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
천부경은 공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누가 풀어주느냐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이는 것이지, 하늘에서 내려주는 이 경을 누가 한사람 한사람이 개인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를 공부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질량 자체가 틀리다. 일반적으로 사회에 있는 사람이 하는 공부가 아니다. 천부경 공부는 영적으로 엄청나게 크게 왕래하면서 하는 것이지, 지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 천부경은 차원계의 공부까지 모두 마쳐야 풀 수 있다. 공부를 한 연후에 자연적으로 다 풀리는 것이지, 이런 공부 없이 아무리 들여다봐도 풀리지 않는다. 그래서 진짜 수행을 마친 자여야만 천부경을 풀 수 있다. 그거 공부하다가 헛간만 부풀러 올라서 내 인생을 못 산다. 그런 것은 놓고 내 인생을 바르게 사는가가 제일 중요하다. 내 앞에 주어진 환경을 바르게 흡수하고 바르게 행하면서 사는 것이 내 인생이다. 너가 따로 공부 안해도, 공부해온 사람이 풀어줘서 다 알게 해줄 것이니 걱정마라.
[원시반본]
우주는 물질인데, 별이 생성되고 붕괴되고 생성되고 붕괴되고를 반복한다. 하지만 한번 붕괴되고 다시 생성될 때마다 질량이 더 큰 별로 만들어진다. 인간은 육신을 받아서 인생을 살고 또 죽어서 윤회를 할 때마다 영혼의 질량이 좋아진다. 육신은 소멸하지만 영혼은 계속 성장을 한다. 물질계에서는 더 고밀도의 더 좋은 질량의 원소가 생성되면서 별이 더 커지고, 비물질계에서는 영혼의 질량이 계속 성장한다. 영혼은 영혼불멸이라 너희들은 죽는 존재가 아니다.
이렇게 영혼이 계속 발전하면서 왔는데, 지금 이 시대에는 처음으로 100% 영혼의 질량이 꽉 찬 영혼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시대이다. 최초의 사건이다. 이런 영혼을 홍익인간이라고 말하면, 이 영혼은 이번이 마지막 윤회이며, 더 이상 육체를 받아서 지구에서 공부하러 오지 않는다. 지구에서 공부는 이번 생을 마지막으로 완전히 끝이 난 것이다. 홍익인간들이 이 세상에 출현을 하면, 다 성장해서 이 사회, 이 세상의 모든 모순과 문제들을 바로잡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혼신을 다해 남을 위해 빛을 내면서 뿌리고 간다. 그래서 세상에 평화의 시대를 여는 초석을 놓고 간다.
1대는 초석을 놓고 간다. 그 다음 세대는 이를 받아서 평화의 시대를 만들어나간다. 내 인생을 불태워서 남에게 이롭게 하고 가면, 나의 영혼은 업이 모두 소멸되어 맑아지고 가벼워져서 천상계로 간다. 천상계에서 천신으로 활동하면서 지상계를 도와야 한다. 기운이 가벼우면 무거운 곳으로 올 수 없다.
사적으로 살아서 무거운 기운으로 가더라도 다시 육신을 받아서 윤회해오지 못한다. 잘했던 못했던 마지막 인생이다. 무거워서 가면 중천계에서 시간으로 치면 억업 시간을 일하면서 집착을 떨쳐내야 하니, 그러니 어지간하면 육신을 갖고 살면서 집착과 탁함을 털어내는 것이 낫다는 것이다.
내 잘났다고 하지 마라. 내 잘났다고 업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내 영혼이 맑아져야 천상을 가는 것이다. 너 잘난 척하고 너 고집 피우게 하기 위해 세상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영혼을 맑히게 하려고 세상이 만들어진 것이다. 내 잘났다고 내 고집 피우지 말고, 상대를 잘 헤아려서 상대의 뜻에 맞게 살려고 노력해라.
내가 이렇게 가르치니, 이를 받아들이고 이를 공부할 자만 도울 힘만 갖고 있지, 다른 것을 하려는 자에게는 내가 도울 수 있는 힘이 없다.
10억년 후 원시반본 할 때 지구가 붕괴되고, 태양계가 붕괴될 때, 이 때까지 생각하지 말자. 오늘 날 지금을 생각하자. 내게 준 연장을 갖고 우리 할 일을 잘 하고 돌아가니, 이것이 내 인생이다. 내 인생을 바르게 살고 가면, 집착이 남지 않는다. 집착이 안 남으면 나는 가벼워지니, 천상계로 올라간다. 천상계에 있는 신들을 천신이라 한다.
[지식의 힘]
지식을 바르게 갖추고 나면 무서운 것이 없다. 그래서 걸림이 없다. 지식만이 나를 깨치고 하고, 지혜를 열게 한다. 그래서 한 뜸이라도 흡수해야 한다. 세상에 보고 들리는 모든 것이 지식이고, 정법은 근본적인 지식이다. 지금 내 앞의 것만 잘 흡수하면 된다. 그런다고 내가 공부비용을 내라고 하지도 않는다. 다 꺼내놓으면, 그냥 그것을 흡수하면 된다.
공부는 여러분이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승이 시켜주는 것이다. (다른 말로는, 공부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대자연이 시켜주는 것이다.) 공부할 때는 남보다 잘났다고 남을 자꾸 이기려고 들지 말고, 내게 주어진 일 잘 하면서 그냥 흡수하면서 가면 된다.
그런데 자꾸 내 방법대로 안 된다고 자꾸 성내고 꼬라지 낸다. 잘 한다. 놀아라. 남들은 올라가는 동안 너는 그 자리에 있느니라. 더 어려워지고, 더 힘들어진다. 내 힘을 갖춰야지 내 인생을 빛나게 바르게 살지, 남에게 의지하지 마라. 신들한테도 매달리지 마라. 신이 무엇인지 알면 된다. 그래서 잘 활용하면 되지, 거기에 메이지 마라.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지, 절대 신이 살아주지 않는다. 내가 갑이지 신이 갑이 아니다. 신은 을이고, 덕을 보기 위해 나한테 오는 것이다. 육신을 가진 인간이 깨치는 것이지, 신들이 깨칠 수 없다. 신들은 자기 몫을 다했으나 아직까지 해탈하지 못하고 인간과 인연을 잡아서, 당신이 깨우칠 때 우리를 이끌어달라고 와서 따르고 있는 것이다. 내 힘을 갖추어서 이 세상을 이롭게 하면서 나를 해탈시켜야 한다. 사회를 널리 이롭게 하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삶을 살아서 내 영혼이 맑아지는 만큼 대자연에게 힘이 되고, 동시에 나도 대자연의 힘을 쓸 수 있게 된다. 원시반본 이렇게 멀리 보지 마라. 당장 내 앞을 보고 직면해라. 우리는 우리 인생을 잘 살 때, 우리의 삶이 좋아진다. 그리고 이것이 사회를 이롭게 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지는 것 자체가 사회를 이롭게 하는 것이다. 내가 괴로우면 사회를 힘들게 하는 것이다. 내 삶을 맑히고 내 앞에 오는 인연들과 바르게 대하는 법을 알아서 바르게 대하면 내 삶은 자동으로 좋아진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바르게 대해서 내 삶을 바르게 살아서 이 사회를 맑혀야 한다.
내가 이 사회를 욕하면 이 사회가 탁해진다. 이 사회를 지금 우리가 만들고 있는 것이다. 왜 욕을 하고 불만을 하고 남탓을 하냐? 모르니까… 이것이 이해가 안 되니, 성을 내고 욕을 하며 산다. 이해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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