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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6] 밤에 잠 안 오는 이유, 학교에서 자는 학생

by 웰빙원 2025. 11. 26.

질문1: 제가 예민하다 보니까 잠을 깊이 자서 자는 시간이 깁니다. 그래서인지 어릴 때부터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유난히 힘들고 무섭기 까지 느껴지는데요. 새벽에 일어나야 일이 있을 거의 한시간에 번씩 일어나 시게를 보고 다시 잠들고 하는데 이러다보니 그런 날은 너무 피곤해서 하루가 완전히 엉망이 되더라구요. 제가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십시오.

 

금체질들은 밤에 잠이 온다. 금체질들이 어떤 때가 오면, 어떤 ? 발복할 때가 오면 밤에 잠을 잔다. 수행자 체질이라 그렇다. 어떤 때는 새벽에 일찍 일어난다. 공부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온다. 이런 때가 한번씩 온다.

언제는 새벽 3시만 되면 벌떡 일어나진다. 눈이 그냥 떠진다. 언제는 밤에 잠이 와서 새벽까지 그냥 눈으로 있을 때가 있다.

새벽에 일어나지는 시기에는 새벽기운을 받아서 공부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모르니 못하고 그냥 지나간 것이다. 밤에 잠이 때에는 밤에 것이 있는데, 모르니 못하고 지나가는 것이다.

밤에 것을 바르게 했다면 밤에 2시간만 자도 몸이 개운하다. 그런데 뒤척인다? 안했다라고 자연스럽게 고백하는 것이다. 그러니 엄청 피곤하다. ? 밤에 너가 해야할 것을 했다는 것이다. 부모한테 잘못해서 회초리 맞고 나면 잠이 온다. 그런데 맞고 있으면 챙겨서 찜찜해서 잠이 온다. 공부해야 공부 하면 온다. 자고 나서도 엄청 피곤하다.

밤에 공부를 바르게 하면 늦게 잠에 들어 적은 시간을 자더라도 피곤하지 않다. 수행자들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기운들이 있어서 그렇다.

 

 

 

 

 

질문2: 요즘 학생들 중에는 밤에 꼴딱 세고 학교 와서 자는 애들이 많거든요. 걔들은 금체질인가요?

 

그렇게 끌고 가면 되고. 우리 국민들을 노동자 공부시킬 때가 있었다. 때는 9시만 되면 소등해서 잠들고 6시에 일어났다. 지금은 노동자 공부가 아니라 지식인 공부라, 밤에 잠을 재운다. 컴퓨터를 하던 TV 보면서 뒤척이든 잠을 재운다. 저녁에 공부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아침에 편안하게 늦잠 자라는 것이다. 이것이 지도자 공부를 시키는 것이다.

회사 오너이고 사장이면, 환경을 만들어놨으면 아침에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먼저 일어나서 솔선수범할 때는 노동자 시대의 리더였고. 그래서 수련도 인시에 해야 한다고 일찍 일어나서 수련할 때가 있었다. 시대에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면 산신이 발로 들고 차고 간다.

지금은 아침에 늦게 자도 깨운다. 시대가 바뀌었다. 지금은 지혜를 만질 때이고, 과거에는 성실함을 갖고 공부를 때였다. 지적인 연구나 공부는 밤에 된다. 그래서 저녁에 논의하고 회의하고 하면 천신들이 출몰한다. 우리가 자면 신들도 잔다. 우리가 작업하면 신들도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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