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회와 대자연 안에서는 갑을관계를 피할 수 없다. 이를 역행하면 어려워진다. 왜 어렵게 사는지를 파고들어서 그 방향을 찾아서 조금씩 그 방향으로 우리가 가자고 할 때, 어려움이 풀린다. 이 나라도 왜 어려운가? 이것도 풀어야한다. 가정이 어려우니 나라가 어려운 거다. 지구도 힘들고, 은하계도 힘들고 우주도 힘든거다. 이것이 한 통이다. 신계(차원계)에도 갑을관계가 있다. 인간계에도 있다. 모든 우주가 이런 갑을 체계로 이뤄져있다. 이 갑을관계를 잘 풀어가면서 합의해가면서 가는 거다. 옛날에는 갑을관계 크게 안 따졌다. 현대 질량이 좋을수록 갑을관계 따진다. 이 부분을 이해하고 풀지 못하면 영원한 숙제가 된다. 영원히 힘들고 어려워지고 정체한다. 이렇게 하여 가정이 어려워지고 사회가 어려워지면 엄청나게 어려워진다. 질량이 없을 때 어려운 것은 괜찮지만, 질량을 다 갖춰서 어려워지면 어려움도 어마어머한 질량으로 어려워진다. 개인이든 국가이든 답을 찾지 못하면 절대 어려움이 풀리지 않는다. 답을 찾아야 한다.
맞벌이를 한다는 것은 둘이 질량이 비슷한데, 사회 전체 층 중에 중간단위 밑에 가 있다던지 하는 것이다. 중하층이다. 중산층만 되어도 맞벌이 안 해도 된다. 지금은 우리가 하향평준화로 살고 있다. 아내는 집에 있고 나는 밖에서 벌어올께. 이게 안된다. 사회는 스스로 발전하면서 더 높은 질량을 요하는데, 우리가 하는 활동은 질량 약한 일을 하면서, 수입은 더 많이 벌려고 하는대서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다. 조금만 움직여도 지출이 큰것처럼 사회는 더 높은 질량을 요한다. 과거에는 밭에 가서 풀만 뜯거나, 돼지 하나만 있어도 먹고 살았다. 지금은 그런 세상이 아니다. 질 높은 삶을 살면서 질 높은 경제활동이 일어날 때, 질서가 잡힌다. 가부장제로 살던 관습이 있어 이를 그대로 쓰면서 바뀌지 않으면, 미래는 다가오고, 미래의 대열에 타지 못하게 되는 셈이다. 구식의 삶의 방법으로 살자는 것이 된다. 과거 방법으로 살려면 여자가 글을 배워, 고등학교, 대학교 나오는 등 학문을 하면 안된다. 그럼 가부장 괜찮다. 초등학교 글만 조금 배웠어도 따지는 것이 여자다. 저 밑에 사람이 학문을 하면 안된다.
학문을 얼만한 질량으로 했느냐 따라서 이 자리 가야되고, 저 자리에 가야되는 것이다. 학문한 사람은 조금 윗자리에 가서 일을 해야 한다. 왜? 이 사회의 질량과 에너지를 많이 먹고 배우는 사람이라서 이 사회에 조금 더 질량 있는 활동을 해야만 한다. 학문, 지식이라는 에너지 질량이 어마어마한 에너지이다. 그러나 지식을 갖추고 학문을 했단 사람들이 노조활동을 하고 있다. 노동자를 자칭하고 있다. 우리도 노동을 한다라고 한다. 노동자가 얼마나 큰 대접을 받겠냐? 노동자는 큰 대접 못받는다. 노동쟁이, 노동 따지면, 너는 노동을 해야하는 것이다.
