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도요새의 비밀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도요새는 몇g밖에 되지 않는데 1주일동안 먹지도 않으면서 제일 높고 제일 멀리 날아간다고 하는데 그 비밀을 아직까지 학자들이 풀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도요새가 꿈을 가진 인간과 흡사 많이 닮았다고 하는데, 도요새가 주는 메시지를 저희 근기에 맞게 풀어주십시오.
동물, 지의 에너지들은 모든 것들을 변화하는데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변화들은 왜 일어나느냐? 인간이 여기에서 바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변화가 일어난다. 인간이 지구에 내려와서 잘 지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 동물, 식물, 구정물, 맑은 공기 등 모든 것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인간의 육신 안에는 26개 정도의 원소(철,아연 등)들이 있는데, 음식들을 골고루 먹어서 이들을 다 보충해줘야지 바르게 육신이 활동한다. 어떤 원소가 부족하면 육체의 능력이 떨어진다. 새를 만드는데는 26가지 원소가 안 들어가고 훨씬 적게 들어간다.
질문2: 그러면 높이 날고 멀리 가고자 하는 인간들의 꿈에 대해서 풀어주십시오.
인간의 유일한 특징은 상상력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내 영혼은 원래 육신 받기 전에는 아무대나 다 갈 수 있는 놈이다. 블랙홀까지 들어갔다 나올 수 있다. 블랙홀은 어마어머한 질량의 에너지이지만, 이것보다 더 우수하고 훌륭한 에너지가 영혼 비물질 에너지이다. 이는 하나님도 소멸 못 시킨다. 이만큼 대단한 존재인데 우리가 약하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누군지 몰라 그렇다.
내가 우주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냥 지구에 보내면 오만 짓을 다 한다. 그래서 인간의 탈을 씌어서 보낸 것이다. 육체가 없으면 너가 통제가 안 된다. 육체는 너를 통제할 수 있는 수갑이다. 그래서 오장육부다 다 만들어놓고, 잘못가면 아프게 만드는 것이다. 아프면 잘못가던 길을 틀어서 다시 바른 길로 가거든. 신들이 육신을 갖고 너를 컨트롤하게 한다. 신들 입장에서 너의 정신이 흐리멍텅하면 너의 육신 컨트롤이 잘 되고, 너의 정신이 아주 깨어 있으면, 신들이 육신을 제어하려 해도 나를 어떻게 할 수 없다. 정신이 너이고, 육신은 연장이다. 그래서 정신을 놓으면 육신 앞에 굴복해야 한다.
또 육체가 수갑이라고 하니 막 빼려고 오만 짓을 다 한다.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다. 알면 그냥 받은대로 잘 쓰면 된다. 주어진 환경을 잘 활용해서 내가 맑아져서 스스로 오를 때까지, 주어진 것을 잘 하는 것이 바른 것이다. 억지로 비트는 것은 잘하는 것이 아니다.
억지로 하려들지 마라. 나중에 너희가 높은 하늘을 날아다니게 할 때가 되면 과학이 그렇게 될 것이고, 공간 이동시킬 때가 오면 그렇게 과학이 발전되어 그렇게 할 수 있게 만들어줄 것이다. 나중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10분이면 간다. 쓸데없는 시간을 줄여야 할 시대에는 과학이 다 그렇게 만들어준다. 지금 시대는 서울에서 부산 가는데 3시간이 걸린다면, 그 동안 뭐 좀 생각을 하라고 이 시대는 그렇게 된 것이다. 그 3시간 동안 책을 읽던 너가 모자란 것을 하고 있으면 금방 도착한다. 이런 시간 공간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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