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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9,3050] 사주를 모르는 사람 (1,2)

by 웰빙원 2025. 11. 21.

사주로 푸는데, 요즘은 맞다. 그럼 관상으로도 풀고, 신으로 푼다. 신으로 해서 영적으로 풀면 너는 언제 어떻게 해서 윤회를 어떻게 했고, 나온다. 그렇게 해서 너는 앞으로 뭐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무엇이 모자라고 등이 나온다.

예를 들어, 너는 귀신이 계속 감기는데, 이를 모르니 계속 반복된다. 이를 공부해서 귀신들을 다스려야 한다. 너는 사람들이 많이 감기는데, 이를 공부를 하니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한다는 것이 반복된다. 이런 것들을 알아서 약점을 커버하려고 이런 역학 학문이 나온 것이다.

사주, 관상, 역학을 보는 사람은 원래 멘토가 되어야 한다. 사주만 풀어주는 아니라, 어떤 것이 약하니 이런 것을 강화하도록 이끌어주고, 적재적소에 보내주고 이렇게 했어야 했다.

이제는 사주 이런데 신경쓰지 맗고, 도반을 찾아야 한다. 서로 약점을 배울 있게 하는 자가 도반이다. 이렇게 사람으로 사람의 지식을 얻음으로써 약점을 보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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