활동과 노동은 백지 1장 차이이다. 아주 미묘한 차이로 달라지는 것이다. 아프리카에서 돼지 한마리 잡고, 꿀 따고, 야생감자 캐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 노동했나? 사는데 활동한거다. 이들은 노동자가 아니다. 먹고 살라고 먹을 것을 재취하러 가는거다. 이는 노동이 아니다. 그럼 노동이 뭐냐? 대가를 받고 일을 하러 가는 사람은 노동자이다. 대가를 안 받고 활동하면 이는 일(노동)이 아니라 활동하는 것이다. 인간이니 뭐든 활동할 수 있는 자유를 갖고 있는 것이다. 대자연도 구속 못한다. 그러나 대가를 받고 일하러 가면 이는 대가만큼 너가 일을 해야하는 것이다. 이러면 노동자가 된다. 대가 받은 만큼 몇시간만 합니다. 몇시간을 열심히 해야 한다. 그런데 열심히 안한다. 그러면 이제 제제가 들어온다. 노동자가 되면 갑을관계에서 을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럼 부부는 어떻게 되냐. 가정을 경영하는데 필요한 것을 가지러 가는 것을 바깥으로 가는 거고, 이 경영은 같이 하는데, 밭에 나가서 활동하는 동안 집안일 못하니, 미리 해놓는게 여성이 집에 있을 땐, 여성이 하면 되고, 남성이 집에 있을 땐 남성이 하면 된다. 이 집안이 잘 정리가 된 집안이라면, 나는 활동하고 집에 들어오면, 집안일이 있으니, 미리 다 해놓으면, 들어와서 집안일할게 없다. 편안히 쉴 수 있다. 이리 되도록 서로를 배려한다. 당신은 험한 바깥세상 나가지 마라. 내가 이렇게 벌어서 가져올 테니, 이는 내가 담당하고 집안일은 당신이 해라. 엄청 힘든 것은 좀 남겨놓으면 들어와서 내가 할께. 합리적이지 않나요? 가사는 우리가 가정에 있으면서 해야할 사람이 있고, 둘다 맞벌이로 뛰면, 우리는 조건이 평등한 사람이 된다. 가부장이 안된다. 가부장은 어찌 되면, 돈벌어오는 것은 내가 책임질테니, 당신 집에 있으면서 가사를 해라. 일때, 가부장이 된다. 험한 세상 나가서 당신이 뛸 것 없다. 내가 뛸 테니… 우리 생활 정도는 나 혼자 뛰어도 커버한다. 그러니 당신은 집에서 당신공부도 좀 하고 하고 싶은 것 다 해라. 원래는 이런거죠.
이런데 이를 모르다보니 밥이나 하고 빨래나 하면 되지 하면, 밥 빨래할 사람이 세계사는 왜 배웠나요. 애 뒷바라지 하고, 청소하고 살 사람이 세계사를 왜 배우냐고. 이것이 지식의 차이이다. 너희들이 세계사 같은 지식을 배웠다면, 세계를 위해서 일할 사람이어야 한다. 그럼 내게 시간을 줬을 때 왜 줬을까? 공부하라고 이놈들아. 시강늘 준 것은 너 공부할 시간을 준거지, 밥해먹고 퍼지라고 준 시간이 아니다. 어떤 식으로 공부할까를 모르니 시간을 준 것이지, 그럼 내가 찾아서 해야된다. 그러면 원래 사회에도 사회교육, 사회강좌 등이 있어야 했다. 여성들이 집에만 있었던게 아니예요. 시간은 많이 줬는데, 시간이 조금 남으면 갑갑하니 어딜 갔냐면, 교회나 절, 성당, 도파에 갔다. 도파는 뒤에 갔어요. 여기 저기가 약하니 도파는 셀란가 싶어 간거지… 순서적으로 도파에는 조금 뒤에 갔다. 도파는 조금 세니까 뒤에 간거예요.
우리가 아프면 병원부터 가보고, 약국부터 가보고, 질 높은데를 찾아가야 되거든. 그러다가 나중에 결국 안되니 무당 찾아간다. 왜냐 결국 안되면 영적인 힘을 가져야만 해결할 수 있다는 말로 귀결되거든. 그래서 그런 곳으로 찾아간다. 교회, 절 가다가 영적인 것을 다루는 것이 약하면, 직접 엉력을 다루는 곳으로 가는것이다. 이게 인간이다. 왜 무당 쪽을 늦게 가냐? 우리가 존경할 수 있게끔 안살았고 천하게 사니 거기는 가기가 싫은거다. 근데 너가 아파 뒤질만하면 거기에도 간다. 이것만 해결해주면 나는 산신을 믿겠다. 천지신명님을 따르겠다. 하라는대로 할 테니 하는 자세로 간다. 그런 곳인대도, 너희가 교육을 받지 못하고, 지식을 갖추지 못하고, 사회를 이해시키지 못하니, 제일 큰 힘을 갖고도 천대를 받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들이 기피하다가 결국 할 수 없으면 거기로 가는거다.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나를 갖추지 않으면, 천해진다. 그 힘을 휘두르고 사니까. 그래서 결국은 삶이 힘들어진다.
