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1001-12000

[11253,11254] 27세 이전에 결혼한 부부의 노력 방향(1,2)

by 웰빙원 2025. 11. 16.

스승님이 27세 이상에 결혼해야 된다고 말한 것은, 자연의 법칙에 의거하여 제일 좋은 시간을 말한 것인데, 사람마다 속한 환경이 다 다르기에, 다 다를 수 있다. 어떤 환경에 따라서 조건들이 잘 맞는다면 20살에 해도 된다. 이 케이스에서는 결혼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는 또 이야기가 나오겠지. 기둥을 세워 놨다고 딱 여기에 모든 초점을 맞추면 안된다. 이는 기둥이라는 것을 알고, 어디까지는 유연한 범위가 있다. 보통 지금 시대는 23살이면 결혼환경이 되지만, 23살에 결혼하면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가 필요하다.

 

미모가 출중하면 탐내는 사람이 많다. 내 집안이 내게 경제적 지원을 충분히 해줄 환경이 된다면, 결혼보다는 공부를 더 해나가야 한다. 인연들과 친구는 되지만, 이른 나이에 결혼하지 않는 것이죠. 그런데 결혼해야할 사람은 공부는 더 하고 싶은데,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안되지만, 누군가 나를 탐을 낸다면, 또 탐내고 오는 사람이 경제가 좋아서 내 뒷바라지를 다 해줄 수 있다면, 결혼해야 한다. 결혼하더라도 나는 지금 23살인데 어디까지 배우고 싶다라고 서로 합의해서 예를 들어 27살 까지는 공부하는 것으로 내가 시간을 가질 수 있고, 나를 뒷바라지 해줄 수 있나, 그 이후는 그 다음에 합의하면 어떤지 하면서 결혼해야 한다. 결혼을 안하면 공부를 못한다. 집안에서 지원 못해준다. 미모가 좋은 사람은 내가 알바하면서 공부하는 것도 맞지 않다. ? 미모가 있는 사람은 너를 뒷바라지 할 사람이 많이 오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줄 선다. 여기에서 잘 선택해서 뜻이 맞다면, 결혼 후 가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반 청약결혼이다.

 

원래 내가 내 인생에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 것들은 대학교 교육과정에서 다 잡혀야 한다. 대학을 졸업한다는 것은 내가 어떤 삶을 살지 이념을 세워 나오는 곳이다. 1차 이념이 여기에서 잡혀서 졸업해야 한다. 그 다음에 성장해서 30대에 들어가니 2차 이념을 위해 공부하고 있는 것이다. 30대 공부를 다 하고 하니, 이념이 서야 한다. 이념이 서면 흔들리지 않는다. 이것이 40대 불혹이다. 불혹은 너가 어떤 논리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어떤 논리가 왔는데 내가 흔들리면, 나는 중심이 덜 섰다는 이야기이다. 이념이 없다. 약하다.

 

그래서 27세 이전은 어떤 환경이라도 공부하는 환경으로 가야 한다. 밥 먹고 살고, 돈 벌고 이런 생각으로 살면 안된다. 이때는 공부를 해야 한다. 내가 무슨 엘프처럼 산다면 이런 순서가 필요없다. 100년 안팍을 살기 때문에 시기마다 해야할 주제들이 질서잡혀 있는 것이다. 공부 시기가 있고, 공부 다 했으면 정리 시기가 있고, 정리를 다했으면 이때는 지천명 어른으로써 이 나라를 책임져야할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게 홍익인간들이다. 이 사회 책임자로 들어서는 선이 50대이다. 50대 되서도 너가 너 개인적인 욕심을 내고 산다? 너는 아웃. 하늘에서 너의 힘 다 뺏어버립니다. 새로 다시 해라가 된다. 인연도 걷고, 경제도 걷고, 환경도 걷고 다 걷어간다. 이게 홍익인간 삶이다. 이런 홍익인간 삶을 모르면 안된다.

 

1차 결혼 시점은 23세로 보고, 23세 결혼했다면 내가 못다한 공부를 1차적으로 마치는 시기가 27세이다. 27세 공부를 마치고 나면 그 다음에 정식 결혼을 해서 30대까지는 어떻게 공부를 하겠다는 공부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30대까지 공부를 다 했을 때, 이 때 이 질량으로 세상 정리도 되고, 사회 정리도 되면서 어떤 멋진 인생을 꾸릴 것인지 정리해서 논해야 한다. 30대 중반이든, 후반이든 한번 정리시기가 온다. 지금 이 시대에서는 하나님이 그리 운영하기 떄문에. 30대 안에도 3번의 정리 타임을 준다.

 

지금 30대에는 너희가 100세 부부가 되어 살아가는 개념이 아니고, 너희 서로가 상생하고 도우라고 인연을 주는 시대이다. 이를 잘 알고 살아야 되는데, 옛날 지식으로 애 낳기 위해 결혼하고 있는 것이다. 결혼해서 애를 낳을 것인데 왜 나는 세계사를 배웠지? 지식인이라면 이런 것을 의심도 해봐야지. 국민 모두가 세계사를 배운 사람은 대한민국 사람 밖에 없다. 일본도 미국도 프랑스도 국민 전체가 세계사를 배우지 않았다. 전문가만 집중적으로 배웠다. 프랑스는 철학을 조금씩 만지며 갔다. 나라마다 젊은이들을 키우는 방식이 틀리다. 대한민국만 그렇게 못사는 나라일때부터 세계사를 가르쳤다. 그리고 세계 문화가 다 들어오고 이를 접하면서 성장했다.

 

결혼은 23세부터 인지하고 결혼을 생각하면 된다. 내가 보기에 너가 이쁘고 너가 좋다면 너를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집안 형편이 어려운데 미인을 탐하면 둘 다 망한다. 공부할 때는 돈이 있어야 한다. 아니면 알바 이런 것에 찌들어서 질량있는 공부는 못하고 맨날 돈돈 하면서 다니는데, 이게 뭔 놈의 공부냐. 돈 벌러 다니는데 공부한다? 말이 안된다. 애 낳고 키우도 돈 없고 맨날 싸우다 무너진다. 헤어질 각오하고 우순간에 필요해서 같이 합의해서 있으면 몰라도, 애는 절대 놓지마.

 

출산율 줄어드니 애를 많이 낳아야 한다? 웃기지마라. 세상 살기 좋아지면 애 다 놓는다. 대한민국 인구는 7천만 안팍으로 유지되게 되어 있다. 지금은 조금 즐어들어야지 또 맞추는다니까. 이런 기긴이다. 내가 애를 놓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애를 놓았으면 어떻게 키울것인가? 애가 없으면 사회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등의 큰 공인의 생각을 해야 한다. 이게 배운 사람들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