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로 푸는데, 요즘은 잘 안 맞다. 그럼 관상으로도 풀고, 신으로 푼다. 신으로 해서 영적으로 풀면 너는 언제 어떻게 해서 윤회를 어떻게 했고, 싹 다 나온다. 그렇게 해서 너는 앞으로 뭐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무엇이 모자라고 등이 다 나온다.
예를 들어, 너는 귀신이 계속 감기는데, 이를 모르니 계속 반복된다. 이를 공부해서 귀신들을 다스려야 한다. 너는 사람들이 많이 감기는데, 이를 공부를 안 하니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한다는 것이 반복된다. 이런 것들을 알아서 내 약점을 커버하려고 이런 역학 학문이 나온 것이다.
사주, 관상, 역학을 보는 사람은 원래 멘토가 되어야 한다. 사주만 풀어주는 게 아니라, 어떤 것이 약하니 이런 것을 강화하도록 이끌어주고, 적재적소에 보내주고 이렇게 했어야 했다.
이제는 사주 이런데 신경쓰지 맗고, 내 도반을 찾아야 한다. 서로 약점을 배울 수 있게 하는 자가 도반이다. 이렇게 사람으로 그 사람의 지식을 얻음으로써 내 약점을 보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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