우리는 갑을관계냐 평등한 관계냐. 지금 현재 누구 힘이 필요하냐. 이 가정에서. 집안일은 잡일이다. 빨래하고 집 청소하는 것은 잡일이다. 이 잡일은 을이 한다. 어느만큼 잡일을 하느냐는 어느만큼 을인가 그 두께를 봐야 한다. 가정에 필요한 에너지(돈 같은)를 가져오는 사람은 집안일 안하는거다. 가정에 에너지를 가져오는데 좀 딸리게 에너지를 가져오고, 아내도 조금 가져오면, 갑을의 농도가 옅어지는거다. 가정에는 경제가 없으면 가정이 안돌아간다. 경제를 가져오는 사람이 대빵이다. 경제 많이 가져오면 좋다고, 어 피곤하나? 이불펴주고 자동으로 그리 된다. 돈 조금 가져오면, 발로 궁디를 실 밀어낸다. 경제활동 못하는 사람이 남편이다? 찬밥신세다. 경제를 좀 많이 갖고 있으면 찬밥 아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잘 나갈 때, 내가 경제 관리할꼐, 하면 인기 있을때니 경제권을 내게 줍니다. 그런데 인기 있을 때, 그런 것 못 받으면서 시간 지나면서 갑갑해지니 이땐 경제 안준다. 현재는 많은 남편들이 경제권을 지고 여자는 경제권이 없다.
어디 봉사활동 가보면, 돈 많이 낸 사람은 커피 마시고 있다. 그런데 봉사활동했다고 인정되거든. 돈을 많이 내면, 알아서 사람들이 저쪽으로 모시고, 실제 봉사활동 김치에는 손도 못대게 한다. 그래서 저기서 차 마시고 왔는데, 큰 봉사활동 한것으로 인정된다. 그리고 이 사람이 이름이 난다. 그 자리에 어떤 사람은 열심히 김치 문댔는데, 절대 이름 안난다. 경제라는 것이 얼마나 큰 질량인지 우리가 모른다. 저 놈은 돈내고 커피 마시고 앉아있다라고 비아냥 거리는데, 그럼 니가 그 돈을 내고 커피 마셔라.
이 때 이판사판 개념이 필요하다. 사판이 이판을 굉장히 좋아했다. 우러러봤다. 실력있는 이판이기에. 이분들을 받들 때가 있었다. 사판이. 우리는 장사치지만 저분들은… 이리 봤다. 지금은 시대가 변하면서, 대자연이 정확히 해준 것이, 사판들은 힘을 갖추게 해줬다. 절에도 사판이 힘을 다 갖고 있다. 이 힘이 뭐냐? 경제다. 그런데 이판은 어떤 힘을 가지냐? 지식의 질량의 힘을 가져야 한다. 지식의 질량의 힘 앞에서는 경제는 그 밑으로 들어와서 무릎을 꿇고 그 분을 모시게 돼있다. 경제의 힘이라는 것이 지혜로운 분 앞에 경제가 밑으로 들어온다. 지식을 뛰어넘어서 지혜를 연 사람의 밑으로 들어온다. 경제라는 것이. 지혜를 끌어낼만큼의 질량이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교육받은 사람이야 가능하다. 일반 지식으로는 대한민국 사람이 그 사람을 절대 존경할 수 없다. 대한민국의 경제 갖고 있는 사판도 기본지식을 알만큼 다 안다. 책을 한 권 더 안봤을 뿐이지, 니 말만 들으면, 벌써 질량을 안다. 그 정도로 성장한 사람이다. 저 사람이 말하는 것이 새로운 기법이고, 내가 반할만 하다. 경제를 가진 사람이 이 사람 밑으로 온다. 우리 같이 뭐 하자고. 왜? 내가 경제가 있으니까. 이를 펼치려면 경제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면서 온다니까.
