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는 누구 못지 않게 노력을 많이 하는데도 항상 그만큼 성취를 못합니다. 어릴 적에는 공부를 잘하려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고, 지금은 사업을 열심히 하는데 기대에 못 미칩니다. 뭐든지 머리가 좋아야 결과가 좋은 것인지, 아니라면 제 노력은 다 어디로 갔는지요?
노력에도 종류가 다양하다. 호미로 땅만 열심히 팠다해서 노력이라 해야 하나? 땅을 팠으니 땅 판 성과가 있다. 그런데 나는 노력했는데 왜 감자 수확을 못하는가를 따지면 안 된다. 감자를 얼마나 심었는지 봐야지, 감자는 안 심고 땅만 팠는데, 나는 노력헀는데 왜 감자가 안 나오냐라고 불만하냐
노력을 할 때에도 공부를 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내가 원하는 것이 나오는지를 알고 노력해야 한다. 모르고 노력하면 나는 열심히 했고, 결과는 다른 사람이 가져가고, 결론적으로 나는 아무것도 안 한 것이다. 당신은 노력했다고, 하는데, 역설적으로 당신은 노력을 안 해야 성공하는 사람이다. 체질마다 다르다. 노력을 해야 성공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 당신은 당신 주위에 사람들이 많이 온다. 오면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당신이 성공하는 것이다. 당신이 스스로 노력한다고 해도 잘 안 된다.
대자연께서 나한테 무엇을 주고 있느냐. 재주를 주었느냐, 인덕을 주었느냐. 사람들이 많이 너한테 와서 이 일이 처리되게끔 하려는 게 있다. 그럼 내가 스스로 고생을 안해도 일이 되게끔 하는 힘을 갖고 있는 것이다. 힘이 있으니 사람이 온다. 이뻐서도 오고 힘이 있어서도 오고 재주 있어서도 오고, 오는 것이 모두 다르다. 내가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오는 것이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이를 모르고 잘못 방향을 잡은 것이, 내가 세가 빠지게 공부해서, 혹은 노력해서 따라가려고 한다. 따라가려 하는 것은 내 것이 아니다. 내 것은 새가 빠지게 안 해도, 척척 일어나야 내 것이다. 이런 것을 누가 어릴 때부터 못 가르친 것이다. 그래서 너는 세가 빠지게 안 해도, 척척 진행되는 니 것이 있는데 이것을 해야 한다. 이를 어릴 때부터 이끌어줬어야 했다.
대자연에서 사주로 너의 소질을 줬고 그 소질로 이 땅에서 무엇을 하라고 그 소질을 줬다. 당신 같은 경우는 똑똑함과 영특함을 줬다. 누구는 영특하지 못한데, 이는 다른 힘을 줘서 너는 영특한 역할을 하지 말고, 다른 이 힘의 역할을 하라고 사주에 그런 소질을 준 것이다.
그런데 내 소질은 놔두고 자꾸 영특하고 싶다고 하니, 노력은 노력대로 하고 허송세월 보내는 것이다. 내 것을 안 헀는데 무슨 성과가 있나? 내 것을 해야 성과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너 자신을 알라. 너가 어떤 재주를 갖고 있고 무슨 일을 해야할지 아는 것이 최우선적으로 먼저이다. 그 다음에 길을 잘 정해서 가야만 무엇이든 잘 풀려나가는 것이다. 엉뚱한 주파수를 놓고 가면 이는 내 길이 아니라 안 풀린다. 이런 것을 잡아야 한다.
무엇이 낫다의 개념이 아니다. 이 사람은 이것이 낫다면 다른 것이 모자라게 되어 있다. 이렇게 융합하라고 체질과 사주를 달리 줬다. 그래서 내 재주를 어떻게 바르게 살려서 쓸 것인가? 이런 것을 공부했어야 했다.
학교에서 기초공부를 가르쳐주지만, 이런 것을 못 배워서 사회에 나와서 막히니 다 종교나 수련도파에 찾아갔던 것이다. 종교인이나 도인들이 이런 것들을 기본적으로 알아서 가르쳐줬어야 했다. 이렇게 사회인들의 멘터가 되어줬어야 하는데, 가르친 것이 하나님한테 매달리기만 하면 된다만 가르친 것이다. 너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공부를 닦고 있어야 하고, 배워놔야 한다. 너는 현재 전체 그림에서 여기에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해야 내일 좋은 일이 일어난다 이런 것들을 가르쳐줬어야 했다. 이것이 다 사람마다 틀리다.
