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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3,3564,3565] 정법공부를 놓지 않고 끝까지 가는 법(1,2,3)

by 웰빙원 2025. 11. 29.

질문: 도반님들 중에 공부하시다 보면 무엇인가 중간에 정체되는 분들도 많고 또 주위에 보다 보면 그만 두는 분들도 많고 그런 도반님들 많이 보게 됩니다. 오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렇게 되지 않고 끝까지 쭉 갈수 있는 공부를 하려면 자기 자신의 어떤 각오로 어떤 마음으로 공부를 해야 끝까지 공부를 할 수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공부를 지속하고 나갈 있는 방법은 한가지이다.욕심을 버려라. 그럼 끝까지 있다. 나의 초발심을 잊지 마라.

혼자 공부할 때는 절대 공부 놓는다. 그런데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스승님 보니, 스승님이 나를 안봐주고 대접 안해주니 삐진다. 이런 것은 잘못된 것이라 멀리 둬야 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삐진다. 100%이다. 컴플렉스이다.

경제가 어려우면 앞장서면 된다. 앞장은 너가 서고 옆에 경제인한테 의지하고. 사람이 경제는 대주고 니가 앞장서는 것은 아주 나쁜 버릇이다. 이런 버릇을 갖고 있으면 너가 어려워진다.

스승님은 누구를 제일 사랑하느냐? 법문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다.

공부를 하는데 불만이 있으면 옆으로 나서라. 앞장 서지 말고 가까이 오려고 들지도 마라. 내가 너희들 때문에 어려워지는 아니라, 너희들이 어려워진다. 그러니 멀리 떨어지고, 나중에 때가 되면 오면 되니까. 지금은 정법공부가 좋은 사람들만 와서 가자.

 

  

 

 

 

질문: 방금 전 대합실 법문의 내용은 모임을 갖는 도중에 말씀이 나오고 도반들 간에 이탈되고 정체 될 수 있는 분위기 들이 연출 될 때 앞으로 모임에 대한 말씀을 스승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여쭙는 것은 이 자리에서 종지부를 찍는 다는 의미에서 정체가 일어나지 않는 모임은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공부는 내가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한다. 그래서 내가 좋아지니 내게 사람이 좋아진다. 나의 행동이 모범이 되니 나한테 다가온다. 그럼 사람들을 아껴라. 아껴주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아낌받은 사람이 조금씩 나한테 뭐를 묻는다. 이때 공부를 나누고 함꼐 공부하면 된다. 나누는 것도 설명하려하지 말고, 스토리를 잔잔히 이야기해라. 나는 이렇게 어려웠는데 공부를 하니 이렇게 좋아졌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된다. 그럼 사람이 공부를 한번 해보려고 한다.

사람을 이롭게 했을 나는 사회를 이롭게 사람이 된다. 성불은 분명히 내게 와서 어려움이 풀리고 좋은 일들이 생긴다. 사람의 괴롭고 어려운 것이 풀린 만큼, 사람에 내게 고맙다고 오는 만큼, 일이 풀린다. 내가 노력해서 내가 정법을 전했다면, 사람은 나의 사람이 된다. 말을 믿게 되지 다른 사람 말을 믿지 않는다.

나는 똑똑하다고 내가 가르쳐서 만든 인연도 주위에 없으면서, 다른 사람들 모여있는 가서 내가 대장하고 싶어서, 내가 앞장서려고 한다. 처음에는 조금 그렇게 가다거 절대로 시간낭비하고 제자리로 돌아온다. 조금 가는 하다가 자기 자리로 보낸다. ? 너는 노력한 것이 없느니라. 그래서 앞에 가서 앞장설 있는 힘을 절대 주지 않는다.

바르게 공부한 자는 실수하지 말고 실패하지 말고 가야 한다. 내가 조직이 없으니 여기로 몰리니 서로 대장해도 되니 싶어 하는데, 천만에. 조직이 없는 조직이 제일 조직이다. 스스로 운행된다. 너가 잘난척하면 뒤로 가게 되어 있고, 너가 노력하면 앞으로 오게 되어 있다. 너가 아무리 생떼를 써도 사람 위의 사람이 되지 않는다. 절대 너의 노력 없이 가지 않게 되어 있다.

주위의 사람을 아끼고 사랑할 , 하늘에서 너에게 힘을 준다. 어떤 사람이 10명이라도 사람들을 거닐고 있다면 사람들을 가벼이 보지 마라. 거기에 다가갈 때는 겸손하게 다가가라. 아무리 사람이 하찮게 보여도 10명이 기운을 같이 하고 있는 것은 10명의 하늘의 힘을 받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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