그런데 이판이 지식에 머물러버리고, 여기에서 발전을 못한 것이 지금 20-30년이다. 80년대까지 국가에서 30년동안 학교를 지었다. 대한민국에 창조이래로 처음으로 어마어마한 학교들이 들어섰다. 온 국민들이 지식의 요람인 학교에서 지식은 갖춘다. 이 당시 지식은 인류의 지식들이 다 대한민국에 들어와서 학교로 들어간거다. 그리해서 학교를 완성시켰고, 완성되자마자 연수원을 짓기 시작한다. 학교 초창기 학생들이 졸업할 떄가 다 되어가니 졸업생들의 교육을 위해 90년대부터 20년동안 지은 것이 연수원이다. 연수원을 짓는다는 뜻은 기업이든 사회단체이든 힘을 갖췄다는 것이고, 국민들도 지식도 학교에서 어느정도 갖췄다는 뜻이다. 그렇게 많은 연수원을 지었는데, 연수원이 작동을 안하고 있다. 교육 콘텐츠가 없어서. 그러니 연수원에서 다른 짓을 한다. 교육 프로그램이 없어서 작동을 안한다. 연수원을 지은 회사, 조직에서 자기 방식대로 장사하는 방법 등을 교육하는 것으로 쓰고 있는 것이다. 연수원에 가면 학교와 다르고 뭔가 새롭게 배우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교육프로그램이 없다. 이것이 20-30년이 지나니 오늘날 그 분들이 다 50대 어른이 됐는데, 교육은 안 받았다. 그러니 각 분야마다의 지식을 갖고 상식을 만든다. 지식을 상식으로 정리한거다. 인류의 지식을 대한민국으로 다 넣어줬더니 자신의 소질에 맞게끔 다 접해보고 다 정리해서 상식으로 정리했다. 이것은 대단한 분들이다. 상식은 대한민국에만 존재한다. 다른 국가에는 상식 없다. 제일 늦게 지식을 접했는데….
그래서 상식을 제일 오래 접하고 있는 분들이 베이비부머 위에(기계식), 아래(엑스세대)이다. 이 사람들이 상식을 다 정리했고, 나라를 물려받았다. 나라 물려받았다는 것은 각 회사의 중책으로 앉아있고, 정부에서도 높은 자리에 다 앉았단 소리이다. 50대 이상이 되면 자기가 접했던 모든 것을 상식으로 만든다. 이것이 맞다고 딱 정하면, 이 상식의 질량을 넘어서지 못하는 대안과 제안들은 안 받아준다. 우리 40대가 여기에 걸려 있는 것이다. 50대들한테 당신들이 갖고 있는 지식, 상식을 뛰어넘는 대안을 안 가져오면, 안 움직이고 눌러버린다. 위의 60대, 50대가 꽉 누르니 40대의 너희 논리는 절대 꽃이 안 핀다. 이래서 미치는 거다. 이게 오래되니 엄청나게 굳어서 고집으로 변해있다. 이를 뚫으려면 일반적인 지식으로 공부한 사람은 뚫질 못한다. 진리로 교육을 안 받고, 이 사회를 다시 풀지 않으면 이를 뛰어넘을 수 없다. 상식의 이 꼴통들을 이해시켜서 그 다음단계로 넘어갈 수 없어요. 도장깨기, 실력깨기 같은거다. 그 자리에 가려면 이 실력을 깨야지 그 자리에 갈 수 있다.
