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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4,2085,2086] 태권도 사범의 역할 (1,2,3)

by 웰빙원 2025. 11. 22.

질문: 태권도가 1954년에 최초로 태권도라는 이름이 지어졌고, 36년 만에 88올림픽 개막식에서 태권도 시범이 있었습니다. 그때 꽃을 피운 것입니다.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나서 지금까지 전 세계 아주 깊숙이 들어가고 외국 사람들의 생활 속에 가장 깊이 들어간 사람들 중 하나가 태권도 사범입니다. 사실 도장 안에서는 목사 이상의 파워입니다. 저희가 한마디하면 목사님 말씀보다 더 강하게 받아들입니다. 그런 태권도가 여기까지 와서 술()로는 극치를 이루었지만 정신이 빠져 있습니다. 스승님께서 저희 태권도 사범들, 특히 해외에 나가 있는 태권도 사범들에게 가르침을 주셨으면 합니다.

 

 

원래 우리 무술은 태권도가 아니다. 우리 무술은 신선도이다. 신선들이 몸공부, 마음공부, 자연의 기운 공부를 하던 신선도가 우리의 무술이고 무예이다. 그래서 몸도 어려우면 되고, 타의 공격을 받는 것도 된다. 여러가지로 신선도라는 무예가 있었다. 이게 전부 사라졌다. ? 우리가 신선으로 사니까. 그래서 어떤 산들에서 가늘게 명맥만 유지되면서 내려왔는데, 오만가지 이름을 붙여서 자기 단체를 만든 것이다. 그래서 오만가지 도가 생겼다. 국선도, 화랑도, 어떤 자는 요가하면서 이것이 신선도라고 하고 수많은 도파들이 생겼다. 그러니 신선도의 전통이 많이 사라졌다. 신선도 명맥은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나갔다. 일본의 가라데도 신선도에서 나온 도파이다. 이렇게 문화는 돌고 돌다가 어느 지역에서 집대성이 되면 도파가 생기는 것이다.

그러다가 국제화가 되면서 국제지식, 문물들이 들어와서 태권도가 정리된 것이다. 그러나 정립된 것은 몸공부이다. 마음공부, 정신공부는 들어가 있다. , 홍익공부가 없다. 태권도에 홍익공부가 빠진 것이다. 태권도는 30% 기초만 만든 것이다. 위에 어떤 정신을 넣을 것인가? 홍익공부를 넣어야 하고, 명상과 단전호흡도 들어가야 되고, 자연의 기운도 끌어당길 있어야 하고, 기운을 자연으로 파장을 퍼트려보낼 줄도 알아야 하고, 메세지교환도 있어야 한다. 이런 것들이 채워져야 한다. 태권도에 이런 것들이 하나씩 장착이 , 세계 어떤 나라도 흉내낼 없는 파워를 갖는다.

이렇게 되면 몸을 낫게 수도 있고, 어려운 사람들을 풀어줄 수도 있고, 세계 어떤 지도자들이 푸는 것도 태권도 사범을 찾아와서 있게 된다. 그런데 지금 태권도는 몸동작 밖에 없다. 힘의 논리 밖에 없다.

사람은 힘으로 상대를 격파할 있지만, 내가 쳐다보는 눈빛으로도 격파가 되고, 한마디로 너를 한방에 KO시킬 수도 있다. 너희들이 세계관이 있고, 사람을 바르게 대하는 사람관을 갖고 있느냐? 너희들이 상대를 위해서 무엇을 있느냐? 이것이 없으면 지도자가 된다.

태권도 사범들은 체계적으로 너희들을 가르친 아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람 공부를 시킨 것이다. 사람의 근기를 알고 사람의 어려움은 왔는지 분석도 있다. 아픈 자도 오고, 없는 자도 오고, 남에게 괄시 받던 자도 오고, 오만 사람들이 태권도를 배우려 온다. 그래서 이들은 분석하는 공부를 했어야 한다. 그래서 사람 성향대로 대화도 해주고, 멘토가 되어주고, 사회를 바르게 살게 해주고, 국가관도 심어주고, 세계관도 심어주는 것이다. 이렇게 사람들이 성장하니 훌륭하게 커서 사회에 동량(기둥) 되는 이런 정신을 가르쳐야 한다. 무술은 방편 밖에 된다. 정신을 가르쳐야 한다.

