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내 마음같이 일해 줄 사람에 대해서 여쭙고자 합니다. 일이 많아져 제가 일이 많다고 투덜되니까 윗사람이 "그러면 어디 가서 너랑 똑같은 사람을 데려와."라고 하시고, 주변 사람들도 바쁠 때는 "아~ 나를 복제해서 여러 명 있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나랑 닮은 사람을 뽑아야 내 역할을 같이 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럴 때 나랑 꼭 닮은 사람을 찾는 것이 맞는지요?
한 시대 안에서는 나와 똑같은 사람 단 1명도 없다. 다른 시대에는 나와 거의 비슷한 기운이 올 수 있다. 하지만 한 시대에 같이 내보내지 않는다. 육신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는 것은 내 분야의 내 길을 열심히 노력해서 이 세상에 공헌을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천년만년 이렇게 해서 내 노력과 영향력이 사회에 미치고 남아서 지식이 오늘날까지 발전해온 것이다.
예를 들면, 녹음기를 누가 만들었을까? 자동차? 건물? 사람이 만든게 아니라 신이 만든 것이다. 신이 사람들을 전부 운용해서 사람들의 지식이 성장되게 해서, 어떤 때가 되면 이 제품을 만들어내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인간인 우리는 이 시대에 이 시점에 왜 이런 제품이 나올까? 이런 것은 어떻게 써야 하는 것일까? 이를 알아야 한다.
시대에 맞춰 나오는 제품을 얼마나 빨리 습득하고 쓰느냐가 우수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앞으로 미래로 가면 갈수록 기억력은 안 좋아진다. 그 시대에는 기억력이 필요 없는 것이다. 대신에 그 시대에 나온 작품들을 얼마나 잘 쓰느냐가 최고 중요한 능력이다.
내가 내 마음같이 일해줄 사람은 찾는다는 것은 이 시대의 정보가 그만큼 느리다는 것이다. 내가 시대에 맞는 정보를 빨리 캐치하고 시대의 제품들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면, 금방 내 부족한 분야들이 다 커버된다.
나와 똑같은 질량의 똑똑한 사람 찾으려 하지 마라. 찾아도 결국 화합 안되고 너를 배신하고 발등에 도끼 찍힌다. 나보다 조금 모자란 사람 만나는 것이 바르게 만나는 것이다. 각 체질들에 상,중,하가 있는데, 상금에서도 또 더 나누면, 특급, 중급,하급이 있다. 중금에서도 1급,2급,3급으로 나뉜다. 그래서 한 체질에 총 9개의 등급이 있는 것이다.
상금의 특급은 천년에 1번 온다. 중급은 제법 오고, 하급은 수가 더 많다. 이 급수에 맞춰서 또 할일이 다 다르다.
태음의 1급은 천년에 1번 오고 이런 게 아니라, 비교적 드물지만 수가 좀 많다. 토는 상토의 1급이라도 숫자가 꽤 많다. 제일 많은 것이 수체질들이다.
2013년까지 수,토,목이 일을 다 해서 70% 갖춰놓은 것이다. 이제부터 금들이 일을 해야 한다. 토는 일을 시키면 뺀질뺀질하지 않는다. 어떤 역할이라도 뭔가 일을 하려 든다. 하지만 금은 일을 시키면 제일 싫어한다. 또 누가 간섭하는 것을 싫어한다. 이 금들이 앞으로 후천시대에 진짜로 일을 해야할 사람들이다. 상금은 큰 것을 논하고, 중금은 작은 것을 논하고 해결하려 한다. 차원이 아예 다르다. 그래서 큰 것을 논할 때가 되어야, 상금이 등장하고 해야할 일들을 해야 하는 것이다.
나라를 일으켜서 70%까지 올 때는 중금의 책사와 하금들이 사회에서 일을 해서 사회를 일으킨 것이다. 이 상금들은 뭘 해야 하나? 너의 공부를 충실히 해야 한다. 너의 갖춤이 없으면 거지로 살고, 너의 갖춤이 있으면 사람들이 받들며 존경받는다. 제일 높은 사람일 수록 공부기간도 길고 공부도 많이 해야 한다.
목은 인덕과 인격을 갖춰야 한다. 토는 인격이 아니라 재주, 재능과 끼를 갖춰야 한다. 수체질은 성실성을 갖추야 한다. 이런 것을 모르고 시스템화를 못하니 여러 모순이 나왔다. 수가 회장하려고 하고, 목체질이 아이디어맨이 되려고 하고, 금체질이 자기가 목체질처럼 자신의 궁전을 만들려고 하고, 또 금은 예능도 뛰어나니 예술가 하려다가 폐병으로 죽는 등의 수많은 사회모순들이 나왔다.
예술하다가 폐병으로 죽은 사람들 다 금체질들이다. 무리하게 일을 하면 안되는 사람들이다. 예술을 알고 넘어가면 되지 직접 하려다가 몸에 무리가 온다. 또 금체질이 단체의 수장이 되려고 하다가 무리해서 하늘에게 항상 매맞고 뒤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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