우리 여성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그 만큼 많이 줬는데, 공부는 안하고 자리만 차지하려 든다. 실력없이 자리를.. 택도 없는. 그래서 실력제가 아니라 여자 쿼터제를 하잔다. 쿼터제를 하다가 똑 같은 놈 되려고 환장을 했냐. 과거의 사람들이 지식을 상식으로 굳혀 있으니, 이를 조금씩 조금씩 이해를 시켜 풀어가면 가부장제가 없어진다. 이게 실력이다. 정리가 잘 된 원리를 갖고 우리 남편을 이해시키려 들지 말고, 이를 갖고 사회에 나가서 사람들을 이해시킨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하는 연구이다. 사회를 어떻게 이해시킬 것이냐? 사회는 이해만 되면 잘 돌아간다. 참교육이란 사회를 바르게 보고 사회를 움직이는 교육이다. 생활도이다. 생활 속에 길이 있다. 이것이 생활도이다. 이 사회는 온통 도장이다. 우리는 바른 길을 차지 않고 매달리려고만 했다. 30년 이상 하니, 이게 상식이 됐다. 절 안하면 안되는 것으로 돼있다. 종교, 신앙상식이다. 만약 여성이 질량이 좋아서 사회 나가서 수입이 남편보다 좋다? 그러면 남편이 아내를 따라야 한다. 갑을이 바뀌는거다. 수입은 내가 활동하면 저절로 나와. 너가 돈을 벌려고 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사회에 질량에 맞게 사회에 필요한 활동을 하면 돈을 들어오는 시대이다. 더 달라고 안해도 저절로 일어난다. 이게 수입이고 대접받고 하는거다. 내가 사회에 무슨 일을 하느냐, 무슨 대접을 받느냐가 대접받고 거기에서 경제가 일어나고 그래서 더 큰일을 한다. 우리는 돈을 함부러 보는 거다. 돈은 인류의 에너지로 쓰인다. 백성들의 피와 땀이고 이는 누가 쓰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질 좋은 사람이 쓰면 사회가 좋아지고, 질 나쁜 사람이 쓰면 사회가 엉망이 된다. 그런데 사회에 질 좋은 사람이 안나온다. 질이 안 좋은 사람이 쓰니 사회가 엉망진창이 되고 있다. 그런데 그 사람들 욕합니다. 또. 질 좋은 사람이 아나오고 자꾸 욕만하면 사회는 더 나빠집니다. 그래서 여성 상위시대가 왔다. 여성들이 사회를 만질 때가 됐고, 여성들이 나라살림을 할 때가 됐고, 그러니 여성들이 질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남자들의 가부장 생각을 틀어놓을 실력도 없는거다. 여성이 실력이 있다는 것은 남자들의 생각을 바꿔낼 수 있어야 한다.
스승님의 실력은 여러분이 생각하고 사는 것은 지금 이 시대에 맞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역설로 그것을 꺠놓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되게 말하니 여러분들이 바뀌는 것이죠. 이게 실력이예요. 도술 쓰는 것인 실력이 아니고. 내게 필요할 때 쓰리고 방편으로 준 것이고. 실력이 아니다. 여러분 생각을 우수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실력이다. 그럼 세상이 바뀐다. 그래서 지식인을 키운 것이다. 지식인이 실력자가 되라고. 지식인이 실력자가 되려면, 사람교육, 인성교육을 받아야 한다. 지식은 사회의 정보를 인수 받는 것. 지식에는 사람교육, 인성교육이 없다. 인류가 쓰는 지식 안에 사람교육은 없다. 사람이 뭔지, 내가 누군지, 사람교육을 받고 나면 내가 누군지 알죠. 사람이란 원리부터 정리를 하는거다.
20-30년전부터 교회 절가서 기복하지 않고 이런 사람교육을 갖고 논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인류 전체가 내 자신이 누군지를 찾고 있다. 사람이 도대체 뭔가. 무주의 모래알인가? 이를 찾고 있다. 레벨이 자꾸 높아지면 높은 공부를 찾는 것이 질이 높아지는 것이다. 이것이 영성교육이다. 왜? 찾아보니 인간이 영체거든.
