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사회 초년생들 경우에는 회사에서 어떤 회식자리나 이런 자릴 필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가서 술도 한잔 해야되고 이런 과정 속에서 여직원들의 경우 성취행을 당한다든지 성희롱이 있는데 이런 경우 회사를 지속적으로 다니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이런 모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궁금합니다.
회사 다니면서 사람들이 나한테 함부러 하는 것은 내가 약점을 보여서 그렇다. 내가 회사 가는데 공부하는 자세로 들어가면 절대 이런 일이 안 생긴다. 자연이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누가 나서서라도 방패역할 해준다.
내가 까칠하다던지, 직장 접근을 잘못했다던지 해서 내가 냄세를 풍기니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지, 남탓이 아니다. 자연의 법칙은, 내가 냄새를 안 풍겼는데, 나비가 날라온다던가, 똥파리가 날라오는 법은 없다. 내가 풍겨서 예쁜 나비가 오던, 더러운 똥파리가 온다. 나를 먼저 잡아봐야 한다.
예를 들어, 회식자리가 가기 싫은대도 억지로 가야되는 것은 너가 직장에 돈 벌러 왔기 때문이다. 직장 문화가 그런데, 내가 안 가면 왕따 당하지 않겠냐 해서 가는 것이다. 잘 보일려고 간 것이니 또 꼭 가도 치마를 입고 간다. 그래서 예예 하면서 여기저기 술 다 받아먹고 하니, 이제 이런 성추행 같은 일도 니가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잘 보일려고 한만큼 정확히 더러운 꼴 다 당한다. 그런데 공부하러 온 사람은 내가 가기 싫으면 부드럽게라도 표현해서 안 간다. 그리고 격식을 딱 갖춰서 딱딱 똑부러지게 하니 절대 이 사람은 함부러 못 건드린다.
재판이 바뀌어야 한다. 도둑만 처벌하는데 도둑당한놈도 처벌해야 한다. 도둑은 감옥에 가게 하지만 당한 사람은 사회봉사활동 하면서 내가 왜 도둑을 당할 수 밖에 없었는지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처벌을 줘야 한다. 인간사회법으로 처벌 외에 별도로 자연의 법에 따른 처벌은 양쪽 당사자 다 피할수 없이 받고 있다.
공부하러 직장에 갔는데 여기가 너무 세다. 그럼 아버지 여기 좀 센대요? 약한 곳으로 해주세요. 하면 직장 바꿔준다. 몰라서 못 쓴다. 우리가 지혜롭고 부드럽게 자연을 대하면 자연도 너를 부드럽게 대한다. 그런데 자연을 막 대하고 막말하면 자연도 너한테 악하게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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