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를 만든 때 가장 많이 공헌한 양반이 태호 복희이다. 옛날 시대 지도자이다. 백성들이 너무 모르고 사니, 어려움을 다 겪으면서 산다. 이를 보고, 통계학, 점성학, 자연의 진리 등으로 정리를 해놓은 것이 사주이다. 이런 일을 하러 이 양반이 그 당시에 왔다.
사주를 알면 너가 모자란 것을 먼저 알고 다스리면서 노력을 해서 피할 수 있는 것이 사주이다. 이를 위해서 먼저 사주를 아는 것이다. 아니면 아예 모르고 가는 것이 맞다.
살다가 뭐가 어려워져서 친구가 말해서 친구따라 사주보러 갔다. 그럼 이를 꼭지점으로 해서 사주를 알게 된 것이니, 이때는 나의 약점을 알고 공부하려고 하면 된다. 이 부분의 기운을 모자라게 하여 이 땅에 왔다. 그래서 이 약한 부분을 채워서 이겨나가라도 사주를 아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주는 잡귀가 이상하게 붙는 사주는, 귀신을 공부해야 한다. 그래서 이 신들 역시도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귀신들도 바르게 제도해줄 수 있다.
또 다른 예는 사람들이 많이 따른다. 이 사람들을 바르게 대할 줄 모르면 항상 이 사람들에게 치여 죽는다. 그러나 바르게 대하는 공부가 되면 지도자가 된다.
항상 너가 아프면, 왜 아픈지를 공부하라는 것이다. 그 부분을 채우라는 것이다. 왜 어려움이 반복되나? 뭔가 공부를 해서 못 올라라고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찾아서 그 공부를 하면 바로 풀린다.
경제를 줬으면 경제를 바르게 쓰는 법칙, 사람을 줬으면 사람을 바르게 쓰는 법칙을 알아서 바르게 써야 한다. 자연이 무엇이든 에너지를 줬으면 이를 바르게 쓸 줄 알아야 한다. 잘못쓰면 자연이 거둬가면서 나를 친다. 왜 친다? 공부하라고.
사주에는 총 3번의 기회가 있는데, 젊을 때 1번 하고 희생하고 갔다. 그러면 끝까지 살았는데 3번다 실패한 사람보다는 높게 친다. 기회비용이 있으니까. 그래서 아주 좋은 환경의 사주로 다음 생에 태어난다. 2번째까지 살고 희생하고 가면 1번째까지 살고 희생하고 간 사람보다는 덜 나은 환경으로 오지만 역시나 일반적으로 좋은 환경으로 윤회해온다. 또 3번 모두 실패하고 간 자는 욕심도 많고 집착도 많아서 한이 많다. 그래서 윤회가 늦고, 차원계에서 자기 자리 찾아가는 것도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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