나이 들어서도 나는 건재하다고 품새를 하면서 지랄하고 있다. 나이 놈이 지랄을 하냐. 20,30대는 파워를 이야기하면서 내가 기상이 있음을 보이는 것이다. 싸움꾼 만들 일이 있냐?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세상을 보는 관이 커야 한다. 보이는 관이 넓어져야 대자연의 힘을 있다. 그래서 넓은 공부를 있는 스승을 만났어야 한다. 너희들 글로 갖고 세상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태권도 분야에서 15-20 하면서 아직까지 태권도를 건재하게 만지고 있는 사람들은 비상하고 정신 자체가 다르다. 이들을 가르칠 공부가 따로 있다. 여기에다 바른 말을 하면 이해가 되어 바로 바로 따진다. 말을 하면 태권도 사범이 없다.

애들을 가르치면서 지금 말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이는 지도자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움직일 있는 것은 말이다. 말을 하면 지도자가 된다. 사람을 움직이는 사람이 된다. 태권도가 고단자가 되면, 태권도인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은 정치인을 만나거나, 유명한 교수를 만나거나 사회 윗층이나 책임자들을 만난다.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은 역할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의 지도자가 됐으니, 대화가 될란가 싶어 보러 오는 것이다.

근데 운동만 하다보니, 와인 따라주니 . 하고 아무말도 한다. 힘과 기운은 있는데 말을 닫고 있으니 얼마나 꼴분견인가. 힘과 기운도 있고 와인을 따라주니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러면서 대화를 알아야 한다. 그럼 빨려들어간다.

목사, 스님들보다 태권도 사범들이 인기가 있냐? 힘이 있고 기상이 있는 자가 말하기 때문이다. 기통에 되어서 에너지를 쓰면서 말하니, 홀딱 빠지는 것이다. 그런데 힘이 빠진 목사들은 기상 없이 그냥 교과서 읽듯이 말하니, 인기가 없다. 이런 기상을 쓰면 사람들이 끌려온다. 이런 기상을 가진 사람들이 사회에 나와서 하는 한마디로 세상이 바뀐다.

병원에서도 낫지 못하는데 기합으로 기운을 정리해주고, 상좌로써 기도를 해주니 여기에서부터 소생을 한다. 쪽에서 망나니로 크던 사람도 여기에 오면 꼼짝을 한다. 임마 그만큼 치면 쳐봐. 치는데 내가 막거든. 이제부터 시키는대로 듣겠다고 태도를 바꾼다. 바르게 잡아주는 것이다. 꼴통 사람을 바르게 잡으면 세상에 동량이 된다. 꼴통들이 바르게 가면 제일 기운이 세다. 나라가 하지 못하고, 전문의들이 하지 못하는 역할을 태권도 사범이 잡아주는 것이다. 사람들이 사회가 보이기 시작하고, 나라가 보이기 시작하면 어떠한 일을 같냐. 대통령도 나한테 와서 내가 하는 말을 전부다 받아들인다. 그것이 사회에 반영이 되어 쓰이게 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나라의 동량들이다. 내가 대통령을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고, 대통령이 있도록 뒷받침을 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천군이 되는 것이다. 국제에 나간 태권도 사범들은 인류를 위하는 천군이 되어야 한다. 홍익인간들이다.

태권도를 만지고 있는 50 베이비부머들은 홍익인간들이고 천군들이다. 사람들이 국제적으로 나가있다. 하늘의 힘을 받은 자들이 어떻게 밥먹이 할려고 회원들 돈쳐받아먹고만 살고 있냐. 너희한테 어떻게 힘을 주냐

너의 한마디에 세상이 변하고 삶이 달라진다. 이는 도인이다. 우리가 50 되고 지천명이 되면 어른이 것이다. 어른의 마디는 세상에 펴져나간다. 태권도 사범들은 성장하면서 도를 닦아가는 것이다. 도인의 마디이면 세상이 변한다. 태권도 몸수련만 자꾸 한다고 되는가.

정신을 살려서 내가 한번 기합을 품고 한마디를 하면 기운이 실려서 세상을 변하게 만드는 것이 도이다.

태권도에는 어른이 없고 선생만 있다. 선생은 언제든지 후배들이 밟고 올라갈 있다. 나이를 먹었다고 어른 아니다. 기술, 도술, 무술은 절대 70% 넘어설 없다. 한계를 절대 넘어갈 없다.

태권도에 술을 모두 정비가 되어 있는데, 도가 빠진 것이다. 도의 길을 열면 너는 도인이 되는 것이다.

태권도인들은 전부 명상, 단전호흡 해야 한다. 기초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쉬운 사람들이다. 태권도가 도로 넘어가려면 에너지를 돌릴 알아야 한다. 이것이 단전호흡이다. 태권도인들이 이를 장착하면 기운 돌아가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달라진다.

