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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3] 도요새, 인간의 꿈

by 웰빙원 2025. 11. 26.

질문1: 도요새의 비밀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도요새는 g밖에 되지 않는데 1주일동안 먹지도 않으면서 제일 높고 제일 멀리 날아간다고 하는데 비밀을 아직까지 학자들이 풀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도요새가 꿈을 가진 인간과 흡사 많이 닮았다고 하는데, 도요새가 주는 메시지를 저희 근기에 맞게 풀어주십시오.

 

동물, 지의 에너지들은 모든 것들을 변화하는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변화들은 일어나느냐? 인간이 여기에서 바른 활동을 있도록 하기 위해서 변화가 일어난다. 인간이 지구에 내려와서 지낼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 동물, 식물, 구정물, 맑은 공기 모든 것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인간의 육신 안에는 26 정도의 원소(,아연 )들이 있는데, 음식들을 골고루 먹어서 이들을 보충해줘야지 바르게 육신이 활동한다. 어떤 원소가 부족하면 육체의 능력이 떨어진다. 새를 만드는데는 26가지 원소가 들어가고 훨씬 적게 들어간다.

 

 

 

 

질문2: 그러면 높이 날고 멀리 가고자 하는 인간들의 꿈에 대해서 풀어주십시오.

 

인간의 유일한 특징은 상상력을 일으킬 있다는 것이다. 영혼은 원래 육신 받기 전에는 아무대나 있는 놈이다. 블랙홀까지 들어갔다 나올 있다. 블랙홀은 어마어머한 질량의 에너지이지만, 이것보다 우수하고 훌륭한 에너지가 영혼 비물질 에너지이다. 이는 하나님도 소멸 시킨다. 이만큼 대단한 존재인데 우리가 약하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누군지 몰라 그렇다.

내가 우주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냥 지구에 보내면 오만 짓을 한다. 그래서 인간의 탈을 씌어서 보낸 것이다. 육체가 없으면 너가 통제가 된다. 육체는 너를 통제할 있는 수갑이다. 그래서 오장육부다 만들어놓고, 잘못가면 아프게 만드는 것이다. 아프면 잘못가던 길을 틀어서 다시 바른 길로 가거든. 신들이 육신을 갖고 너를 컨트롤하게 한다. 신들 입장에서 너의 정신이 흐리멍텅하면 너의 육신 컨트롤이 되고, 너의 정신이 아주 깨어 있으면, 신들이 육신을 제어하려 해도 나를 어떻게 없다. 정신이 너이고, 육신은 연장이다. 그래서 정신을 놓으면 육신 앞에 굴복해야 한다.

육체가 수갑이라고 하니 빼려고 오만 짓을 한다.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다. 알면 그냥 받은대로 쓰면 된다. 주어진 환경을 활용해서 내가 맑아져서 스스로 오를 때까지, 주어진 것을 하는 것이 바른 것이다. 억지로 비트는 것은 잘하는 것이 아니다.

억지로 하려들지 마라. 나중에 너희가 높은 하늘을 날아다니게 때가 되면 과학이 그렇게 것이고, 공간 이동시킬 때가 오면 그렇게 과학이 발전되어 그렇게 있게 만들어줄 것이다. 나중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10분이면 간다. 쓸데없는 시간을 줄여야 시대에는 과학이 그렇게 만들어준다. 지금 시대는 서울에서 부산 가는데 3시간이 걸린다면, 동안 생각을 하라고 시대는 그렇게 것이다. 3시간 동안 책을 읽던 너가 모자란 것을 하고 있으면 금방 도착한다. 이런 시간 공간을 활용할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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