지금 내 손가락 깨물어보세요. 내가 이만큼 아프면, 하나님도 이만큼 아파요. 무슨 소리를 하려고 하느냐. 이 몸은 하나님거다. 아픈 느낌은 너가 가지고 가는데, 이는 영혼이 느낌을 받는 것이다. 이는 실제로 아픈 것이다. 이는 느낌을 받는데, 하나님은 너와 떨어져있지 않고 함께 있다는 이야기다. 내가 이만큼 아프면 하나님이 이만큼 아파요. 너희 육신을 힘들게 하면 하나님 몸을 힘들게 하는거다. 하나님 몸에 우리 영체를 담고 있다는거다.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자연에서 빋은 것은 전부 하나님거다. 모든 세포도 우리가 이름을 붙인거지 이는 하나님의 에너지이다. 에너지가 필요에 따라 변해서 우리가 쓸 수 있게 해준 이 몸체가 하나님이다. 너가 하나님의 몸을 잘못 간수하면 하나님이 너에게 축복을 줘요? 내가 몸이 어려우면 하나님에게 비니 하나님이 낫게 해줘요. 왜? 자기 몸이니까. 하나님이 자기 몸이니 낫게 해주는거지 너 때문에 낫게 해주는게 아니야. 너가 관리를 잘못했어도 내 몸이니까. 내 영혼은 나지만, 물질 에너지와 비물질 에너지가 도킹되어 하나의 작품으로 뭔가 이뤄가고 있는데, 이게 아니면 우리는 지식을 생산할 수 없고, 진리를 논할 수 없다. 하나님 몸하고 같이 안가면. 그래서 하나님을 너가 믿고 안 믿고가 아니다. 스스로 있는 본체가 하나님이고, 나는 그 안에서 활동하는 비물체 에너지, 신들이다. 손 꺠물어봐라. 너는 아픈 느낌을 받지만, 하나님을 실제로 아픈 것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몸을 소중히 여겨 잘 쓰겠습니다.라고 해야하는게 우리 육신, 몸입니다. 이게 있어서 우리는 활동이 가능한겁니다.
다시 가사일로 와서 가사노동을 하니 힘든거다. 가사가 노동이 되고 있는거예요. 과거에는 가사가 노동이 아닙니다. 우리가 언제 노동이 아니었었냐면 우리 신랑이 너무 훌륭하고 좋아. 그래서 신랑하고 같이 살고 싶었어. 그런데 내가 활동을 한다. 신랑 오기 전에 다 청소하고 밥도 다 지어놓고. 이거 가사노동이예요? 이는 가사노동이 아니다. 지금은 어때? 신랑이 미워. 돈 벌어오니 할수 없이 일을 해야돼. 왜? 내가 돈 벌 곳이 없으니. 노동자 되어버린거죠. 베이비부머가 학교 다닐 때 가사노동 단어가 없었어요. 꿈과 비전이 대단한 사람들이었어요. 전부다 대통령하고 싶어했다. 이때는 노동 안했다. 그런데 요즘와서 가사노동을 따지고 있다. 잘 됐다 참말로. 망가져도 이리 망가지냐. 우리가 물질 때문에 살아갈 수준으로 저하됐고, 그 안에 갇혀버렸다. 그러니 갑을 관계를 따져야만 한다. 갑을관계에서 협조할 것을 협조해야 한다. 저하됐으니 발전할 것은 해야지. 잘 노력을 해서 규모가 좀 커버리면 우리가 가사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없다. 사회활동이 바쁘면 가사활동 할 수 있는 시간이 안 주어진다. 우리보다 덜 배운 사람이 일자리가 없을 때, 집에 와서 가사일 하면서 용돈벌래? 한달수입이 이 친구는 200-300이면 되는데, 우리는 쉽게 2-3000만원은 벌거든요. 그럼 2-300만원 주고 가사를 부탁한다. 이러면서 우리가 사는 것이 질 높고 모범적으로 사니 그 사람들이 우리를 본받고 노력을 할 수 있게, 공부를 할 수 있게, 경제도 좀 끌어올려주고 하는 등 백성들을 이끌어주면서 하는 것이 윗사람이 되는 것이다.
너희들이 맞벌이 하면서 가사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은 수준 자체가 저하됐기 때문에 니가 하니 내가 하니 따져선 안되고, 서로가 협조해야 하는거다. 너희가 그리 만들어놨거든. 왜 내가 밥을 해줘야되고 너는 꼬박꼬박 쳐먹기만 해야돼? 이리되면 안된다. 사회에서 질량 높은 일을 하면, 돈벌려해서 그런가 아니라 활동을 하는데 돈은 저절로 들어온다. 우리 어릴 때, 어른되면 돈 많이 있을 줄 알았잖아. 그런데 막상 어른 되니 돈이 없네. 어른되면 어른이 어른 일을 제대로 하면 돈이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이를 우리는 못 배웠어. 중간교육이 빠졌다. 그래서 중산층에서 상층에서, 어려움이 생긴다. 하층에서는 그러지 않는다. 하층에서는 서로가 도와가며 일을 한다. 중산층부터 문제가 된다. 교육 받은 사람들이 내가 설거지를 해야하나 하거든. 설거지할 사람을 데려와서 못살면 내가 해야돼요. 아니면 안하고 두던지
나는 살면서 40일이 넘도록 설거지 안합니다. 냄비 한 개에다 조금 넣어서 밥을 하고, 짜면 물을 넣는다. 또 건더기 넣는다. 물만 남으면 또 쌀을 넣는다. 고추, 된장, 소금, 쌀 다 주워놓거든요. 그러니 씻지 않고 계속 넣으면서 먹기만 하는거다. 살기 힘들면 좀 지저분하게 있는 만큼 내 힘이 덜어져. 깨끗하게 살고 싶으니 가사일을 해야하는거잖아. 이런 강약 조절이 있어야 한다. 살기 어려울 때는 아주 매끈하게 해서 안 사는거다. 살기가 괜찮을 때 이렇게 사는거지.
