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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 체질별 상중하

by 웰빙원 2025. 10. 25.


질문1: 체질별로 인간이 갖출 수 있는 그릇의 크기가 정해져 있습니까?

 

  체질별 그릇이 다르다. 은에는 구리를 넣으면 안되는 것처럼, 그릇의 성분도 달라서, 담아야할 것도 다르다. 이것도 모르고 몽땅 같이 가르치니, 효율이 없다. 목이 아무리 뛰어나도 금을 알게되냐? 절대로 그런 일은 없다. 4개다 다른 기둥이고, 4개가 세트가 비로소 엄청난 빛이 난다.

 

  세트를 맞출 , 일의 질량이 상급이면 4채질 모두 상급이어야 성공을 한다. 이가 뒤섞으면 성공을 한다. 맞는 등급이 모였으면 서로 상충을 안일으키고 상생하느냐? 이것만 되면 엄청난 빛이 난다. 이것이 미래의 열쇠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체질에 맞게, 등급에 맞게 나를 먼저 갖추고, 다음에는 등급에 맞는 다른 체질들을 찾아야 한다성장할 때는 수장이든, 부하이든 섞여서 손발 걷어붙이고 같이 하지만, 성장한 지금은 상중하가 정확히 나눠져 있다. 상은 경제를 갖고, 중은 지식과 재주를 갖고, 하는 열심히 일할 있는 건강을 갖고 있다. 중은 지식과 재주를 갖고 있는데 몸이 허약하다. 그래서 있는 확률이 많다. 손발로 뛰면서 일은 안하지만 의자에만 앉아서 일을 하니 위장이 나쁘다. 중층은 너희가 잘났다고 껍쩍대면 몸을 치도록 만들어 놨다. 그런데 중층이 겸손하면 병이 절대로 온다.

 

  상들은 뛰어야 하니 병은 줬는데, 새끼가 아프도록 볼모를 잡아 놓는다. 만큼 자식에게 집착이 많게끔 해놨다. 그래서 상층 집안은 항상 자식 휘귀병 가진 애들을 갖게 해놨다. 머리 함부러 들지 말라고. 누구한테 머리 숙일 일을 정확하게 만들어놓는다. 이렇게 신들은 너희들이 교만하지 못하도록  작업을 놓는다.

 

  이 사람들이 너희들의 할일을 바르게 키를 잡고 가면, 일들을 해결해준다. 이것을 찾는 이렇게 자식 볼모로 걸어놓는 것을 없다. 이렇게 걸어놓고 잘못가면 항상 비틀어야 되니까. 이렇게 거리를 남겨놓는 것은 너가 완성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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