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001-2000

[1820] 체질식, 체질 탓

by 웰빙원 2025. 10. 25.

질문1: 체질은 각자 타고난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은 제가 체질식을 한다고 하면 젊은 사람은 무엇을 먹어도 소화시킬 있기 때문에 굳이 체질식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젊기 때문에 무엇이든 먹어도 괜찮은 것인지요?

 

 

젊은 사람도 가리면 좋은 사람이 있고, 가릴 필요 없는 사람이 있다. 육체적 노동을 많이 하면 가릴 필요 없다. 이들은 독이 들어가도 소화를 시켜버린다. 몸을 많이 쓰니 좋은 것도 태워버린다. 지적인 일을 하는 사람은 체질식을 가리면 좋다. 이들에게 독이 들어가거나 맞는 음식이 들어가면 바로 소화를 시키게 된다.

앞으로 노동의 시대가 마감되어 가는 시대가 열리기 때문에 체질을 알아야 한다.

내게 맞는 음식을 70% 섭취하고 맞는 음식은 30% 미만으로 먹으면 건강에 문제가 없다. 몸을 많이 쓰는 사람도 건강이 좋아졌을 때는 체질식을 챙길 필요가 있다.

 

체질별 장점들은 내가 노력을 해도 잘해진다. 내게 주어진 소질과 장점은 노력 안해도 잘해져진다. 우리가 노력해야 하는 부분은 내가 약하게 갖고 태어난 부분이다. 특기에 맞는 . 나의 약점을 노력해야 한다. 약한 부분을 노력하면 30%까지 된다. 노력 하면 아예 0%이다. 장점이 아니니 약점은 방치하거나 보완을 하면, 다른 사람과 같이 일할 때도 일이 돌아간다. 약점이라도 사람을 위해 내가 노력한 것이 30% 있어야 서로 일이 된다. 나머지 70% 분야를 장점으로 가진 사람이 메워줄 것이니 이렇게 3:7 비율로 합이 맞는 것이다. 내가 하는 부분을 사람이 하고, 사람이 하는 것을 내가 하니 서로 존중할 있어지고 하나가 되어간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