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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5,3006,3007] 사주 - 안 좋은 사주 (1,2,3)

by 웰빙원 2025. 11. 21.

사주를 만든 가장 많이 공헌한 양반이 태호 복희이다. 옛날 시대 지도자이다. 백성들이 너무 모르고 사니, 어려움을 겪으면서 산다. 이를 보고, 통계학, 점성학, 자연의 진리 등으로 정리를 해놓은 것이 사주이다. 이런 일을 하러 양반이 당시에 왔다.

사주를 알면 너가 모자란 것을 먼저 알고 다스리면서 노력을 해서 피할 있는 것이 사주이다. 이를 위해서 먼저 사주를 아는 것이다. 아니면 아예 모르고 가는 것이 맞다.

살다가 뭐가 어려워져서 친구가 말해서 친구따라 사주보러 갔다. 그럼 이를 꼭지점으로 해서 사주를 알게 것이니, 이때는 나의 약점을 알고 공부하려고 하면 된다. 부분의 기운을 모자라게 하여 땅에 왔다. 그래서 약한 부분을 채워서 이겨나가라도 사주를 아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주는 잡귀가 이상하게 붙는 사주는, 귀신을 공부해야 한다. 그래서 신들 역시도 다스릴 있어야 한다. 귀신들도 바르게 제도해줄 있다.

다른 예는 사람들이 많이 따른다. 사람들을 바르게 대할 모르면 항상 사람들에게 치여 죽는다. 그러나 바르게 대하는 공부가 되면 지도자가 된다.

항상 너가 아프면, 아픈지를 공부하라는 것이다. 부분을 채우라는 것이다. 어려움이 반복되나? 뭔가 공부를 해서 올라라고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찾아서 공부를 하면 바로 풀린다.

경제를 줬으면 경제를 바르게 쓰는 법칙, 사람을 줬으면 사람을 바르게 쓰는 법칙을 알아서 바르게 써야 한다. 자연이 무엇이든 에너지를 줬으면 이를 바르게 알아야 한다. 잘못쓰면 자연이 거둬가면서 나를 친다. 친다? 공부하라고.

사주에는 3번의 기회가 있는데, 젊을 1 하고 희생하고 갔다. 그러면 끝까지 살았는데 3번다 실패한 사람보다는 높게  친다. 기회비용이 있으니까. 그래서 아주 좋은 환경의 사주로 다음 생에 태어난다. 2번째까지 살고 희생하고 가면 1번째까지 살고 희생하고 사람보다는 나은 환경으로 오지만 역시나 일반적으로 좋은 환경으로 윤회해온다. 3 모두 실패하고 자는 욕심도 많고 집착도 많아서 한이 많다. 그래서 윤회가 늦고, 차원계에서 자기 자리 찾아가는 것도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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