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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00

[1983] 우울증

by 웰빙원 2025. 10. 27.

희망이 없어서 우울증에 걸린다. 특히 요즘 60 주부들이 많이 걸린다. 애들도 희망이 없어서 우울증 걸린다. 나의 살아가는 주체인 이념도 없다. 살아야되는지도 모른다. , 우울증을 없앨 있는 방법은 희망을 주는 것이다. 우리 국민들이 앞으로 가야할 좌표를 놓아줄 , 희망이 생기고, 우울증이 없어진다.

무식한 시대에는 우울증이 온다. 무식할 떄는 먹고 살기만 하면 되니까 열심히하기만 하면 된다. 멧돼지 사냥하러 다닐 우울증 없다. 유식한 시대에 사람들이 살아가야할 방향제시가 없으니 여기에서 헤매면서 우울증 온다. 지식을 갖춰서 지적인 일을 해야할 떄가 오는데, 지적인 일을 찾고, 동시에 하급적인 일은 하기 싫은데, 질량 낮은 일을 해야만 하니 우울증에 걸리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 살아야되나?  이런 생각을 한다. 이렇게 사는 것이 30 전에 봤으면 엄청 대단한 것인데, 지금은 이렇게 사는 것을 내가 이렇게 살아야되나 라고 한다. 이만큼 우리가 수준이 올라왔다는 것이다. 지적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지적인 일을 해야지 하급적인 일을 해야만 하는 미래가 보이니 우울증이 온다. 우리는 홍익인간 지도자임을 알아야 하고 공부를 해야 한다.

100 기도 하듯이 100일만 정법공부 하면 낫는다. 홍익인간들은 자연적인 환경에서 자연적으로 치유할 있게 되어 있다. 생각은 남을 탓하고 불만불평을 하는데, 상태에서 약을 아무리 주워먹어도 낫는다. 공부를 100 하며 정확히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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