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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5] 회식자리 성추행, 성희롱

by 웰빙원 2025. 11. 27.

질문: 사회 초년생들 경우에는 회사에서 어떤 회식자리나 이런 자릴 필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가서 술도 한잔 해야되고 이런 과정 속에서 여직원들의 경우 성취행을 당한다든지 성희롱이 있는데 이런 경우 회사를 지속적으로 다니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이런 모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궁금합니다.

 

 

회사 다니면서 사람들이 나한테 함부러 하는 것은 내가 약점을 보여서 그렇다. 내가 회사 가는데 공부하는 자세로 들어가면 절대 이런 일이 생긴다. 자연이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누가 나서서라도 방패역할 해준다.

내가 까칠하다던지, 직장 접근을 잘못했다던지 해서 내가 냄세를 풍기니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지, 남탓이 아니다. 자연의 법칙은, 내가 냄새를 풍겼는데, 나비가 날라온다던가, 똥파리가 날라오는 법은 없다. 내가 풍겨서 예쁜 나비가 오던, 더러운 똥파리가 온다. 나를 먼저 잡아봐야 한다.

예를 들어, 회식자리가 가기 싫은대도 억지로 가야되는 것은 너가 직장에 벌러 왔기 때문이다. 직장 문화가 그런데, 내가 가면 왕따 당하지 않겠냐 해서 가는 것이다. 보일려고 것이니 가도 치마를 입고 간다. 그래서 예예 하면서 여기저기 받아먹고 하니, 이제 이런 성추행 같은 일도 니가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보일려고 한만큼 정확히 더러운 당한다. 그런데 공부하러 사람은 내가 가기 싫으면 부드럽게라도 표현해서 간다. 그리고 격식을 갖춰서 딱딱 똑부러지게 하니 절대 사람은 함부러 건드린다.

재판이 바뀌어야 한다. 도둑만 처벌하는데 도둑당한놈도 처벌해야 한다. 도둑은 감옥에 가게 하지만 당한 사람은 사회봉사활동 하면서 내가 도둑을 당할 밖에 없었는지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처벌을 줘야 한다. 인간사회법으로 처벌 외에 별도로 자연의 법에 따른 처벌은 양쪽 당사자 피할수 없이 받고 있다.

공부하러 직장에 갔는데 여기가 너무 세다. 그럼 아버지 여기 센대요? 약한 곳으로 해주세요. 하면 직장 바꿔준다. 몰라서 쓴다. 우리가 지혜롭고 부드럽게 자연을 대하면 자연도 너를 부드럽게 대한다. 그런데 자연을 대하고 막말하면 자연도 너한테 악하게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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