금체질은 사회가 일어날 때는 너의 존재가 필요없다. 크게 도움이 안 된다. 그리고 너는 일도 잘 못 한다. 일 끈기가 없다. 수행 끈기는 깊을 만큼 깊다. 처음 만지는 것도 핵심을 파악해서 일을 다 해내지만, 이를 계속하라고 하면 빨리 누구한테 넘겨서 도망갈 궁리부터 한다. 그래서 지략가이다. 태양체질은 사회가 건설될 때 여기에 있으면 안 된다. 그래서 산에 가서 수행하고 있으라 한 것이다. 사회가 70% 갖춰젔을 때까지 수행해서 나를 갖춰놔야 하는데 그것이 2013년까지이다. 70%까지 사회가 갖춰줬다는 것은 목체질들이 돈을 다 벌고, 땅도 있고 다 갖춰놨다. 목체질이 어떻게 사는가를 보면, 이 사회가 어디까지 발전했다가 보인다. 기업을 일으키는 체질은 목체질이 해야 기업을 일으켜낸다. 목체질이 수장을 해야 돈지출과 낭비가 일어나지 않는다. 갖출 때는 돈이 계속 들어오니 목체질이 들여놓고 지키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다 갖춰서 돈을 다 지키고 나니, 뭔가 그 다음에는 아무것도 못하는 것이다. 이렇게 갖춰진 목체질은 태양을 못 만나면, 너의 인생을 정지되어 한치도 앞으로 못 나간다. 금체질을 만나야만 갖춤 힘을 바르게 운용할 수 있게 해준다. 운용이 되어야 빛이 난다. 그래서 금체질은 자기 자신을 갈고 닦고, 자기자신을 이겨내는 수행을 해냈어야만 하고, 이 사회를 바르게 볼 줄 알고, 모든 사람들이 막혔을 때, 바르게 가는 길을 알고 있어야 한다. 공부 안 한 지략가는 사회를 어지럽히고, 공부한 지략가는 사회를 빛낸다.
수, 토, 목은 사회 안에서 내게 오는 모든 환경을 다 흡수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자기 수행이다. 태양은 사회를 일으킬 때 필요 없고, 사회가 다 만들어졌을 때 일이 있다. 금체질에도 상금, 중금, 하금이 있다. 상목은 상금을 만나야지, 중금을 만나면, ‘그 정도는 나도 아는데… 지략가라 하던데...’ 이런 느낌이 온다. 중목이 상금을 만나면, 너가 지략가를 못 만나서 몇가지는 알려주지만 자꾸 가까이 와서 있으려 하면 툭 쳐버린다. 상금은 상목의 위의 지도자가 오기를 바라는 것이지, 중목인 너를 옆에 둘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중목은 조금 멀리 놔놓는다.
금은 농땡이지만, 근기는 깊을 만큼 깊다. 그래서 실력을 갖춰놓으면 신선처럼 살고, 실력을 못 갖추면 거지처럼 산다. 실력을 못 갖추면 아무것도 못 한다. 금은 입으로 다 하니까. 실력을 안 갖추면 거지 되는 것이 태양이다. 그래서 제일 높은 사람이 누더기 입고 돌아다니는 것이다. 수행자가 깨치면 사회 지도자들을 리드하는 정신 지도자가 된다.
그런데 금체질이 회장을 한다. 회사 망한다. 금체질이 대통령을 한다. 나라 망한다. 이 사람이 많이 아니 사범을 한다? 옳은 놈 한명도 안 나온다. 금체질은 최고 사범을 가르치는 사람이어야 한다. 회장을 이끌고, 대통령, 임금을 이끄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런데 이 금체질이 임금이 되면 나라가 망한다.
수행자는 내 것이 있어선 안 되고, 내 것을 뿔끔 쥐려고 하면 큰일 난다. 그러니 실력이 없으면 뿔금 줘서 거지가 된다. 내 것을 쥐면 너는 실력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거지가 된다. 반대로 목은 쥐어야 하고 욕심을 내야 한다. 놓으면 거지가 된다. 금은 놓아야 너의 실력이 나온다. 쥐면 너의 실력이 안 나와 거지가 된다. 쥔 자는 아직 갖춰지지 않은 사람이다. 그래서 하는 일마다 뭐든지 안되고 너는 거지로 살아야 한다.
그래서 내 체질이 무엇인지 알고, 나는 세상에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 거기에 맞게 조금만 하면 에너지가 확 돈다. 체질이 안 맞는 것을 하면 고생만 세가 빠지게 하고 내게 아무런 수확이 없다. 지금 질문자는 반대형식의 체질로 살았던 사람이다. 내 체질에 맞게 살지 않았다. 앞으로 체질을 아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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