무술을 겸비한 데에다가 단전을 돌려서 기상을 열면 엄청나게 달라진다. 시상을 연데다가 명상을 하면 자연의 힘을 그냥 뻗어내릴 있다. 이것이 빠진 것이다. 단전호흡도 하고 기상을 열어서 기무도 한다. 기로 무예를 만들어야 한다. 강함과 부드러움이 겸비되어야 한다. 태극권처럼. 처럼이지 태극권과 똑같이 하지 말고 태권도 독자적인 기무폼이 있어야 한다.

안에서 이런 부드러움과 강함, 강약 모두가 함께 들어가 있어야 한다. 이렇게 세트가 되어야지 완성된 것이지 태권도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이제부터 세상의 것을 주워오기 시작해야 한다. 세상것들을 주워와서 조금만 정리해서 장착을 시키면 태권도에 들어간다. 코드가 각각 있다. 이렇게 완벽한 태권도를 만들어 놓으면 태권도만한 도가 없다.

기초는 엄청 우수하게 만들어놨다. 이제 우리가 필요한 것들은 세상에 키워놨으니, 딱딱 골라 주어서 장착만 시키면 된다. 이를 빨리 해야 한다. 태권도인들이 이를 얼마나 빨리 장착시켜서 얼마나 음양의 조화를 맞춰내느냐 이것이 관건이다. 기초가 단단해서 뭐든지 가져와서 장착시키면 된다.

이렇게 바르게 만지면 태권도인데, 이를 못해서 지금은 애들 가르치는 무술로 전락했다. 전에는 애들은 태권도 배웠다. 아이들이 태권도장 담장 넘어 구경하면 저리가 저리가 이랬고, 청년들만 태권도 있었다. 중학생, 고등학생이 하려고 하면 마루바닥부터 청소시켰지 어디서 함부러 와서 자세를 배워? 이랬다. 마루릉 아주 반짝반짝 닦아야지 조금 배울 있고 그럤다.

홍익인간이 되려면 뭐든지 만능이 되어야 한다. 한가지만 하면 된다. 한가지는 기초만 잡는 것이다. 기초만 바르게 잡히면 무엇이든 보면 흡수되어서 알아서 문리가 일어나서 터진다. 이들이 태권도인들인데, 이들을 바르게 가르칠 사람이 없었다. 질량에 맞게끔 가르침을 줘서 이것을 따주고 터뜨려주고 사회를 보는 관을 열어주고 이런 것을 못하고 있다. 준비는 되어 있다. 태권도인들은 지도자가 있는 근기도 갖고 있다.

태권도 20-30 아무나 있는 아니다. 아무나 한다. 중간에 도태되고 현혹되어서 빠져나가고 이렇게 된다. 이를 끊임없이 가고 있다는 것은 함부러 있는 길이 아니다. 도인이 정신이 아니면 하게 되어 있다.

우리에게 뭐든 과제만 주면 뭐든지 하려고 하는 정신이 살아 있다. 그런 기상들이 지금 길을 몰라서 헤매고 있다. 사람들이 해외에서 자기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하면 나라의 힘이다.

목사들, 스님들 게임이 된다. 목사는 영적인 기운이 와서 재주 조금 힘쓰지, 이거 빠지면 그만 주저 앉는다. 무술인들은 항상 힘을 갖추고 있고 신장들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기 일을 하면 빛을 있다.

목사도, 스님도, 태권도 사범도 나를 갖춰서 사회 선도인(앞서 이끄는 사람) 되는 것이다. 같은 지도자들이다. 그런데 너가 정신이 먹고 살려고 하면 먹고 살려는 개돼지 밖에 되는 것이다. 사회 선도인이 되려면 정신이 맑아야 되고 이를 갖추어야 한다. 모자람을 채워야 한다.

사회선도자가 목회자이고 정신적 지도자이다. 사람들의 어려운 마음을 내가 다스려주고 이끌어주는 것이 목회자이다. 하늘의 일꾼들이다.

진정한 하늘의 일꾼들은 교회에서, 절간에서 안나온다. 밖에서 사회에서 자라고 있었다. 도인은 사회에서 나온다가 바로 이런 소리이다. 홍익인간들이 사회에서 지식을 갖추고 , 이렇게 안에서 썪어빠진 생각을 하는 너희들은 그분에게 게임이 된다. 너희들은 무릎 꿇고 있었잖아. 무릎 꿇고 있던 자가 수준 높아진 백성들을 이끌 없다.

자연은 항상 홍익인간들이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한명만이라도 일어나봐. 광명을 일으켜서 인류를 다스리게 하려고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는데, 사람이 나오는 것이다. 내가 너희들의 근기에 맞게 풀어서 이해시키니 인류의 지도자가 된다.

선생과 멘토는 후배가 나오면 밟힐 있다. 그런데 스승은 밟힌다. ? 일생을 해서 얻을 있는 것보다 위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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