라 저래해라 이끌려 하지 마라. 큰 실수 하는 것이다.

상대가 아무리 박사이고 대통령일지라도 진리공부에 대한 박사는 아니다. 내가 이것을 듣게 하고 공부하게 하고 노력한 것이 있고 내가 구했다면, 이 사람은 내게 이것을 물어보게 되어 있다. 그리고 이 떄 이 사람의 말을 다 들어주면, 나는 정확하게 정답이 지혜로 나오게 되어 있다. 그래서 이 사람에게 존경받고 감사하다는 말을 듣게 된다.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리 권력이 높아도, 이 멘토 위가 될 수 없다. 앞으로 이 정법만이 사람을 구할 수 있게 된다.

나중에 십만명을 가르치면 십만명의 멘토가 되어 있고, 십만명의 신이 되어 있다. 너가 사람을 얼마나 이롭게 했으냐가 그 사람의 신이 된다. 인간이 신이 되는 시대, 후천시대이다.

항상 겸손하게 공부를 잘 하고 있으면, 항상 너가 구할 사람이 니 앞으로 온다. 그 사람을 구해라. 나를 구해줘야 그 분이 내 윗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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