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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1] 천문을 여는 사주, 의상 디자인 공부를 계속 해야 될지

by 웰빙원 2025. 11. 21.

질문1: 저의 사주가 천문을 여는 사주라고 합니다. 의상학을 전공했는데 직업을 계속 바꾸었습니다. 지금은 천부경을 공부하고 싶어서 물리학공부를 혼자 하고 있는데 너무 신이 납니다. 의상을 전공했는데도 오히려 이쪽이 너무 신이 납니다. 사주 안에 진로가 있는데, 큰 틀에 있어서 그것을 맞추어서 가고 있는 것인지요?

 

 

뜻은 너가 진짜 천문을 연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연의 기운을 받을 있다는 의미이다. 너는 신기가 있는 사람이다. 영이 맑아서 영적으로 일할 있는 사람이다.

천부경은 하늘의 법을 열어서 내려와서 지식으로 알맞게 알려줘서 저절로 이해가 되는 것이지 개개인이 있는 것이 아니다. 아직도 근본적으로 풀어주지 않았다. 아주 맛만 보게 재미있게 풀어놨지, 전문가가 와서 물을 , 근본적으로 것이다.

의상공부를 바르게 해서 사람의 사주와 성격과 사람의 기운과 맞춰서 색깔과 디자인을 입히면 사람의 기운이 바뀌고, 건강도 좋아지는 것이다. 그렇게 가면 이름이 나도 대통령이 부르기도 한다. 이런 윗사람을 만나면 내가 세상을 보는 관점을 말해서, 사람의 눈을 띄어줘서 사람을 크게 빛나게 , 아주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되면, 옷만 만들다 뒤져야 한다. 지금은 일을 쉬고 있는데, 의상 공부를 계속 해야 한다.

얻으려고만 들지 마라. 레벨보다 높은 것을 얻었으면, 이것이 나갈 내게 엄청 상처를 주고 나가니, 이를 치유하려면 평생 걸릴 수도 있다. 얻으려 하지 말고, 조금한 것이라도 내게 지금 주어진 것을 어떻게 쓸까만 생각해라. 빛나게 쓰면 준다. 돈을 조금 줬는데, 이를 쓰면 10배로 준다. 천신은 하나님이다. 대신들을 조상신들이다. 이것이 신들이 하는 일들이다. 사람을 다스리니, 4사람을 준다.

아무리 하늘에 빌어도 결국 주는 것은 사람이다. 이를 어떻게 쓸줄 모르는데 당겨 쓰냐. 결국 사람을 떠날 것이다.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하고 사람 보내달라는 축원을 했느냐? 했다면 사람을 주는데 사람의 귀함을 알고 바르게 대한다. 그럼 여기에서부터 성불이 들어온다. 그렇게 해서 주위에 사람이 많아지니 힘이 커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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