이런 교육은 원래 종교에서 했어야 했는데 못했다. 그래서 나라가 길을 못 찾고 있는거다. 또 가니 돈은 돈대로 뜯기고, 가면 갈수록 사회는 모르고, 깡통이 돼있네. 돌에다가 궁디 처들고 절하는 놈이 어떻게 사회를 이끄는 사람이 되나. 이런 것을 공부 잘 해서 후배들은 이런 삶을 안 살게 해야겠다 하니, 이를 잘 정리해서 이 자료로 가르치는거다. 이 자료가 대한민국에서 인정 받으면, 세계의 교육으로 나가는 것이다. 이는 어마어머한 교육 브랜드가 된다.
가정학 인성교육 얇은 책자를 만듭니다. 요즘 너무 두꺼운 안 봅니다. 얇으면서 소책자 비슷하게 해서 학습용지를 만듭니다. 구몬, 재능, 눈높이처럼 애들용 학습지가 나왔는데, 이제는 어른용 학습지가 나와야 한다. 우리가 몰랐던 것을 새로 일꺠워주게 하게끔. 이런 것을 만들어서 이 회사를 차립니다. 이를 갖고 단체나 단체장과 이야기합니다. 이를 학습지로 매월 대주는 것이다. 교육책은 지식책과는 틀리다. 우리가 딴 것을 정리를 잘해서 같이 나누는거죠. 지적인 사회의 가정학이 필요하다. 월간지든지, 주간지든지. 한번씩 방문도 할 수 있고, 아니면 모여서 강의도 듣고, 나누기도 하고. 주부들이 모여서. 연구한 사람이 정리하면 이 사람이 교사가 된다. 책자를 만들면 내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서 사회를 도와주고 우리에게 경제활동이 스스로 일어나게 해야지 그러면서 배우면서 같이 합세할 사람들이 나오는거다. 전국을 움직이는 여성학습지. 우리가 먼저 교육을 받으면 이런 것을 잘 정리해서 이 사회하고 같이 나눌수 있어야 한다. 그 분들이 교사가 된다. 사회의 인기 있는 사람이 박사지, 대학에 있는 사람이 박사가 아니야. 세계를 가르칠 준비를 여기에서 하는 것이다. 세계의 인성교육, 여성학. 경제가 들어오기 시작하면 이제부터 작품도 참 잘 만들 수 있다. 전부다 연구원으로 끌어들이면서 세계로 나갈 수 있다. 구몬학습은 우리가 개발한 것이 아니다. 다른 곳에서 한 것을 우리가 따라해본거다. 우리것도 이제 나와야지. 지식인들이 해야지. 이렇게 교재작품이 나오면 연구원에서 뛸 수 있는 사람으로 변해야 한다. 그게 우리 직업이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한다. 교육만이 사람을 이롭게 한다. 미래는 도술이 이롭게 하는게 아니다. 돈이 이롭게 하는게 아니다. 교육만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한다. 인성교육. 인성교육을 조금 낮추면 사회교육. 사회를 바르게 사는 교육.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냐? 홍익인간들을 이끌 홍익인간 지도자를 키우는 나라이다. 세계 어떤 철학자도 이 지도자앞에서는 깨갱이다.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자기 공부는 안하고, 지식인처럼 지식만 갖추고 있었던 것이다. 불경, 성경 등 종교단체에 정보가 다 들어온 것이 전부다 철학이다. 이런 것들은 연구하고 논하는 시간을 놓치고, 절만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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